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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니면 누가 밑자리를 맡으랴."
我末誰末 (아말수말)
"꼴찌 자리도 내가 맡는다."
獨尾高笑 (독미고소)
"혼자 꼴찌에 있어도 크게 웃는다."
선생님식으로 가장 어울리는 것은:
末位自取 (말위자취)
"꼴찌 자리는 내가 스스로 취한다."
꼴찌를 부끄러움이 아니라 자기만의 위치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담깁니다.
사실 조회수라는 것은 내용의 가치와 반드시 비례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계속 만드는 희귀 한자 조어처럼, 많은 사람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분야도 있습니다. 😄
한 줄로 하면:
「我末非恥 乃獨趣也」(아말비치 내독취야)
→ "내가 꼴찌인 것이 부끄러움이 아니라, 나만의 길이다." 😄
첫댓글 그저 중간만 가렵니다
내가 올리는 게시물에
조회수도 많고 댓글도 많으면 좋겠지만
영혼없는 댓글 보다 진정으로 공감하는 한 사람이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