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램 / 임영웅
내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땜에 내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에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있진 않겠죠
큰것도 아니고 아주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에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있진 않겠죠
큰것도 아니고 아주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저 높은곳에 함께가야 할 사람 그대 뿐입니다.
첫댓글 이남자~임영웅
노래하는 분위기 굿입니다~ㅎ
어쩜 사람을 노래가사에 풍덩 빠트리게하는 마력이
넘쳐나는것같아요~~^^
저희보다 나이 어린 민영님!
댓글 내용은 영감 같은 느낌이 납니다.
맞아요.
감성도 풍부하고 안정감 있게 노래 하는 모습이 박수 쳐 주고 싶습니다.
요즈음도 스트레스 많이 받나요?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살다보면 좋은 날들도 있을테니까.......
@솔체 회장님
3일후면 자유의몸이되신다는 말씀은 무슨말씀이신지??
@민영 가게를 ..... 좋은 작자가 나와 팔았습니다.
3년 6개월 만에 자유의 몸이.....
또 뭔가 구상 해야지요.
@솔체 아~
나는 아직 밑반찬 못받았는데~ㅎㅎ
잘하셨습니다
이제는 조금쉬셔도~ㅎ
@민영 선물은 부지런한 사람이 받는 거라네요.
@베르 고맙습니다.
선배 자유의 몸이 되신다니 축하드려요.
또 다른걸 구상하신듯 한데
왠만하면 구속되는 삶의 형태는 배제하시고 날개달린 천사처럼 자유로운 영혼으로 남은 생 함께 했음 좋겠슴니다.♡
난이야 후배님이 음악방을.......
잘 지냈어요?
한번 연락 하라고 했었는데.....
많이 반갑습니다.
염려 해주는 마음 잘 압니다.
그리고 신경 써 줌에 고마움도 느끼며.....
이 공간 에서 만난 여고 선후배 사이는 보통 사이가 아닌데.... 후배 한테 좋은 충언 듣습니다.
고마워요.
그 마음 잘 새겨 들을 께요.
자주 이 곳에서 소통 해 보자구요,
좋은 날들 보내기를 바랄께요.
그동안 수고많았어여 이젠 자유의몸 더더욱 신경써야 하겠죠
정말 그윽하게 불러주는 임영웅 지키러 왔다는소리 감명입니다
회룡 선배님!
그동안 몸 담았던 곳을 떠 날려니 조금은 .... 오늘은 손님들이 덕담 해주는 바람에 눈물이 ...
좋은 장소 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세월들 고생은 많이 했지만 그래도 보람은 있었습니다.
선배님과 못다한 이야기 언제 풀어 놔야지요.
고마운 글 감사 합니다.
가사중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준다면 "
돈을 지불하면서
하는 말도 아닌데
우리는 살면서 얼마나
아끼는지요♡
반가워요.
엄지님 닉을 보면 오랫동안 못 만났던 사람을 만난 듯.....
내일 이면 열심히 일하던 곳을 다른 분에게 인계하고 물러 납니다.
그동안 고생도 많았고 인생 공부도 많이 했습니다.
그곳에 오셨던 분들의 칭찬을 들으며 떠나니 조금은 위안이 되는 듯 합니다.
이제 좀 쉬다가 뭔가 다시 찾아 나서볼까 합니다....ㅎㅎ
멋진 곳에서 만나자고 약속 한 말 아직 유효 합니다.
고마워요.
@솔체 좋은 아침입니다
"쉼은 멈춤이고
쉼은 내려놓음이며
쉼은 나눔입니다
기계는 쉬지
않는것이 능력이며
사람은 쉴 줄
아는것이 능력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일하셨던 선배님께
박수를 쳐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목소리가 참 따뜻하고 부드럽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승빈 친구님!
잘 지내지요?
우리는 이런 노래를 들으며 마음의 위안을 삼기도 합니다.
이제 홀가분한 심정으로 산행도 할수 있고....
먼 여행도 떠날수 있고....
고마움을 전 합니다.
조선 TV에서 잠깐 봤어요..ㅎㅎ
역시 잘 부르드라고요
거기 나이가 좀 어린사람인데...
어머니, 아버지 가사가 들어간 노래 듣다가 눈물이 삐죽삐죽 흘렀습니다요.
그곡이 설운도씨가 옛날에 불렀다고 하던데요...ㅋㅋ
선배님도 미스터 트롯을 시청 하셨다니...웃음이 나옵니다.
이 곡은 설운도 님이 부른 것이 아니고 노사연 님이 불렀습니다....ㅎㅎ
선배님 께서 많이 발전 되시는 건지, 아니면........ㅎㅎ
저는 음악이란 어느 장르를 불문 하고 다 좋은 것 같습니다.
이 공간에서 선배님과 소통 하게 되니 반가운 마음 가득 합니다.
오늘도 좋은 꿈 꾸십시요.
@솔체 아니요 일부러 본게아니고요
제가 그 TV조선 뉴스를 많이봅니다. 그래서 가끔 지나가다 보게되지요~~ㅋㅋ
설운도씨가 불렀다고 하는 것은
솔채님이 올린곡 말고요
다른 사람이 부른건데요
가사에 어머니 아버지 부르는 노래가 있어요
@애풀잭 그렇군요.
선배님!
어머니,아버지 .그 단어는 언제 들어도 짠~ 하게 마음 으로 다가 옵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열어 가십시요.
임영웅은 역시 영 웅맞는것 같애
여자들모두가 반할정도의 목소리잔아요ᆢ
솔체친 ㆍ신청곡 올려준댓가로 가게그만두면 밥한번살게 만나주는거지 ᆢㅎㅎ
(하루만지나면 이젠 해방민족)ㅎㅎ
친구님!
회원님 신청곡 이라고 크게 쓸려다가.........ㅎㅎ
진짜 마음에 와 닿는 노래를 들으니 좋다는 생각에 " 이래서 혜원 친구가 올려 달라고 했구나' 라는 생각을 ....
요즈음 눈코 뜰새 없이 바쁜데 그래도 회원님들이 올리신 노래와 댓글이 좋와 이렇게 피곤한 줄도 모르고 ....
고마워요.
이제 아무때나 볼수 있으니....
여기 미스터 트롯 광팬 한분 추가요

하



감사히 듣고 갑니다..고운밤되세요
역시 이름 잘 져야돼
곡도 좋고 노래 하는 분도 너무 잘 부르고..
듣기 편하게 노래 부르는 임영웅님께 큰 박수 보냅니다.
우리네 감성은 비슷 한가 봅니다.
좋은 곡에 감탄 하고 감사해 하는...
고운꿈님!
행복한 꿈 꾸십시요.
영웅이란 이름 걸맞게 노래영웅이군요,,
잘들었습니다 솔체님~~~
얼마나 힘드실지 하루하루 ,,,,,
화이팅 입니다...솔체방장님~~~`
저도 이분의 노래를 들으며 노래 듣는 사람들 에게 어쩌면 저리도 편하게 전달 해 주는지 박수 보냈습니다.
윤숙님!
이제 제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그동안 바쁘게 살아온 날들을 조절 해가며...
응원해 주시는 윤숙님이 곁에 있기에 힘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