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부동산 매물란에 오래된하천부지나 임야같은곳이 재졍부(국가)나해당지자제 소유로되어있는곳들이
간혹있는데 공시지가로 싸게매입할수있는것처럼 말씀하시는분들이있어서 제경우를 올려봅니다.
1991년도에 수도권도시에 대지40평구옥을 평당210만원에 매입해서 전세3000에놓았는데 그중화장실있는부분6평이
아주오래전에 하천부지라서 재정경제부소유로 되어있었읍니다.(물론34평가격만계산했읍니다)항공사진을매년촬영하고 사용료로 년간10만원씩 납부고지서가 나오더군요.(부동산에선 공시지가로매입할수있다고했음)
재산권행사가 안되서 매입을할려고시청에 여러번가서신청서작성하고 옆집옥상에가서 사진도여러장찍어서 첨부하고서류제출하였더니 해당시가아니고국가재산이므로 맘대로못하고 재정경제부에 서류를보내서 공매신청이 받아들여져야
공매를시작할수있다하더군요,1년후에 공매한다해서 시청에갔는데 당연히 단독공매니까 공시지가수준으로
적어넣으면 낙찰받을수있을거라생각했는데 담당공무원이 현시가에서10%정도만 낮춰서 적어야 낙찰된다했읍니다.
욕심에 남의집대문안에있는땅 단독공매니까 90만원에 적어냈죠.그러니까 낙찰자없음 이렇게 끝나드라구요.
나중에보니 이미금액을정해놓고 그금액이하이면 낙찰안시키드라구요,이듬해결국은평당180만원으로낙찰받았읍니다.
시유지가섞여있는땅이나토지를사실때 나중에 시유지나국유지는 공시지가로싸게 매입할수있다는말에 현혹되지마시라고 제경우를 한번올려봤읍니다.공시지가는 시골인경우에 현시세의25%~30%가량되는것으로 알고있읍니다.
첫댓글 요즘 국가땅 불하 받는 것도 옛날 주먹구구식하고 다릇습니다.
거의 실 거래 수준에 가깝습니다.
헐값이라는 생각은 옛말입니다.
요즘 국가도 국가 찾느라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국민 입장에서는 좋은 일이고, 공무원들 잘하고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나의 문제라면 씁쓸하다는 것.
세금을 매긴다는 것은 국가 땅이라는 근거로 나중에 주장할 수 있는 법적 증거입니다.
그러나 일반 땅 산다 생각하면 불하 받는 것이 조금 더 나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보감사합니다
이런 정보는 누군가에겐 유익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치 않아도 요즘 간간히 이런 글이 올라오는데 이상 했습니다,속시원하게 알고나기 가슴이 후련합니다.
좋은정보 갑사합니다
좋은 정보입니다. 보통 하천등이 끼어있는 땅을 살 때에 이런 점을 간과하기 쉬운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칭찬들 감사합니다.말로듣는거보다 경험이정말중요하다는거 절실히느꼈읍니다.다만 국유지보다 시유지가불하받는게 조금더 수월하다는거
나중에 담당공무원한테 불하받고난후에 식사하면서 들었읍니다,귀농사모회원님들 매매하실때 참고가되셨다면 좋겠읍니다.
불하받는그렇지만 경매나 온비드에 나오는것들도 별로 시세하고 차익이 없어 보이더군요. 아무튼 좋은 경험담 고맙습니다
좋은 경험 하셨습니다.
참으로 소중한 정보네요. 저도 여러곳을 다녀봤는데 국유지나 하천부지를 포함한 곳들이 의외로 많이 있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좋은 경험을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정보 고맙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도시주택도 마찬가지더군요..부산 단독인데 시부지가 4평정도있어 불하받으려고 신청하니 당연히 공시지가로 불하될줄알았는데 실거래가 수준으로 불하하더군요
그냥 두자니 토지사용료가 재산세 10배이상나오니...울며 겨자먹기로 불하받았네요
잘보고갑니다
알찬 정보 잘 보고 도움되는 지식 머리에 담아 갑니다..감사드림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모두에게 도움이 되겠네요
그렇군요.득이라 생각했든이 ....^^감사합니다..
경험에 근거한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시간과 공간님 감사합니다
님의 한 글쓰기가 큰도움이됩니다
감사 갑사합니다!!!!
회원님들의 주택구입시국유지,시유지에 현혹되지마시고 참고하시라고 올린 제경험담이 도움되시고
좋은정보되었다는 댓글에 보람을느낍니다.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도 이런 것을 알아보느라고 담당공무원과 수차례 통화한 경험이 있습니다. 공시지가에 불하하는 것은 불가능이라고
머리에 새겨주는 것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좋은 경험담 올려주시니 후에 오는 사람에게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