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수학씬에 가장 큰 사건
1696년 어느날

스윙스의 장 베르누이가 수학씬에 도전장을 낸다.
당시 미제로 남아있었던 최속강하선 문제를 도전형식으로 낸거

A에서 공을 굴렸을 때 B로 제일 빨리 도착하는 경로는?
(정답은 잠시후에 공개됩니다.)

기간은 6개월.
이 판이 열리자 전세계의 수학덕후들은 열광의 도가니로 빠짐.

수학자들 소리질러!!!

수학덕후들과 수학자들 그들만의 핫플이 생성됐다.
그러던 중

당시 수학 네임드 라이프니츠가 이 핫플에 뛰어든다.
라이프니츠는 뉴턴과 별개로 미분,적분을 발명한 능.력.자

이로써 수학덕후들의 시계는 몹시 흥분
라이프니츠는 기간을 1년 반으로 연장하자고 제안했고 받아들여졌다.

라이프니츠가 문제를 푼 뒤에

최속강하선 문제는 끝판왕에게 배달된다.

바로 아이작 뉴턴
뉴턴은 미분, 적분을 발명하고 만유인력의 법칙과 빛의 기본성질을 알아낸 네임드임
최속강하선 문제가 배달된 시점은 1697년 1월 29일 오후4시

배달 받자마자 풀기 시작해서

다음날 출근 전까지 변분법이라는 새로운 수학을 발명함.
그리고 그 수학으로 이 문제를 풀어낸다.

최속강하선 문제의 답과 풀이를 싹 정리해서 반송시킴ㄷㄷㄷ

대신 익명으로 발표하길 부탁했음ㅋ

하지만 문제 풀이가 하도 기가 막힐 정도로 독창적이고 대단해서
강제로 뉴밍아웃됨

판을 벌인 장 베르누이는 그 풀이를 보고
"발톱 자국을 보아하니 사자가 한 일이다"
라고 코멘트를 달았다고 함

문제를 풀어낸 사자의 당시 나이는 55세

수학천재 할저씨 클라스ㄷㄷㄷ
문제의 답은

검정색 선! 싸이클로이드
풀이는 난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어서 링크만 남김

http://en.wikipedia.org/wiki/Tautochrone_curve
정보출처- 칼 세이건, 『코스모스』
++라이프니츠도 문제를 풀었대!!
문제시...

여기 좀 봐줄래?
잉여
하하...
저사람들은 레알ㅓ천재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완전잘썼닼ㅋㅋㅋ짱짱
시벌...... 그냥 공을 굴리시지.......
읽어도 뭔소린지 1도 모르겟읍니다
아미친 짤보고 존나 개터졌어 아는것이없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 ㅋㅋㅋ 재미지당 ㅋㅋㅋ
난 식스 디그리 어쩌군지 알았네 히? 지성^-^(셀프 꿀밤) 진짜 어떻게 푸는지 1도 몰으갰다만 재밌당
글 존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턴은 정말...하...
뉴턴ㄷㄷㄷㄷㄷㄷㄷㄷㄷ소오름
재밌닼ㅋㅋ짱좋아이런글
존잼ㅋㅋㅋㅋㅋ나맞췄어 검정색 감으로맞춤
오ㅏ쩌러 여시글보면 짤이랑 비유가 쏙 들어와서 이해가 쉽게되 와 여시 천재 아님?!!!
나 그래서 싸이클로이드 좋아해 헿
사이클로이드!
진짜 글들이 전부 너무나 찰져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