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트르소 계곡 트레킹크베모 오크로카나(2,000 m)게트리시(2,120m)
첫댓글 잔잔한 야생화가 초원 가득 피어 있던길..하루종일 꽃길을 걸었지요.초원의 민향님은 아주 행복해 보이십니다.^^
같은 추억을 공유한다는것은 두사람 사이를 한층더 돈독하게 만들지요.좋은 추억..안 좋은 추억..공유할 추억이 많은..그러나 우리는 50년지기 친구인거..세월이 우리 사이를 말해줍니다.
라원대장은 일행중 가장 젊지만 말없이 자기 책임을 다하는 대장이었습니다.언듯언듯 범할 수 없는 카리스마도 느껴지고..라원님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
첫댓글 잔잔한 야생화가 초원 가득 피어 있던길..
하루종일 꽃길을 걸었지요.
초원의 민향님은 아주 행복해 보이십니다.^^
같은 추억을 공유한다는것은 두사람 사이를 한층더 돈독하게 만들지요.
좋은 추억..안 좋은 추억..공유할 추억이 많은..
그러나 우리는 50년지기 친구인거..
세월이 우리 사이를 말해줍니다.
라원대장은 일행중 가장 젊지만 말없이 자기 책임을 다하는 대장이었습니다.
언듯언듯 범할 수 없는 카리스마도 느껴지고..
라원님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