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직장 생활할때 SKY 출신들이 꽤 있었는데, 확실히 뭔가 다르더군요. 특히 서울대 출신들.. 자신감도 있고 부하직원들 챙길 때 확실히 챙기고 무엇보다 슬슬 일하는 것 같아도 나중에 보면 확실한 결과물을 만들어 내더군요. 명문대 출신이라고 다 똑같지는 않겠지만 제 경험은 그랬습니다.
예전 절에서 사무실 봉사때 서울대 기계공학과 와대학원까지 졸업하신 남자스님이 총무스님으로 계셨어요ㅁ근데. 단순히 이름과 주소 입력하는 봉사였는데요 그 단순한일에 대해. 한시간정도 일의 원론적인거부터. 설명 하시는데. 놀란적 있어요 많은 질문과 생각을 하는 다른사람과 다른 뇌구조라는걸 느겼어요. 대단하시다고 생각 했어요
첫댓글 정말 멋지고 훌륭한 분이네요
정말 자기 주관 뚜렷하고 어디든 가서 군계일학 하실 분이네요..
앞으로 멋진 인생 사실 거 같아요. 본받아야 할 분이네요..
저도 직장 생활할때 SKY 출신들이 꽤 있었는데, 확실히 뭔가 다르더군요. 특히 서울대 출신들.. 자신감도 있고 부하직원들 챙길 때 확실히 챙기고 무엇보다 슬슬 일하는 것 같아도 나중에 보면 확실한 결과물을 만들어 내더군요. 명문대 출신이라고 다 똑같지는 않겠지만 제 경험은 그랬습니다.
서울대생은 일을 대하는 태도를 중요하게 여겨 단순한 일이라도 열심히 했고 연대생은 그 모습에서 교훈을 얻었네요. 주변 사람들은 단지 그 사람 옆에서 일하게 해달라고 요구했을 뿐이구요. 이래서 사람은 배워야 하나봐요.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예전 절에서 사무실 봉사때 서울대 기계공학과 와대학원까지 졸업하신 남자스님이 총무스님으로 계셨어요ㅁ근데. 단순히 이름과 주소 입력하는 봉사였는데요 그 단순한일에 대해. 한시간정도 일의 원론적인거부터. 설명 하시는데. 놀란적 있어요
많은 질문과 생각을 하는 다른사람과 다른 뇌구조라는걸 느겼어요. 대단하시다고 생각 했어요
그 스님의 부모님들은 매일 밤 배게를 눈물로 적시시겠네요...
@주니영이아빠(부산) ㅎ 네 ~~
좋은 글 고맙습니다. 유사 시에도 태도가 가장 중요할 것임을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