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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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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천사를 만나다........
사도 베드로 추천 0 조회 145 09.10.13 19:35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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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0.13 20:17

    첫댓글 에고.. 그날의 일이 다시한번 떠오르네요.. 하나님은 사람을 가장한 천사를 보내셔서 우리에게 도움을 주신다는거.. 평소 사모님의 기도와 믿음대로 주님께서 인도하셨음을 절실하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 작성자 09.10.13 23:45

    기도와 믿음대로 된다고 말한다면 솔직히 하나도 안 이루어질꺼예요. 온전히 주님의 100% 사랑이 있으시기에 작은 신음에도 응답해 주시니, 완전 할렐루야죠.

  • 09.10.13 23:34

    갑자기 찬양한곡이 떠오르네요... 주님뜻대로 살기로 했네 주님뜻대로 살기로 했네 주님뜻대로 살기로햇네 뒤돌아서지 않겠네...오늘 같이가지 못해서 많이 안타까웠답니다.. 그래도 제가 두분 많이많이 사랑하는거 아시죠?^^ 축복합니다,,,

  • 작성자 09.10.13 23:42

    일하시니까요..... 다 이해하죠.... 그리고 이 찬양..... 나의 고백이 되길 기도합니다.

  • 09.10.14 10:14

    시간에 맞게 가셔도 하나님이 인도하심요^^늦어서 차를 못타도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믿어보아요^^ 그럼에도 우왕좌왕하는 나의 연약함, 그러나 이것도 주님이 사용하시지요^^축복합니당 당 당^^*

  • 09.10.14 11:39

    아..정말 긴박한 상황이셨네요. 덕분에 목에 근육이 뭉치셔서 고생하셨다는....' 성전 중수자' 목사님 말씀처럼 모든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어 연약함 중에도 주님은 완벽하게 사용해 주시는 군요. 우리 예수님 곁에 꼭! 붙어서 살아요. 사모님 좋은 소식 매일매일 들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 09.10.14 11:09

    글을 읽는데 ..사도 베드로 사모님께서도 누군가에게 주님보내신 천사가 되셨을때가 너무나 많았다고 하시네요.^^ 하루중 생기는 작고 큰 일들가운데서도 늘 울고 웃으시고 주님과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귀하세요

  • 09.10.14 18:08

    맞아요.. 베드로 사모님이 누군가에게 천사가 되었을 때도 분명히 있었죠.. *^^*

  • 09.10.15 01:03

    마음으로만 머물지 않고 그 먼길을 서로 보고싶어 달려가고 교제를 나누는 모습이 참 귀합니다. 행동하는 믿음, 실천하는 믿음, 예수님처럼 다가가서 만져주고 안아주는 믿음이세요.

  • 09.10.15 14:28

    할렐루야! 저는 그날 집 사람을 못 보는 줄 알았는데...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주셔서 볼 수 있었습니다. 늦은 밤인데도 간증도 듣고^-^...아무튼 언제 어디서나 도우시는 하나님을 제가 어제 서울에 갔다가도 체험하고 왔답니다. 좋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샬롬!!!

  • 09.10.20 12:16

    아!!! 사모님 고생하셨군요!!^^멀리서 귀한 걸음하셔서 저는 너무나 감사했고 주님께서 사모님 집사님을 통해 주신 사랑이 너무 감사했답니다.그때 제게 여러웠던 일들도 다 잊게 하시고^^ 또 다시 생각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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