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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명이나물도 잔뜩얻고 소래포구 구경도~~
광명화 추천 0 조회 609 26.04.23 21:55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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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4 20:54

    첫댓글 광명화님..

    재미있게도 올리셨네요.

    명이 생나물 한 보따리에
    밑반찬으로 잘도 쟁여놓으신, 여러가지 산나물 꺼리를
    잔뜩 주신 기비님
    복 받으세요.

    기비님이 우리들에게
    점심을 최고의 음식으로
    대접하겠다고, 세가지 종류를
    아주 단골집에서 예약까지 하시겠다고
    사진까지 즐비하게 올렸지만,

    안됩니다, 안돼요.
    그것만은 안됩니다.
    무조건 덧치 페이입니다.
    고집을 부렸습니다.,

  • 작성자 26.04.24 06:20

    수수님 현명한 고집을
    잘부려셨지요
    갑잡스런 부름이었지만 안가면 나물이라는게
    생물이라 시들지요

    나눔하는거도 어려워요
    며칠지나면 나물이 시들고 물러지잖아요
    오랄때 어서가서 받아오는것도 좋치요
    ㅎㅎ

  • 26.04.23 23:19


    기비님..

    그대의 마음만 받겠어요.
    미리 준비하신 나물만은 기꺼이 받아
    왔으니, .

    받는 것이 있으면
    주는 것도 있어야 하기에

    저는 다음에는
    찐한 청춘일기의 보따리를 풀어 놓기로
    하였습니다.

    오늘 수다 떨기에
    시간이 모자랐네요.

  • 작성자 26.04.23 23:59

    와~청춘일기 보따리 기대합니당

  • 26.04.24 09:30

    우리들에 수다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ㅎㅎ

    담엘랑은 어느숲속에서 맑은공기
    마시며 행복한시간 가져보길
    바래봅니다^^

  • 26.04.23 23:16

    세 분 오늘 아름다운 하루셨군요.^^

    나물향이 여기까지
    솔솔 풍기는 듯 합니다.

  • 작성자 26.04.24 00:00

    섬아!
    돌다보니 인천 남동구가 나오더만요 ㅎ
    남동구하니 와 섬아가 생각나던지영 ~~

  • 26.04.24 09:37

    @광명화 거긴 남동켈러리 문화쎈타입니다
    부평하곤 거리가 멀쥬~ㅎ
    거긴 콘서트도 하고 전시회도
    하는 모양입니다
    호숫가. 바로옆이라 너무 좋아요

  • 26.04.23 23:23


    광명화님의

    여행이야기, 고향이야기
    같은 세대가 살아가는
    또 다른 넓찍한 이야기의 보따리가
    참 재미있었습니다.

    아름다운 5060 카페를 통해서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는 친구들과 여건을 만들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침에 조금 쌀쌀했지만,
    낮에는 아주 화창한 봄날이라서
    비타민 디도 흠뻑 누리고

    무엇보다, 머리속에 맴맴 돌던
    긴이야기, 짧은 이야기
    멋지게, 행복한 시간 만들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04.24 00:02

    맞아요
    우리5060까페의 인연에 참 감사하지요
    세월따라
    구름따라 흘러가보자구요

  • 26.04.23 23:29

    세분 언니들 오늘 좋은날 보내셨군요..

    기비언니 음식솜씨 최고이신거 같습니다.
    봄햇살 가득한 날
    풍성한 수다꽃 피우시면서
    잘보내셨습니다.

  • 작성자 26.04.24 00:04

    덕분에 드라이브도 잘하구요
    우리 영 쌤에게는 급한볼일생겼다고 문자보내고 땡땡땡이
    세번결석하면 짤려요 ㅋ
    명이나물 맛배기 드릴께유 ~♡

  • 26.04.23 23:36

    오늘 좋은 선물을 골고루 받으셨네요.
    명이나물 짱아치가 고기랑 싸 먹으면
    참 맛있죠.
    저희도 영월로 귀촌 한 시아주버님댁에서
    얼마전에 명이나물 능개승마를 보내 줘서
    짱아치 담아서 삼겹살 구워서 매실짱아치
    언져 명이나물 짱아치에 싸 먹으면
    그맛이 정말 환상입니다.
    좋은거 잘드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4.24 00:05

    오~예!
    삼겹살에 보쌈해야겠습니다
    궁합이 잘맞나봅니다
    고마워용 ㅎㅎ

  • 26.04.24 00:08

    기비님께서 통크게 언니들께 쏘셨군요
    맛난 음식에 귀한 명이 나물도 선물 하시고 하루를 세분이 너무 즐거운 시간이셨네요

  • 작성자 26.04.24 00:14

    강원도 농막도 있어 나물들을 가져와서는
    여러가지 짱아찌도 담아서 나누고 그러나
    봅디다

    그거이도 아무나 몬하지요
    원님덕에 나팔불겠습니다

  • 26.04.24 00:15

    @광명화 언니 오늘 좋은날셨네요

  • 작성자 26.04.24 00:16

    @산 나리 산나물 종류를 보면
    산아우님 생각 난다는거 ㅎㅎ
    나물캐기를 원체 좋아하시니요 ㅋ

  • 26.04.24 09:39

    어제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루를
    즐겁게 보냈네요~

    있는거 드렸을뿐인데 이렇게 과찬에
    말씀과 함께 맛있다고 하시니 나누는
    기쁨 두배입니다~ㅎ

    인천에 오셨으니 맛난거 대접하고
    싶은맘 간절했지만 아주 강력히
    거절 하시는 바람에 보내는 내마음
    편칠 않았답니다

    찻집에선 어제 못다한 해도해도
    끝이없던 재미난 이야기들~
    다음만남을 기다려 봅니다^^



  • 작성자 26.04.24 08:22

    고마워요
    지금 명이나물 간장끓여 부었습니다

    수리산 철쭉번개 가려구 준비중 ㅎㅎ
    백수가 왜이케 바쁜지
    이만큼 건강에 우리들 감사하면 가끔 여성방님들 함께 또
    번개팅도 합시다

    오월에
    보리밥번개팅 할껴요
    모두 날짜가 맞아야는데
    그게 고민거리입니다요

    어제 큰 보시에 감사한마음입니당

  • 26.04.24 08:38

    @광명화 난 보리밥을 와그리
    좋아하는지 몰라요
    여인네 두 볼기작처럼
    퍼진 보리밥을~ㅎ

    이젠 어딜가도 그런보리밥을
    찿을수가 없네요

    입안에서 걷도는 보리밥은 싫어요~ㅎ
    옛날 외갓집 가면 외숙모께서
    해주시던 보리밥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어요

    도시에서 왔다고 쌀밥만 퍼주시던
    보리밥을 사춘동생들과 바꿔먹던
    그시절~
    그 보리밥이 생각납니다
    누구던 보리밥 먹으러 가자면
    옥케 옥케~

  • 작성자 26.04.24 08:41

    @기비 어떤 보리밥인줄은 잘모르고 잘먹어소이다
    ㅎㅎ
    내가 살림머리가 둔해
    누가 해주기만 하면 좋아하는 스타일이니

    우리기비씨랑
    비까비까가 안되구
    저 뒤에서 부러워만합니더

  • 26.04.24 08:43

    @기비 아이고~
    인원수에 연연하지 마시고
    벙개친날 시간 되시는분만
    오시면 됩니다
    2~3명이던간에~
    인원수 많다고 좋은건 아니더라구요~ㅋ

  • 작성자 26.04.24 08:51

    @기비 예 맞구요
    적어도 많아도 좋아요
    살던동네 산자락에서도
    즐겼는데 또 이쪽으로
    오니 또 산기슭ㅇ또 있네요

  • 26.04.24 09:00

    @광명화 산책하기 좋은동네에 사는것이
    최곱니다
    특히 우덜 나이때엔~ㅎ
    봄이면 산책하며 꽃들과의 대화를
    가을이면 붉게 물든 단풍들을 보며
    낙엽도 밟으며 옛날을 회상하기도~

    낙엽 줒어서 핸폰뒤에 끼워노은거
    못봤쥬?
    담에 만나면 꼭 보여 줘야지~푸풉

  • 작성자 26.04.24 10:01

    @기비 ㅎㅎ
    올ㄷ소녀들 되어봅세당

  • 26.04.24 08:17

    집에 있어도
    이렇게 사진으로 보는
    재미가 얼마나 좋은지요.

    몸으로 같이 못해도
    마음으로 백배 즐거움 함께
    합니다.

    좋은날
    기쁜 날들이 여성방
    장식 되기를 바램합니다.

  • 작성자 26.04.24 08:23

    윤정씨 언제나 긍정마인드 알뜰하시고
    조용하신 한번뵙지못해
    아쉽지만
    이렇게 여성방에서 함께함 감사하지요

    늘 응원합니다

  • 26.04.24 09:04

    좋은분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행복 입니다요
    명이나물 맛있게따요
    기비님 고마우셔라
    좋은 구경도
    앉아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4.24 10:00

    예 어제 즐거웠어요
    여행방 번개 수리산축제 범계에서 세정거장이라 나왔습니다

  • 26.04.24 10:44

    소래포구...
    참 좋치요!!♥️👍

    명이나물이
    양파 냄새 나나요?

    독일에 있을때
    산에 많다고 들
    명이나물(산마늘)과
    고사리도 따다가
    삶아 말리고
    하더라구요!!♥️👍

  • 26.04.24 12:08

    수산님 안녕하세요?
    명이나물은 장아치만 담고 날론
    안 먹었는데 어제 나눔하고 조금
    냉겨논거 쌈싸먹으니 정말 마늘
    냄새가 나더군요
    봄나물은 진짜 보약입니다^^

  • 작성자 26.04.24 14:02

    아 글케 마늘냄새가 나나요?
    어제밤 씻어놓은 나물에 아침에 간장 물 식초 설탕해서 끓여서 붓고는 우리동네 이웃 수리산 철쭉축제 여행방 번개 다녀왔어요
    생으로는 저도 한번도 안먹어봤어요
    멀리서 슈산님 다녀가셨군요
    그곳 소식도 간간히 올려주세요^^♡

  • 작성자 26.04.24 14:03

    @기비 아~~저도 몇잎 남겨볼껄요 ㅎㅎ

  • 26.04.24 11:49

    연배가 비슷비슷
    하시고 성격도
    밝으신 세언니들께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거우셨네요~^^

    기비언니 뵈면 살림을 잘안하실분 처럼
    보였는데 세상에나 농막에서 자란 나물들로 장아찌도 담그신다고 해서
    살짝 놀랐습니다..ㅎㅎ

    요렇게 저렇게
    서로 나누며 우정을 쌓아가시는 모습들에 마음이 따듯해져옵니다

    언니들 사랑합니다~~🥰

  • 26.04.24 12:20

    보라님 내가 시집살이 빡씨게 이것저것 배우고 분가 했다는거 모르시나뷰~ㅋ

    허긴 시집살이 호되게 했다고 반찬 잘
    만드는건 아니더라구요~
    손맛이쥬 손맛~ㅎㅎㅎ

    보라님도 반찬 만드시는거 보니
    주부 9단이더만요~

    멋진 보라님 함께 할날
    기두려 봅니다^^

  • 26.04.24 12:18

    @기비
    시집살이 빡시게
    하셨다는데 언니
    얼굴에 늘 웃음이
    있으시니 그 누가 알겠어요..ㅎㅎ

    여왕의 계절 5월에 여성방 모임 있으면 달려갈께요~~~🫠

  • 작성자 26.04.24 14:08

    다음 수수님 청춘고백 일기 기대됩니다 ㅎㅎ
    전부다 멋쟁이 여인들이야요

    화끈하고
    셋이 웃어니 또 어찌 웃음은 큰지요 ㅋㅋㅇ

    아우님 여행다녀와
    좀 푹쉬시고 쓰고싶고 에너지가 낭을때만 디다보이소
    폰보다가
    일다가
    힘들면 마 저는 바로 눕습니다 ㅋㅋ
    내멋되로 인생 ~~
    긁거적도 없고 ㅋㅋ
    수리산 축제 생태공원
    다녀오다 울동네 공원에서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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