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환경 변화를 실감하는 극한여름이 흐르는 세월에 스러져 가고 조석으로 산산한 가을을 접하는 날!
유태승 동기회장의 격려와 응원을 받으며 많은 탐방객들과 함께 저항의 역사 현장 독립광장. 독립문
서대문형무소. 임시정부기념관을 탐방하며 광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진 슨국선열들을 만나며
광복일이 기쁨인지 슬픔인지 그저 먹먹한 마음으로
영화 암살에서 '저들을 암살해서 뮈가 달라지나'는 물음에 안옥윤 의사가 결연하게 '알려야지 우리가 싸우고 있다는 것을 이렇게 라도 알려야지' 하는 장면을 비유하며
역사에서의 교훈은,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것은 다수의 침묵자가 아닌 자신의 소신을 용기와 끈기를 가지고 끝까지 행동으로 실행하는 소수로 부터 시작하여 다수의 공감을 얻어 역사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최근 심규진 교수의 小考를 음미하며
이는 조선시대 임진. 병자호란시 의연히 일어선 의병돌과 돌과 주먹밥을 날랐던 여인들. 일제 식민지하의 독립운동가들. 6.25 동족간 전쟁시 자원병들
이들의 고귀한 뜻과. 희생. 역사의식과 시대정신이 있어 빈국 대한민국이 단기간에 하늘의 살핌에 훌륭한 지도자외 우수한 인재. 근면성실한 국민. 우방국들 도움에 오늘의 풍요로운 부국으로 성장하였슴을 깨우고 감사하며, 대한민국의 영속을 소망했다.
임시정부기념관의 광복일 축하 풍악놀이 관람하고
안산 동편에 데크길로 편하게 조성 되어있는 자락길에 올라, 옅은 흰구름이 뜨거운 태양을 가려 산책하기 좋은날! 신록의 절정인 초록을 품은 안산과
최초 하늘이 빚고 오랜세월 자연이 조각한 수려한 기암의 인왕산. 북한산 서남능선 풍광들을 즐기며
숲속쉼터에서 영천시장의 추억의 꽈배기와 그윽한 커피. 고구마. 감자. 토마토 등 간식을 나누고
안산자락길 명소 그윽한 승림과 수려한 자태로 하늘 향해 곧게 선 메타세콰이어 숲속에서 힐링하고
안산 북편 기슭 연희숲속쉼터와 홍재천변 강윈도 정선에서 옮겨온 물레방아와 나룻배를 관람하고
35년 노포 일화성 중식당에서 임관 50주년 새해 큰 기쁨이었던 '왕사남' 아빠 승일군이 준비한 오랜만에 접하는 유린기. 고추잡채에 고량주와 추억의 짜장면. 짬뽕 등 맛난 음식을 시끌 넉넉하게 나누고
안산 북편 절벽에 인공으로 시원하게 조성한 명품 홍제폭포에서 커피 함께 휴식하며 즐겁게 힐링하고
극한여름의 끝자락 미른 대지에 광복을 축하하고.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단비의 축복을 받으며, 북한산. 북악산. 인왕산 三溪 지류가 합류되어 한강으로 흐르는 홍재천을 산책.. 홍제역에서 일정을 마쳤다.
☆81주년 뜻깊은 광복일! 同樂에 감사드립니다.
♤유태승 동기회장님! 다망중에도 먼길 찾아와
격려와. 응원 취임 기념 선물 배려 감사드립니다.
♤조금식 회장님! 同行에 커피 찬조 감사합니다.
♤영찬형! 추억의 꽈배기 언제나 으뜸입니다.
♤왕사남 아빠 승일님! 거한 식사 감사감사 드리며
'온다' 은정 대표 건승. 차기작 대박 응원합니다.
♧동 행(13인) 유태승 동기회장 광복광장 인사
김동수. 김무영. 김성여. 김일영. 김정기. 노수영.
마상현. 오진모. 유승준. 임승일. 조금식. 최영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