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US CLUB 다녀왔어요 ^^

안녕하세요 벤쿠버 흔녀
둘이서 우벤유 맛집 탐방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CACTUS CLUB CAFE를 다녀왔습니다.
catus club cafe 는 87년 North Vancover 지점에 처음 생긴 이후로 승승 장구
하는 잘나가는 레스토랑인데요,
작년에는 west canada 레스토랑 콘테스트에서 우승까지 했다고 하네요
놀라워라 ^^

다운타운에 여러개 있는
거 아시죠 ??
잉글리쉬 베이, 캐나다 플레이스, 버라드역 부근,
랍슨스트릿, 예일타운 등 곳곳에 있답니다.
저희는 Denman , Davie St 부근 에 있는 english bay지점 cactus club 을다녀왔습니다.

멋있는 풍경과 맛있는
음식 두가지 모두를 즐기기 위해 english bay 쪽을 선택했습니다.

(갈매기도 맛집을 알아보고 왔어요!! ㅋㅋ)
레스토랑 분위기는 굉장히
깔끔하고 모던한 스타일 이엿어요

건물은 총 2층이구요 저희는 조금 이른 시간에 갔는데도 사람이 제법 있었습니다.
저희가 나올때 쯤엔 1층, 2층 모두 사람이 꽉 차 있었습니다.


런치타임에 갔는데 , 딱히 런치라고 싸게 하는 메뉴는 없더라구 ㅠㅠ 역시 좀 비싼 레스토랑이라 다른듯 ^^
저희는 The burger 와 Entree Shortrib 을 시켰습니다

The burger 는 버거와 샌드위치 메뉴중에 젤 잘나간다고
하더라구요
15달러 인데 , 좀 비싼 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래도 역시 맛있더라구요
고기와 치즈가 부드럽게
녹아 내리는 맛 :)
맛은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
사이드 디시로 감자튀김이
나오구요
특별히 다른 감자 튀김은
아니고 , 그냥 평범한 감자튀김 이였어요

Entree Shortrib 는 메인 메뉴 중에 하나
입니다 .
가격은 2405불이고요 서버의 추천을 받고 시킨 메뉴 입니다.
소고기와 , 삶은 완두콩 , 으깬 감자로 이뤄져있는데요
소고기가 굉장히 부드럽더라구요,
소고기만 먹으면 조금
짜게 느껴질수도있는데 , 으깬 감자의 마일드한 맛에 .. 환상이
조합이 되었습니다,
삶은 완두콩도 짭짤한게
맛있었어요 .

가격은 tax 까지 총 44.24 나왔습니다.
위치가 위치고 , 명성이 있는 레스토랑이다보니두개 먹은 가격 치고는 조금 가격이 쎄죠
^^;;
저희의 소감은 말이죠
분위기 잡고 싶을 때
가면 딱 좋은 레스토랑 일꺼 같애요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
연인과 catus 클럽 카페 가시는 건 어떨까요 ??
물론 두둑한 지갑은 필수
이실것 같아요 ㅎㅎ
저희는 칵테일 류는 주문하지
않았는데
레스토랑안에 바텐더 가
직접 칵테일을 만들더라구요
catus 에서 식사를 하신다면 , 칵테일도 함께 주문하면 더 분위기 나고 좋을 꺼 같애요 :)
이 레스토랑을 오점 만점으로
평가하자면 ,
분위기 , 서비스 5
맛 4.5
가격 3.5
이럴것 같네요 .
관심있으신 분들은 홈페이지
가서 한번 구경해 보세요 :)
http://www.cactusclubcafe.com/
* 체험자 분께서 올려주셨으나 사진이 안보이고 부재중이시라 제가 수정해서 다시올리는 글입니다*
첫댓글 유명한 Cactus club 다운타운에서 오며가며 많이 봤는데, 분위기 좋아 보이네요~~~~~~~~ ^~^
칵테일 싸구 좋아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