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4:4-5
[4]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21개국 정상들이 참석한 APEC이 폐막됐다.
G2 국가 정상회담, 한미 정상회담, 한중 정상회담이 있었다.
중공 시진핑의 얼굴은 굳어 있고 뻣뻣한데
한국 대통령은 싱글 벙글이다.
미국 트럼프는 신라 금관 선물을 받고 흐믓해 했다.
불시에 어떤 사고나 공격으로 중공의 인프라가 중단될 경우 산사댐이 붕괴되고 장강 주변 산업지대가 수몰되며 상하이, 남경, 중칭 등 주요 도시들이 결정적인 타격을 받게 될 것인데 중공이 대한민국을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는 속내가 여기에 있다.
지금 현 시대는 목자관이 무너지고
참 목자를 볼 수 없는 시대다.
십 사만 사천은
마지막 때 구원 받을 인간의 수, 또는 때에 따른 양식을 나눠줄 주의 종들의 수를 의미한다는 견해가 있다.
초대교회 기독론 논쟁, 중세교회 구원론 논쟁이 있었고 말세교회에서는 종말론 논쟁이 불붙고 있다.
한 번 구원은 영원 구원이다!
과연 그런가?
모세는 바로왕을 대적했고
엘리야는 850 명의 타락한 이방 제사장들을 대적했다.
예수 외에도 구원이 있다고 사인하고 인증해 주는 잡탕 종교가 WEA, WEA이고 예수를 부인하는 배도자들이다.
저들은 첫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하고 둘째 부활에 해당되어 영원한 불못에 떨어지게 된다.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않은 신앙이 되라!
여자는 간음,
음녀는 종교 다원주의, 혼합주의를 의미한다.
땅의 것, 육의 것과 타협하는 것에서 떠나
철저히 회개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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