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많은 눈으로 그동안 코롤디호수까지 산행할수 없었다고 합니다운좋게 느림보 산행에 맞춰서 산행코스가 개방되는 행운을...이렇게 높은곳에 집이...
멋진하늘과 두대의 자동차가 너무 멋져서...
비박하러 온듯...텐트색이랑 잘 어울려서...
코롤디호수 이주전 내린 눈으로 호수를 볼수 없어 아쉬웠지요.
가이드님과 함께
가이드님
남의 차지만 폼좀 잡아 봤습니다.
먼저 도착해 기다리면서 요렇게 ...
첫댓글 설원을 산행한것처럼..2주전만해도 이곳에 눈이 많아서 러셀을 했다는 가이드 설명에 고개가 끄덕여 졌습니다.여기는 봄이 시작되고 있어 계곡에는 눈녹은 물이 불어 콸콸 흐르고 있습니다.파란 하늘과 흰구름과 에어컨 바람이 우리들의 기분을 한껏 고조시켰습니다.
고도감이 있어 약간 숨이 찼지만 천천히 심호흡하면서 올라갔습니다.사방 설산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낮은산은 초원같은 구릉지대..높은 산을 뾰족뾰족 암릉..그래도 우리가 서있는 곳이 2300m가 넘으니까 낮은 산이라고는 볼 수 없지요.
눈속에 앉아 환하게 웃는 두 사람..닮았다는 말 많이 들으셨지요?동글동글..명랑하고..친화력 좋고..장점입니다 ㅎ
네 분들은 이번 여행에서 가장 즐거웠던 분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친구들 넷이서 항상 조잘조잘..웃고 떠들며 산길을 누비고 ..이런 팀을 조성해서 해외 트레킹을 나오면 얼마나 좋았을까..그럴수 있는 친구들이 몇이나 될까?복 많은 분들입니다.
첫댓글 설원을 산행한것처럼..
2주전만해도 이곳에 눈이 많아서 러셀을 했다는 가이드 설명에 고개가 끄덕여 졌습니다.
여기는 봄이 시작되고 있어 계곡에는 눈녹은 물이 불어 콸콸 흐르고 있습니다.
파란 하늘과 흰구름과 에어컨 바람이 우리들의 기분을 한껏 고조시켰습니다.
고도감이 있어 약간 숨이 찼지만
천천히 심호흡하면서 올라갔습니다.
사방 설산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낮은산은 초원같은 구릉지대..
높은 산을 뾰족뾰족 암릉..
그래도 우리가 서있는 곳이 2300m가 넘으니까 낮은 산이라고는 볼 수 없지요.
눈속에 앉아 환하게 웃는 두 사람..닮았다는 말 많이 들으셨지요?
동글동글..명랑하고..친화력 좋고..장점입니다 ㅎ
네 분들은 이번 여행에서 가장 즐거웠던 분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친구들 넷이서 항상 조잘조잘..웃고 떠들며 산길을 누비고 ..
이런 팀을 조성해서 해외 트레킹을 나오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럴수 있는 친구들이 몇이나 될까?
복 많은 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