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때 정평구란 사람이 비차 를 만들어..진주성에 갖힌 사람들을 성밖으로 데리고 나왔는데, 그 비차는 30리를 날았다.]<이규경의 오주연문장전산고>
비차:말 그대로 날아다니는 수레란 뜻입니다.
이 기록대로라면 세계 최초의 비행기는 우리나라의 비차라는 얘긴데
이 말이 사실인가요?
(이와 관련된 기록을 포함....설명해 주세요.)
첫댓글 하늘을 난다는 거.. 항공이란 건 간단한게 아닙니다..; 저 내용을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저 시대에 날아다니는 기계를 쓸 정도였으면 (게다가 동력 연료도 없이) 그 산업혁명때는 뭐하다가 20세기 와서야 라이트형제가 비행기를 발명했을까요? 사실성 여부보다도, 내용의 해석을 좀 달리할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비차=비행기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글에서도 단순히 날았다고만 나와있습니다. 그렇다면 몽골피에 형제의 기구(사람이나 동물도 싫었죠)나 릴리엔탈의 글라이더(이 경우 사람을 여럿 실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같은 형태라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댓글 하늘을 난다는 거.. 항공이란 건 간단한게 아닙니다..; 저 내용을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저 시대에 날아다니는 기계를 쓸 정도였으면 (게다가 동력 연료도 없이) 그 산업혁명때는 뭐하다가 20세기 와서야 라이트형제가 비행기를 발명했을까요? 사실성 여부보다도, 내용의 해석을 좀 달리할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비차=비행기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글에서도 단순히 날았다고만 나와있습니다. 그렇다면 몽골피에 형제의 기구(사람이나 동물도 싫었죠)나 릴리엔탈의 글라이더(이 경우 사람을 여럿 실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같은 형태라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