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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출생 풍수 강론
노무현 출생 풍수 강론
앞서도 많은 강론을 드렸지만 노무현 대통령은 출생 풍수와 돌아가는 모습을 풍수 성향으로 강론을 다시 한 번 펼쳐볼까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양력 1946년 9월 1일생으로서 명리(命理)원단(元旦) 자시(子時)를 기준하여 세워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병술년(丙戌年), 병신(丙申)월 무인(戊寅)일 임자(壬子)원단(元旦) 그 날을 세우는 그릇이 됩니다.
대정(代定)수리로는 1852로서 100단위 10단위 작용의 말하자면 역상(易象)을 세워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지뢰복괘(地雷復卦)가 되고 사효가 동을해서 중행독복(中行獨復)이 됩니다.
중행독복, 상왕, 중행독복(中行獨復) 이종도야(以從道也)라 이렇게 이제 효사(爻辭)를 달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노무현 대통령께서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태어난 것을 우리가 지도를 떼어다 놓고서 살펴보기로 합니다.
대구광역시 칠곡군서부터 난개발 도로 길을 쫓는 모습 종도야(從道也) 했으니까 그려주는 모습은 김해시까지 그려주는 모습은 말하자면 장화처럼 생겼어 그러니까 외발로 돌아가는 속 외발로 되돌아가는 속의 모습을 그려놓는다.
이걸 갖다가 효사(爻辭)에는 중행독복(中行獨復)이라 합니다. 그러면 이것은 무슨 뜻인가 그렇게 외발로 돌아가는 구두발로 지지 밟는 행위, 짓밟히는 행위의 치욕을 상징하는 그런 모습이 된다 이런 말씀이에요.
그러면은 여기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이 생가(生家) 표시를 이렇게 말하자 무슨 표시야 이렇게 이제 지도에 이렇게 표시를 하잖아 붉은 모습으로 그게 이제 이렇게 장화처럼 외발로 생겼는데 그 치아(齒牙)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모습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 밀양시 청도군 이렇게 대구 광역시로 올라가는 난개발 도로와 거기서 이렇게 돌아가는 거 경산시 경주 국립공원, 경주시, 울산 광역시, 양산시로 이렇게 돌아 내려오는 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커다란 하이칼라 한 짱구머리 우병우를 그려놓고 있는 것입니다.
소이(所以) 검사(檢事)를 그려놓고 있어 이제 머리통 영리하다는 머리통만 크게 그려놓고 있고 그 아래 본다면 이렇게 앉아 있는 어깨 축 처진 모습에 내 꼬다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여 김해시 말하자면 장화 앞발과 그 목 있는 데가 이렇게 맞물려서 돌아가는 걸 본다.
할 것 같으면 그래 사람이 앉아 있는데 울산광역시라고 써 있는 또 도로를 쫓다 보면 그게 의자 의자 회전 의자가 돼가지고 거기에 또 기대가지고서 노무현 대통령을 붙들어다 놓고 취조를 하기를 검사가 노무현 씨 노무현 씨 밀양사는 박연차한테 1억짜리 시계를 받았다지 그래서 논드랑에 벌었다지 이렇게 취조를 하면서 발로 구둣발로 담배꽁초 비비는 듯 짓밟는 취조를 지금 하고 있는 모습이 바로 여기 이 지도상 구글 지도상에 잘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지금 도상학(圖像學)강론(講論) 중이므로 반드시 동영상과 같이 보조를 맞추어선 들여다 봐야지 이해를 하게된다]
그러니까 이 풍수가 그 사람의 운명을 속일 수가 없어 이렇게 종도야(從道也) 길을 쫓아서 나온 그 난개발 도로 그것이 그대로 그 사람의 운명한테 뽑혀 나온다.
그 명리 체계로 병술(丙戌) 병신(丙申) 무인(戊寅) 임자(壬子) 그런 명리 체계로 뽑혀서 나와 그것이 이제 명리 체계가 도구가 되는 것이 땅의 기운을 뽑아 쓰는 도구가 돼가지고서 그대로 뽑아가지고서 그 사람의 운명 살아생전에 이렇게 흘러가는 모습을 그려 놓는다.
이런 말씀이여. 여기도 이렇게 지금 이렇게 해설을 했지요[글자를 이미지화 한것].
중행독복(中行獨復) 구두신은 발속 소이 가는 모션 가기를 외발로 돌아가는 속에 김해 봉하마을이 들었는데 노무현 출생 풍수 영리하다는 취지 짱구머리 우병우가 네코다이 메고선 의자에 앉아 앉아선 발로 담배꽁초 비비듯 지지밟는 취조를 하는 모습이다.
그러니 난개발 도로 당신 밀양사는 당신 밀양사는 박연차한테 1억짜리 시계를 받았자지 그래서 논두렁에 버렸다지 이렇게 이제 취조를 하는 모습이 그 난개발 도로 길을 쫓아와서 그림을 그려내 놓는 걸 본다면 확실하게 그렇게 그려내준다.
그러니까 그렇게 난개발 도로를 그렇게 만들어 제킴으로 인해서 그것을 기운을 뽑아 쓰는 도구가 된 것이 명조이기도 하다.
그 사람의 운명 명조이기도 하다. 타고난 명조(命條)이기도 하다.
또는 그러한 타고난 명조가 그러함으로 인해서 그러한 난개발 도로를 그려서 쫓아가지고 내어놓기도 하는 것이다.[시대상황이 경제개발 같은것이 다 맞물려선 한사람의 운명을 결정짓는데 보조나 확실한 증명 역할 그렇게 될수 밖에 없다는 것을 증명 표현하는 것임 살아있는 이차원가상공간이 난개발로 신음(呻吟)한다하는 그 형용(形容)된 모습을 그대로 생테계 특히 인간한테 옴겨 부터 선 좀비 드라큐라 괴뢰 숙주처럼 표현하는 거다 너희들 나라나 사회집단 군락이 이익을 취택 하려면 댓가 희생(犧牲)제물(祭物) 댓가를 제공하라 그러므로 인해선 다른 것들이 유익함을 본다 이런 논리도 된다 밋천 안든느 장사 없다는 거지 ]
그 사람의 운명을 그렇게 만들어 주려고 그렇게 정황상 상황상 2차원 세계 면(面)의 가상 공간에다가 그렇게 말하자면 길을 쫓아가지고 그림을 그려내 놓기를 구둣발로 짓밟는 검사가 취조하는 모습을 그려 내놓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말씀이에여. 그렇다면 그분은 출생 시각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은 이렇게 병진(丙辰)시(時)가 됩니다.
병술 병신 무인 병진시 입니다. 이것은 대정수리로서 1616=실룩실룩이라.
16 16 그 양반 말씀하시는 걸 들어보면 말 그 톤이 실룩실룩 하는 모습이지 그 표현을 잘 하고 있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서 그 봉하마을 생가의 명당 형성된 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이렇게 한림면이라 하는 걸 중심하여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커다란 기러기 한 마리가 날아가는 모습을 그려놓고 있어.
이렇게 말하자면 시내 생김이 이것을 역상(易象)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풍산점괘(風山漸卦) 이효동 100단위 10단위를 갖고 와서 역상을 만들어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풍산점괘(風山漸卦), 이효동 홍점 우반 음식 간간, 길하니라 상왈 음식이 먹는 것이 조촐하지 않고 짭짤한 것은 배부르려 먹는 것이 아니라 그러니까 알집을 채우려고 적당하게 먹는 모습이다.六二. 鴻漸于磐. 飮食衎衎. 吉. 象曰. 飮食衎衎 不素飽也.
그래서 이제 배가 차서 알이 이제 기름이 오르면 그렇게 이제 말하자면 서방님을 만나서 나무 위에 올라가 가지고 이렇게 딱딱구리가 판 구멍 집에 들어가서 알을 낳아서 새끼를 부화(孵化)하려고 그렇게 적당히 이제 알집을 키우는 모습이다 이런 뜻이야 그런 풍수의 그림이다 이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이렇게 기러기가 날아가는 모습의 냇물 흐름 이여 이렇게 양 나래를 펼치고서 띄엄띄엄 물이 새혀 있으면서 이렇게 섬돌과 이렇게 여울목 같은 데는 섬돌이 생기면서 기러기가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물고기 있는 걸 이제 말하자면 잡아먹는 모습이지 요즘 이게 지금 내 강사가 강론하는 시절에 이렇게 철새들 북쪽에서 날아온 철새들이 한강에 그렇게 원왕도 있고 오리도 있고 이렇게 돼 있다 이런 말씀이이여, 물론 기러기도 오고 저게 팔당대교 아래는 고니들이 와 있어요.
지금 내가 먼저 번에도 가서 고니를 찍었습니다.
예 그런 철새들이 날아와서 그런 말을 좀 와서 사는 모습 겨울을 지나는 모습이기도 한데, 지금 여기 생긴 모습이 그런 거와 같이 기러기가 날아와 가지고 섬돌이 띄엄띄엄 박힌 그런 곳에서 말하자면 생활을 하는 모습, 오르락내리락 여울을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물고기를 잡아먹는 모습은 이제 봄철이면 그렇게 알집을 제대로 만들어서 서방님을 만들어 만나서 그렇게 짝짓기를 한 다음 딱딱구리가 파놓은 나무 구멍 집 속에 들어가 가지고 알을 서 부화(孵化)를 하려는 모습이 바로 이 본산이라 하는 봉하마을 본산이라 하는 거가 이제 딱따구리 구멍 말하잠 알 부화(孵化)하는 것쯤 되는 곳이겠지.
말하자면 여러분들 이거 참 신기하게 생겼지. 이렇게 말하자면 물길이 이리저리 뻗쳐서 모여들면서 한림면을 중심 해가지고 기러기가 날아가는 모습을 그린다 이런 뜻이야.
그래서 이제 이것을 이제 연소혈(燕巢穴)이라고 그래 아 말하자면은 1616이라고 하는 것이 이제 말하자면은 제비 둥지혈이라 16이 두 번을 겹쳐 있거든.
그러니까 말하자면 그게 뭐 연소혈이 뭐여 앞에는 땅이 생기고 뒤에는 이렇게 쥐가 생기는 모습 풍년이 들어오면 가을게 추수를 할 적 보면은 이렇게 벼를 베어 나가다 보면 땅이 드러나고 벼단은 자꾸 뒤로 내놓게 되면은 자연적 그것이 노적(露積)이 쌓이게 되면 노적가리를 하게 되면 쥐라는 놈이 생기기 마련이다.
아 이런 뜻이여 말하자면 그런 논리로 풀리는 거다.
그 앞서 이제 또 저기 다른 구절이 있는데 지금 얼른 생각이 안 나네.
조금 좀 쉬었다가 좀 찾아보고 해볼까
아 이렇게 이건 독수리 취자도 되지만은 취소 막상이라 하는 뜻은 제비 말하자면 칼새의 종류 이런 걸 말하는 거예여 .16, 鷲巢幕上(취소막상)魚遊釜中(어유부중)眼前得地(안전득지)胸後生鼠(흉후생서)
제비가 언제 걷어치울지도 모르는 장막에다가 살아보겠다고 흙을 갖다가선 둥지틀려 붙치는 모습이요 천막을 이렇게 무슨 축제 파티 이렇게 운동장 경기장 열릴적 갖다가 이렇게 치잖아.
차일을.. 거기다가 말하자면 흙을 물어다가 집을 짓는 모습이여.
아 물고기라는 놈이 잡혀가지고 언제 말하자면 삶아 먹일 줄도 모르는 솥 속에서 꼬리를 널름널름 어릿어릿 치고 있는 모습이다.
그래 그런 솥 속이라도 살아보겠다 하는 모습이로구나.[일면 다른 방향 견해는 그렇게 사내가 사정(射精)방정(放精)한 정자(精子)올챙이들이 고기화 하여선 질내(窒內)자궁(子宮)속에서 논다하는 취지도되고 그런다 배란기가 아닐적은 다 사멸(死滅)이지 배란기 같음 난소 도킹하는 넘 제하고 외침를 막는 군사 역할하는 것 그러다간 결국 사멸되는 것 삶아 먹힘 당하는 거와 같은 거지]
이거 얼마나 위태한 일이여 앉아 눈앞에는 그렇게 추수할 적 보면 땅을 생기듯 하더라.
그런데 가슴 뒤 등 뒤에는 그렇게 노적가리가 생기면 그걸 훔쳐 먹지 못해서 쥐가 생기는 모습이더라.
그러니까 그 운명이 그러니까 뭐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말하자면 왕 서방이 찾는 격이라고 말하자면 위태위태하면 속에서 뭔가 해보겠다 하는 것이 결국은 그런 추수 늦으막하게 추수할 적 보면 남 좋은 일 시키고 하는 그런 형국이 되더라.[그양반 메꼬자 쓰고 오리농사 지으려 한것 오리가 기러기 아닌가 그 운명 행태는 속일수가 없는 거다]
이것을 거퍼 이제 16 16이라고 말하자면은 쌍(雙)연소혈(燕巢穴) 쌍 말하잠 제비 둥지가 되어 있는 모습이더라.
이러한 뜻이야 그래 이건 이제 그렇게 푸는 거지만 이제 또 이렇게 전체적으로 풀면 이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걸 나누면 교련수(巧連數)를 1616을 나누게 되면은 1505= 215의 승수 1505를 빼게 되면은 바로 어떻게 되느냐 111일이라 하는 숫자가 남게 돼 그게 이제 결혼 수 111이 되는데 거기를 한번 우리가 살펴보기로 합니다.
이렇게 이제 111번을 과목(課目)을 본다 하면 선녀산도 후약선추 이라고 실려산도 후약선추 먼저 선 자를 잃을 실자로도 보기도 합니다. 111, 先如山倒後若線抽(선여산도후약선추)
실여산도 후약 선추 이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여. 먼저는 산이 엎어지는 것 같고 잃어버리는 것 같고 나중은 실이 뽑혀 나가는 모습이더라.
이제 이렇게 이제 말을 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이제 이것을 이제 풀어낸 것을 한번 보기로 합니다.
이렇게 여기 이 선여산도 또는 실여산도 후약 선추라 하는 이렇게 글자를 말하자면 써서 설명하려 하는 것입니다.
강론을 펼치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그 말씀이 무슨 뜻이냐 하면 바로 이 염소 양자(羊字)를 그리는 거예요.
염소 양자(羊字) 그러면 이제 먼저 우는 산봉우리가 말하자 엎어지는 모습이었더라.
그것을 잃어버린 모습이더라. 염소 양자 꼭대기를 보면 산봉우리가 엎어진 모습입니다.
이렇게 v자 형상으로 그런 다음 그 나중은 꼬리 부분을 본다면 실이 이렇게 붙어 있는 모습이야.
그래 그 실이 뽑혀 나간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바로 이렇게 임금 왕자(王字)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이제 염소 양자를 거꾸로 말하자면 세워놓은 다음은 임금 주자 아래 산봉우리가 돼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그렇지 그러니까 임금님께서 산봉우리에 엎어진 모습이 바로 염소 양자 형국이더라.
아 이런 뜻이여.
그러니까 말하자면 그렇게 산봉오리가 엎어진 것을 말하자면 잃어버리고, 실이 뽑혀 나가는 것 이 나가게 되면은 임금 왕자 실감하던 실패 실감았던 게 실이 다 풀려나가면 실패만 남잖아.
그러니까 실패작(失敗作) 임금이다. 우리나라의 음역(音域)과 의역(意域)을 서로 연결해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실패한 임금 실패작의 임금님이시더라.
아 이런 뜻이야. 그러면서 이제 그 마감 짓는 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참 신기하지 풍수 땅 생긴 행정 지도대로 그 사람의 운명이 결정집니다.[도상학(圖像學)강론 중임]
이렇게 김해시[행정구역 지도]라고 하는 것이 이렇게 지도상 구글 지도상으로 나오는데 이렇게 물 흐름이 나뭇가지가 되어 가지고 부엉이 한 마리가 앉아 있는데 부엉이 그림자가 진 게 거꾸로 이렇게 된 모습이여.
그러니까 부엉이 앉아 있는 나무에 그림자 진 모습이 거꾸로 부엉이가 쳐박혀져 있는 모습이다.
이 부엉이 귀바퀴가 아래로 이렇게 되잖아. 그러고서 이쪽[다른 옆그림]에 그 말하자면 그 마을 있는 데여.
저게 요 행정지도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부엉이 바위에서 부엉이가 추락하는 모습이 날아가는 모습이 되지만 되기도 하지만은 땅으로 ‘나는 간다’ 하고 확 내려 뛰는 모습이 손을 쫙 벌리고서 부엉이 마하잠 이렇게 귓바퀴를 그리면서 이렇게 양팔 양나래 벌리듯 다리를 뒤로 하면서 내려 뛰는 것을 그 치아(齒牙) 맞물림 형태의 그림 겉 그림을 본다 한다 할것같음 어서 오십시오 하고 그 영혼들 저승 세계의 신령 귀신들이 양손을 뻗쳐가지고 몇 사람이서 이렇게 받는 모습이여.
이리로 어서 이리 오너라 입체적으로 보면 그림이 그렇게 돼 환영한다.
이리 너가 내려 뛰 때려 뛰어내려오는 것을 이렇게 다 말하자면 그 출생 시가 그런 식으로 움직여 준다.
그러니까 마감 짓는 것은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 뛰는 모습 임금이 임금 주자(主字)가 산봉우리에서 산봉우리와 함께 엎어지는 모습이 바로 염소 양자(羊字)로서 주봉(主峯)이 엎어지는 모습이 바로 염소 양 자로서 먼저는 산을 잃어버리고 엎어져서 잃어버리고 산이 거꾸러지듯 해 가지고 먼저는 잃어버리는 것 같고, 나중은 실이 실패해서 뽑혀나가는 모습을 그리니 천상간에 남는 거는 임금 왕자 실패밖에 없더라.
실패작 그 임금 왕자가 되어 버리더라 이런 뜻이야.
지금 나라 국권을 잡았으니 잡아 봤으니 임금은 임금이기도 하다 이런 뜻이야.
그래서 이렇게 홍점우반= 鴻漸于磐 기러기가 섬돌가에? 그래서 그렇게 먹는 것이 [간(衎)=즐기다 간자여 짭잘하게 먹이활동] 飮食衎衎. 조촐하다 하는 것은 간간하다 하는 것은 알집을 키우기 위한 것이다.[간(衎)=의미부여 천간(天干)에서 행한다 방패행위다 병(丙)간(干)사이에 무(戊)가 새가 앉아잇는 상황이고 병(丙)형(形)은 여기서 깊이 잘 입체적으로 생각한다면 부엉이가 저쪽으로 이렇게 내려뛰는 모습이여 부엉이 귀 바퀴를 일자(一字)형(形)으로 놓은 거다 명조 명리(命理)가 그 행정지도 그림과 유사(類似)하게 그리는 거지 ]
크게 막 배불려 먹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적당히 살이 오르도록 먹는 모습 좋구나.
그 동(動)을 하면 그렇게 용사무분약=九二. 巽在床下. 用史巫紛若. 吉无咎. 象曰. 紛若之吉 得中也.이라고 히스테리 부리는 거 말하자면 신경질적으로 말하자면 샤만이 사무가 이리저리 신(神)이 어디 계신가 하고서 사방에다 대고 지성이면 감천이라 비는 모습이 말하자면 여느 사람이 그렇다면 약간 히스테리 부리는 신경질적인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그려내 놓고 있는 것인데, 실상 이렇게 소이 풍괘(風卦) 바람괘에서 이효(二爻)가 동을 한다 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상당히 좋은 거지 점진적으로 이 짝으로 나아가는 것으로 본다.
다할 것 같으면 그렇게 여기저기 다 신령이 계셔 가지고 다 그것을 받아주는 모양새 이리 빌고 저리 빌고 해보는 하는 그 무녀가 비는 걸 본다.
사방에 그렇게 다른 탈 잡는 할머니 비는 걸 본다 한다 할것같음 여기도 빌고 저기도 빌고 막 바가지 갖고 콩을 담아 가지고 흔들어 제끼잖아.
그러는 걸 신이 어디는 없겠어 생각을해 봐. 손위풍괘(巽爲風卦)는 태위택괘(兌爲澤卦) 무녀(巫女)괘가 어퍼진 모습인데 허공중에서 신(神)이 내려다 볼적에 무녀(巫女)가 활옷을 입고선 신바람 나게 신내림 춤을 추는 모습이거든 신(神)이 허공중에서 내려다보면 생태계 하는 짓들이 그림자 지듯 꺼꾸러 처박혀 있는 모습으로 보이잖아 가만히들 생각을 해봐 그렇치 않는가 그래선 손위풍괘(巽爲風卦)이효(二爻) 태위택괘(兌爲澤卦)오효(五爻) 사근사근 부우박(孚于剝) 아낙이 요리하는 모습으로 그려지고 이효가 동을 하면 점괘(漸卦) 그 응효(應爻)가 더는원수가내짝을 물고 늘어지 못한다 조력자 도움이의 도움을 배가 남산만 해 져선 소원술이 한다는 거고 그 첸지되면 고괘(蠱卦)로서 나무가 산속에서 자리지 못하고 꺽어진 모습 아니야 그러니 부엉이가 산에서 어퍼지는 모습이지ㅣ
내려다보면서 저놈이 저 무녀가 나를 위해서 한테 저렇게 열심히도 비니 그 비는 걸 들어주지 않을 수가 없겠구나.
이렇게 내려다보니까 이리도 빌고 저리도 빌고 위로 빌고 아래로도 빌고 그러는 모습이거든.
그래서 다 이리로 맞고 저리로 해도 맞고 다 맞아떨어져서 재수대통 운수대통하는 모습이더라 이런 뜻이여.
상당히 좋은 거예여. 보통 여느 사람이 이런 게 평소에 역상(易象)이 말하잠 떨어진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육수(六獸) 매김이 청룡 주작 등사 같은 것이 떨어진다 하면 상당히 그 운세가 좋은 모습으로 그려내 놓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분한테는 그렇게 마감을 짓는 모습이 부엉이 바위에서 추락해서 떨어지는 모습을 그려내 놓고 있더라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예 다시 이렇게 처음 그릇으로 돌아와서 강론을 더 첨가해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대정수리가 이것은 1852로서 그렇게 지뢰복괘(地雷復卦) 말하자면 사효동 중행독복(中行獨復)이 되는데 동하면 그렇게 진의가 말하자 이전투구(泥田鬪狗)하는 모습 진흙 같은 그런 함정에 빠져가지고 허우적거리는 모습을 그려놓는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 이거 썩 좋은 그림은 못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렇게 해서 이것도 교련수(巧連數)가 215로 나누게 되면은 132가 남아서 모라 교련수의 과목(課目)에서 말씀을 하시는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이렇게 됩니다.
예 이렇게 132번 일간 명월 조 청풍 이게 뭔 소리야 명월로 한 낚싯대를 삼고 청풍으로 낚시를 하는구나 이런 뜻이야.132, 一竿(일간)明月(명월)釣淸風(조청풍)
그러니까 그럴듯하지. 그러니까 말하잠 저렇게 청남대 같은 데 가서 말하자면 조어대(釣魚臺)라 그러지 대통령이 정책 구상하고 그러는데 그런 데 가 가지고 그렇게 말하자면 나라 정사를 보기 위해서 망중한(忙中閑)을 달래는 모습도 된다 이런 뜻이에여.
그런데 이제 이것을 이제 명리 체계와 연계 지어서 한번 살펴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어떻게 돌아가는 모습이던가 아 그 전국 시대 임공자는 서른균이나 하는 낚시를 만들었다.
그러잖아 그렇게 이제 그래가지고 뭔가를 낚아보려고 그런 논리로도 보인다.
그럼 이거 이 주된 모습이 병신(丙申)월 병신 짓을 한다. 그러니까 여기에 병신짓 하는 낚싯대를 삼았다.
명월(明月)이 명월이가 밝은 달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이게 병정(丙丁)하는 것이 남방 상징 이칠화(二七火) 상징 밝은 것 상징 아니야 밝은 걸 상징하는 신월(申月)달 그러니까 월령(月令)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은 그렇게 낚아 제끼는 낚시대가 된 모습이더라 이런 뜻이여 말하자면 그래 이게 말하자면 임자(壬子)시(時)이 그 전국 시대 임(林)공자가 낚시를 말하자면 청풍으로 해가지고 놓는 모습이 하더라.
이런 뜻이야. 이게 진위뢰괘(震爲雷卦) 안암팍상은 손위풍괘(巽爲風卦)로 청풍(淸風)이 되는 거예요.
바람 풍(風) 풍괘(風卦)가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 식으로 그렇게 그뭐 잡으려고 낚시질 하는데 말하자면 당해가지고 이렇게 취조를 받는 모습 발로 장화발로 담배꽁초 비벼 제키듯 하는 치욕을 겪는 취조를 검찰 검찰한테 받는 모습이기도 하더라.
아 이렇게 이제 풀리는 거지 그 일간 명월 조 청풍이라 하는 것이 실상은 그 의미는 좋은 구절이에요.
그렇지만 여기 이 말하자면은 노무현 대통령으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병신짓 하는 낚싯대다 그런 뜻이야.
명월(明月)이 그러고 그 청풍이 그렇게 말하자면 진수니(震遂泥)라 그래야 진위뢰괘(震爲雷卦) 사효동 진흙탕에 이전(以前)투구에서 빠져서 함정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것을 본다 한 것 같으면 그 반대당 무리들이 잡으려고 청풍으로 낚시를 말하는 모습이더라.
그러니까 떡밥을 끼워 낀 모습이더라 이런 뜻이야.
그래서 거기에 걸려가지고 물고기가 돼 가지고 진수니(震遂泥)가 돼 가지고 허부적 허부적 허부적 하는 모습이 대더라. 그래선 세번뒤 냉기쳐선 미제괘 사효 미지(未知)의 세상 저승 세계에가선 상(賞)을 받는 모습이되더라 이렇게 역상(易象)이 돌아가는거야
九四. 貞吉悔亡. 震用伐鬼方 三年有賞于大國. 象曰. 貞吉悔亡 志行也.
震用伐鬼方 귀방(鬼方)은 귀재(歸財) 북방(北方)일육수(一六水) 물방위 진위뢰괘(震爲雷卦) 삼효 사효 오효 감수상(坎水象) 낚시덫에허우적거리다간 죽어선 저승을 간 모습 아 행정(行政)지도(地圖) 그림이 영혼들이 내려뛰는 것을 받는 것 상(賞)을 받듯 하는 것 아닌감..
혼몽(昏蒙)한 몽괘(蒙卦)에서 오는 것으로만 생각을 함 안된다 이렇게 해선 역(易)을 전반을 다들여다 보듯 하는 거야 貞吉悔亡=이것은 곤몽(困蒙)에서 오는 것을 상징하는 것 아 기도가 관지 통로 같은 것이 콱 막혔든 것이 용각산 먹듯함 확 트이잖아 쭈욱 터널이곧아져선 좋고나 칼칼하든 가졌든 후회성도 줄행낭 낫고나 그래선 목청 확트이는 것이 상받는 모습으로도 보이는 거고 그래 효사(爻辭)가 모두들 상황따라 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이야
그릇이 그렇게 이제 생겨 먹은 그릇이다. 그러니까 이 그릇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귀결되는 거야. 52라 하는 내용수리는 귀매괘로서 좋은 상황을 말하는 거 아니다 사효동이면 지임(至臨) 기존 잇던데서 마감을 쳐선 이동하는 것을 본다면 혼기를 늦춰갖고선 대우 받는 자리로 삼효에 떠밀려선 밀려 올라가는 모습 결국 뭐야 상효 가면 규괘(睽卦) 어그러지는 모습을 그리는것 가인괘(家人卦)가 어퍼지는 현상이 뭐이 좋은 것이 있겠어 가인괘는 첸지 정괘(鼎卦) 국권을 상징하는데 그넘이 다 무너지져 어퍼져 있어선 장자(長子)가 다루는 혁괘(革卦)가 되는 것 정괘(鼎卦) 정권이 두잡힌 모습인데 좋을 것이 뭐가 있어 귀매괘(歸妹卦) 초효(初爻) 부실한 칠푼이 시집을 가는데 대릿방 종첩을 데리고 가는데 도와주기는 커녕 제넘이 똥을쏴 대변칠을 하고선 귀매(歸妹)가 낳은 아기 푸른똥이라 한다 잖아 그러니 그러니 박녀 대변하는 자가 미국가선 개망신 봉변을 당하게 만들잖아 정책이란 자식을 낳으려고 간것인데 그러니 귀매괘(歸妹卦)까 좋은 성향이 하나도 없다 뭔가 친정집 살림을 축내 갖고 내튈려고 하지 ...
다시이 야기를 강론 녹화로돌려선
그건 12시간의 출생시가 거기에 담긴 밥그릇이 밥그릇에 담긴 밥이 되고 음식이 돼 가지고 결국에는 그 밥그릇 형상을 그려놓게 되는 모습이더라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그 그릇으로 말하자면 결론이 나는 걸 말하는 거지 그렇게 좋지 못한 상황을 여기서 그려놓고 있다.
물론 뭐 대통령까지 한 양반을 명리가 나쁘다고 할 수가 없어 이걸 이제 이렇게 본다 한다면 무인(戊寅)탕아(蕩兒)살(殺)인데 일주(日柱)가... 주위 삼병(三丙)이 전부 다 회전 의자에 앉아가지고 말하자면 학사모로 그러니까 법관(法官)모(帽)를 쓰고 앉아 있는 모습이 세 병(丙)형국이요.(丙) 형상(形像)기댄 의자에 법모 학사모를 쓰고 앉자 있디는 표현 법관모 자리다 이런 취지
회전 의자에 이렇게 앉아서 학사모를 쓰고 있는 그러니까 법관 출신 중에 아주 독특한 인물 무인(戊寅)생(生)이더라 이런 뜻이기도 해.
그러니 이게 명리 체계가 아주 나쁜 건 아니에요. 물론 뭐 동일 명조는 많아서 그렇게 택시 운전사도 같더라.
택시 운전사도 핸들 잡고 의자에 기대가지고 말하자면 핸들 모는 모습이 이렇게 천간(天干)병자(丙字)식으로 된 모습이기도 한 거 아니야.
그래서 이리 치고 저리 치고 말하자 충동을 받아 가지고 움직이는 모습 진술 도충 말하자면 인신(寅申)도충(到沖) 이렇게 해가지고 또 삼합국(三合局) 방국(方局) 반국(半局)도 짓고 인묘진(寅卯辰) 신유술 (申酉戌) 방국(方局) 반국(半局)도 짓고 이렇게 되는 모습도 여기 잘 그려놓고 있잖아.
그러니까 아주 나쁜 명조는 아니나 결국은 그 풍수로 인해 가지고 뽑아 쓰는 도구가 되어 있어서 그 풍수의 영향을 받아서 결국은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난개발 도로로 그림을 만들어주면서 그 운명이 그런 식으로 귀결이 되는 모습을 그려 놓더라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잘 이걸 이제 내가 여기 AI 인공지능한테에서 말하자면 저 제대로 된 정리를 이제 의뢰하려고 그러는데 이게 AI라 하는 기계라는 놈이 응아 단계여 말하자면 아직 뭐 돌베기도 못 되는 그런 말하자면 서술형 글 같은 거 영어 같은 거 이런 거는 잘 알아 들을런지 모르지만 이렇게 이 강사가 강론하는 전문 용어 무슨 역상 이름 명칭 이런 거 하나도 모릅니다.
이거 전부 다 말하자면 이 강사가 텍스트 해 가지고 말하자면은 전문적인 용어 여기 지금 음성 녹음된 거 텍스트 하는데도 제대로 이거를 말하자면 텍스트 해 주지 못해 다 오타 교정을 다 해야 된다고 오타 교정을 예를 들어서 무슨 괴상[괘상 오타져 있잖아] 하면 말하자면 ‘개자를 쓰든가 이렇게 해가지고 하나도 제대로 글자를 제 글자를 써놓질 못한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서 그런 걸 다 발쿼서 말하자면 텍스트화 해 가지고 정리를 다시 의뢰할 것입니다.
이번에 이렇게 노무현 출생 풍수에 대하여서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앞서 강론한 것도 많아 다시 이제 이렇게 그런데 또 찾아서 나오면 또 다시 강론하겠지만은 이렇게 새로 강론을 한번 해보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