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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그릴라 : 갑상선암,갑상선결절.항진증,저하증,갑상선염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피곤에 쩔다못해 푸욱 익은듯~
프리리 추천 0 조회 248 13.12.12 09:06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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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2.12 09:22

    첫댓글 에고..
    프리리님 어쩌요..
    저두 몇일 잠을 못잤는데..
    어제 보일러 뜨겁게하고 누워있었는데..
    9:30부터 기절해버렸어요..
    잠을 푹 자는게 우리에게 젤인듯...
    프리리님 오늘도 아자아자하세요~^

  • 작성자 13.12.12 09:25

    눈만 감으면 눌려대는 가위에 미치겠어요
    후리지아님은 회사 어카셨어요?
    힘든거같으셔서요

  • 13.12.12 09:31

    프리리님 저 직장 다시 댕기기로
    했어요..
    다들 걱정과격려 덕분에 제가
    다시 도전을했어요..

  • 작성자 13.12.12 09:32

    @노란후리지아 현명한 판단이실꺼예요
    힘네셔요^^ 저도 하루에도 수십번 휴직할까 고민
    우리가 힘내야 삽니다 눈은 씨뻘겋지만ㅎㅎㅎ

  • 13.12.12 09:25

    저도 요새 그렇습니다.
    퇴근 후 집에 오면 거의 기절해요..
    그렇다 보니까 새벽에는 4시부터 깨서 잠도 안오고..
    조금 지나면 정상으로 돌아오겠죠.. 같이 힘내요!!!

  • 작성자 13.12.12 09:33

    에공~ 저는 3시 4시쯤에 잠드는듯이요
    머리가 아파 죙일 힘드네요

  • 13.12.12 09:31

    감상선 암은 착한 암이라 맘씀들 하지만 이렇게 기운이
    없는지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고 핫팅 입니다

  • 작성자 13.12.12 09:35

    착하긴 개뿔! 이녀석 나쁜녀석이여요
    피곤하고 짜증나고 살찌고ㅠㅠ흑흑나쁜놈

  • 13.12.12 09:43

    프리리님 넘 재미 있으세요
    오늘도 웃음으로 하루를 열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3.12.12 09:45

    저때문에 웃으셨다니~ 기분 나쁘진않네요
    카페인 들이키고 또 일해야져 홧팅요

  • 13.12.12 10:15

    좀 쉬어서일을 햇어야 하는데~~~~~~~~~~~~

  • 작성자 13.12.12 10:34

    정신이 몽롱하니 오늘 일도 안되네요
    힘들다요 손도떨리고 쉬고싶네요

  • 13.12.12 10:36

    저는 며칠동안은 잠을 잘려고 누우면 잠이 쉬이 들지 않고 몇시간씩 뒤척이다 잠들어요... 잠 잘려고 하면 정신이 깨 있다고 할까? 맑아진다고 해야 하나? 암튼 그러다 잠들면 선잠 자듯 그렇게 자고 하루종일 낮동안은 낮잠도 못자고 나도 또 밤만되면 잠이 안오고... 그렇게 며칠 지나고 나서 한날 몰아서 자버리네요... 12시간 이상... 피곤해~~~ 하면서... 이런게 계속 반복 되고 있어요... 수면 장애가 이런건가봐요 ㅠ.ㅠ 예전에 머리닿으면 잠들었는데... 힘드네요... 우리 모두 홧팅해요^^

  • 작성자 13.12.12 10:38

    그것 또한 환장하겠어요ㅠㅠ
    자고싶은데 못자는~~~
    우리들 몸의 발란스는 대체 언제쯤 정상으로?
    방사선치료 끝나믄 뭔수를 좀 써야겠어요
    생활이 안되네요 홧팅하셔요!!!!

  • 13.12.12 10:51

    착한암이다. 암도아니다 하는사람들 지들도 아파봐라하고싶어요ㅠㅠ 특히 같이사는 신랑이란 인간이 젤 싫어요.

  • 작성자 13.12.12 10:52

    그럼 안되지않나?
    서방님께 매좀드세요 맞아야긋네!

  • 13.12.12 12:04

    다른 암을 수술하고 난 후 밤에 잠이 안 온 다는 사람 보았습니다. 수술후 후유증인지 뭔지 모르겟네요.

  • 작성자 13.12.12 12:13

    아~~~ 잠이 안오는거믄 책이라도 보것는디
    이건 졸린데 눈만감으면 가위에 눌리니 쩝
    힘드네요~~~~

  • 13.12.12 13:06

    내가 아프고 병드는것 내몫이라고 누군가 대신 아파줄 수도 죽어줄수도 없다고 하면서 자신의 의지로 그 착한놈하고 싸워 이기라고 하더군요~~

  • 작성자 13.12.12 13:40

    알아달라 대신아파달라 절대아녔쪄~
    아무말 말믄 될것을
    꼭~ 쓸데없는말해서 상처주니 밉고슬픈게져

  • 13.12.12 15:18

    다들 우리 맘 같지 않아요 그쵸~~다들 우리님들 화이팅 하자구요

  • 작성자 13.12.13 11:05

    홧팅이십니당

  • 13.12.12 18:04

    힘든만큼 분명 좋은결과가 있을거에여...전 일하구싶어도 목소리 100% 돌아오지아않으면... 일할수가 없네여ㅠ..ㅠ 하필 목소리가 밑천인 일을 하고있어서 지금은 병가중인데..힘들어도 프리리님처럼 복귀하신분들 넘 부러워여..화이팅하시세여

  • 작성자 13.12.13 11:06

    아~ 생업에 지장이 있으셨네요
    괜한푸념을 늘어놓은기분~ 힘내셔요 기쑤기님

  • 피곤하셔서 어째요? 진짜 잠잘자야 정신이 맑아지던데... 전 수술후 10흘쯤 그렇더니 요즘은 좀 괜찮아서 이정도면 괜찮겠다 위로중이에요... 언능 몸상태 좋아지셨음해요^^

  • 작성자 13.12.13 11:06

    우리의 피곤을 게으름이라 하지않기를요~
    쥔짜 맑은정신 언제였나싶답니당 힘내자욧

  • 13.12.14 19:04

    저는 잠을제대로 잘못자서 갑상선암이 생긴거같아요 ~잠을 3일정도 못자다가 4일째 자고 그후로 또 못자고 이런식이었으니까요~ 지금은 이전보다 욕심이 없어져서그런지 아니면 갑상선 수술후에 피곤함 때문인지 이전보다는 잠이 잘 오긴하지만 가끔 불면증에 걸리기도 합니다 ~ 잠을 못자면 피곤해서 갑상선주위가 뻐뻣하구요~그래도 하루에 1-2시간이라도 자고 일어나는 날은 감사하게 생각이 듭니다 차차 좋아지실거에요~같이 홧팅해요~

  • 13.12.14 23:04

    저도 암도 아니랜다 라는 말을 들을때마다 위로는 커녕 더 우울해요ㅠ무엇보다 나에게도 암이란게 생길 수 있는 체질(?)이런 생각예요ㅠ갑상선이라 그나마 다행이지 란 생각만 드네요..정작 본인이 아니고서는 알아주지 못하는거 같아 속상하지만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요 내 몸은 결국 내가 지켜야하잖아요 저도 매일 6시기상 칼퇴는 눈치보이고ㅜ그래도 제 몸을 위해선 남들에게 미안하지만 당당히 인사하고 퇴근해요 그래도 몸은 편하니까요^^힘내세요 화이팅!

  • 13.12.21 09:55

    마음 다잡으시고 힘내세요

  • 13.12.24 08:33

    정말 하는것없이 몸도 쳐지고 마음도 쳐지네요...다른사람들은 이해못하는...그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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