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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목욕탕 정보통 기타 사춘기 하준이들 때문에 정신과 약 먹는 엄마들.jpg
미련 추천 0 조회 2,651 26.08.05 12:15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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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5 12:20

    첫댓글 ㄴㄴ애등 어릴 때부터 교육 잘시키면 사춘기 와도 안저럼. 걍 본인들이 잘못 교육시킨거

  • 26.08.05 12:21

    남아들들 혐오스럽다..

  • 26.08.05 12:21

    그러게 누가 어릴때 그렇게 키우래?

  • 26.08.05 12:23

    ㅋㅋ하준이의 복수시작

  • 26.08.05 12:26

    ㄱㄴㄲ 하준이가 복수해줄 거라고 했잖아 ㅋㅋ

  • 26.08.05 12:27

    요새는 서른 넘어까지 저 지랄임

  • 26.08.05 12:30

    초딩때 제대로 키웠으면 저런일 없음 선생님이 우리애만 미워해요 웅앵하다 저렇게 된거일듯

  • 26.08.05 12:42

    남자새끼들은 어릴때 잡아야한댔어. 그때 놓치면 안된다고. 부모 무서운줄 아는애들은 저렇게 안큼.. 사촌동생도 지 아빠 엄마 무서운거 알더라고..그래서 사고친적 없음..

  • 26.08.05 12:46

    그저 업보

  • 26.08.05 12:46

    애새끼때 지 자식이 남한테 무슨 짓을 해도 사과 안시키고 감싸고 도니까 저 꼴 나지

  • 개비는 뭐하냐

  • 그러게 왜 교육을 안 시켜??

  • 그니까 왜 그렇게 키워서 세상에 내놓냐 너네는 무관심하면 그만이지 사회생활하면서 만나는 우린 어쩌라고 ㅂㅅ들아;

  • 26.08.05 13:04

    그니까 낙티켓 했어야지

  • 26.08.05 13:08

    그러게 대체 애들을 어떻게키운거임?? 저기다 글쓰고 징징대는것도 존나 답답하네

  • 26.08.05 13:10

    개비들은 왜 개입을 안 해 ㅅㅂ 그리고 남자애들은 애초에 좀 패가면서 키워야하나봄 잡고 사려면

  • 제대로 교육해야 될때 손벌벌 눈물줄줄 하면서 오냐오냐 키운 업보지 뭐.. 남자애들은 줘패가면서 키워야 머리 좀 컷을때 그나마 말 듣는데 사과도 안시켜 감사도 안시켜 배려도 안시켜 그러다 엄마한테도 안하는 애 된거임 그렇게 키우면서 저렇게 될줄 몰랐다는게 웃기다ㅋㅋ

  • 26.08.05 13:18

    어른되니 잠잠해진것같죠? 부모한테 배설하던거 이제 또래성인여자들한테 풀수있어서 그게 분산되어서 그런겁니다 철든것같지?ㅋㅋㅋㅋ 결혼할때 기혼들이 괜히 남자는 평생철안든다 그런말함? 큰아들이란말을 남편한테 왜쓰겠음 부모가 모르게 사고치고다닐수있는 나이니까 부모는 한시름 쉬는거지.. 뭔철이들어 바보임?

  • 26.08.05 13:19

    글고 교육도 교육인데 저 유전자는 글러먹음ㅜ 즈변에 모범생들 있고 부모님도 애들교육 훌륭하신데 자식들 다들 겉으론 잘해도 뒤에 진심 개음침함 그런음침이 없음 특히 아들들 진짜 그집에서 동상이몽임 대부분거진

  • 26.08.05 13:24

    근데 또 저런 애들 낳으려고 시험관으로 몸 갈고

  • 26.08.05 13:34

    한남은 애비들이 오냐오냐 키우면 저래됨

  • 26.08.05 13:41

    남 일이라 뭐....힘내시고...

  • 26.08.05 13:53

    흠 진작에 안 낳았으면 될 일

  • 26.08.05 13:57

    여자 무시하게 자라는거 본인한테만 힘든게 아니고 사회에 문제되는건데 어우..

  • 26.08.05 14:01

    교육계에서 일하는 내 경험상 저런 집들 특징은
    1. 아들 바라기 맘
    2. 그 밑에서 자기 마음대로 살면 된다고 잘못 학습한 아들
    이 둘의 콜라보임
    상상을 초월하는 아들 바라기 맘들의 행동은 여긴 안적혀있네ㅋㅋㅋㅋㅋ

  • 26.08.05 14:13

    엄마 지인 아들도 청소년 시기에 오토바이 몰고 나쁜짓해서 경찰서 불려다니고 그 무리중에 합의한 애는 소년원 안가고 돈없어서 합의 못한 애는 소년원 갔다함. 그집 아들 지금은 평범한 사회인.

  • 26.08.05 14:23

    아냐. 너네 아들이 등신이고 ㅈㄴ 도태되어애 할 사람들인 거야. 너네 아들 비정상이야

  • 26.08.05 14:29

    그렇구나

  • 뭐 어떻게 키웠길래.. 우리집 엄마 혼자 키웠는데도 남동 저러진 않았는데.. 물론 한남이고 다 커서 사고친건 있다만 저렇게까지 힘들게 할 정도면... 너무 오냐오냐 키운거 아냐?

  • 26.08.05 14:39

    오냐오냐 키우니까ㅋㅋ 지네 부모도 깔보는데 사회나오면 . ㅠ ㅅㅂ 극혐

  • 26.08.05 15:24

    죠? 지들이 그따구로 키워놓고 ㅋㅋㅋㅋㅋㅋ

  • 26.08.05 15:25

    그거 니들 닮은거 아님? 모부는 자식의 거울이래잖아~ 잘키워야지 ㅋㅎ

  • 26.08.05 16:18

    그러니까 왜 애 케어도 못하는 남편이랑 남자애를 낳아서 ㅋㅋ

  • 26.08.05 16:36

    그래놓고 지들이 애국자고 미혼은 자기애들이 번돈으로 노후를 살 사람들임? 쟤들이 살아있는 ㄷ사회적비용이 만만치않아보이는데 ㅋㅋㅋㅋ

  • 26.08.05 16:51

    누가 낳으래? 인터넷에서 징징대지 말고 가서 한남편 밥이나 차리러 가라

  • 26.08.05 19:14

    에궁..ㅠㅠ난 애없어서다행이다ㅠㅠ 고생들하슈~

  • 26.08.06 11:32

    그러든가 말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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