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시류1
지방자치의 근본이 많이 훼손되고 있다.
인구소멸.소비소멸.
정책대안소멸.일자리 감소.
노령인구가 80%이상이며,
아무리 노력을 해도 할수있는 일이 적다.
이 모순과 불합리성은 미래를 예측하지 못한 지역
정치인들의 큰 패착이다.
즉 나는 대우와 권력에 취하여 지역구의 시민이 배고픈 심정을 헤아리지 못한 결과물이다.
그러하므로 지방유지의 절반이상은 서울.경기. 수도권에 집이나 건물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실태 조사를 해보면 안다.
말만 고향을 위한다면서 행동은 정반대로 하는 무리가 된다.
소비도 지역에서 하는 이는 드물다.
외부의 대도시로 장을 보고 음식도 먹으면서 돈은 지역에는 버는 이중적인 잣대로 산다.
그러하므로 가뜩이나 지역소비가 어려운 것인데...
더 어려워진다.
그런 비열한 행동을 하면서 지연,학연을 꼭 따지고 산다.
모난 사람이 더 많다는 뜻이다.
갈때가 없거나 안주하여 살면서 텃새와 유세를 떤다.
그러하므로 유능한 사람들이 유출되는 원인을 제공하는 것이 되므로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는 행동이다.
도리어 그런 행동이 지역발전울 가로 막는다.
또한 어리석은 무리는 맹목적으로 정당을 선호한다.
이 당이 잘못하면 저 당후보도 한번 시켜보면 되는 것을 더 소멸을 자초하는 행위만 하여 가족과 형제가 다 가난한것을 원하는 것인지 의구심이 든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이 맞지 않아야 하는 것인데...
고려시대에 청백리가 420명정도이다.
700년 동안 동안에 백년에 평균은 약60명 정도이다.
즉 3급부이사관으로 하면 그런 계산이 나온다.
총9만 4천명중에 그렇다.
조선시대는 600년 8만 5천명도 정도이고 청백리는 245명이다.
청백리는 전체 평균의 백년에 약40명 정도이다.
10년동안 천여명의 고급관리 중에 그렇다면 국가가 폐망의 길로 갈 수 밖에는 없다.
고조선이후에 대한민국이 이렇게 백성이 잘사는 경우는 드물다.
언제나 내란 외란으로 국토는 풍지박산이 났다.
고려시대애는 중국과 오랑캐의 종족애게 침탈을 당했고,
조선시대에는 일본의 왜구에게 노략질과 중국 .몽고에게 국토를 짓밟히고 살았다.
언제 한번 백성이 편할날이 없었다.
그런데 요즈음은 국법이 지엄하지 못하여서 사기꾼
천국.비리천국. 부정부패.
천국이 되어서 동족을 울리는 매국노와 동족상잔에 주범인 김일성보다 톡하게 자국민을 괴롭히는 사기꾼과 마약장사꾼이 많다면
나라는 무슨 근거로 존재하는가?
애국가와 태극기에 왜 맹세를 하는가?
위선과 가식으로 가면을 쓰고, 국민을 기만하고 국가의 중대사는 외면하고 자당의 당리 당략만 중요한가?
헌법안에서 보호를 받는 모든 국민의 아픔과 어려움을 안고 국정을 논해야 하며,
고급관리는 사무관과 서기관이상은 청백리는 안되어도 지역의 현안과 현실을 바로 직시하고 보고하고 현안에 대하여 대체를 하기를 바란다.
130만 행정. 교육.사법.경찰
세무. 교정.기술직 공무원이 바로 서야 국가와 법률과
규범이 바로 선다.
공명정대하고 사사롭다면 사표를 써라.
공명심과 공평무사의.사명을 가지고 임해야 한다.
야바위와 꾼과 같은 꼼수,
사사로움으로 행정의 권위,
학교의 스승의 권위를 스스로 떨어지게 하는 촌지나 편법 탈법과 뇌물비리는 그대와 국가의 모든 기강을 무너뜨린다.
왜 살아가는 가! 하고 직업의식을 가져라.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은 식중독에 걸린다.
곧 그것이 양심의 부패와 부실.부도덕적이고 공직윤리 의식이 결여된 총체적인 무능력의 행위이다.
아첨과 아부는 공조직과 모든 조직문화의 암적인 존재이다.
관리자는 잘 가려서 중용하라.
또한 불량식품은 더 맛이 있다.그런것을 좋아하면 제명대로 살지 못한다
그런 부정부패의 악의병에 걸리면 저승사자가 부르지 않아도 스스로 간다.
그곳에서 용서와 동정.인정이 하나도 없다.
항변하면 죄업이 행이 더 무거워서 더 오래 살아야 한다.
다음카페 참나를 찾아서 가는 길 ㅡㅡㅡ영남산사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