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실험 타겟을 정할 때, 애초에 정신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정했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데 정신질환 증상이 나타나도록 실험을 유도 당하면서 장기간 실험을 당하고 있는 피해자들도 있다.
원래 정신질환이 있었던 사람이 타겟이 되어 실험 당하는 거라면 특별히 할 말은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본인의 노력하에 정신질환 유도 실험에서 충분히 벗어날 수 있다.
원격으로 주파수를 처맞는 것은 내 의지와 상관없이 무방비 상태에서 당하는 거라서 내 노력과는 상관없는 일이라 더욱더 절망적이지만, 저러한 편집증세가 나타나게 이용 당하는 거라면 (원래 정신병을 가지지 않았던 피해자만 해당) 본인이 좀더 공부를 하고 달리 생각하는 방향으로 나간다면 그런 정신질환 증세를 보이는 실험 고문으로부터는 충분히 벗어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 정의
**편집증(Paranoia)**은 정신의학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과도한 의심과 불신이 특징인 심리적 상태를 말합니다.
자신의 주변 사람, 상황, 혹은 환경에 대해 근거 없는 불신이나 의심을 지속적으로 느낍니다.
때로는 자신이 누군가에게 해를 당하고 있다, 누군가 나를 모함하려 한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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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특징
1. 과도한 의심과 경계심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을 나를 비난하거나 해치려는 것으로 과도하게 해석
2. 해석 편향
중립적인 상황도 위협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
3. 자존감과 연관
편집증이 있는 사람은 자존심이나 자기 이미지가 상처 받지 않도록 방어적으로 반응
4. 대인 관계 어려움
믿음이 부족해서 친밀한 관계 유지가 힘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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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의학적 분류
편집성 성격장애(Paranoid Personality Disorder, PPD)
지속적인 불신과 경계심
타인을 악의적으로 보려는 경향
조현병(Paranoid Schizophrenia)에서 편집 증상
망상, 의심, 감시당한다는 생각 등 심각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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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인
1. 유전적 요인
2. 어린 시절 트라우마나 상처
3. 뇌 기능이나 신경화학적 불균형
4. 스트레스나 환경 요인
첫댓글 엘프님
실제 정신병, 애초에 정신병, 원래 정신병과 뇌실험,
이것에 대해 정확히 구분하려면 원래 정신병이
무엇인지 설명가능해야합니다.
왜냐면 이쪽 피해자들을 어떤 제3자는 애초 정신병으로 얘기하면서 길을 막고 있으니까요.
만약 엘프님이 어떤 단어를 얘기하자마자
원래 정신병이라는 소릴 듣는 상황이라 가정해보죠.
편집증 증상에 대해서는 모두가 걱정염려하는건 같은 마음이죠.
이 자가 전파무기의 증상을 조현병의 일종으로 재분류했다고 하는데요. 논문을 읽어보세요.
https://eco.emergentpublications.com/Chapter/mccullochcollectedworks/chapter_43/academic
좀 어렵지 않나요... 이건 전파무기 증상을 조현병 증상으로 재분류하기 위해 여러 사례를 나열했는데 뭐가 뭔지 도통 모를 소리지요. 의도적으로 혼란을 부추긴것 같은데요. 살짝 끼워 넣을려구요.
@산사랑 좋은 자료네요.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950년 이전에 이정도의 진단 과정이라니 놀랍습니다.
1950년 이후에 정부기관에서 의도적으로 정신의학계를 장악하고 교란을 해왔다는 음모론? 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정신질환을 감각기능의 문제와 뇌손상을 포함한 뇌의 문제로 구분해놓고 진단하는 과정을 소개한 것 같네요.
결론은 다른 유사 질환이 정신 질환에 묶이고 있는데 초기진단으로 분류 할 수 있고 감각계의 문제라고 판단되면 치료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인 것 같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조현증에서도 감각계가 혼탁해지므로 초기 진단의 중요성을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뇌파 검사와 생화학적 검사로 초기 진단 할 수 있다는 것인데
70년이 지난 지금도 그런 검사는 없고 대부분 문진 (묻고 답하는)으로 검사하는 걸로 압니다.
진단부터가 매우 어려운 분야입니다.
영화 "브레인 온 파이어" 를 보시면 이해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전자기파,음파로 인한 감각 신경계와 뇌신경계의 교란으로 인해 정신 질환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피해자 그룹의 주장을 어느 정도는 받쳐주는 논문이 될 수 있겠네요.
@오리온 이런게 아닐까 합니다.
정신분열증을 분류하는데 센서리움(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은 정확한데 이를 받아들일때 감정 사고에 문제가 생긴다는 얘기와
다른 하나는 감정 사고반응에 문제가 있는데 센서리움까지 혼란한 상태.
전파무기 관점에서 보면 시각이나 후각 촉각 청각도 조작이 가능하고 감정과 사고도 조작이 가능하거든요.
어려워서 AI한테 요약해 달라고 했어요.
정부에서 지원해서 정부에서 원하는 연구를 했다고 하는데 정신의학계도 마찬가지였군요.
그리고 정신분열증이 뇌손상으로 발전한다는 얘기 같은데요.
어떻게 해야 정신멀쩡한 우리 뇌실험 피해자들이 외부에 피해를 알릴 때, 정신병 환자들로 매도되지 않고 잘 설득해서 공론화시킬 수 있을까요?
24시간 너무너무 고통스럽고, 내 인생이 억울하고 인간 같지 않은 삶에 너무너무 분노가 일어요. 죽고 싶은 생각이 매일 들 수밖에 없이 살인고문이 들어오네요~ 그리고 왜 정신멀쩡하고, 열심히 살아왔던 우리가 이러고 개만도 못한 삶을 살아야 할까요~?
@산사랑 네 자료 감사합니다.
인지 초기에..어떤 분 블로그 자료를 읽은 적이 있는데,
워렌 맥컬록 언급이 있어서 시대적으로 전, 후에 어떤 움직임이 있었나 검색해보니,
워렌 맥컬록(뇌 신경학자)은 정신 물리 운동이라 일컬어 푸하리치와 아마 연결되어 뭔가를 했던것으로,,
푸하리치 : 임플란트(압전장치?, 미국 특허 기록이 있),
세계대전 동안 전후해서 군인들 대상 LSD사용이 있었으면, 전쟁 후유증과 함께
정신적 고통에 관심을 가졌겠죠. 이전의 치매와 같은 인지 저하와는 다른 양상으로 사람들에게 인식이 되겠고,,
보호와 치료에 초점을 둔 부류가 있다면, 이를 틈타 어떤 부류는 일부 대상으로 감금 격리의 형태로 자신들이
해보고 싶었던 어떤 것들을 비밀리에 했다고 봅니다.
더해서 결박한 상태로 전기 충격을 줘보기도 하고, 좌뇌와 우뇌사이 연결을 어떻게 해보기도 하고,
무서운 점은 치료라는 명목을 붙여놓고 사실은 그 반대의 행위를 했던 경우가 있었고,,
LSD등의 약물이나 외부 전기적 자극, 극도의 스트레스 환경이 더해져서 겉으로 보기에
과거의 인지 저하(뇌기능 손상, 뇌노폐물 축적?)에 따른 증상과 다르게 횡설수설하기도 하고,
그냥 실실 웃기도 하고,
@2509N 그럼 그런 증상을 나타낸 사람들에 대해 환각, 망상 즉 정신분열이라는 용어를 붙였다고 보면,/
아주 초기 정신분열병이였다는 사람들에게는 환청, 즉 V2K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있었다면 어떤 정도로
있었는지를 알면 /프레이 효과? 지향성 스피커 등의 개발과 시기별로 맞춰봐도/ 어떤 다른 점이 나올 수
있으리라 봐지네요.
그때 자료를 본 기억으로는 세계대전 즈음의 정신병? 이라는 용어를 만들었을때 환각 망상이라는
단어만 나와있었던것같은데,,,/ 워렌 맥컬록이 정신분열병을 다시 개념 재정립을 했을때는 그 자료상으로는
타겟을 정하고 그 타겟에 대한 선제적인 공격이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다시 한번 찾아보죠/
세계대전 당시의 치매와 정신병의 이분화 때는 독일정신과학학회와 연관이 있는? 스위스 학자였던 것으로
나와있었고, 워렌 맥컬록은 그 이후 아마 1960년대? 정도, 시기가 그 이후죠/
@2509N 그런데, 치매도 마찬가지로 현재와 같은 상황의 전자기파 맞으면 뇌기능 저하 인지 저하 관련성이 있겠죠.
뇌기능이 과거에 비해 저하되었다 하더라도
계속 그런 각종 비가청 가청 V2K , 신체 가해 영향하에 있다면, 실제로는 훨씬 괜찮은 상태인데
그런 요소를 고려하지 않고 겉에서 본다면 우리가 오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치매 증상이 있는 사람들과도 이러한 피해 내용에 대해서 얘기해주고 솔직 담백하게 대화를 나눠보면
어떤 외부의 전기적 자극이나 누군가의 뭔가가 느껴진다거나 하는 대답이 나올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509N 2차대전말에 레이더 기지에서 일하던 직원이 전자파 방사방향에 있으면 머리에서 소리가 들린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미국 정부에서 은폐하고 관련 연구를 계속해서 전자파에 쏘였을때 인간에게 다양한 질환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전자파에 의해서 일어나는 증상을 조현병의 일부로 분류했습니다. 푸하리치는 맥컬록의 제자였을 거에요. 이를 통해서 조현병과 전파무기가 어떤 관련이 있나를 알수있고 1950전후로해서 전쟁이나 블랙옵스 작전에 실제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오리온 대부분 문진으로 검사를 하는 이유가
진단 기준 통계를 바탕으로 만들어둔 메뉴얼이 기본 지침일거 같네여.
저 메뉴얼을 토대로 공부하고 그랬을테니.
솔직히 저도 처음에 정신과 상담하러 갔을때
뭐. 뇌파검사나 뭘 할줄알았습니다.
의사 : 무슨 증상이 있스신가여?
본인: 환청이 들립니다.
의사 : 이런경우에는 입원치료를 하셔야해여..
진짜 저는 저 한문장 말했는데 그자리서 입원이야기 나오더라구여.
제가 저말이 아닌 다른말을했다면 다른 진단이 나오겠죠
약처방 해달라고 해서 나오긴 했지만 이쪽분야는 뭔가 주먹구구식인듯한 느낌을 지울수 없네여.
조현증상 발생 합니다
님한테도 그런가요?
산사랑 님, 링크 자료가 안 보입니다.
https://eco.emergentpublications.com/Chapter/mccullochcollectedworks/chapter_43/academic
근래 좀 생각이 많은 주제이긴한데
흔히 "나 미친것 같아" 라고 얘기하면 "아니 너 아직 미치지 않았어" 라고 합니다.
어떤 현상, 증상을 얘기할 때 머뭇거림이 없고 확신에 차 있다면
그럴만한 충분한 과정을 거쳤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 라는 물음에 답은 못하고
"넌 가해자에게 조종받고 나를 모함하고 있어" 라는 답이 전부라면,
미치거나 거짓을 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자신의 주장을 타인이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한 고찰이 어떻게 없을 수 있을까요?
ㅋㅋㅋㅋ...그러긴 하네여..
환청들릴때 답답해서 혼자말로 미치겠네 이러면
환청이 '미친적하려고 하지마 너 안미쳤어.' 이러더라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