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쥬 비올레 그레이스
웹툰 천년구미호 BGM - 천년이란 시간속에..
(BGM출처 : 브금백과 이게똥이여방구여 여시)
1탄 보러가기


어쩌면 아이들은.. 자궁 속에 그 생명의 씨앗을 뿌리내릴 때부터 엄마의 감정을 고스란히 느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이것이 우리가 눈에 보이지 않는 생명일지라도 말 못하는 생명일지라도 소중히 대해야 하는 이유.
- 일상날개짓 -

나보다 불행한 사람이 있다고 해서 내가 행복한 건 아니니까요
- 신과함께 -

선생님. 왜 항상 착한 사람이 나쁜 사람에게 지는 지 아세요?
착한 사람은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이예요
- 노네임드 -

어쩌면 우린 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죽을 때까지 다가오는 문만 열어가며 살아가는 게 아닐까 싶어
- 미생 -

네가 상상하는 그 이상을 보여줄테니 이제 진정한 내 능력을 보고 존경이나 하라고.
그러니, 넌 더 이상 강해지지마.
- 언더프린 -

룰을 내 것으로 만든다, 그것이 지배하는 자의 방식이다.
- 신의 탑 -

넌 내 상황이 아니니까 그런 말을 쉽게 뱉을 수 있는 거야. 네가 내 마음을 알기나 해?
내가 처음 물어봤을 때 너 뭐라고 대답했는데, 내 글보고 날 어떻게 대했는데.
부모님은 어땠는지 알아? 친구들은 어떻고?
넌 잊었겠지, 다 잊었겠지.
난 하나하나 다 기억해. 지금도 종종 악몽을 꿔. 말 실수 할까봐 술자리도 피해.
근데 넌 이제와서 편하게 게이흉내나 내면서 게이편 들어주면 내가 마음 놓을거라고 생각한거야? 나쁜 새끼야
- 어서오세요 305호에 -

Penguin, you can't do anything. You know. You are wasting time that you could be happy
펭귄..어쩔 수 없잖아. 이미 벌어진 일이니까.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거야
- Penguin loves Mev -

물고기는 물을 모른다.
물을 벗어나서야 그 곳이 물이었던 것을 안다.
- 어른스러운 철구 -

괴물은 날때부터 괴물일까. 아니면 만들어지는 걸까.
- 교수인형 -

지금 내 가치관도 언젠가 변할지 모르고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도 빛이 바랠지 모르죠.
그렇다고 해서 내가 과거에 아끼고 사랑했던 마음마저 사라져버리는 건 아니잖아요?
아끼고 사랑하고 후회하고 갈망하고 상처입히고 상처받아도
그게 내가 살아온 흔적이니까.
이 세상에 진짜 이름을 남길수도, 피를 나눈 가족을 얻을수도 없는 내가 살아있다는 유일한 증거잖아요.
- 문아 -

애정과 책임감. 살아있는 존재와 같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것은 그 두 가지가 올바른 첫 걸음인 거예요.
그 뒤는 자연스럽게 공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 됩니다. 모르는 것은 알아가면서.
- 펫 다이어리 -

"퇴마사님? 제가..용서받을 수 있을까요?"
"아니요. 이미 죽어버렸잖아요..."
- 싸우자 귀신아 -

살게요. 내가 살아서, 아저씨가 나중에 웃는지 우는지 지켜봐 줄게요.
- 쿠베라 -

어떻게 장담할 수 있을까요?
긴 인생을 살면서 '나는 나쁜 짓을 한 적이 없다'고 누가 증명해 주냔 말입니다.
그저 자신의 잘못을 인식 못하고 있을 뿐이지.
사람이 살다보면 여러 사람, 혹은 여러 상황과 엮일 수밖에 없죠.
시스템이 그래요. 우리는 필연적으로 죄인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비단 기독교적 교리를 들이밀지 않아도 말입니다.
그렇기에 착하게 살아야 하는 겁니다. 자신의 의식이 닿는 범위 내에서라도 말이죠.
그런게 그 '의식'의 범위를 개인에게 맡기기엔 불안요소가 많습니다.
그래서 법이란게 존재합니다. 의식의 범위를 일정 기준으로 잡아놓은 거죠.
그러니 제 결론은 이겁니다.
'법을 어긴 놈은 그 좁은 의식범위조차 책임질 줄 모르는 개새끼.'
- 죽은 마법사의 도시 -

서투르지만, 이렇게... 잔인할 정도로 서투르지만 우리의 이 마음만큼은 잘못된 게 아니라고 믿어.
그러니까 포기하지 마.
- 연민의 굴레 -

제가 바라는 건 아무도 상처입지 않는 세상이거든요.
- 심심한마왕 -

많이 아프냐?
아마 내일 뉴스에는 [폭발로 인한 화재가 일어났다. 다행히 사망자는 없었다] ... 라고 뜰거야.
만약 네가 여기 오지않고 뉴스만 봤다면 나이프를 "누가 죽은 건 아니니 조금 덜 나쁜 놈들" 이라고 판단했을지도 몰라.
하지만 여기서 직접 겪어보고, 넌 그 한줄짜리 뉴스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했는지 알았지.
그리고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무시하지 않을거야. 괴로워하는 당사자한텐 작은 일이 아니란 걸 알게 됐으니까.
불길 속에 있으니 무서웠지?
그 무서웠던 감각을 잊지 마라. 그게 앞으로 널 더 신중하고 용기있게 만들거다.
- 이런 영웅은 싫어 -

어떠한 선택을 하더라도 완벽한 길로는 갈 수 없어.
선택 후에 걸어야 하는 길이 얼마나 더 멀어지는지, 그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 트럼프 -

내딛는 걸음에는 보다 큰 용기를.
딛고 있는 발에는 보다 큰 의지를.
우리들 앞날에 역경은 있을지라도, 좌절은 존재하지 않기를.
- 별의 유언 -

첫댓글 이영싫 대사 진짜 좋다....
신과함께 저거 진짜..심쿵이야ㅜ
별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별의유언진짜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별유작가가 또 딴거 그녔는거도 좋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 제목이 새와같이인데
아이는 언젠가 어른이 된다
아이는 언젠가 반드시 어른이 된다
이부분 내가 사랑함..ㅠㅠㅠㅠㅠㅠㅠㅠ 후은님 내가젤좋아해요ㅠㅠㅠ
싸우자귀신아 시즌1 진짜 명대사많은데.... 막 코믹은아니라는 ㅠ
노네임드 진짜 미친명작이야 제발 봐줘...그리고 올레웹툰 팬피터도 제발 봐줘...
와 만화에도 좋은 말들이 많구나
하 진짜 다좋다..ㅠㅠㅠㅠ305호랑 연민의굴레랑 죽은마법사의도시 대사하나하나가 꽂힘
좋다ㅠㅠ나중에 또 읽게 보관하기 눌러놓고 갈게..!!
ㅠㅠ 완전 좋은 말들 많다.. 죽은 마법사의 도시 개쩔어!!
별의 유언 ㅠㅠㅠㅠㅠㅠㅠㅠㅠ
305호랑 이영싫은 진짜 좋은 대사 많아...속 시원하기도 하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쿠베라 대사들은 너무 가슴 아픔...ㅠㅠㅠㅠㅠ
신과함께....ㅠㅠ 진짜.내가 하고 싶은 말이엇어ㅠㅠㅠㅠㅠ 어른스러운 철구도 좋당...
우와...
흐앙 너무좋다ㅠㅠ
헐 ㅠㅠ 다 좋아...언니 웹툰글 함 정주행힐래 ㅠㅠ
우리들 앞날에 역경은 있을지라도, 좌절은 존재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