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라 임보 첫날 밥 잘 먹었어요~
제가 아침에 일어나보니 밥이랑 물 그릇이 텅텅 비어 있었어요. 구석 맨 방바닥에 있길래 방석 놔주니 올라가서 안 움직이네요^^; 아직 많은 시간이 필요해서 거리두면서 잘 지켜보고 있습니다.
딸 아이한테 거리두기가 필요 하다니까...
제가 화장실 갔다가 딸을 깨우려고 방에 가보니 없어서 노라 있는데 가보니까 저러고 거리두면서 앉아 있네요.ㅋㅋㅋ 너무 가까운 거리두기죠?^^;;
늘 깨워야만 일어나는데!! 스스로 일어나서 기특합니다. 노라가 육아를 도와주네요~ 예전에도 눈 뜨면 엣지 언니한테 달려가더니ㅋㅋ 노라야 얼른 마음 열어줭~~ 소이 애가 탄당ㅋㅋ 밥도 소변도 잘 하고 있어요. 🤗
첫댓글 노라가 적응 잘하고 밥, 물 ,소변도 잘 본다니 너무 다행이네요~~~!!노라야 더 잘지내보자!
노라가 언니입니당^^
소이의 거리두기! ㅋ
그래도 가까운 거리두기에서
아이컨텍하고 있네요^^
둘다 넘 사랑스럽습니다!!!!!
노라야 거기가 너의 집이야
뒹굴뒹굴 해도 된단다~~~~~
아이가 얼른 친해지고 싶은가 봐요 ㅜㅜ 그래도 보채지 않고 거리두고 앉아 노라를 기다려 주는 마음이 너무 이쁜 것 같아요 ㅜㅜ 시간이 조금 걸리겠지만 가족분들과 노라가 얼른 친해져서 다음 일기에는 가족분들 곁에서 쉬고 있는 노라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 노라와 가족분들 모두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
소이가 의젓하고 어른스럽네요~~
노라를 위해 기다려주기를 하다니..^^
노라야! 소이랑 얼릉 친해지길 바래~~
노라랑 소이랑 누가 언니인가요?ㅎㅎ
울 노라양 살림살이가 화사사~ 아기자기 하네요 ㅎㅎ
소이양 눈 뜨면 엣지언니에게 달려가듯 노라에게 달려가네요~노라야 얼릉 맘문 열고 친해진 모습 보여줭🥰
아구ㅎ 귀요미 둘이가 있으니 집이 따뜻해 보입니다~~ 노라야 언능 놀아줘~~~~~
노라와 아기가 함께 있는 모습 보는 것만으로도 감격입니다. 소이, 노라.. 잘 지내.. 행복해 ~
노라야~ 언능 맘 열고 예쁜 소이랑 친해지자
노라가 언니니까 소이랑 잘 놀아 주고 ㅎ
투샷이 너무 뭉클합니다!!
그림같은 모습이네요 ㅎ
노라야 동생 애탄다~~~맘 열여주자~~~ㅎ
하트야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