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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음악으로의 초대 바램 / 임영웅
솔체 추천 2 조회 347 20.03.04 22:21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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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3.04 22:32

    첫댓글 이남자~임영웅
    노래하는 분위기 굿입니다~ㅎ
    어쩜 사람을 노래가사에 풍덩 빠트리게하는 마력이
    넘쳐나는것같아요~~^^

  • 작성자 20.03.04 22:36

    저희보다 나이 어린 민영님!
    댓글 내용은 영감 같은 느낌이 납니다.
    맞아요.
    감성도 풍부하고 안정감 있게 노래 하는 모습이 박수 쳐 주고 싶습니다.
    요즈음도 스트레스 많이 받나요?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살다보면 좋은 날들도 있을테니까.......

  • 20.03.04 22:36

    @솔체 회장님
    3일후면 자유의몸이되신다는 말씀은 무슨말씀이신지??

  • 작성자 20.03.04 22:42

    @민영 가게를 ..... 좋은 작자가 나와 팔았습니다.
    3년 6개월 만에 자유의 몸이.....
    또 뭔가 구상 해야지요.

  • 20.03.04 22:43

    @솔체 아~
    나는 아직 밑반찬 못받았는데~ㅎㅎ
    잘하셨습니다
    이제는 조금쉬셔도~ㅎ

  • 작성자 20.03.04 22:59

    @민영 선물은 부지런한 사람이 받는 거라네요.

  • 작성자 20.03.04 22:51

    @베르 고맙습니다.

  • 20.03.05 08:06

    선배 자유의 몸이 되신다니 축하드려요.
    또 다른걸 구상하신듯 한데
    왠만하면 구속되는 삶의 형태는 배제하시고 날개달린 천사처럼 자유로운 영혼으로 남은 생 함께 했음 좋겠슴니다.♡

  • 작성자 20.03.05 21:37

    난이야 후배님이 음악방을.......
    잘 지냈어요?
    한번 연락 하라고 했었는데.....
    많이 반갑습니다.
    염려 해주는 마음 잘 압니다.
    그리고 신경 써 줌에 고마움도 느끼며.....
    이 공간 에서 만난 여고 선후배 사이는 보통 사이가 아닌데.... 후배 한테 좋은 충언 듣습니다.
    고마워요.
    그 마음 잘 새겨 들을 께요.
    자주 이 곳에서 소통 해 보자구요,
    좋은 날들 보내기를 바랄께요.

  • 20.03.05 08:49

    그동안 수고많았어여 이젠 자유의몸 더더욱 신경써야 하겠죠
    정말 그윽하게 불러주는 임영웅 지키러 왔다는소리 감명입니다

  • 작성자 20.03.06 06:31

    회룡 선배님!
    그동안 몸 담았던 곳을 떠 날려니 조금은 .... 오늘은 손님들이 덕담 해주는 바람에 눈물이 ...
    좋은 장소 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세월들 고생은 많이 했지만 그래도 보람은 있었습니다.
    선배님과 못다한 이야기 언제 풀어 놔야지요.
    고마운 글 감사 합니다.

  • 20.03.05 15:19

    가사중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준다면 "
    돈을 지불하면서
    하는 말도 아닌데
    우리는 살면서 얼마나
    아끼는지요♡

  • 작성자 20.03.05 21:48

    반가워요.
    엄지님 닉을 보면 오랫동안 못 만났던 사람을 만난 듯.....
    내일 이면 열심히 일하던 곳을 다른 분에게 인계하고 물러 납니다.
    그동안 고생도 많았고 인생 공부도 많이 했습니다.
    그곳에 오셨던 분들의 칭찬을 들으며 떠나니 조금은 위안이 되는 듯 합니다.
    이제 좀 쉬다가 뭔가 다시 찾아 나서볼까 합니다....ㅎㅎ
    멋진 곳에서 만나자고 약속 한 말 아직 유효 합니다.
    고마워요.

  • 20.03.06 07:41

    @솔체 좋은 아침입니다
    "쉼은 멈춤이고
    쉼은 내려놓음이며
    쉼은 나눔입니다
    기계는 쉬지
    않는것이 능력이며
    사람은 쉴 줄
    아는것이 능력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일하셨던 선배님께
    박수를 쳐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 20.03.05 19:32

    목소리가 참 따뜻하고 부드럽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작성자 20.03.05 21:52

    승빈 친구님!
    잘 지내지요?
    우리는 이런 노래를 들으며 마음의 위안을 삼기도 합니다.
    이제 홀가분한 심정으로 산행도 할수 있고....
    먼 여행도 떠날수 있고....
    고마움을 전 합니다.

  • 20.03.05 19:58

    조선 TV에서 잠깐 봤어요..ㅎㅎ
    역시 잘 부르드라고요
    거기 나이가 좀 어린사람인데...
    어머니, 아버지 가사가 들어간 노래 듣다가 눈물이 삐죽삐죽 흘렀습니다요.
    그곡이 설운도씨가 옛날에 불렀다고 하던데요...ㅋㅋ

  • 작성자 20.03.05 21:55

    선배님도 미스터 트롯을 시청 하셨다니...웃음이 나옵니다.
    이 곡은 설운도 님이 부른 것이 아니고 노사연 님이 불렀습니다....ㅎㅎ
    선배님 께서 많이 발전 되시는 건지, 아니면........ㅎㅎ
    저는 음악이란 어느 장르를 불문 하고 다 좋은 것 같습니다.
    이 공간에서 선배님과 소통 하게 되니 반가운 마음 가득 합니다.
    오늘도 좋은 꿈 꾸십시요.

  • 20.03.05 22:02

    @솔체 아니요 일부러 본게아니고요
    제가 그 TV조선 뉴스를 많이봅니다. 그래서 가끔 지나가다 보게되지요~~ㅋㅋ
    설운도씨가 불렀다고 하는 것은
    솔채님이 올린곡 말고요
    다른 사람이 부른건데요
    가사에 어머니 아버지 부르는 노래가 있어요

  • 작성자 20.03.06 07:36

    @애풀잭 그렇군요.
    선배님!
    어머니,아버지 .그 단어는 언제 들어도 짠~ 하게 마음 으로 다가 옵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열어 가십시요.

  • 20.03.05 22:01

    임영웅은 역시 영 웅맞는것 같애
    여자들모두가 반할정도의 목소리잔아요ᆢ
    솔체친 ㆍ신청곡 올려준댓가로 가게그만두면 밥한번살게 만나주는거지 ᆢㅎㅎ
    (하루만지나면 이젠 해방민족)ㅎㅎ

  • 작성자 20.03.05 21:58

    친구님!
    회원님 신청곡 이라고 크게 쓸려다가.........ㅎㅎ
    진짜 마음에 와 닿는 노래를 들으니 좋다는 생각에 " 이래서 혜원 친구가 올려 달라고 했구나' 라는 생각을 ....
    요즈음 눈코 뜰새 없이 바쁜데 그래도 회원님들이 올리신 노래와 댓글이 좋와 이렇게 피곤한 줄도 모르고 ....
    고마워요.
    이제 아무때나 볼수 있으니....

  • 20.03.05 23:45

    여기 미스터 트롯 광팬 한분 추가요? 하하
    감사히 듣고 갑니다..고운밤되세요~~~~
    역시 이름 잘 져야돼

  • 작성자 20.03.06 00:21

    곡도 좋고 노래 하는 분도 너무 잘 부르고..
    듣기 편하게 노래 부르는 임영웅님께 큰 박수 보냅니다.
    우리네 감성은 비슷 한가 봅니다.
    좋은 곡에 감탄 하고 감사해 하는...
    고운꿈님!
    행복한 꿈 꾸십시요.

  • 20.03.07 08:18

    영웅이란 이름 걸맞게 노래영웅이군요,,
    잘들었습니다 솔체님~~~
    얼마나 힘드실지 하루하루 ,,,,,
    화이팅 입니다...솔체방장님~~~`

  • 작성자 20.03.07 10:45

    저도 이분의 노래를 들으며 노래 듣는 사람들 에게 어쩌면 저리도 편하게 전달 해 주는지 박수 보냈습니다.
    윤숙님!
    이제 제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그동안 바쁘게 살아온 날들을 조절 해가며...
    응원해 주시는 윤숙님이 곁에 있기에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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