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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풍수를 바로 알면 누구든지 어려움에서 벗어나고 여의 성취한다. 이태한 추천 2019년 10월 19일 업로드 날짜
다시 말해 본다면
어제 오늘 소방공무원 동향 보고서 유출에 대한 이슈화가 된 모양인데 이것은 정부나 어느부서에서 그것이 유출한 건 말할 게 아니야.
이거 이 뭐 인권관계나 이런 걸로 그래서 어 유출하면 안 된다고 하는데 그런 불미한 사건을 막고 좋은 일은 점점 더 좋게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 반드시 이 동향 보고서 같은 것은 공개되어야 하는 거야. 어
물론 인권의 관계가 크게 된다면 안 해도 좋지만은 인권 관계에 크게 걸리지 않고 그걸 밝혀서 말이야.
공익적으로나 사익적으로 유익하다 하면 밝히는 것이 좋은 거지. 예..
자세히 공개해서 예방 차원에서 불미한것을 그렇게 안 되게끔 연구하게 하는 것이 원리다.
아 기자들은 기러기들이 이런 것을 자세히 말하자면 보도해야 된다.
어떻게 되는지 이런 걸 보도해야지 무슨 내기 밥그릇만 챙기려고 막 그저 정권이나 헐뜯을 생각 그런 생각은 그만둬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래서만이 연구 차원에서 다시는 불미한 일이 일어나지 않게끔 하는 방법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사람의 눈으로 알 수 없는 귀신의 영역까지 침범하는 것이 되어서 사람의 두뇌를 조종하여 그렇게 발표하지 못하게 하게끔 하는 것이 지금 이슈화되고 있는 동향 보고서라 하는 것이다.
발표 못하게 하는 그런 행태가 벌어지는 거다. 이런 말씀이여.
거기 귀신 놀아나는 것은 말하자면 인간들이 귀신들 농간 놀이에 놀아난다는 거다.
아 이렇게 좋은 일이나 나쁜 일이나 시간과 장소를 바르게 공개해서만이 좋은 일은 더욱 추종하게 하고 나쁜 일은 방지해서만이 인간의 삶이 더욱 나아지게 되는 거야.
나아지게 되는 것에 [강론중 길가 차가가는 고만 차소들림]는. 그런데 개인 정보 인권 운운하면서 공개 못하고 발표 못하게 하는 것은 귀신의 농간에 놀아나는 인간의 두뇌가 정신 영역이 말이야.
귀신 시키는 대로 지배받는 영적 지배를 받게 된다.
이거 이래 하라 하면 저래 하고 이래 하라 하면 이래 하고 저래 하게 하면 저래 하고 이렇게 하면은 괴뢰 꼭두각시가 되는 거지.
귀신한테 귀신은 항시 인간을 갖고 노는 걸 좋아해 귀신은 다른 거 아니다.
공간과 시간을 도구로 사용하는 시공 현상을 말하는 시공 현상에 뭔가 그렇게 좋은 농간을 부리는 우리 인간들이 알 수 없는 권능을 행사하려는 고 것들이 그런 것들이 귀신에 해당한다.
이런 말씀이여. 귀순은 절대 인간을 이롭게 아니하고 괴롭히려 한다.
귀신은 사람과 만물을, 생명체들, 만물 등 생명체들을 우주 현상을 말하자면 노리개로 여기며 요리감으로 여기는 거지.
절대 무슨 복(福), 복(福)을 주고 상을 주려고 하는 것이 드물다.
그런 복 주고 상 주고 한다는 건 귀신이 부려먹기 위한 꼼수 하나의 떡밥 전략인 거예요.
귀신놈들을 꼼짝 못하게 하는 방법은 인간이 본능을 전지전능하게 행사 인존(人尊) 시대 천존지존 다 지나 인존 시대라 하잖아.
인존 시대의 본능을 전지전능하게 행사하는 것인데 그것은 바로 뭔가 체천명 탈신공이여.
사악한 썩고 부패한 말하자면 하늘이라 하는 사악한 병들은 하늘 말하자면 인간들의 해코지하는 말로만 힘세다 하는 그런 귀신놈 하늘이라 하는 것을 하늘의 명이라 하는 걸 교체하려들어야 된다.
이거 교체시켜야 된다. 교체시키는 건 사람이 말하자면 말하자 힘센 놈 승자(勝者) 하늘이라는 식으로 썩어 빠진 놈 은 더이상 이제는 하늘역할 못 댄다 이런 말씀이야 물러나라 이런 뜻이여.
그리고 없애 치우고 깔아뭉게야 된다. 이거 탈신공(奪神功)의 공을 신이라 하는 귀신놈들이 사악하게 나 인간을 악랄하게 나대면서 못되게 굴고 제 권한만 행사하고 빌 붙어가지고 빙의 현상을 일으켜 사람 못 되게 굴게 하는 그러면서 그 공력이나 제 공과로 하려 나대는 거 그런 걸 뺏어 치워야 된다.
이겨 체천명 탈신공이라는 게 뭐야 사악하게 나대는 거 하고 그놈들이 갖고 있는 이권을 갖고 이권 놀이에 이해타산해서 이놈한테 저놈한테 벌 주겠다 요따위 수작하는 걸 뺏어 쳐야 된다.
이거야 귀신 눈까리한테 하늘이란 썩은 놈들한테 그런권력을 맡겨 주느냐 이런 말씀이여.
인간이 인존 시대 때 인간이 최고지 소위 함부로 권력을 휘두르는 힘세다 하는 썩어빠진 하늘을 교체하는 것 하고 귀신이 제 공로라 하는 조이라 하는 걸 빼앗아 치우는 거야.[항시 도전 반골정신을 갖고 거러엎어 원수 갚아 복수앙갚음을해 치워야된다 우주는 곧 승자 장땡이 별들의 전쟁 먹고 먹히는 것 역시 그렇다 그저 베따지를 죽창으로 퍽 수셔놔야된다 이런 생각 적개심을 내면 다죽어가든 없든 힘도 부활 생기가 돋는다 어미잃은 듬북이 병아리 삐약만 거리지말고 어미 찾아 가라고 물에 집어넣음 생기가 돋아 눈이 멜똥멜똥해지듯이 이 시불알(始佛謁)넘들아 하고선 톤을 높여선 마구 비속어 욕을 막해재켜아한다 어릴적 주막집 호랑말코 같은 할머니가 마구 욕설 외상술 처먹은 넘 오면 이 호랑 말코 같은 넘아 빨리 내돈 내놔라 그래선 호랑 할머니 돈을 벌엇는지 기존 재산인지 땅마지기가 있엇는데 결국 자손도 없는지 나중 상선암 절에 가선 의탁하시다간 돌아가셨다... ]
그렇게 되면 요즘 한참 이슈가 되게 되고 있는 검찰이라는 놈들이 함부로 권욕을 휘둘러 인권 침해하는 것을 빼앗아 치우는 것 같아서 쓴 것이 소위 귀신놈들은 임명직이고 그것을 감독하는 감찰관은 선출직 사람이라 이거야 소위 우리 인간들은 선출직이 되어서 임명직 귀신들 횡포를 꼼짝 못하게 해서 부려먹어야 하는 거다.
이런 말씀이여.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자와 같이 음양 오행, 풍수를 연구하는 자들은 반드시 나의 말에 힘을 실어야 한다.
그래서만 제대로 된 연구가 되고 탐구가 돼서 온 인류의 삶이 점점 앞으로 나아가면서 발전이 되게 되고 지구는 건전한 상태로 1년 365일 운전하게 되며 각종 물리적 공해와 사물적 부조리, 비리, 부정 부패, 각종 환경 오염, 나쁜 것은 사라지며 지구 환경은 좋아져서 모든 생명체나 사람들이 나아지게 되고 발전을 보게 된다 이런 뜻이다 이런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공개할 것은 제대로 바르게 공개해서 풍수 환경이나 시간 현상에 그 시각쯤 되면 무엇이 잘못되는구나, 그런 환경이면 무엇이 어떻게 잘못되는구나 이런 것을 바로 알기 위해서는 공표할 거는 보도할 것은 제대로 알아 동향 보고서를 제대로 발표해야 된다.
물론 감춰 가지고 비밀스럽게 해가지고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 만약 대통령 대통령 동선 같은 거 잘못 발표하다면 안 되잖아.
미리 발표하면 뭐 나쁜 놈이 말이야 노리고 있다가 막 저격하려고 덤벼들고 이런 거 이런 건 안 되지만 이렇게 한번 이렇게 잘못돼 나간 거 이런 것을 왜 그렇게 잘못된 가를 유추해서 말해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에석을 기억 경험삼아를 새로움의 지식을 삼는다 좋게 한다.
그런 논리 체계로 말야 알아봐야 된다. 이거 반드시 왜 그렇게 불미한 일이 일어났는가 물론 또 부귀영달하고 잘 다 나간 사람이 왜 그렇게 잘 됐는가 우리도 그렇게 추종해야 되겠다.
못 사는 사람도 어려운 사람들도 또 불미하게 되면 우리는 저렇게 되면 안 되겠다.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여겨서 저렇게 불미한 일이 벌어지게 되면 안 되겠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반드시 보도 자료를 동향 보고서를 바르게 공표해야 된다.
대중이 알게끔 물론 인권 유린 인권관계나 무슨 그 사람의 프라이버시 프라이버시라고 그러잖아 그 사람 그런 걸 발표해 가지고 뭔가 인권 침해 해 가지고 불미하거나 창피한 거 이런 게 드러나는 거 말하자면 그리고 그 프라이버시 관계도 있겠지만은 그것보다도 그러한 것을 나쁜 사악한 귀신이 농간으로 말하자면 다치는 거 해코지가 되는 것을 막 그 막기 위해서 방어하고 방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보도할 것은 제대로 발표해야 된다.
어느 장소며 어느 시간대인가를 그래서 우리가 그걸 확실히 들여다보고 아 그런 시각대로 그런 장소에는 그런 그러한 일이 벌어지고 나쁜 일이 벌어지므로 그렇게 해선 안 되겠다.
이것을 미연의 방지 예방 접종이 첫째라고 그러잖아.
구제역이나 지금 열병 돼지 열병 같은 게 예방접종 하는 게 뭐여 큰 병 더 안 일어나라고 하는 거 아니야 그리고 그 예방 차원에서 우리가 알 건 제대로 알아야 된다.
이것을 여러분들과 같이 이렇게 공부해 보기로 공부하는 것입니다.
탐구하고 ...잠깐 쉬었다가... 지금 아이돌 아이가 불미스러운 일을 당한 곳이 바로 여기 환경 풍수인데 이 귀신의 농간으로 다치게 되는 것이거든 잘못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구살(勾殺) 교살(絞殺)이 이렇게 막 내려와 가지고 있는데 쪽을 트리고 몸을 웅크리고서 모로 누워 자는 형국으로 그려놓는 이런 환경에 가서 배치돼 있으면 누구든지 그렇게 불미한 일이 겪기 쉽다 이런 말씀이요.[반드시 이래선 녹화된 화면 이미지를 녹화 음성을 쫓아가면서 보아야지만 제대론된 정리가된다 에아이는 ...]
이러한 환경에 그러한 대운의 운명이 흐르는 그러한 대운에 그러한 날짜에 가 갖고 있으면 자연적 그렇게 말하자면 그렇게 구살 교살이라는 이렇게 늘어진 이런 구살 교살이지 말하자면 작용하기 쉽다는 것이지 그러니까 이 강사 강론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 것입니다.[지금 도상학(圖像學)강론중임]
아 반드시 풍수를 제대로 쫓기만 하면 누구든지 탈이 없어 같은 명조는 많은 거야.
그렇지만 풍수 환경이 불미하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자면 어려운 입장에 처하게 되는 거다 이런 말씀이지.
환경이 이렇게 국토개발 난개발은 이상 야릇하고 험악하고 음란한 것을 그려 제키면서 개 생각만 하면 머리 두뇌에 음란한 개 같은 생각만 하는 사람이 서 가지고 풍수 환경을 잘 응용해서 거기다 여성 여성의 말하자면 음(陰) 말하자면 음성(陰性) 여성에 해당하는 데다 혀를 대고서 빨고 있는 그런 난개발 도로를 그려놓으면서 그 여성 손이 이렇게 나와 가지고 남근석을 발기된 남물(男物)을 끌어 잡고서 그 구멍으로 끌고 이게 어찌 풍수를 이렇게 만들어 놓는 난개발을 해제끼느냐 말이여.
완전 패잔병 유태 짚시 조상 역사 책을 믿는 말하자면 마귀서를 신봉하는 놈들이 여기 와서 말이야 들어와가지고 그 잔존 세력 패잔병 같은 놈들 이념 사상 하는 놈들과 무슬림 체계 하는 놈들과 온갖 패잔병 이념 사상이 들어와서 이런 난개발을 만들어 가지고 어지럽게 시리 이딴 짓을 하고 있다 거야 그래 이걸 말해 가지고 뒤돌아보지 말라고 해서 뒤돌아봐 가지고 확 다 말하자면 망가뜨렸다고 그러잖아.[ 고돔과 소모라 이야기와 태뱍 황지 연못 이야기]
그런 그놈들이 이 논리 체계를 나한테는 지금 설명하라 하는 거 아니야 그놈들 뭐 마귀서에 구약인지 신약인지 떠들어 재키는 걸 왜 내가 그놈들 대변을 해 가지고 여기서 그런 말을 지들이 와 숨겨져 있다는 걸 여기 시공을 초월해가지 시공을 초월해 가 여기다 그놈들 떠들어 제키는 주장하는 걸 여기 논리 체계를 여기서 설명해야 되느냐 이런 말씀이 너무나 통탄할 일 아니여 고돔과 소모라 소모라라 라는 그따위 용어를 써가지고서 여기 설명을 해야 되느냐 이런 말씀이여.
한마디로 왜 개동야서 말하 서양 귀신놈들 마귀서를 심어놓고선 논리 적인것을 여기다 심어놓고 이딴 짓을 하느냐 이런 논리야 아 눈으로 봐 그렇지 않아 확실히 그렇게 음란 음란한 것을 왜 여기다 우리 조선 팔도에도 왔다 그딴 짓을 하느냐 그러고 신봉하는 놈들 그 대갈통을 다 도끼로 말해 개박살을 내야 된다는 논리가 나오잖아.
[ 짐(朕)을 저들이 주장하는 이념 사상의 마케팅 도구로 사용하여 하는 무리들은 어느 양묵지도(楊墨之道)고 좌도(左道)방문(傍文)이고 간에 우주에서 모두 퇴출 아주 참혹하게 퇴출될 줄만 알면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것이 무슨 서구라파에 무슨 원조 야훼를 숭상하는 놈들이나 그 야훼라는 그놈이나 어느 붓쟁이 화가(畫家)가 되었든 간에 무슨 사상 이념을 그리든 간에 부처 할아비 똥꼬양이래도 다 그래 전인류 그렇기 때문에 인류 공멸(共滅)이 온다는 뜻 아니야 공룡 멸하듯 아주 지구가 나중에 글쎄 어디 멀리 여행 갔다 돌아와 보고 보니 없어졌다라는 거 아니야 그런 식으로 현생 우주고 미래 우주고 과거 우주고 아주 그놈들을 말하자면 마케팅 전략으로 짐을 사용하라는 무리들 어느 붓쟁이든 간에 다 그 그 종족이 그 저- 생태계에서 사 비참하게 없어질 줄만 알면 된다.
이런 말씀이야. 내가 왜 이런 말을 여기다 중간에다 끼워 넣느냐 하면 이게 전부 다 그놈들 마케팅 해 주는 이야기들 늘어놓는 것이거든.
그것이 뭐 역고취 마케팅이든 바로 마케팅이든 모르는 용어나 이런 거 단어 이런 것을 말하자면 모르던 자도 알던 자도 되새기게 해서 알게끔 이렇게 주입식 세뇌공작 같은 걸 말해줘서 그게 긍정 사관으로 굴러간다면 전부터 꿰어 맞추면 다 그럴싸한 논리 전개가 되어 가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나를 그렇게 이 짐을 그렇게 악랄하게 전략 도구 마케팅 전략 도구로 활용하는가가 대박 여기서 나오게 되지 않는가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그런 놈들 가만 놔둬 두겠어. 내가 뻔히 알면서도 부득이 해서 이렇게 글을 작성해가서 저놈들 마케팅을 말하자면 해주는 것이나 마찬가지가 된다.
이런 뜻이야. 부득이해서 그런 거야. 고돔과 소모라라 이야기 비슷한 유사어 강원도 태백시 황지연못을 그런 논리 체계가 다 그놈들 다 콩쥐 팥쥐 얘기가 뭐 신데렐라 얘기 다 그렇게 서로 유사한 점을 갖고서 말하잠 뿌리를 내리는 것 아니야 그 썩을 놈의 새끼들이 이렇게 또 중간에 끼워넣는 말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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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조차도 성남시 하면 거꾸로 역(易)은 역(逆)이라고 언제든지 거꾸로 읽는 거예요.[서구 문명이 드러옴으로부터 외로부터 오른쪽이지 그전에는 거의가 다 오른쪽으로부터 외로 나가는 길 전개 세로다지 글이고 소이 ‘살자’를 꺼꾸로 읽음 ‘자살’과 같은 이치다]
시 남성 씨(氏) 남성(男性)이요 씨종자를 만드는 남성이 뭐여 발기된 고추지 그래 그렇게 되는 데 거기에 손으로 그렇게 집어넣는다.
논리 체계를 그려 놓고서 거기다 그 마을 이름 말하자면 시 이름조차 그런 식으로 그리면서 수정구가 뭐 꾸정물 버린 것 같잖아 설거지하고 버린 구정물[수(水)]이라 어 그런 논리야 이 수정구가 거꾸로 하면 구정수래서 구정물이라고 설거지 한 듯했다는 뜻이거든.
설거지는 뭐 그릇 씻고 뭐 집 안에 설거지 청소 비자루 해가지고 쓸고 걸레로 닦고 또 어 먹은 음식들 그릇을 설거지하는 거 아니야 그리고 그걸 설거지하고 나면 씻고 나면 전부 다 하수도에 버릴 구정물 아니야 이 생긴 바퀴가 꾸정물처럼 꾸정물 쏟아넣은 것처럼 생겨 먹었다.
이런 말씀이여 이 기억 생긴 이 썩 좋은 기분 바로 하면 깨끗한 것이라 될런지 크리스탈처럼 말이야.
수정처럼 좋지만 거꾸로 하면 꾸정물이라는 뜻 아니냐 이런 말씀이야.
역(易)은 역(逆)인 거야. 언제든지 거꾸로도 볼 줄 알아야 되는 거야.
그러니 더 좋은 그림이 못 된다는 것이지. 에 그래 이런 데다가 생활 풍수를 정하고 가가지고서 있으니 이렇게 구교살을 내리는 데 가 가지고 얼마나 심적으로 글쎄 고통을 겪었겠느냐 이런 말씀이지.[ 밝힐 순 없지만 명호가 설거지 해서 다스린다 음역과 같다]
이것이 여기 물이 이렇게 북으로 북으로 달리는 물인데 저기 말야 잠실 쪽으로 올라가는 그런 물 그런 북으로 달리는 게 이게 어디야 탄천(炭川)으로 빠지는가 그런 그 물인데 북으로 달리는 물인데 이게 운명을 본다 하면 맞다 할는지 모르지만은 여기 자잘한 개천흐름 잔 물이 여기 여기 이렇게 오는 이것이 바로 저 멀리서 와야 된다.
말하자면은 근데 너무 짧다는 것이지. 그리고 이게 좌선(左旋)룡(龍) 우선(右旋)수(水)로 돌아가는 것이 이 물 저 북으로 달리는 물이 강물이 확 틀어가지고서 이쪽으로 쑥 나왔겠어.
이쪽 물이 오는 잔물이 오는 걸 쪽으로 확 틀어가지고 간다 하면 그게 맞을런지 모르지만 이게 결국은 뭐여 좌선용의 좌선수로 이렇게 음양(陰陽)이 배합이 안 되는 거지.
우선용에 좌선수, 좌선용에 우선수 이렇게 돌아가야 되는데 음양(陰陽)이 안 벗기고 잔물이 이게 큰 거는 맞는다 할는지 모르지 확 털어줘야 맞지만 그렇게 안 틀어져서 그냥 쭉 빠지면서 이쪽에 말이야 왼쪽에서 잘게 내려오는 물이 좌선용에 좌선수로 이렇게 산 따라 나온 물이 되고 말았단 말이지.
그래 그렇게 물이 올 적에는 저 수백리 오십리 60리 70리 100리 200리에서 오다시피 이 땅에 오른쪽에 있는 물처럼 그렇게 길게 오는 것이 돼야지만 이 운이 맞는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야지 말하자면 그런 어려운 일에 구살 교살에 봉착하지 않는다 이런 뜻이 되는 거에여.
하필 구살 교살 뿐이여 어 천가지 천만 가지 살(殺) 적용이지 모든 게 이게 물 수법(水法)과 맞기 때문에 이 같은 명조(命條)라도 다 베겨나는 것이고 또 층하 층층 부모네들이 있어서 아직 밑에 있는 식솔들이 그 베겨하는 것이지 자기가 벌어먹고 경제 활동을 하며 경제 활동을 하며 세상 세계 상에 두각을 내가 지고 저명인사 유명 인사가 된다 할 것 같음 건 자기 운으로 활동을 하게 되는 것인데 생각을 해봐 운이 점점 가면서 막혀 돌아간다면 좋겠어.
그러니까 항시 이 강사가 강론하는 식으로 오른쪽 왼쪽을 잘 알아야 된다.
이거야 양년(兩年)에 난 남성(男性) 그러니까 짝수의 서력기원 끝자리가 짝수에 난 남성과 아 홀수에 난 여성은 반드시 오른팔쪽이 낮아야 돼.
이 이 물처럼 오른쪽이 낮아야 되지만 말하자면 짝수의 여성과 홀수에 난 남성과 서력 끝자리 서력 끝자리 양간(陽干)음간(陰干)을 말 하는 거야 양간(陽干)음간(陰干)은 그 반대니까 반대로 얘기해.
여기 양간음간을 말하자면 잘 알아듣지 못하는 요새 신세대 사람들이 그러니까 홀수 남성과 짝수 영성 여성의 시계 반대 방향으로 물이 흘러 돌아가는 형국이 되기 때문에 대운이 반드시 왼쪽 방향 왼쪽 팔 손 있는 데가 나가게 된다 가야 근데 여기 봐여 여여.
왼쪽 손이 있는데 왼쪽 방향으로 낮아야[저지대] 되는데 거기는 산맥이 이렇게 쫓아 나오잖아 이렇게 낮으면서 이게 말하자면 이 물도 이렇게 거기서 쫓아나오는 것이되어선.
천(川)이 그쪽으로 물이 이렇게 돌아가야 되는데 그러니까 막히는 거지.
앞서 늘상 이 강사가 강론 하는게 산으로 자꾸 운이 올라가면 힘이 들어 못 베긴다고 법법자(法字)를 보면 물 순리대로 가라고 물 수변(水邊)에 갈 거(去) 자(字)여 법리대로 원리대로 순리대로 풀리라고 그런데 이게 산으로 자꾸 기어 올라가면 얼마나 힘들겠어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 안 된다 이게 누구든지 그래서 이런 걸 제대로 알아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보도 성향이 제대로 돼야 된다.
동향 보고서를 어 뭔가 이렇게 기래기들은 확실하게 발표를 하고 어디 사진이 라도 제대로 이렇게 찍어서 말하자 발표해.
그러면 어디쯤이라고만 하고만 해도 그 주소 정도 확실하게 안 가르쳐줘도 주소 정도 나면 더욱 더 좋지.
그렇게 되면은 이 지도를 보고 구글 지도를 보게 되면 다 그 집 생긴 것 같이 다 나오잖아.
도시 같으면 시골 같으면 안 나오는지 모르지만 일단 대처로 도시 이 구역이 된 데는 다 그 집 같은 그런 것이 다 그렇게 지도 누르면 다 나오게 돼 있다.
이 항공 저기 뭐 위성 사진 같은 걸 봐서라도 그러니까 반드시 풍수를 쫓아야 된다.
풍수를 쫓아야 된다. 이거야 , 짝수 남성과 서역 끝자리 숫자.
짝수 남성과 홀수 여성은 오른쪽 저기 저지대 낮아야 된다.
그리로 물이 돌아가야 된다. 어느 방향에 앉든 간에 그게 제일 쉬운 걸 가르키는 거야.
홀수 남성과 짝수 여성이 된 자는. 서력 끝자리 수가 말하자면 왼손이 왼손 쪽 왼팔 쪽이 반드시 낮아야 된다.
어느 방향으로 앉든 간에 그래야 대운 흘러가는 것이 순수가 돼가지고서 운이 잘 풀리고 사문수(赦文水) 용서할 사자 글월문 물 수자 뭐 만 가지 악살(惡殺)을 다 용서하는 수법.
너가 우리 우주 천지자연 생김에 순응하고 하는 것으로 따라주는 것이니 너는 제대로 일이 잘 풀려 모든 것이 잘 되라 하는 그런 용서하는 물이 흘러들어서 흘러 감싸고 돌아서 모든 것이 다 여의 성취가 되게끔 말하자면 이끌어주고 견인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 반대로 하면 왜 우리 생긴 대로 거슬르느냐 그러니까 상 줄 것도 보고 상(賞)복(福)을 줄 것도 벌(罰)을 주겠다는 거야.
어 트집을 잡고 어 말하자면 병 우환이 생기게 하며 어 그러니까 그런 것을 잘 알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확실하게 실이 음양 풍수를 제대로 쫓아주면 누구든지 험란한 데서 다 벗어날 수가 있다.
이것을 거듭 거듭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올리는 것입니다.
예 당나라 풍수(風水) 구빈(救貧)장법(葬法)에서 나온다 하는 88향의 논리를 다시 한 번 여기에 부칙으로 강론을 드려볼까 합니다.
이건 쌍산 오행이라고 하는 것이요. 24이 24방위 쌍산 오행이라 하는 거 임자계축 간인갑묘?
을진손사 아 병오 정미 곤신 경유 신술 건해 이렇게 돌아간다.
24방이 한 방위가 그러니까 15도씩 쌍산(雙山)이니까 30도씩 돌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임자(壬子)하고 임자 계축(癸丑) 간간(艮艮) 이게 30도씩 된다.
이거야 임자(壬子) 하면 30도 계축(癸丑)하면 30도 간인(艮寅) 하면 30도 이렇게 돌아간다.
아 이런 말씀이지 그래 이렇게 임좌병향(壬坐丙向)을 할 적에는 이거는 말하자면 저기 임좌 병향에서 이제 지금 거꾸로 여기 병좌, 병좌임향 임좌(壬坐)좌향(坐向) 이것이 이제 말하자면 향전(向前)에서 나르는 것이거든[향(向)방위 낙점된 간지(干支)가 뭔가를 기준해선 풍수법을 논한다 이런 취지] 좌향이 북쪽을 보고 앉아 있는 모습이라 이런 말씀이에요.
이게 임좌병향 임좌 임좌 병향이 아니라 병좌(丙坐) 임향(壬向) 오좌자향(午坐子向) 이런 식으로 북쪽을 보고 앉았을적에는 그렇게 임자(壬子)로 나 임자(壬字)로 향전(向前)나오는데 이곳은 무엇이냐 곤임을(坤壬乙)신자진(申子辰) 수국(水局)에 해당하는 수법에 해당하는 것이므로 어디로 물 구멍이 또 생겨 먹어야 되느냐 하면 요 을진(乙辰)손사(巽巳) 병오(丙午) 을진(乙辰)손사(巽巳)] 병(丙)오(午)으로 물구멍이 생겨 먹어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어 을진손사 병오 쪽으로 골짜구가 됐을 적에만에 이것이 말하자면 제대로 맞는 물구멍이 되는 거야.
저 저기 쓸 수가 있는 것이고 반대로 이게 이렇게 차고(借庫) 소수(消水)를 하려면 목욕방 소수가 돼야 되니까 그것은 말하자면 화국고(火局庫)를 차고(借庫)해 오는데 태방(兌方)의 화국고에 태방(兌方)을 쓰는 것이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여기 이제 뭐야 오좌자향(午坐子向) 병좌임향(丙坐壬向)의 물이 어디로 가서 떨어져야 되느냐 경방(庚方)에 가서 떨어져야 된다는 거 서쪽에 그러면 거기가 뭐여?
이 향전에 대한 바로 수국 향전에 대한 목욕(沐浴)방(方)이여[좌선룡에 우선수 수법에만 해당].
목욕방은 말하자면 그가 무엇이오 화국고(火局庫)가 아니라 정미(丁未)고(庫)에 저기 목국고(木局庫)에 말하자면 절(絶) 태방(胎方) 태방(兌方)이 되는 거야.
목국고(木局庫)에 태방(胎方)에 가서 떨어져야 된다는 거야.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쪽으로 거기가 물이 스며들어야 된다. 거기가 말하자면은 골짜기가 돼야 된다는 거야.
물이 스며들어야 된다. 그 생각을 해 봐. 여기서 이 자에 을진 손사 을진 손사 병오가 말하자면 수국(水局)고(庫)인데 거기가 물을 이렇게 이렇게 등 말이야.
말하자면 혈처 용맥을 넘어서 갈 수는 없는 거 아니야.
생각을 해봐 생각을 해. 용맥 뒤로 이렇게 회룡(回龍)고조(高祖)가 아닌 이상은 용맥을 넘어서 그리로 갈 수는 없는 거야.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이곳은 산이 말하자면 이렇게 병좌임향 오좌자향(午坐子向) 북쪽을 보고 쭉 내려오는 산맥에서 그렇게 자리를 찾아서 쓴다 할 것 같으면 이거는 차고(借庫) 소수를 하는데 말하자면 목국의 태방 소수의 향전의 목욕방 소수가 되게 된다.
좌쪽으로 물이 흐 스며들 적에는 그러니까 이런 거 논리체계는 말하자면 뭐요?
남성은 이제 말하자면 임(壬)이니까 남성 양간(陽干) 아니야.
남성은 시계방향. 저기 시계 반대 방향으로 낮아야 되니까.가아 니고
아 저 시계 방향으로 낮아야 되니까 여기지도상 형세 생김이 안 맞는 거예요.
여성한테만 맞는 거다. 이게 여성은 역수(逆數)니까. 아 여성이 임생(壬生)이나 임일간이나 임(壬)년간(年干)이나 이런 사람한테만 이 수법이 맞는 것이다.
이게 말하자면 정방(丁方)에 물이 떨어질 적에는 아 그런 논리를 말하는 거야.
시계 반대 방향으로 흘러가는 물이기 때문에 이 말하자면 시계 방향으로 물이 흘러가서 을진(乙辰)손사(巽巳)고(庫)를 쓸 적에는 말하자면 남성이 자기 말이야 맞는 것이다.
병좌 임향에 남성이 시계 방향으로 흘러갈 적엔 임생 임(壬)일간(日干)이나 임(壬)년간(年干)이 맞는 것이다.
아 이런 것을 말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풍수 논리를 잘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 주길 바랍니다.
앞서도 강론을 하다가 조금 좀 미흡한 점이 있는데 무기 무기(戊己) 무기(戊己) 일간(日干)을 가진 사람은 중궁에 해당하는데 그게 무슨 장생(長生)지(地)의 토(土) 무토(戊土) 장생하면 신궁(申宮)에 의지하고 말하자면 뭐 뭐 뭐 간인궁(艮寅宮)에 의지 장생방에 의지하기도 한다 그러고 이렇게 말들을 하고 기토(己土) 장생도 역시 뭐 반대 유방(酉方)의 의지한데 이렇게 말들 하는데 그게 아니야.
여기서 이 강사가의 주장은 그렇게 되면 커퍼 되기 때문에 건곤(乾坤) 간손(艮巽)을 여기 사주 천(天)의 사주(四柱)라 하는 거야.
건곤 간손을 천(天)의 사주에 가서 의지를 한다 이겨 무(戊)생(生)은 건(乾) 간(干)에 의지하는데 그걸 뿌리를 봐 가지고 의지하는 거지 무조건 다 무생(戊生)이 건(乾)간(艮)이 어디 까지냐 이렇게 되잖아 여.
무(戊) 무생(戊生)이 뭐예요? 인오술(寅午戌)겸(兼) 신자진(申子辰) 아니야 무인 무인 무신 무자 이런 식으로 무인 무오 무술 이러잖아.
그러니까 간인(艮寅) 방에 가서 해당하는 사람은 일간(日干)이나 년간(年干) 일주(日柱)나 년주(年柱)가 되려면 인오(寅午)술(戌)로 돼야 된다.
이러니까 무인 무인 무오 무술생은 간(艮) 방에 가가지고 간 쪽에 가서 말하자면 떨어지는 걸 말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간인(艮寅) 갑묘(甲卯)가 무인(戊寅)이 되는 것이다 이런 논리 체계여.
어 그럼 건해(乾亥)방에 건방(乾方)에 가서 떨어지려면 무술(戊戌)이 되는 무술(戊戌)이 되는 그 착오가 될 거 아니야 이렇게 되잖아 무인 무인 무(戊) 저기 말하자면 무인 무오 무술이 간방에 더 그러니까 거기서 수를 쓰는 게 아니에요.
건해방을 쌍산 양이 이렇게 붙기 때문에 임(壬)으로 붙는 것이기 때문에 해로 붙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 수로 수를 말하자면 뭐 갑목(甲木)장생(長生) 해(亥)이지만 거기가 말하자면 해(亥)임(壬)을 수기(水氣)를 상징하는 거 아니야 북방 해자축(亥子丑) 그러니까 거기서 무자 무신 저기 신자진(申子辰)하니까 무신(戊申) 무자(戊子) 무진(戊辰)이 배당된다 이런 뜻이여 이제들 이해들 하시겠지 아 난 무진생이니까 건방에 그럼 건방 임(壬) 말야 향전(向前)을 쓰는구나 아 나는 무인(武人)생이니까 무생(戊生)이고 간방(艮方)을 쓰는구나 대박 나오는 거지 기름 어떻게 그러니까 이거 저기 말이야 손신(巽辛)을 쓴다고 그래 손방(巽方)이나 곤방(坤方)을 쓰는 것이니까 이게 손방(巽方)으로 배당이 되니까 기가(妓家) 무기(戊己)하는 중앙 기(己)가 아 그렇게 되면 어 해묘미(亥卯未) 사유축(巳酉丑)될 거 아니여 이치적(理致的)으로 해묘미 사유축이 되면 여기 벽 나오잖아 손사(巽巳) 이러잖아 아 손사(巽巳) 하면은 사유축(巳酉丑)이 대박 여기 나오잖아.
그러니까 기유(己酉) 기축(己丑) 기사(己巳)는 손방(巽方)에 떨어지는 곳이고 말하자면 곤방(坤方)은 무엇이냐 기해(己亥) 기묘(己卯) 기미(己未)가 된다 이렇게 가지고 하면 다 지절로 정해진다 이런 말씀이오여
기 기묘 기미생은 말하자면 곤신방(坤申方) 향전(向前) 된다 곤(坤)이 곧 기(己)다 기사(己巳) 기유(己酉) 기축(己丑)은 손(巽)이 곧 기(己)다 무기(戊己)하는 기(己)다 아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이해들을 잘 해 가지고서 천(天)의 십간(十干)이 어떻게 배당되는가를 잘 해서 향전(向前) 해 가지고 내가 오른팔쪽이 낮아야 되는가 왼팔쪽이 낮아야 되는가 우선 이걸 안 다음에 그 고(庫) 돌아가는 대로 말하자면 수(水) 배치(排置)국(局)이 돼서 아 내가 우리 집은 좌향을 어떻게 틀어야 되는가 아 어떻게 나와야지 맞게 되는가 이것이 다 나오게 된다 이런 말씀이요.
예 그런 논리 체계로 본다. 이거 그 여기서는 이렇게 그래 가지고 말하자면여 병좌 임향이나 오좌자향은 물이 계(癸)방(方)에 떨어지는 게 거문(巨門)방 계방(癸方)수(水)가 겸(兼)한 거문(巨門)방에 떨어지게 되면 바로 건해방(乾亥方) 임관(臨官)수(水)가 상당(上堂)을 해서 좋게 된다.
아 이런 논리 체계에요.
그럼 고방(庫方)에 이 짝에도 말하자면 요 축방(丑方)으로 물을 끌게 되면은 말하자면 계축(癸丑) 간방(艮方)으로 물을 끌게 되면 뭔 물이야 관대(冠帶)수(水)가 올라오는 건 좋다. 할지
모르지만 그 밑에 바로 목욕(沐浴)수(水)가 따라오기 때문에 나쁘다는 거지 상당하기 때문에 급히 이거는 말하자면 계(癸)방으로 소수(消水)를 하게 되면은 오좌자향(午坐子向)의 병좌 임향의 계(癸)방(方) 소수(消水)를 하게 되면 상당하는 게 관대(冠帶) 임관(臨官)이 상당(上堂)을 한다.
아 이런 논리 체계에요. 어 그렇기 때문에 운세적으로 대통한다.
아 황천살이 아니다 그런 논리로 풀린다. 그럼 이게 말하자면 이것은 여기 이를테면 여기서 아 여어 그럼 산세를 봐가지고 그렇게 못 놓고 미좌축향(未坐丑向)에 곤좌간향(坤坐艮向)으로 놔야 할 판이다.
그건 수법(水法) 방법 말야 수세(水勢) 그게 하면 이미 법칙 틀려 돌아갔잖아 뭐야 계축(癸丑)고(庫) 그러니까 금국고(金局庫)로 돌아간 거 아니여 아 저기 뭐야 미좌축향(未坐丑向)에 곤좌간향(坤坐艮向)은 또 한 방위 더 돌아간 것이고 계축(癸丑)방으로 향전(向前)을 놓는다 하면 그거 이제 미좌축향(未坐丑向)에 정좌계향(丁坐癸向)이 된다.
정좌계향(丁坐癸向)이 되면 그건 금국고라 이겨 금국고(金局庫)에서는 수(水) 출(出)살(殺)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절방(絶方) 소수(消水) 간(艮)방으로 물이 떨어져야 된다.
이런 논리 체계에요. 어 왼쪽으로는 그럼 오른쪽 오른쪽으로 오른쪽은 간방(艮方)으로 떨어지는 왼쪽으로 어데로.. 장생(長生)방(方)으로 떨어져야 된다.
이거 삼절(三絶)록마(祿馬)상가(上街)거(去)라 해서 그래서 소신(小神)이 중신에 유입되며 중신이 대신에 유입하도록 하라.
이 물을 빼는 방법이 그런 거야. 말하자면 이 황천(黃泉)좌(坐)를 하고서는 물이 이쪽 건방(乾方)으로 좌 쪽으로 말하자면 좌선룡에 우선수가 돼서 물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돌아올 적에는 바로 건방(乾方)에 물이 스며들어 사라지게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 금국(金局)이기 때문에 실상 따지고 보면 이것이 원래는 황천좌 황천 황천좌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유축(巳酉丑) 황천좌를 하기 때문에 계축 간인 갑묘가 물구멍 나가는 구멍이 돼 있어야 된다.
이런 말씀이오. 그랬는데 그 풍수(風水)세력을 볼 적에 물이 흘러 돌아가지고서 물이 지그자그로 느상 흘러서 앞으로 나가는 수가 많잖아.
빙 돌기만 하는 게 아니라 그럼 이렇게 떨어질 적에는 왼쪽으로 흘러 올 적에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흘러올 적에 바로 물이 어디로 떨어지느냐 건방(乾方)에서 소수(消水)가 돼야 된다.
이 건방(乾方)에서 물이 사라져 가지고 그 앞으로 뚝 사라진 다음에서 뫼자리 향전(向前)기준(基準) 자리 있는데 사라진 다음에 그것이 지그재그로 어디로 가는지 안 보이잖아.
물흐름이 지그재그로 해서 앞으로 가든가 옆으로 확 돌아가든가 더 돌아가든가 덜 돌아가든가 이럴 거란 말이여.
또 다시 되곱쳐 이렇게 갈지(之) 자(字)로 오든가 그렇다 하더라도 바로 이 건방(乾方)에서 소수(消水)가 돼야 된다.
이게 물구멍이 이렇게 계축(癸丑) 간인(艮寅) 갑묘(甲卯)향(向)으로로 골짜기 끝이 벌여져 떨어졌었을 적에 아 그래야지 그게 금국(金局)의 논리 체계가 맞는 거다 이런 뜻이여.횡맥(橫脈)재혈(裁穴)에선 벌어져 나가는 골짜기를 안쳐다보는수도있겠지 ㅋㅋ 조대(照帶) 안산(案山)을 맞추려보다 봄 그렇찮아
그러니까 이해들을 잘 해야 돼. 무조건 골짜기가 글로 빠졌다고 저절로 자꾸 계속 돌아가는 걸 말하는 게 아니여.
골짜기가 그리로 떨어지라는 게 물이 입향수수(立向收水)라해서 물이 말야 수습되는 것이 그런 논리 체계이라.
이거야
이건 계축(癸丑)은 사유축(巳酉丑) 금국고(金局庫)로구나.
금국고는 계축(癸丑) 간인(艮寅) 갑묘(甲卯)에 말하자면 그 고(庫)를 쓰는데 물이 사라지는 방향 골짜기가 돼야 되는데 반대로 물이 이렇게 상당(上堂)[명당앞으로 오는 것]을 하는 거 보니까 어떻게 되다 보니까 올라오더라.
아 올라와서 거꾸로 좌선용의 우선수식으로 물이 이렇게 상당하는 걸 보니까 그 물이 떨어졌을 적에는 바로 건방(乾方)에 삼절록마상가거(三折祿馬上街去)'라 해서 건방(乾方)에 가서 스며들어가서 다시 갈지자(之字)로 현자(玄字)형(形) 이렇게 돌아가는 식으로 안 보이더라도 그런 식으로 돼야 된다.
이것을 말해주는 게 이게 뭐 입향수수(立向收水)가 뭐고 물이 어떻게 돼야 된다는 걸 그것을 바로 알아야 된다 이거야.[양균송(楊筠松)의 학통을 잇는 형국론(坐向法)]
계속 돌아가라는 게 아니에요. 건방에 가지고 이렇게 건방에 스며들면서 신술(辛戌)방 마리아지 경유(庚酉)방(方)으로 계속 그리로 물이 돌아가라는 뜻은 아니다 이런 말씀이여.
그 이해들을 잘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
이래 이 수법만 잘 떨어지면 음택(陰宅)이고 양택(陽宅)이고 누구든지 다 어 모든 잡살(雜殺)을 다 제거(除去)하고 사문수(赦文水)가 당도해서 견인(牽引)해 가지고 모든 걸 다 용서하는 거 순리대로 풀리게 해주는 방법이 돼 가지고 누구든지 다 가난함을 면하고 요새 뭐 가난한 사람 별로 없어 죽 먹는 사람 없잖아.
자손도 말하자면 끊어지지 않는다 그랬는데 이렇게 풍수를 다 잘 따라주면 지금 요새 사는 그 방식대로라도 다 누구든지 그 운이 이 평준화를 쫓아가서 따라줬지 우환에 빠지거나 험악한 데 떨어지거나 이러지 않는다.
일이 잘 풀리지 않고 풀리지 않게 되거나 이러지 않는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음택 양택을 조성하더라도 반드시 풍수법을 배워라.
아 그런 것을 여기서 지금 강론 드리는 거야.[그렇다고 한가지 이론만 추종하라는 것은 아니다 그럼 요주고슬(搖柱鼓瑟)이지.. 천변만화가 땅의 조화 갖은 형이상학(形而上學)이 형이하학(形而下學) 형상(形像)을 이룬거다
그럼 만약 상 지금 여기에서 수국(水局)고(庫)라 수국고(水局庫) 가서 물이 을진(乙辰)손사(巽巳) 을진(乙辰) 손사(巽巳) 병오(丙午)로 물이 돌아가는데 골짜기가 됐는데 그 산세(山勢)를 보니 회룡고조(回龍高祖)식으로 뒤를 물을 등지고 써야 될 판이라 말하자면 사좌해향(巳坐亥向) 손좌건향(巽坐乾向)으로 놨다.회룡고조라도 좌(左)로 돌았는지 우(右)로돌앗는지에 따라 수습(收拾)가 딴판이다
이거는 금국(金局)의 장생(長生)향(向)과는 말하자면 안 맞잖아.목국(木局)장생(長生)향(向)이니..
수국(水局)에 금국(金局) 장생 장생(長生)향(向)손사방(巽巳方)은 계축(癸丑) 간인(艮寅) 갑묘(甲卯)금국(金局) 묘고(墓庫)로 떨어져야 되는데 그러니 이건 완전히 물이 확 돌아서 회룡고조(回龍高祖)가 된 거야.
이럴 적에는 어디 차고(借庫) 소수(消水)를 할 적에 얼마나 신(辛)방(方)에 가서 물이 떨어져야 된다.
이거 신술 여기 이제 말하자면은 이게 금국 저기 말하자 화국고(火局庫)에 차고(借庫) 소수(消水)를 해야 된다.
이거 신술(辛戌)방(方)에[화국(火局)묘고(墓庫)를 차고(借庫)하는 것] 신방(辛方)에 가서 물이 떨어져야 된다. 만수진종천상거=萬水盡從天上去라] 그렇게 되면은 여기 이쪽에 돌아가면 장생다음에 목욕(沐浴)방(方)수(水)가 상당하는 것 같아도 그 뒤따라 오는 게 관대(冠帶) 임관(臨官) 제왕(帝旺)이 따라와 관대 임관이 따라오게 돼서 물이 빠 고가서 떨어 스며들면서도 다시 같이 잘 빠져나가니까 말하자면 생방이 되기 때문에 제왕방 물이 들어오는 형국이 되기 때문에 큰 탈이 없다.
이런 논리 체계지 그런 다음에 또 이제 물이 우선(右旋)용(龍)의 좌선(左旋)수(水)식으로 또 이렇게 쫓아올 적에 왼쪽에서 물이 돌아올 적에 어디냐 아 바로 목국(木局)에 목욕(沐浴)천간(天干)방위 임방(壬方)에서 물이 떨어져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건방 건(乾)향(向)을 하고선 건향이나 건해(乾亥)향을 하고선 물이 만수진종 천상거라 해서 바로 왼쪽 물이 상당을 해서 오른쪽으로 돌아갈 적엔 임(壬)방으로 또 스며 들어가야 된다.
이런 말씀이오. 자방(子方)은 지지(地支) 아니야. 그러니까 천상(天上)을 쫓아야 되니까 임방(壬方)에 가서 물이 스며들면서 갈지자(之字)로 가든 그 다음엔 어디로 가든 상관이 없다.
이거야 말하자면 논리적인 것은 이렇치만 답산(踏山) 현장에 가면 절대 그렇치 못하다 그 유사(類似)함을 쫓는 것지 수구(水口)를 맞추려 나대다 봄 진혈(眞穴)에서 탈혈(脫穴)이 되는 자리가 기준(基準)이 되는데 조대(照帶)도 안맞고 사팔뜨기 처름 되기 쉽상이다 ㅋㅋ 그래 풍수(風水)지관(只管) 심안(心眼)에 있는 거지 법칙에 있는 것만 아니다 아 그넘의 물이 고방(庫方)으로 가선 스며들어야 할판인데 절방(絶方)으로 스며든다고 명당 버릴수있는가 말이다 그래선 전미(全美)지지(地地)가 없다는 거다 만수진종천상거라 했는데 현장에 가보면 그넘의 물이 지지(地支)로 스며든다는 데야 어쩔거야 , 그렇다고 땅을 버려 그래선 풍수가 하도 거짓말을 많이해선 후예(後裔) 똥이 없다는것 자손(子孫)이 귀하다는 거다 ㅋ- 그래선 택일전서 하고 분금(分金) 도수(度數) 잘 틀라 하는 것 지기 통관 한다고 하관시에 시신을 풍수 입따라서 이러 저리 끌고 하는 것 일곱 맺기 묶은 시신이 그렇게 맘대로 움직이는가 그냥 끄는 쉬늉만 하는 것이지 전에 유명 무덤쓰는데 가 보면 사공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 저마다 한마디씩 배를 산꼭대기로 끌고 가려 한다는 것 뭐 콘스탄티노풀 점령한 오스만제국 술탄 메호메트 군사들 모양 산으로 배를 넘겨 가려하는 것 결국 그래선 이스탄불 세우잖아
이 물이 이렇게 차고(借庫) 소수(消水)가 될 적에는 금국(金局)이니까 이게 여기서 떨어질지 이게 사고가 사고 소수가 됐을 거 아니여 예를 들어서 을진 손사 이렇게 회룡 고조식으로 확 틀었으니까 회룡고조식으로 확 물이 돌아가서 있으니까 이 용이 확 틀려 들어와 가지고서 이 웅크리고 있던 달팽이 웅크크리고 말이야 암모라이트 달팽이 고동 이렇게 소용돌이치듯 이렇게 웅크려가지고 있는식 될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지 그렇게 그렇게 될 적에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향전(向前)의 수법을 만들어야 된다.
이렇게 여기서 지금 설명을 해 보는 것입니다. 이 차고(借庫) 소수(消水)를 잘해야 돼.
그러니까... 을진 손사 병오로 떨어지면 거의가 말하자면 저기 뭐야 사좌해향(巳坐亥向)이나 손좌건향(巽坐乾向)을 하게 되면 회룡 고조식이 되는 거야.
말하자면 조상을 내려온 조종산(祖宗山)을 쳐다보게 되는 형국이 되는 거라.
물이 뒤로 떨어지고 그걸 갖다가 문고(文庫) 소수(消水)국(局)이라 하기도 하고 개개아손회독서(個個兒孫會讀書)격이라고 록존류진패금어(祿存流盡佩金魚)라 하잖아.
그래 돌아서면서 뒤에 그 물 물이 돌아가는 회룡 고조식으로 뒤에 떨어질 적에는 거기 병풍으로 이렇게 이게 병풍 병풍산이 병풍 이렇게 산에 와서 쳐져 있으면 좋다는 거 아니여 어 그걸 그림을 보고 애들이 공부하는 격이 돼서 전두한 생가.합천군 율곡면내천리 회룡고조 열두폭 병풍이 와선 서려 있는 것 입수(入首)목(目)이 너무 짧고 주산(主山)정도에 금궤(金櫃)수(水)가 있어선 매우 좋으나 한번 망하면 재기(再起)하기 힘들다는 것 아닌가 ,그래선 금궤가 좋기도하고나쁘기도한것 김일성이는 백두산 천지(天池)를 금궤(金櫃)로 사용하니 안망하려고 폭력을 쓸망정 자리 안 내놓찮아 사상무장을 철저히 시키고.. 다 기국(器局)이 대소(大小)가 다른 거다
예. 예. 여기까지 이렇게 긴 시간 동안 좀 지루했을 겁니다.
아 풍수법 을 갖고 이렇게 끝까지 여러분들과 함께 공부해 봤습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수법을 따라주면 누구든지 에 큰 어려움 없이 이 세상을 살다 간다.
쉽게 말하자면 그런 것을 여러분들에게 강론해 본 것입니다.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