소주 한잔합니다.탈상이어서 한잔.벌써 3년이어서 한잔.지금도 '친노'라는 말이 풍기는 적의 때문에 한잔.노무현재단이사장 관두고 낯선 세상 들어가는 두려움에 한잔.저에게 거는 기대의 무거움에 한잔.그런 일들을 먼저 겪으며 외로웠을 그를 생각하며 한잔.— 문재인 (@moonriver365) May 23, 2012
소주 한잔합니다.탈상이어서 한잔.벌써 3년이어서 한잔.지금도 '친노'라는 말이 풍기는 적의 때문에 한잔.노무현재단이사장 관두고 낯선 세상 들어가는 두려움에 한잔.저에게 거는 기대의 무거움에 한잔.그런 일들을 먼저 겪으며 외로웠을 그를 생각하며 한잔.
아직도 기억되는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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