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화정이 초대 영종구청장이어야 하는 3대 이유]
경선 과정에서 여러 생각과 판단 차이는 있었지만 경선은 끝났고 이제는 원팀으로 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영종의 미래 10년, 20년을 생각하며
왜 손화정 후보가 초대 영종구청장이 되어야 하는지 정리해봤습니다.
부족하지만 읽어봐 주십시오.
[손화정이 초대 영종구청장이어야 하는 3대 이유]
■ 첫째, 손화정은 준비된 실무형 후보입니다.
앞으로의 영종은 단순 행정도시가 아닙니다.
인천공항 제5활주로, 제3터미널, 제2공항철도, MRO, UAM, 바이오산업, 종합병원, 광역교통망 구축 등
영종의 미래 100년을 결정할 국가 전략사업들이 본격 추진되는 시대입니다.
이런 사업들은 단순 민원 해결 수준이 아니라
중앙정부, 국회, 인천시, 국토부, 공항공사와 긴밀히 연결되어야 가능한 사업들입니다.
손화정 후보는
기초의회 경험으로 지역행정을 이해하고,
국회 보좌관 경험으로 중앙정치와 입법 시스템을 익혔으며,
청와대 행정관 경험까지 갖춘 준비된 후보입니다.
지역을 알고 중앙을 이해하는 실행형 후보,
바로 손화정입니다.
■ 둘째, 지금 영종에는 힘 있는 집권여당 구청장이 필요합니다.
영종 발전은 구청 혼자 힘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정부 예산과 국가계획,
국토부 정책과 인천시 협조,
인천공항 전략과 광역교통망까지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특히 지금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대한민국 미래산업과 공항정책, 균형발전 전략이 새롭게 추진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국가사업을 영종으로 연결할 수 있는 집권여당 구청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손화정 후보는
중앙과 지역을 연결하며
영종 미래사업을 현실로 만들어갈 추진력 있는 후보입니다.
■ 셋째,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미래 방향을 선택하는 선거입니다.
우리는 12·3 내란 사태를 겪으며
민주주의와 헌정질서의 소중함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갈등과 혼란을 넘어
민생과 경제, 미래산업과 국가경쟁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지금은 이재명 정부가 안정적으로 국정을 운영하며
경제 회복과 미래전략을 추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영종 역시 대한민국 미래 성장전략의 중심에서
정부와 함께 더 큰 도약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번 영종구청장 선거는 단순한 지역선거가 아닙니다.
영종의 미래를 누구와 함께 만들어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입니다.
저 김규찬은
2003년 공항고속도로 통행료 투쟁부터
2023년 인천대교·영종대교 통행료 인하 투쟁까지
20년 넘게 주민과 함께 영종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영종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발전한다는 것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손화정 후보와 함께
인천공항 허브전략 복원과 영종 발전,
그리고 주민 삶의 변화를 위해 끝까지 함께 뛰겠습니다.
김규찬 배상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전) 인천공항고속도로통행료인하추진위원회 초대위원장
전) 인천중구의회 2선 의원
* 2003년부터 2023년까지 영종 통행료 투쟁의 산증인
* 소수정당에서도 두 번 선택받은 검증된 경쟁력
첫댓글 영중구청장 김정헌 화이팅
정부와의 소통에 걸림이 없는 후보가 구청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의 시장, 구청장들의 실력은 대략 알았으니,
이제는 새롭게 도전하고 다한층 도약할 수 있는 영종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큰 그림만 그린다고 구청장 자질이 있는건 아닙니다. 저역시 김규찬님께 한표를 행사했던 사람이지만 이런글은 실망스럽네요. 그런 맥락이면 전국의 표는 여당의 표만 있어야 겠네요. 여당 야당 비율이 맞아야 하는것이고 그리고 영종도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일 해 나갈 수 있는 분이 구청장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필요에 의해서 이사하고 출마 하는 것이라면 언제든지 필요에 의해서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하겠죠? 물론 여당이 대세이긴 하지만 야당에서 구청장이 되었다고 해줘야 할 일을 막는다면 인천시의 대표로서도 대한민국의 대표로서도 자격이 없는 겁니다. 어떠한 당에서 구청장이 되더라도 영종도의 발전을 위해 정부에서는 물심양면 지원해야 마땅하죠. 김규찬님 그런 논리 정말 실망입니다.
토박이 일꾼이라고 하여 지역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대구와 부산이 충분히 증명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정부를 중심으로 그림을 맞춰가는 과정이 아닐까 합니다. 여야의 비율은 서로가 정상적인 정치를 할 때의
이야기입니다. 내란으로 나라를 망친 국힘당이 또 권력을 잡는다면 국민의 미래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민주당의 과한 부분은 현명한 국민이 견제할 것입니다. 지금의 국민은 여론만 쫓는 바보가 아닐 것입니다.
당장 유튜브만 봐도 지금 인천 중구청이 비리로 범벅 이라는걸 알수가 있습니다. 영종 20년 거주 하면서 국힘은 엄청 싫어하는데도 불구하고 내지역 토박이 일꾼이라는 생각에 투표도 하고 응원도 해줬는데
당선 후 예전 발로 뛰는 모습이 1도 안보이네요ㅎㅎ 그리고 지금 여당의 정책에도 민주당 출신이 영종구청장 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분구가 돼면 영종은 이제 내란당은 힘들지 싶네요
댁이나 똑바로 하슈
탱탱이님 유튜브에 가짜뉴스가 얼마나 많은지는 아시죠? 그것이 사실이라고 확신하시면 신고를 하세요. 여론몰이를 이런식으로 하시면 안되는 겁니다. 물론 저도 국힘당 응원 하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식의 여론몰이 한심합니다.
잊었는가? 녹조라떼 박남춘!
그때도 지금처럼 민주당출신이 시장이 되어야한다고 떠들었지.
결과는아무 성과없고 기억나는 건 녹조라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