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문사회
 
 
 
카페 게시글
산행 앨범 제441차 飛龍山(240m) 12.30(火) 送年山行
海山 추천 1 조회 77 26.01.01 10:53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1.01 16:43

    첫댓글 乙巳年 送年山行을 飛龍山 回龍浦로 길을 잡고 飛龍橋에 서니 洛東江은 最低 水量으로 모래톱만 앙상하고 水邊公園은 해 그림자 길게 내려 된서리가 눈처럼 하얗다.零下의 날씨에 잔뜩 웅크리고 잰걸음으로 上向하니 龍浦臺 建設 臨時宿所에서 黃狗 1雙이 목놓아 짖어댄다.삼거리를 돌아 陽地녘에서 첫 쉼을 하고 龍浦臺 接近路에 서니 出入禁止 懸垂幕이 十每도 더 널렸다.먼 길로 돌아가는 길을 澤하여 稜線에 서질 않고 林道따라 長安寺 길로 서니 응달이긴 하나 내림 길이라 比較的 쉽게 下向하는데 여울마을 回龍浦팬션 빈 집에서 쉼과 間食을 나누었다.世宗大王의 潭陽公派 後孫들의 墓域을 돌아서 1뿅뿅다리에 서니 河上이 2m 족히 낮아진 낯선 風景이 展開된다.잘 整頓된 마을을 지나도록 人跡은 느끼지 못하고 龍浦洞도 빈 마을을 그냥 지나치는데 마을 끝에 位置한 大乘佛敎 曹溪宗 訴願庵에선 가끔 木鐸소리만 은은하게 들린다.사림재를 돌아가는 긴 오름길에 서니 모두 지친 表情이다.平素의 2배를 걸었으니 지칠만도 하다.고요하던 날씨가 北西風이 强力해진 날씨로 변한다.飛龍橋에선 모자를 잡고 건널만큼 惡天候로 바뀐다.모처럼 龍宮 博達食堂에 가니 舊 牛市場터에 擴張移轉 햐였는데 메뉴 서비스 훨씬 좋았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