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하는사람은 조작 하는거 몰라서 하는가??
ㅡ 지난번 사전투표는 선거인 명부도 없었다고 함?? ㅡ
중공 반려견 사기꾼 도둑놈 집단 민주당의 부정선거 증거 포착??
황교안TV님의 게시물
유효기간이 지난 신분증도 인정해주는 선관위! 이게 말이나 됩니까?
■ 6.3 지선 부정선거 의혹 제보 사례 #1 :
평택 고덕동 모의테스트 참관당시 없었던 사전투표용지발급기 1세트가
사전투표일에 추가 투입,
어제(5월 28일)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 사전투표소에서는 모의테스트를 했고
참관인과 사전투표관리관은
사전투표용지발급기 세트(노트북과 프린터) 7대에 봉인서명을 했다.
그런데, 사전투표일 1일차인 오늘(5월 29일)에는 8세트가 가동 중이다. 1대가 늘어난 것이다.
참관인이 묻자 사전투표관리관은 선관위가 1세트를 늦게 보내주었다고 말했다.
참관인은 이의제기서를 제출했고
사전투표관리관은 선관위가 1세트를 늦게 전달했다는 내용도 추가해달라고 해서 추가해
이의제기서를 제출했다.
정상작동 여부를 모의테스트하지 않은 발급기가 정상작동되는 발급기인지 알 수 없고,
참관인의 봉인도 안된 발급기로
밤새 어떤 작업을 했는지 알수도 없는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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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변호사TV
인천 부평 1동 사전투표소 CCTV 가려짐
(까뿌까) 참관인께서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일회용자물쇠(검정 부분)를 더욱 잡아 빼기 좋도록 기존에 비해 길이를 늘렸네요.
그리고 봉인지와 일부 접촉되는 면도 평면이 아니라
둥글게 처리를 해서 봉인지와의 접촉면을 최소화했습니다.
양쪽에서 잡아 빼면 큰 흔적 없이 그냥 열리는 구조이므로
참관인 분들이 간인까지 해가며 고생하고 계시지만
양옆을 추가로 봉인하지 않는 한 가운데
붙여 놓는 봉인지만으로는 큰 역할을 할 수 없습니다..ㅠㅠ
힘드시겠지만 참관인 분들께서 관리관을 설득하여
추가 봉인할 수 있도록 참관인 분들께 전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6.3 지선 부정선거 의혹 제보 사례 #2 :
봉인지 서명 후 촬영 저지당함,
사전투표 첫째날인 5월 29일 오전 8시경,
강원 원주 소초면 사전투표소에서
참관인이 봉인지 서명 후에 사진 촬영을 하려고하자 투표관리관이 이를 저지했다고 합니다.
■ 6.3 지선 부정선거 의혹 제보 사례 #3 :
투표인 수 계수를 저지당함 .
사전투표 첫째날인 5월 29일 오전 8시경,
강원 원주 행구동 사전투표소에서 참관인이 투표인 수를 세려하자
투표관리관이 이를 저지했다고 합니다.
■ 6.3 지선 부정선거 의혹 제보 사례 #4 :
이의신청서 제출 거부당하고,
투표지 접어서 넣으라는 안내를 해달라고 요구하자 경고를 당함.
사전투표 첫째날인 5월 29일 오전 7시 40분경,
경기 의왕시 내손1동 사전투표소에서
참관인이 투표관리관에게 개인도장 날인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이의제기신청서를 제시했으나 수리가 거부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투표지를 접어서 넣으라는 안내를 해달라는 요구를 했더니, 오히려 경고를 당했다고 합니다.
참 어처구니 없습니다.
조작 가능한 전자개표기는 선거법에 불법?
그런데 기계라고 우기며 전자개표기를 사용?
노무현 부터 재명까지 전부 가짜 대통?
물론 이전은 미국이 졸개인 양당을 돌아가며 가짜대통에 임명?
그래서 정은이가 남조선 괴뢰정부라고 하는것.
그래서 삶은 소대가리는 안만난다고 작년 8월 발표?
이런데 윤까지는 민주국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99%?
피해는 국민몫??
매년 정부 지자체 공기업 예산 50% 이상 빼돌려 1%가 나눠먹기?
■ 6.3 지선 부정선거 의혹 제보 사례 #5 :
참관인이 3가지 이의제기신청서 제출을 거부당함.
사전투표 첫째날인 5월 29일 오전 8시경,
경기 의왕시 내손2동 사전투표소에서 참관인이 이의제기신청서 3장을 제출하였으나
투표관리관에게 서명을 거부당했습니다
아래는 이의제기신청서 제출 내용입니다.
1. CCTV 가려져있음에 대한 이의제기신청서 제출
2. 투표관리관 개인도장 날인 거부에 따른 이의제기신청서 제출
3. 봉인지 무작위테스트 요청 거부에 따른 이의제기신청서 제출
■ 6.3 지선 부정선거 의혹 제보 사례 #6 :
중복 투표자 포착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행정복지센터에서는 중복투표자 여러명이 포착되었습니다.
남성은 낮 12시 30분경에 투표했었는데 2시경에 또 투표했고,
여성은 오후 1시경에 투표했는데 2시경에 또 투표했다고 합니다.
참관인들이 놀라서 사진을 찍어 제보하였습니다.
우선 2명의 사진만 공개합니다.
■ 6.3 지선 부정선거 의혹 제보 사례 #7 :
계수한 투표자 수가 차이나다.
사전투표 첫째날인 5월 29일 오전 10시,
전북 무주군 안성면 사전투표소에서 참관인이 계수한 투표자 수는 242명이었습니다.
그러나 선관위가 발표한 투표자 수는 272명이었습니다.
30명이 차이가 났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더 큰 차이가 날 것입니다.
첫댓글 https://www.youtube.com/shorts/NknlDb_EFKQ?feature=share
민주당 선관위 선거 문제가 없어? ㅋㅋ
전라도는 왜, 이재명과 조국에 묻지마 지지를 보내는 걸까?
https://cafe.daum.net/dreamt/Dzdo/74397
https://www.youtube.com/shorts/GALRiqO7hkc?feature=share
선량한 시민을 범죄자로 몰고가는 선관위에 분노하는 김진 앵커 (김진의 돌직구쇼)
https://www.youtube.com/shorts/6dpRoO4aGn0?feature=share
두번 투표를 가능하게 만든 선관위 직원 (김진의 돌직구쇼)
황교안TV
1분 전
■ 6.3 지선 부정선거 의혹 제보 사례 #8 : 조국혁신당은 1인 10표인가?
5월 30일 오후 1시 50분경 경기 평택시 팽성읍 사전투표소에서 일어난 참관인 제보내용입니다.
50대 추정 남성 2인이 투표소에 입장하자마자 이00 조국혁신당 여성 참관인에게 말하기를
“울산에서 일부러 평택으로 원정 왔다”며 “여기(평택)에서 10표 찍고 가겠다”고 했답니다.
이00 참관인이 당혹스러워하면서
“여기서 그런얘기 하면 안된다”고 입단속을 시켰고,
그 남자 투표인은 초조 긴장한 상태로 투표 후 투표하고 나가면서도
이00 참관인과 긴밀히 눈빛을 교환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모바일 신분증으로 투표했고,
해당 발언을 한 투표인은 키 163cm 정도이며,
중앙에 파란색 세로 3줄이 있는 하얀 바람막이를 입었고,
다른 한 명은 무늬가 없는 옷을 착용했다고 합니다.
조국혁신당의 또 다른 남성 참관인은 진한 울산 사투리를 사용했기에,
참관인은 울산 세력들이 조국 당선을 위해 평택으로 대거 원정을 온 것 같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3표라고 홍보하더니 조국혁신당은 10표입니까?
특정 신분증은 여러 장의 투표용지를 발급가능하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다는 뜻입니까?
불가능한 것도 아님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사전투표는 중앙선관위에 의해 완전히 독점적으로 통제되고 처리되는 시스템이라는 것을,
중앙전산서버에서 선거인의 본인을 확인하고
투표관리관의 도장까지 인쇄한 투표용지를 발급합니다.
투표소의 관리관과 사무원은 중앙선관위 서버의 손발 역할만 합니다.
아무리 많은 인원이 있어도 조직적 전산조작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종이 선거인명부도 없고
투표용지의 일련번호 조각 등 증거가 남지 않고,
소송을 통해도 전산서버를 까지 않는 이런 선거시스템으로 치른 선거결과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대한민국의 주인인 국민이 일어나 막아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지켜야 합니다
매년 550조가 블랙홀로 사라지고있다 ㅡ 다음 검색
파기환송 재판 재개하라고 외쳐야 함?
재판만 열면 당선무효 확정 ㅡ 자동퇴출 ㅡ 중공간첩 현지와 함께 감옥??
https://www.youtube.com/shorts/E6pKDyf4prA?feature=share
“미 대선 조작에 한국 IP 개입? 美 전문가 ‘증거 공개’ 예고”
https://www.youtube.com/shorts/xkx5PPE0HXY?feature=share
그들은 왜 이렇게 미치도록 당당할까ㅋ
선거 개표현장에서 수상한 투표함이 발견되었습니다.
봉인지가 뜯겨있었고
자물쇠조차 없던 투표함.
심지어 봉인지는 자국조차 남지않았습니다.
선관위 그들은 이러한 지적에 오히려 뻔뻔함으로 대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