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구수곡계곡길은 여러가지 이유로 여전히 위험하여 권장하지 않는다는 구수곡 자연 휴양림의 안내와 설명이 있어서 전주에 이어 다시 한번 더 변경 공지합니다. 충분한 정보 없이 공지한점 양해 바라며 최근에 만들어지고 티비에서도 소개된 오대산 나옹선사수행길로 변경하여 공지 합니다. 이 길은 제가 멋진 단풍 들면 가려고 아껴둔 길이었습니다. 하지만 계곡이 있으므로 여름에 가도 좋을 듯 합니다. 요즘 여러 다른 산악회에서도 다녀온 길입니다. 산행지와 일정이 맞지 않아서 취소하고 싶으신분께서는 꼭 미리 알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산행지 : 오대산 나옹선사수행길
◈ 위치 : 강원 평창
◈ 산행일시 : 2026.8.21(금요일 08시)
◈ 산행 코스
| A팀 | 상원교 → 신성암(0.7km) → 전망대 → 북대미륵암(4.5km) →상원사주차장(5km)
| 총 10.2Km (5시간 30분 ) |
| B팀 | 상원교 → 신성암(0.7km) → 전망대(원점산행) | 왕복5Km (3시간 ) |
★상황에 따라 코스는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산행지 소개
강원도 평창, 강릉, 홍천에 걸쳐 있는 오대산(최고봉 비로봉 1,565m)은 울창한 전나무 숲과 월정사, 상원사 등 유서 깊은 사찰을 품은 국립공원이다. 주봉인 비로봉, 상왕봉 등 5개 연봉이 특징이며, 걷기 좋은 '선재길'과 단풍 명소로 유명해 가족 단위 트레킹과 등산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산이다.
오대산에 '나옹선사 수행길'이 생겼다. 월정사에서 상원사 구간의 기존 선재길과 연결해 신성암 입구에서 북대사 미륵암을 연결하는 4.2km 코스이다. 2023년부터 30억 원을 투입해 계곡부 연결 교량, 데크 계단, 안전시설 설치 공사를 마쳤다.
신성암 ~ 북대 미륵암숲과 계곡으로 이루언진 자연경관이 우수한 탐방로 선재길 나옹선사 수행길은 주봉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저지대 선재길 탐방로와 연결하는 순환형 노선이다. 고려 후기 3대 왕사로 알려져 있으며 무학대사의 스승이신 나옹선사가 오대산 북대사에 주석하시면서 수행하던 길을 찾아 조성되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담아 노선명을 ‘선재길 나옹선사 수행길’로 명명하였다.
◈ 참가회비 :25,000원
◈ 준비물 : 중식, 간식, 식수, 우비, 바람막이, 장갑, 비상약, 여벌옷 등 (기타 본인이 필요한 것)
◈ 버스노선
송정한신A(07:25)→OB맥주(07:28)→전화국앞(07:30)→하슬라중앞(07:33)→경찰서옆(07:35)→로얄A(07:38)→강여고앞(07:40)→구한전(07:42)→의료원삼거리(07:50)→서부시장(07:52)→제일고앞(07:54)→교동초입구(07:56)→동해관앞(07:58) → 오죽헌 주차장 앞(07:59)→사천행복센타 (08:10)
◈ 연락처
| 구분 | 전화번호 | 구분 | 전화번호 |
| 회장 | 010-3105-2354 | 산대장, 사무장 | 010 -2526-3197 |
| 부회장(남) | 010-8944-3109 | 운영위원장 | 010- 4139-0143 |
| 부회장(여) | 010-7633-1694 | 버스기사 | 010-7175-0848(굿 프렌드 72바 1276) |
| 총무 | 010-3159-4144 | | |
◈ 유의사항
★ 산행지는 참석인원이나 당일 기후조건에 따라 변경 또는 취소 될 수도 있습니다.
★ 산행신청 취소 등 참석자 변동사항은 카페댓글로 알리거나 전화 또는 문자로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 강릉 용림 산악회는 비영리 단체로 산행 중 또는 이동시 발생하는 모든 사고는 본인의 귀책 사유로, 본 산악회 에서는 민, 형사상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산악회의 발전을 위하여 항상 배려하는 마음으로 건전한 산행활동을 하며 즐거운 산행 문화를 만들어 갑시다.
강릉 용림산악회 회장 최 필 수
<참석자 명단> 40명까지입니다.
| 최필수 | 최상호 | 최규린 | 김남권 | 박재익 | 홍성달 | 송영환 | 노태락 | 함영성 | 이정수 |
| 정봉식 | 유현길 | 최상명 | 권오달 | 류지춘 | | 우병석 | 정연기 | 김태하 | |
| 정순례 | 전진자 | 박순희 | 구옥자 | 장동숙 | 김일남 | 김영선 | 최선옥 | 배옥분 |
| | 박영옥 | 권혁순 | 사천영자 | 김춘옥(영자지인) | | | | |
첫댓글 다음 기회에 참석하겠습니다.
걷는데가 너무 많아요 다음에 함께 하겠읍니다
김춘옥 , 함께 산행 취소합니다.
인동초 취소합니다.
산행불참합니다
발가락을 삐어서 침맞으려 다녀요 다음 산행 함께해요 ~~
개인 사정으로 산행 취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