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카니라는 여성은 43세인데, 뉴욕에서 팔레스타인을 해방하라는 반 이스라엘 구호를 외치며 활동하던 여성이었는데, 미국내에서 반 ICE, 국경순찰대, 불법체류자들 단속반에 저항하는 운동을 펼치다가, 아일랜드로 가서 반이스라엘, 친 팔레스타인 활동을 펼치던중, 팔레스타인을 해방시키라는 구호를 외치던 현장에서 아흐메드 알 사카르 라는 28세 청년을 만납니다. 이 청년의 출신지가 어디인지는 확실하지 않은데, 팔레스타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는 아일랜드에 2년전 입국할 때에 요르단에서 왔다고 하여 요르단 여권으로 들어온 다음, 자기는 팔레스타인 출신이기 때문에 망명신청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팔레스타인출신이 요르단인이라고 속여서 입국한 것자체가 불법이며, 추방사유라고 하여 난민 허용이 기각되자, 항소 절차를 진행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제이미 카니라는 여성이 아흐메드 사카르를 만난 것은 18개월쯤 전이었으며, 그녀는 13세되는 딸을 데리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틱톡 계정에는 사카르를 왕자님, 자기는 꽃, 등으로 표현하며 엄청난 애정을 과시했는데, 그동안에 모스크에서 비밀 결혼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월요일, 7월 6일 오후 1시 20분경에 침대위애 천으로 덮인채로 시체로 딸에게 발견되었고, 딸이 친척에게 전화하여 친척이 경찰에 신고하였습니다. 아마도 카니라는 피살여성이 아일랜드계 인듯합니다. 그뒤로 아일랜드 경찰은 우물쭈물하던중, 살인 사건으로 보고 용의자 추적에 나섰는데, 어제 요르단에서 체포되었습니다. 처음 아일랜드 언론들은 극우세력이 뉴욕 여성이 친 팔레스타인 운동을 하면서 무슬림 남자와 결혼하는 것을 시기 질투하거나 그들을 혐오하여 그들을 없애고자 죽였을 수 있다는 보도까지 있었습니다.
평소에 지난 18개월동안 둘은 매우 다정한 삶을 살았는데, 다음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가진분들은 보실수 있습니다만,
다음의 신문들은 계정을 갖지 않았어도 보실수 있습니다.
직접적인 살해동기에는 28세의 남자 아흐메드 사카르가 거의 매 주일 5천 유로씩 달라고 조르니까, 돈이 없다고 하여 다툼이 있었고
남자가 여자를 죽도록 때리고 머리에서 피를 많이 흘리게 했는데, 그후에 목을 졸라 죽인 것으로 보입니다.
무슬림 남자들과 결혼하는 여성들은 이 정도의 구타나 돈 요구는 미리 예상했어야 한다는 댓글들이 엄청 많이 나왔습니다.
이런 사건 사례를 여성들에게 말해주면, 기독교인들이 이슬람과 무슬림을 증오하여 하는 말이지, 너희 나라에나, 너희 종교인들중에는
살인범이 없냐? 하고 반문합니다.
제이미 카니의 자매는 논평하기를 제이미는 평소에 불의에 항거하기를 좋아하고 의무라 생각했으며, 팔레스타인인들이 억울하게 당하고 이스라엘인들이 폭력 살인을 행한다고 생각하였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진실과 정 반대입니다.항상 무력도발을 팔레스타인 아랍인들이 먼저 자행해왔고 그러면 그에 대응하여 이스라엘이 반격하고 보복징벌하여왔습니다.
아랍 무슬림들을 도와주었더니 그들이 거꾸로 도운사람들을 죽인 사례들은 무수히 많습니다. 스웨덴, 모로코, 이집트 등에서 일어났던 일들입니다.
이슬람은 자기들을 도와주는 사람들도 죽입니다. 2023년 10월 7일 학살 때, 이스라엘내에서 가자 무슬림들을 많이 받아주어 그들에게 경제적 도움을 주자는 평화주의자들이 많이 살던 브에리 마을은 전멸되다시키 하였습니다. 자기들을 고용해주었던 사람들 집에 찾아가서 어린 아기들까지 죽였는데 오븐에 넣은 다음 가스불을 켜서 죽인 아기의 시체는 그냥 숯덩이로만 남아있었습니다.
Jamey Carney, a 43-year-old single mother from New York State, packed up her life and moved to Ireland with her young daughter. She had thrown herself into the “Free Palestine” movement, posted against ICE, and appeared to embrace aspects of the culture and politics she supported from afar.
In Ireland she started a relationship with Ahmad Al-Saqar, a 28-year-old man from Jordan who had entered the country as an asylum seeker. The two were seen together at pro-Palestine protests. She wore a keffiyeh in some posts and seemed to be converting. For a while it looked like the life she had chosen was working out.
Then reality hit in the worst possible way. Jamey Carney was found beaten to death in her home in Killarney. Her own child discovered the body.
Video:
The prime suspect, Ahmad Al-Saqar, fled Ireland within hours of the killing. He took a bus from Killarney to Dublin and caught a flight to Istanbul, Turkey. Irish police, known as the Gardaí, believe he is now trying to make his way toward Jordan or Syria with help from contacts. They have upgraded the case to a murder investigation and are working with Interpol.
What has stunned many people watching this story unfold is not just the crime itself, but the reaction from parts of the Irish establishment. Instead of focusing every resource on tracking down the man who killed an American mother in her own home, some officials and voices in the media seem far more concerned about how the case might be used by “right-wing” voices in America to criticize mass migration or asylum policies.
Here’s the police statement:
They frame the murder as just another example of “misogyny” or domestic violence, downplaying the fact that the suspect is a recent asylum seeker from the Middle East who was in a relationship with a vocal open-borders activist. The priority appears to be protecting a narrative rather than delivering swift justice for the victim and her daugh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