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12 10(화) '필리핀 카톡 매일뉴스’
[ ] 따갈록 한마디 : Saan ito nanggaling? bakit ka dumating? 사안 이토 낭가링? 빠킷 카 두마팅? (어디서 오는 길니가요? 왜 오샸나요?)
■ 새로 통과된 농업관세 수정안에 따르면 긴급한 상황이나 쌀 부족이 예상되는 상황에서는 더 낮은 관세로 쌀을 수입할 수 있는 권한을 대통령에게 부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쌀 경쟁력강화 기금의 운용 기한을 2031년까지 연장하도록합니다. 이는 쌀 수입관세를 기반으로 하는 기금입니다. 2031년까지 현재의 100억페소인 기금을 300억페소로 늘려간다는 계획입니다.
■ 필리핀해안경비대장 Admiral Ronnie Gil Gavan에 따르면 향후 5-7년이면 필리핀 해경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강력한 해경이 될것이라고 했습니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일본으로부터 전장 97미터의 해경선 5대를 들여오는 것을 허가했고, 프랑스로부터는 35미터급 40대 도입을 허가했습니다. 세부에서는 60미터급 해경선이 제조되고 있습니다.
■ 크리스마스 파티복으로 경찰 제복을 사용한 것에 대해서 경찰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개인이 어떻게 경찰 제복을 구입할 수 있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개인은 외국인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경찰은 이 외국인이 경찰복을 파티복으로 사용하는 것이 법으로 금지된 것을 알았는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보고있습니다.
■ 귀금속을 거래하는 것처럼 속여서 우라늄을 불법적으로 거래한 4명이 NBI에 체포되었습니다. 지난 10월 18-20일 사이에 NBI가 함정수사를 통해 20Kg의 바형태와 3Kg의 가루형태의 우라늄235와 우라늄238 거래를 적발했습니다. 아직 한명에 대해서는 여전히 추적중입니다. 지난 11월 8-9일 만다우에 시티에서도 작전을 벌여 우라늉 60kg을 압수했습니다. 당국은 우라늄 불법거래가 국가 안보에 아주 중대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Negros 프라빈스에 있는 Kanlaon 화산이 분화를 시작하면서 필리핀화산지진국은 Alert Level 3를 발표했습니다. 월요일 오후 3:03 분화를 시작하여 연기기둥이 3,000미터까지 올라간 후 서남서 방향으로 흘러갔습니다. 경보3는 마그마 분화가 시작되었다는 의미입니다. 화산지진국은 분화는 일단 멈췄지만 분화가 짧고 강력한 것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번 화산 분화로 12,000가구 54,000여명이 서 비사야스와 중부 비사야스에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민방위국은 예상합니다. 당국은 최악의 경우 Level 4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Caltex, Petron, Seaoil, Shell 등은 화요일 휘발류 가격 0.4페소 인상, 디젤가격 0.5페소 인하와 등유 가격 0.75페소 인하를 공지했습니다. Cleanfuel, Petro Gazz, PTT, Unioil 등은 경유가격을 제외하고 동일한 적용을 합니다. Cleanfuel은 오전 12:01에 적용하고, 나머지 정유사는 오전 6시부터 적용됩니다.
■ 부통령실의 특수활동비를 받은 최소 405명의 개인들의 기록이 통계청에 없다고 하원의원이 밝혔습니다. 하원조사위 의장 Joel Chua의원은 677명의 개인에 대한 통계청 확인을 요구한 결과라고 했습니다. 이미 Mary Grace Piattos라는 사람에 대한 통계청 데이터가 없다고 통계청이 확인한 바있습니다.
■ 연휴가 다가오면서 퀘존시 La Loma 지구에서 레촌(구은 새끼통돼지) 가격이 30%이상 오른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6-7킬로그람 한 마리가 기존 7,500페소에서 현재는 만페소에 거래됩니다. 8-9킬로그람은 8,500에서 11,000페소로 인상되었습니다. 10-11킬로그람도 기존 10,000에서 13,000페소에 거래됩니다. 상인들에 따르면 하루 평균 20개씩의 주문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 상원은 Pampanga를 필리핀 요리의 수도로 선포하는 법안을 통과했습니다. 이를 통해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면서도 필리핀 음식에 대한 특별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고 평가합니다. 이지역 출신의 상원의원 Lito Lapid는 지역 요식역사에 대한 중대한 존중이라고 표현했습니다.
[ ]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12)
●기사편집및제공:
장재중(J.J. JANG, 한인회총연합회고문, 유니그룹회장)
●기사출처:
ABS CBN, INQUIERY, GMA, MANILA, BULLETIN, 주비한국대사관 카카오서비스 등
●송출:
하나님-사람-세상을 연결하는
GMAN Philippines.-CONNECTING TOGETHER
(공동대표: 김영권.이상민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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