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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게시판 남북극 빙하가 대량으로 녹아내리는 이유? 지구 1년 360일의 우주의 가을이 오고있다.
아침햇살 추천 1 조회 86 26.07.12 07:48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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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4 15:40

    첫댓글 여보세여.이따위로 글을 올리면 댁은 읽을수있나요

  • 26.07.14 15:41

    색깔이 이따위니 어떻게글을보나요

  • 26.07.14 15:42

    참 이상한 인간들이 도쳐에널려있네

  • 작성자 26.07.23 09:25 새글

    道典 6:60) “시속에 남조선(南朝鮮) 사람이라 이르나니, 이는 남은 조선 사람이란 말이라.
    동서 각 교파에 빼앗기고 남은 못난 사람에게 길운(吉運)이 있음을 이르는 말이니 그들을 잘 가르치라.” 하시니라.

    * 동서 각 교파에 빼앗기고: 맹신하다 막상 죽고 나서야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뒤늦게 후회하게 된다는 것

  • 작성자 26.07.23 09:06 새글

    앞으로 이 교가 수많은 중생을 죽게 할 것이요, 선령신(조상신)을 박대하는 길이니 태우는 것이다.” 하시니라

    자손이 선령(先靈)을 박대하면 조상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
    이제 인종 씨를 추리는 후천 가을운수를 맞아 선령신을 박대하는 자들은 모두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 하시니라.

    “선영신 대접을 잘 하라. 앞으로 조상을 박대하면 살아나기 어려우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선령을 박대하면 살 길이 없느니라.” 하시니라.

  • 작성자 26.07.23 09:09 새글

    @아침햇살

    “죽는 것도 때가 있나니 그 도수를 넘겨도 못쓰는 것이요, 너무 일러도 못쓰는 것이니라.
    나의 명으로 명부에서 데려오라고 해야 명부사자가 데려오는 것이니
    각기 닦은 공덕에 따라 방망이로 뒷덜미를 쳐서 끌고 오는 사람도 있고, 가마에 태워서 모셔 오는 사람도 있느니라.

    또 하늘에 가면 그 사람의 조상 가운데에서도 웃어른이 있어서 철부지 아이들에게 천자문을 가르치듯 새로 가르치나니
    사람은 죽어 신명(神明)이 되어서도 공부를 계속하느니라. 죽었다고 당장 무엇이 되는 것은 아니니라.”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무엇이든지 소원하는 바를 이루려면 천지에만 빌어도 안 되나니, 먼저 조상에게 빌고 그 조상이 나에게 와서 빌어야 뜻을 이루느니라.” 하시니라.

  • 작성자 26.07.23 09:09 새글

    @아침햇살

    “이 세상을 살면서는 죄를 지어도 남 모르게만 하면 그만인 줄 알아도 죄진 사람은 천상에 가면 모든 게 다 드러난다.
    죽으면 편할 줄 알고 ‘죽어, 죽어.’ 하지만 천상에 가면 모든 것이 다 무섭다. 믿으면서 지은 죄는 사하지도 못하느니라.” 하시니라.

  • 작성자 26.07.23 09:27 새글

    @아침햇살

    60년 공덕을 들이는 천상 선령신(조상신)

    하늘이 사람을 낼 때에 무한한 공부를 들이나니
    그러므로 모든 선령신(先靈神)들이 쓸 자손 하나씩 타내려고 60년 동안 공을 들여도 못 타내는 자도 많으니라.
    이렇듯 어렵게 받아 난 몸으로 꿈결같이 쉬운 일생을 어찌 헛되이 보낼 수 있으랴.
    너희는 선령신(조상신)의 음덕을 중히 여기라. 선령신이 정성 들여 쓸 자손 하나 잘 타내면 좋아서 춤을 추느니라.



    道典 2:118) 김송환(金松煥)이 사후(死後)의 일을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사람에게는 혼(魂)과 넋(魄)이 있어
    혼은 하늘에 올라가 신(神)이 되어 제사를 받다가 4대가 지나면 영(靈)도 되고 혹 선(仙)도 되며
    넋은 땅으로 돌아가 4대가 지나면 귀(鬼)가 되느니라.”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자손을 둔 신은 황천신(黃泉神)이니 삼신(三神)이 되어 하늘로부터 자손을 타 내리고
    자손을 두지 못한 신은 중천신(中天神)이니 곧 서신(西神)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 작성자 26.07.23 09:14 새글

    @아침햇살

    하루는 상제님께서 어느 마을을 지나시는데 한 집에서 제사를 지내고 있거늘
    정작 제사 받는 신명은 마당을 겉돌고 다른 신명이 들어가 제사상을 받고 있는지라

    상제님께서 그 신명을 부르시어 “저 사람의 날인데 어찌 네가 먹느냐?” 하시니
    그가 답하기를 “저 사람이 살아생전에 저의 재산을 모두 탕진시킨 채 갚지 못하였는데
    죽어서도 그 은혜를 갚지 아니하니 오늘은 비록 자기 날이라고 하나 저의 것이나 진배없습니다.” 하니라.

    후에 상제님께서 이 이야기를 들려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세상에 이치 없는 법은 없느니라.” 하시니라.

  • 작성자 26.07.23 09:18 새글

    @아침햇살

    자손 싸움이 선령신(조상신) 싸움으로

    사람들끼리 싸우면 천상에서 선령신들 사이에 싸움이 일어나나니
    천상 싸움이 끝난 뒤에 인간 싸움이 귀정(歸正)되느니라.

    전쟁사(戰爭史)를 읽지 말라.
    전쟁에서 승리한 자의 신명은 춤을 추되 패한 자의 신명은 이를 가나니
    도가(道家)에서 글 읽는 소리에 신명이 응하는 까닭이니라.

    자손이 자신의 뿌리, 조상을 박대하면 살길이 없느니라.

  • 작성자 26.07.23 09:29 새글

    @아침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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