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목욕탕 / 닉네임 》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709546
첫댓글 ㄴㄴ애등 어릴 때부터 교육 잘시키면 사춘기 와도 안저럼. 걍 본인들이 잘못 교육시킨거
남아들들 혐오스럽다..
그러게 누가 어릴때 그렇게 키우래?
ㅋㅋ하준이의 복수시작
ㄱㄴㄲ 하준이가 복수해줄 거라고 했잖아 ㅋㅋ
요새는 서른 넘어까지 저 지랄임
초딩때 제대로 키웠으면 저런일 없음 선생님이 우리애만 미워해요 웅앵하다 저렇게 된거일듯
남자새끼들은 어릴때 잡아야한댔어. 그때 놓치면 안된다고. 부모 무서운줄 아는애들은 저렇게 안큼.. 사촌동생도 지 아빠 엄마 무서운거 알더라고..그래서 사고친적 없음..
그저 업보
애새끼때 지 자식이 남한테 무슨 짓을 해도 사과 안시키고 감싸고 도니까 저 꼴 나지
개비는 뭐하냐
그러게 왜 교육을 안 시켜??
그니까 왜 그렇게 키워서 세상에 내놓냐 너네는 무관심하면 그만이지 사회생활하면서 만나는 우린 어쩌라고 ㅂㅅ들아;
그니까 낙티켓 했어야지
그러게 대체 애들을 어떻게키운거임?? 저기다 글쓰고 징징대는것도 존나 답답하네
개비들은 왜 개입을 안 해 ㅅㅂ 그리고 남자애들은 애초에 좀 패가면서 키워야하나봄 잡고 사려면
제대로 교육해야 될때 손벌벌 눈물줄줄 하면서 오냐오냐 키운 업보지 뭐.. 남자애들은 줘패가면서 키워야 머리 좀 컷을때 그나마 말 듣는데 사과도 안시켜 감사도 안시켜 배려도 안시켜 그러다 엄마한테도 안하는 애 된거임 그렇게 키우면서 저렇게 될줄 몰랐다는게 웃기다ㅋㅋ
어른되니 잠잠해진것같죠? 부모한테 배설하던거 이제 또래성인여자들한테 풀수있어서 그게 분산되어서 그런겁니다 철든것같지?ㅋㅋㅋㅋ 결혼할때 기혼들이 괜히 남자는 평생철안든다 그런말함? 큰아들이란말을 남편한테 왜쓰겠음 부모가 모르게 사고치고다닐수있는 나이니까 부모는 한시름 쉬는거지.. 뭔철이들어 바보임?
글고 교육도 교육인데 저 유전자는 글러먹음ㅜ 즈변에 모범생들 있고 부모님도 애들교육 훌륭하신데 자식들 다들 겉으론 잘해도 뒤에 진심 개음침함 그런음침이 없음 특히 아들들 진짜 그집에서 동상이몽임 대부분거진
근데 또 저런 애들 낳으려고 시험관으로 몸 갈고
한남은 애비들이 오냐오냐 키우면 저래됨
남 일이라 뭐....힘내시고...
흠 진작에 안 낳았으면 될 일
여자 무시하게 자라는거 본인한테만 힘든게 아니고 사회에 문제되는건데 어우..
교육계에서 일하는 내 경험상 저런 집들 특징은1. 아들 바라기 맘2. 그 밑에서 자기 마음대로 살면 된다고 잘못 학습한 아들이 둘의 콜라보임상상을 초월하는 아들 바라기 맘들의 행동은 여긴 안적혀있네ㅋㅋㅋㅋㅋ
엄마 지인 아들도 청소년 시기에 오토바이 몰고 나쁜짓해서 경찰서 불려다니고 그 무리중에 합의한 애는 소년원 안가고 돈없어서 합의 못한 애는 소년원 갔다함. 그집 아들 지금은 평범한 사회인.
아냐. 너네 아들이 등신이고 ㅈㄴ 도태되어애 할 사람들인 거야. 너네 아들 비정상이야
그렇구나
뭐 어떻게 키웠길래.. 우리집 엄마 혼자 키웠는데도 남동 저러진 않았는데.. 물론 한남이고 다 커서 사고친건 있다만 저렇게까지 힘들게 할 정도면... 너무 오냐오냐 키운거 아냐?
오냐오냐 키우니까ㅋㅋ 지네 부모도 깔보는데 사회나오면 . ㅠ ㅅㅂ 극혐
죠? 지들이 그따구로 키워놓고 ㅋㅋㅋㅋㅋㅋ
그거 니들 닮은거 아님? 모부는 자식의 거울이래잖아~ 잘키워야지 ㅋㅎ
그러니까 왜 애 케어도 못하는 남편이랑 남자애를 낳아서 ㅋㅋ
그래놓고 지들이 애국자고 미혼은 자기애들이 번돈으로 노후를 살 사람들임? 쟤들이 살아있는 ㄷ사회적비용이 만만치않아보이는데 ㅋㅋㅋㅋ
누가 낳으래? 인터넷에서 징징대지 말고 가서 한남편 밥이나 차리러 가라
에궁..ㅠㅠ난 애없어서다행이다ㅠㅠ 고생들하슈~
그러든가 말든가 ~
첫댓글 ㄴㄴ애등 어릴 때부터 교육 잘시키면 사춘기 와도 안저럼. 걍 본인들이 잘못 교육시킨거
남아들들 혐오스럽다..
그러게 누가 어릴때 그렇게 키우래?
ㅋㅋ하준이의 복수시작
ㄱㄴㄲ 하준이가 복수해줄 거라고 했잖아 ㅋㅋ
요새는 서른 넘어까지 저 지랄임
초딩때 제대로 키웠으면 저런일 없음 선생님이 우리애만 미워해요 웅앵하다 저렇게 된거일듯
남자새끼들은 어릴때 잡아야한댔어. 그때 놓치면 안된다고. 부모 무서운줄 아는애들은 저렇게 안큼.. 사촌동생도 지 아빠 엄마 무서운거 알더라고..그래서 사고친적 없음..
그저 업보
애새끼때 지 자식이 남한테 무슨 짓을 해도 사과 안시키고 감싸고 도니까 저 꼴 나지
개비는 뭐하냐
그러게 왜 교육을 안 시켜??
그니까 왜 그렇게 키워서 세상에 내놓냐 너네는 무관심하면 그만이지 사회생활하면서 만나는 우린 어쩌라고 ㅂㅅ들아;
그니까 낙티켓 했어야지
그러게 대체 애들을 어떻게키운거임?? 저기다 글쓰고 징징대는것도 존나 답답하네
개비들은 왜 개입을 안 해 ㅅㅂ 그리고 남자애들은 애초에 좀 패가면서 키워야하나봄 잡고 사려면
제대로 교육해야 될때 손벌벌 눈물줄줄 하면서 오냐오냐 키운 업보지 뭐.. 남자애들은 줘패가면서 키워야 머리 좀 컷을때 그나마 말 듣는데 사과도 안시켜 감사도 안시켜 배려도 안시켜 그러다 엄마한테도 안하는 애 된거임 그렇게 키우면서 저렇게 될줄 몰랐다는게 웃기다ㅋㅋ
어른되니 잠잠해진것같죠? 부모한테 배설하던거 이제 또래성인여자들한테 풀수있어서 그게 분산되어서 그런겁니다 철든것같지?ㅋㅋㅋㅋ 결혼할때 기혼들이 괜히 남자는 평생철안든다 그런말함? 큰아들이란말을 남편한테 왜쓰겠음 부모가 모르게 사고치고다닐수있는 나이니까 부모는 한시름 쉬는거지.. 뭔철이들어 바보임?
글고 교육도 교육인데 저 유전자는 글러먹음ㅜ 즈변에 모범생들 있고 부모님도 애들교육 훌륭하신데 자식들 다들 겉으론 잘해도 뒤에 진심 개음침함 그런음침이 없음 특히 아들들 진짜 그집에서 동상이몽임 대부분거진
근데 또 저런 애들 낳으려고 시험관으로 몸 갈고
한남은 애비들이 오냐오냐 키우면 저래됨
남 일이라 뭐....힘내시고...
흠 진작에 안 낳았으면 될 일
여자 무시하게 자라는거 본인한테만 힘든게 아니고 사회에 문제되는건데 어우..
교육계에서 일하는 내 경험상 저런 집들 특징은
1. 아들 바라기 맘
2. 그 밑에서 자기 마음대로 살면 된다고 잘못 학습한 아들
이 둘의 콜라보임
상상을 초월하는 아들 바라기 맘들의 행동은 여긴 안적혀있네ㅋㅋㅋㅋㅋ
엄마 지인 아들도 청소년 시기에 오토바이 몰고 나쁜짓해서 경찰서 불려다니고 그 무리중에 합의한 애는 소년원 안가고 돈없어서 합의 못한 애는 소년원 갔다함. 그집 아들 지금은 평범한 사회인.
아냐. 너네 아들이 등신이고 ㅈㄴ 도태되어애 할 사람들인 거야. 너네 아들 비정상이야
그렇구나
뭐 어떻게 키웠길래.. 우리집 엄마 혼자 키웠는데도 남동 저러진 않았는데.. 물론 한남이고 다 커서 사고친건 있다만 저렇게까지 힘들게 할 정도면... 너무 오냐오냐 키운거 아냐?
오냐오냐 키우니까ㅋㅋ 지네 부모도 깔보는데 사회나오면 . ㅠ ㅅㅂ 극혐
죠? 지들이 그따구로 키워놓고 ㅋㅋㅋㅋㅋㅋ
그거 니들 닮은거 아님? 모부는 자식의 거울이래잖아~ 잘키워야지 ㅋㅎ
그러니까 왜 애 케어도 못하는 남편이랑 남자애를 낳아서 ㅋㅋ
그래놓고 지들이 애국자고 미혼은 자기애들이 번돈으로 노후를 살 사람들임? 쟤들이 살아있는 ㄷ사회적비용이 만만치않아보이는데 ㅋㅋㅋㅋ
누가 낳으래? 인터넷에서 징징대지 말고 가서 한남편 밥이나 차리러 가라
에궁..ㅠㅠ난 애없어서다행이다ㅠㅠ 고생들하슈~
그러든가 말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