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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원문보기 글쓴이: 파랑새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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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HMM 공격 비난한 한국. 오히려 전작권 환원은 급물살?
조회수 1.3천회 · 36분 전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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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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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점에 전작권 복원 협의하러 미국 출장가는 안규백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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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234회 14시간 전 #681
[정치논평#681] 대문사진: us ar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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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없이 전장을 지배하는 침묵의 방패, 중국산 비핵 EMP의 공포
조회수 39회 · 17분 전
#비핵EMP #현대전 #전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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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파괴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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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호 피격된 날 미국과 적대적인 프랑스·중국 선박도 피격? 누가 쐈어? 왜 못 봤어?/ 회담하러 긴급히 미국 날아간 안규백 국방장관! 미국 니네 뭐 은밀히 실토할 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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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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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나무호 누가 테러를? 김태형 소장, "그건 OO 소행"
조회수 898회 · 2시간 전...더보기
김용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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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3/26-5-12-73
이란전쟁 73일차, 합리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정부조사단의 발표, 무엇이 문제인가 ?
26-5-12 이란전쟁 73일차, 합리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정부조사단의 발표, 무엇이 문제인가 ?
정부조사단이 나무호가 피격을 당했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참 이상하다. 피격되었을때, 언론의 발표에 따르면 외부의 피격 흔적은 없다고 했다. 당시 노조의 발표에 따르면, 나무호는 호르무르 단독항행을 시도했다는 트럼프의 발언과 달리, 앵커를 내리고 정박해 있었으며, 주변에 여러 선박들이 많이 있었다고 했다.
5월 5일 보도에 따르면 영국의 해상보안업체 밴가드도 수중 드론이나 부유 기뢰에 의한 폭발일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리고 나무호에 외부 충격으로 인한 구멍 등은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아 선박 자체 결함으로 인한 내부 폭발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고 했다고 밝혔다. 당시 HMM 관계자는 (선박) 내부에 이렇게 물이 새지 않은 걸로 봐서는 깨졌다거나 금이 갔다거나 하는 건 육안으로 확인은 지금 안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하게도 정부조사단의 발표는 기존의 발표와 전혀 다르다. 갑자기 선미부분에 기계적인 타격을 받은 흔적이 나타났다. 정부조사단이 육안으로 관찰한 것이 영국의 해상보안업체나 선원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언론에서는 첫번째, 드론으로 선박외부를 찢어내고, 두번째 드론이 그 틈으로 들어가 폭발을 일으켰다고 한다. 만일 타격부분이 수중이어서 그렇다고 하자. 그럼 선박의 수중부분을 첫번째 드론이 찢고 그 틈으로 두번째 드론을 집어넣어서 폭발을 시켰다는 설명을 엉터리다. 그렇다면 당연히 침수가 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난데없이 갑자기 이란의 샤헤드 드론의 잔해를 발견했다고 한다. 어디서? 선박내부에서 아니면 수중에서 다이버가 들어가서 찾았나?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설명을 하고, 이재명 정권은 갑자기 미국의 해상작전에 참가를 검토한다고 한다.
정부조사단의 설명을 고려하면,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부분은 폭발은 선박내부에서 누군가에 의해서 일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설사 외부의 찢어진 부분이 수중에 있어서 영국의 보험사와 선원이 보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찢어진 부분으로 바닷물이 들어오지 않았다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 상식적이지 않고 이상한 일에는 분명 이상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이런 일은 정보기관의 공작의 전형적인 경우다. 정보기관이 개입했다면, 가능성은 3가지다. CIA, 모사드, 한국국정원이다. 왜 국정원이냐고? 국정원이 미국 CIA의 요구에 따라 이런 일을 했을 가능성은 배제하기 어렵다. 이재명 정권이 미국의 요구에 따라 소위 MFC(Maritime Freedom Construct, 해양자유구상)에 참가한다는 결정을 미리 내려놓았을 경우라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다.
처음 사건이 발생했을 때의 발표와 정부조사단의 발표가 이렇게 하늘과 땅 만큼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를 지적하는 언론과 전문가는 별로 보이지 않는다.
미국이 이란의 협상안을 수용할 수 없다고 발표하자 마자 이재명 정권의 입장은 아주 재 빨리 바뀌고 있다. 유감스럽게도 한국이 참가하든 말든 미국이 추진하는 소위 MFC는 성공하기 어렵다. 이재명 정권은 어차피 성공하기 어려운 작전이지만, 이번에 적극적으로 참가한다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트럼프의 눈도장이라도 찍어야 한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세상은 그리 만만한 것이 아니다. 아직 여전히 미국이 가장 강력한 국가이지만, 세상은 이미 변하고 있다. 일본은 러시아로부터 석유를 사온다고 한다. 이재명 정권은 일본의 기민함을 잘 보아야 할 것이다.
필자는 이재명 정권에 대한 최종적인 평가를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고 있다.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고 나서도 여전히 지금과 같은 종속적인 대외정책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이재명 정권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3/26-5-11-72
이란전쟁 72일차, 이란의 제시안에 대한 트럼프의 거부와 미국의 무능력, 미중 정상회담이후에 목을 매야 하는 트럼프의 상황 그러나 사태는 비관적이다.
트럼프가 이란이 보내온 요구를 절대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이 제시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중단, 이란에 대한 제재 해제, 미국의 해상봉쇄 종식, 30일간 이란산 원유 제재 해제의 필요성, 이란이 자체적으로 고농축 우라늄 일부는 희석하고 나머지는 제3국으로 이전하는 방안, 다만, 미국과의 협상이 결렬되거나 미국이 추후 핵합의에서 탈퇴할 경우 이전된 우라늄을 반환하겠다는 보장, 미국이 제안한 20년 유예 기간보다 짧은 기간을 원하며 핵시설 해체은 거부.
한편, 이란의 타스님 통신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WSJ의 핵 관련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 여전히 이란의 세부적인 제시내용은 불확실하다. 분명한 것은 트럼프가 이란의 제시안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힌 것을 보면, 월스트리트의 보도보다 더 강경한 내용일 여지는 존재한다고 하겠다.
트럼프는 이란의 제시안에 불만을 표명하면서 프로젝트 프리덤의 재개 가능성과 함께 군사작전의 재개 가능성도 언급했다. 트럼프의 엄포와 달리 전면적인 군사작전의 재개는 더 이상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만일 트럼프가 이번에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재개하면, 이는 걸프지역에서 미군의 축출은 물론 전세계적인 수준에서 미국의 심각한 군사력 열세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란과 미국의 군사력 복원 상황에 이미 불균형이 존재하고 있다. 이란의 주장을 모두 믿을 수는 없겠지만, 이란은 휴전기간 중 탄도 미사일과 드론 전력을 신속하게 보강하여, 이미 전쟁이전의 수준을 능가하고 있다고 한다. 필자는 중국과 러시아의 미사일 제조를 위한 재료의 제공 그리고 조선의 탄도 미사일 지원 가능성도 부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겠다. 이란과 조선은 매우 특별한 관계였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반면 미국은 전쟁으로 소모된 주요 탄약을 채워 넣지 못하고 있으며, 장기간의 원정작전으로 장비와 병력의 피로도는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이미 바레인에 있던 미 제5함대는 모두 철수해 버렸다. 이라크에서도 사실상 거의 철수를 강요당한 상황이다. 지금 미군이 유지하고 있는 전력은 걸프 국가의 일부 공군기지에 불과하다 이번에 전쟁이 다시 재개되면, 이 지역의 공군기지는 거의 초토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미 상당수의 공중급유기가 파괴된 상태이기 때문에 공군작전을 위한 소티 창출도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미국이 직면한 문제는 이번에 이란과 전쟁을 재개하면 중국과 러시아를 상대로한 군사대비사태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한다는 점이다. 만일 그렇게 되면 상당기간 동안 서태평양지역에서 중국의 군사적 우위를 허용해야 하고, 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한 유럽에서의 영향력 약화도 불가피한 상황이다. 최근 트럼프가 독일의 미군을 폴란드로 재배치한다고 밝힌 것도 바로 동유럽에서 러시아의 영향력 확대에 대비하고자 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하더라도 미국은 서태평양지역에서의 영향력 약화를 상쇄하기 어렵다. 일본은 중국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
미국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문제는 미국이 현상황에서 더 이상 무엇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결국 미국이 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은 중국을 통해서 이란에게 자신들의 체면을 세워달라고 하는 수밖에 없다. 중국이 비록 이란을 지원하고 있는 사실상의 동맹과 같은 관계라고 하더라도, 중국이 이란에게 미국의 요구를 강요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이미 중국은 이란에게 핵무장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낸바 있다. 중국은 이미 자신이 할 역할을 충분하게 다 한 것이다.
그렇게 보면 다가오는 미중 정상회담에서는 중국이 오히려 미국을 압박하는 모습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중국은 미국에게 이란의 양보안을 수용하고 미국의 성의있는 조치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고 필자는 전망하고 있다. 아마도 트럼프는 이번 시진핑과의 정상회담에게 가장 부담스런 상황에 처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이 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은 당분간 이란을 계속 봉쇄하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의 호르무즈 봉쇄라는 것은 이란을 굴복시키기 어렵다. 이란은 이미 육로를 통해 필수적인 교역은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란이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풀라고 요구하는 것은 사태를 장기적으로 끌고가 오히려 미국을 더 피곤하게 만들기 위한 속임수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하겠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의 선박에 대한 외부공격이 있었다는 1차 조사보고가 있었다. 조사단은 누가 타격했는지는 미상이라고 한다. 이란의 공격이었다면 즉각 발표를 했을 것이다. 일부에서는 이란의 드론으로는 나무호를 기계적으로 7미터 정도 찢어낼 수 있는 흔적을 만들 수 없다는 이야기도 한다. 오히려 이란 이외의 국가의 소행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하겠다. 일각에서는 제2의 통킹만 사건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위성락은 프리덤 프로젝트가 중단되었으니 한국군의 작전참가는 없다고 발표했던 것을 어떻게 번복할지 모를 일이다. 이제 다시 프로젝트 프리덤에 가담한다고 발표할 것인가? 사실 한국군이 미국의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에 참가하던 안하던 현재의 상황을 바꾸는데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 한국 해군의 구축함 1척 정도로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호르무즈 해협은 해협의 좌우안의 상당지역을 지상군이 안정적으로 확보하지 않으면 아무런 해결도 되지 않는다. 지금의 상황에서 군사작전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거나 항행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방법은 전무하다.
일국의 안보정책 수장이라는 위성락의 발언을 보면서 그가 얼마나 얄팍한 수준의 소유자인가를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된다. 이재명은 위성락을 제거하지 않으면, 대외정책에서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란은 미국의 전쟁 재개에 대비태세를 다 갖추고 있는 것 같다. 이란 전쟁의 향방을 결정짓는 결정은 14-15 양일간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 이후에 내려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다.
미국은 할 수 있는 것이없다. 지금의 상황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전쟁에서 빠져 나오는 수밖에 없다. 더 이상 이 문제에 끌려 다니면 미국의 내구성이 점점 더 약화될 것이다. 지금 빠져 나오더라도 미국은 다시 역량을 복구할 충분한 능력이 있다. 그러나 시간을 놓치면 그런 가능성과 잠재력도 무의미해질 수도 있다. 문제는 미국이 이런 방향전환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금융자본 때문이 아니가 한다.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3/26-5-10-71
이란전쟁 71일차, 해양세력에서 대륙세력으로의 전이과정과 한국은 어떻게 해야 하나?
미국과 이란간 협상은 지리하게 이어지고 있다. 미국은 지금과 같은 교착상태를 하루라도 일찍 타개하고 싶지만, 이란은 그리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수없이 많이 언급했지만, 미국이 이란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압박수단은 없다. 군사적인 충돌에서 미국은 이란에게 명확하게 패배했다. 미국이 아무리 강력한 군사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지금의 이란을 굴복시킬 수는 없다. 필자가 전쟁이 발발하고 얼마되지 않아, 미국의 핵무기 사용가능성을 언급한 것도 그런이유다. 미국은 절실하다. 이번에 이란에게 패배하고 체면도 상실하면 그 이후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는 말하지 않다도 충분하게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은 최근에 전개되고 있는 국제정치적 사건과 사태가 어떤 역사적 지정학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가를 살펴보고자 한다. 필자는 최근의 사건이 해양세력에서 대륙세력으로 역사적 주도권이 넘어가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역사적 주도권의 전이과정에서 해양세력이 주도했던 영미적 자본주의가 효용성을 상실하고 있다고 보고있다. 대륙세력이 주도권을 장악하면 어떤 세계가 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분명한 것은 우리가 알고 있던 기존의 자본주의적 삶의 방식에 상당한 변화가 발생할 것이라는 점이다.
미중간 패권경쟁, 우크라이나 전쟁, 이란 전쟁은 각각 별개의 사태로 보이지만 사실은 하나의 큰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각각 별개의 사건으로 인식하면 현재 전개되고 있는 지정학적 대격변과 역사진행경로의 대전환이란 작금의 상황과 그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
필자는 현재의 상황이 서구중심의 자본주의, 그것도 영미적 자본주의 질서와 체제가 그 효용을 다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자본주의를 15세기 후반 신항로 개척 당시 부터라고 보는 시각도 있지만, 사실 자본주의는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 것이 옳다. 이탈리아의 도시국가, 그 중에서도 베네치아와 피렌체는 가장 대표적인 자본주의 체제를 유지하고 있었다. 필자는 자본주의가 전후기로 나뉘어져 왔는데 인간의 삶이라는 측면에서 볼때 전기 자본주의 즉 이탈리아 방식의 자본주의가 영미적 자본주의보다 훨씬 더 바람직하다고 평가한다.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가 유태인의 발명품이라면, 과거 이탈리아 방식의 자본주의는 이탈리아의 발명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전개되고 있는 일련의 전쟁과 격변은 그동안 작동해왔던 영미자본주의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는 듯 하다. 영미식 자본주의가 효용을 상실한 것은 금융자본의 끝모를 탐욕때문이기도 하지만, 영미식 자본주의 자체가 지배와 피지배라는 방식의 정치 군사적 압제와 뗄수없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영미식 자본주의의 핵심은 군사력과 정치적 통제를 통한 경제적 이익의 확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과거 이탈리아의 자본주의는 교역을 통한 이익의 추구였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물론 베네치아의 경우 식민지를 건설하고 군사적 팽창도 하긴해지만, 그 정도와 성격에서 볼 때 현재의 영미식 금융자본주의와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고 하겠다.
해양세력의 주도권 상실은 영미식 자본주의가 수명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영미식 자본주의의 발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해양이었다. 서구의 신항로 개척은 결과적으로 해양을 통한 대륙의 지배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고 하겠다. 지리적으로 해양은 가장 효과적인 교역의 무대였다. 최근 나타나고 있는 중국, 러시아, 이란의 미국에 대한 저항과 투쟁은 기존에 존재해오던 해양세력에 대한 도전이자, 대륙의 자체적인 생존과 발전의 모색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하겠다.
중국의 발전과 러시아의 회복은 영미적 해양질서에 대항한 대륙적 삶의 방식이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역사는 변화한다. 기존의 질서가 더 이상 효율적으로 작동하지 못하면, 새로운 가치와 질서가 나타나는 법이다.
중국과 러시아가 모두 사회주의적 전통위에 서 있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대륙적 지배체제가 공고화되더라도 기존의 사회주의가 다시 등장한다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회주의의 경험보다 중국과 러시아의 경우에 더 주목해야 할 것은 기존의 전통적인 민족주의의 부활이란 점이다. 동양의 민족주의와 서양의 민족주의는 그 성격이 매우 다르다. 러시아는 국가의 성격이란 점에서 서구보다 오히려 동양적 성격을 더 강하게 지니고 있다. 그런 점에서 중국과 러시아는 공통적인 국가적 삶의 기반에 바탕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한국도 다르지 않다.
대륙적 삶의 방식의 특징은 공동체적 삶의 중요성이다. 대륙에서는 혼자 살아갈 수 없다. 당연히 공동체적 가치가 최우선이었다. 그런 점에서 사회주의도 개인보다는 공동체의 삶의 중요성을 더 강조한다는 측면을 지니고 있다. 대륙지역에서 사회주의가 힘을 얻을 수 있었던 이유가 아니었는가 한다. 영미적 자본주의에서 대륙적 공동체의 가치라는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는데 가장 거추장스러운 장애물이자 방해물이었던 것 같다. 영미식 자본주의를 상징하는 집단서방이 소위 PC 주의라는 것을 통해 대륙적 삶의 가치, 종교적 가치를 모두 무력화시키려고 했던 것도 바로 그런 이유와 목적 때문이라고 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푸틴이 러시아에서 동성주의자를 배척하고 처벌한 것은 영미식 자본주의 이익 추구에 대한 대항과 저항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필자가 미국이 말하는 민주주의라는 제도와 이념도 영미적 자본주의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제국주의적 도구라고 보고 있다는 점은 이미 여러번 언급한바 있다. 그런 점에서 한국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주장했던 사람들은 본의 아니게 영미적 제국주의의 수단으로 작동했다는 것은 인식할 필요도 있는 것이다.
한국은 최근 들어 급격하게 과거의 삶의 방식을 상실했다. 아마도 그런 변화의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것은 IMF 사태가 아닌가 한다. 그 이전만 해도 한국은 기존의 공동체적 삶의 방식이 상당부분 작동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 이후 우리의 모든 가치는 오로지 금전적 이익이 되어 버렸다. 결국 약자는 더욱 약해지고 강자는 더욱 강해지는 결과가 초래되었다. 노인과 젊은이들이 가장 큰 피해자가 되어 버렸다. 소위 민주화세대는 이런 변화에서 가장 큰 이익을 본 세대가 아닌가 한다. 한국 사회가 공동체적 삶의 가치를 상실한 작금의 상황에서 소위 민주화세대가 가장 자본주의적인 가치에 몰두하는 것은 이런 서사가 아니면 설명하기 어려울 듯 하다.
한국 사회는 해양적 가치와 질서에 편입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이제 세상의 작동원리가 바뀌려고 하고 있다. 한국은 어떻게 할 것인가?
출처: https://youtu.be/Rc7cuqDfPmU?si=P6vbz_DgTir9TOOX
모든 헤게모니를 다 잃은 이스라엘! / 그리고 꼬봉짓한 트럼프의 미국! / 이렇게 밑바닥 드러났으니 중동 패권 망할 마지막 대공세 감행하나?
조회수 1.3만회 · 19시간 전...더보기
송작가TV
28.5만
출처: https://youtu.be/PKeDFAJTLvQ?si=OgysmfldKk131ODZ
이것이 현대 전쟁 판도를 바꾼다...미국 러시아 이스라엘 쩔쩔 매는 이유 #세시방 (5월12일 1편)
조회수 574회 · 7시간 전...더보기
오하이오통신
1.77만
출처: https://youtu.be/-a5zhGnzJMg?si=SJ5wfhBXsyklxM1Z
[삐소장님] 미국의 한국, 브라질 지배 방식 #김태형 #ㅆㄷㄱ
조회수 2.9천회 · 6시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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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자tv
23.8만
출처: https://youtu.be/7qF4I1w2bx4?si=fmW3i2_Fo-mZ8n5T
IRÁN NO SE RENDIRÁ | Canción de rock llena de espíritu | historia y honor de la nación persia 🇮🇷🔥
조회수 1.4천회 · 14시간 전
#IránNoSeRendira #OrgulloPersa #CanciónDeVa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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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ID Official
8.58만
출처: https://youtu.be/Uc6YpEmCkmI
네오콘 이론가 로버트 케이건 "미국이 참패, 페르시아만은 이란이 석권"/유전이 폭파된다는 것은 미국의 사기극!/이란은 책임있는 강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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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6. 5. 12.
이란 외교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이는 미국과 이스라엘 정권이 비합리적인 요구를 계속 고집하는 상황에서 전쟁 종식을 위한 이란의 제안은 합리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바가이는 이란은 어떠한 양보도 요구하지 않았으며 이란이 요구한 것은 오직 이란의 정당한 권리뿐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바가이는 이란이 역내 전쟁 종식, 이란 선박에 대한 해적 행위 중단, 그리고 수년간 부당하게 동결된 이란 국민의 자산 반환을 요구하는 것이 부당하냐고 반문했습니다. 또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행을 위한 이란의 제안이 불합리한 것인가, 지역 전체의 평화와 안보를 확립하는 것이 무책임한 일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또한 이란이 계획에서 제안한 모든 내용은 합리적이고 관대하며, 이 지역과 세계에 이익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ktTxiwTWEMQ?si=02-e6HxO_xA56xl1
페페 에스코바르가 보는 지정학적 격변!/이란, 중국, 러시아 트라이앵글의 부상!/미중회담에서도 모든 카드는 이란이 쥔다!
조회수 184회 · 16분 전...더보기
월드 리딩
1.78만
출처: https://youtu.be/27K2K7gKxpE?si=jjb0t2_hEwI9TT6r
"페르시아는 로마제국을 무너뜨린 역사가 있다"/이제 항공모함으로는 다른 나라 겁주지 못해!
조회수 4.1천회 · 6시간 전...더보기
월드 리딩
1.78만
출처: https://www.jajusibo.com/70140
미국에 노골적인 내정간섭 요청한 장동혁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6/05/11 [14:15]
| | 장동혁 국힘당 대표가 미국의 극우 성향 매체인 ‘데일리 콜러’에 이재명 정부를 ‘친북·친중·사회주의 성향’으로 규정하며 자신은 미국과 함께 자유주의 세계 편에 서겠다는 내용의 기고글을 보냈다. 장 대표는 글에서 민간단체의 대북 전단 살포 금지, 한미연합훈련 축소 의사 표명 등을 예로 들면서 이재명 정부가 “한중관계의 완전한 복원을 선언하고 북한 체제를 존중한다고 밝히는 등 유화적인 대북·대중 정책을 펴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또 “동맹은 단순히 약속을 주고받는 게 아니라 신뢰를 쌓는 것이며, 그 신뢰는 법치로 연동된 민주적 국정운영을 통해 유지된다”, “그런데 한국 법치는 이재명 정부가 지난 3월 사법개혁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무너졌다”라고 해 사법개혁 법안이 한미동맹을 무너뜨린 것처럼 표현했다. 그리고 장 대표는 민주당을 향해 “집권한 사회주의 성향 민주당”이라고 했다. 장 대표가 방미 이후 색깔론 공세를 부쩍 강화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 장 대표 글의 심각성은 미국에 이재명 정부를 어떻게 해달라는 것에 있다. 장 대표는 이재명 정부가 미국과 다르게 친북, 친중 노선을 걷고 있기에 이를 저지해야 한다는 것을 암시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또 민주당의 사법개혁 법안이 한미동맹을 무너뜨렸기에 미국이 이에 대해서도 압력을 가해야 한다는 의미로 읽힌다. 장 대표는 미국이 이재명 정부에 대한 압박 공세와 내정간섭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요청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미국에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을 공격하라는 장 대표는 매국노라 할 수 있다. 또 친미사대가 골수에 박힌 국힘당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이와 관련해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0일 서면브리핑에서 “대미 굴종과 사대의 늪에 빠진 국민의힘의 망상이 점점 심각한 패악으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여전히 사회주의를 앞세우며 친중, 친북을 억지로 끼워 맞추는 색깔론 망상에는 혀를 찰 정도로 부끄러움을 느낀다”라고 지적했다. 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구본기 예비후보 ‘국민중심 선본’은 같은 날 성명에서 “장동혁의 최근 행보는 사대매국노를 청산하는 것이 내란 청산이자 외세의 부당한 간섭에서 벗어나는 길이라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중심 선본은 외세의 비호 속에 호의호식해 온 사대매국노들을 뿌리뽑기 위해 자주독립을 열망하는 광주의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싸울 것”이라며 “가짜뉴스를 유포하며 대한민국을 흔드는 장동혁 대표는 당장 정계를 떠나라!”, “미국의, 미국에 의한, 미국을 위한 정치에 혈안이 된 매국 집단 국힘당을 철저히 심판하자!”라고 했다. 신미연 진보당 대변인은 11일 서면브리핑에서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를 펼치는 이들을 비난하며, 외세에 맹종하는 장 대표의 행태는 이완용조차 울고 갈 ‘현대판 매국 행위’ 그 자체”, “국내 입법 사안을 ‘사회주의’ 운운하며 외세에 고자질하는 모습 또한 구한말 매국노들의 행태와 판박이”라고 질타했다. 아래는 국민중심 선본 성명 전문이다. |
출처: https://youtu.be/vCndEPmWIU8?si=7KNRJiZdrHkTOnsj
[남북미 무기열전] 추적이 어려운 북한 극초음속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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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초음속미사일 #북한미사일 #화성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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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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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F35 실종?/ 네탄야후, 美에 2차전 지령/ 이란 석유 인프라 파괴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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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이란 악마화 해부/ 이란, 탈식민화 상징/ 새로운 국가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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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착오적이고 매국적인 팔라비 추종자들!/이스라엘과 성조기를 드는 왕정주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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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전
이번 방송에서는 이란 프레스 TV에 게재된 이란 디아스포라 극단주의자들의 병적인 행태 분석이란 글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호다 야크라는 저자는 디아스포라 공동체는 일반적으로 문화적 가교 역할을 하며 세계 무대에서 국가 이익을 수호하는 존재로 여겨진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란 디아스포라의 특정 계층, 특히 급진적인 왕정 지지자들과 외부 세력에 의한 정권 교체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지나간 시대에 대한 환상과 외국 세력에 대한 병적인 의존에 너무 사로잡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정치적 활동과 국가 이익에 대한 명백한 반역 행위 사이의 경계를 완전히 지워버렸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파벌의 행태는 언어적 극단주의와 이스라엘 정권과의 공개적인 연대에서부터 해외에서의 쿠데타 시도, 그리고 자국 내 폭격당한 학교를 끔찍하게 축하하는 행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심각한 심리적, 정치적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저자는 이 집단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성격의 심오한 이중성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자신들이 이란이라는 국가를 대표한다고 주장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이란의 핵심 민간, 군사 기반 시설을 폭격하는 자들과 한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최근 집회에 대한 현장 관찰 결과, 이스라엘 정권의 국기는 항의의 상징이 아니라 팔레비 시대의 사자와 태양 문양, 그리고 미국 국기와 함께 공통의 깃발로 게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다른 모순은 폭력에 대한 그들의 이중 잣대에 있습니다. 외국 정보기관이 관리하는 소셜 미디어 생태계 내에서 활동하는 이들 단체의 구성원들은 사람들을 선동해 붕괴할 때까지의 봉기를 외치며 거리로 나오도록 부추기고 있습니다. 나아가 보안 요원의 신상을 공개하고, 암묵적으로 이란 국가 안보군의 물리적 제거를 요구하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미나브에서 이란 여성과 어린이들이 냉혹하게 학살당한 실제 사건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8일과 9일에 발생한 소요 사태는 처음부터 근본적인 경제적 불만과는 구별되는 성격을 지녔습니다. 여러 증거에 따르면, 이 사태가 발생하기 며칠 전, 이란 인터내셔널, BBC 페르시아어 방송, 마노토와 같은 페르시아어 선전 네트워크들은 정보 공간에 허위 정보를 대량으로 유포했습니다. 그리고 조직적인 선동을 통해 사람들을 거리로 내몰았습니다. 이들 네트워크의 자금 지원과 편집 방향은 이스라엘의 이익과 모사드 정보기관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사후 분석에 따르면, 이란 내부 붕괴를 위한 모사드의 계획은 바로 이러한 네트워크와 해외 거주 이란인들을 대변하는 대리 세력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이번 심리전은 이란 국민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외국 군사 개입을 위한 구실을 만들어내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특히, 뉴욕 타임스는 사건 발생 3개월 후, 이것이 신속한 정권 전복을 목표로 한 모사드 정보기관의 합동 작전이었으며 실패했다고 명시적으로 인정했습니다. 더욱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2월 인터뷰에서 미국은 이 작전에서 침투와 혼란 조성을 위한 병참 및 무기 지원을 제공했다고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인정은 1월 8일과 9일 소요 사태의 본질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습니다. 즉, 그것은 민중 봉기가 아니라 실패한 군사·정보 쿠데타 작전이었다는 것입니다. 이 쿠데타는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외부 위협에 맞서는 이란의 내부 결속력을 강화했습니다. 2026년 3월에 발생한 이 끔찍한 전쟁 범죄로 약 168명의 무고한 영혼들, 주로 여 학생들이 학살당했습니다. 또 이스라엘 미사일 30발이 이슬람 혁명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테헤란 집무실을 타격해 그와 그의 가족들, 어린아이들과 여성들을 포함한 모든 이들이 순교했습니다. 해외에 있는 왕정주의자들은 뉴욕, 런던, 로스앤젤레스 거리에서는 환호하고 춤을 추는 모습이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단체는 과거 시위에서 이란 여성과 어린이들의 부상당한 시신을 보며 악어의 눈물을 흘렸지만, 미나브 공격과 고위 사령관 암살 당일에는 거리에서 사탕을 나눠주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들 파벌에게 이란은 환상적인 왕정주의적 신기루에 불과하며, 이란 국민은 권력 장악을 위한 도구로 이용될 때에만 가치를 지닙니다. 민간 기반 시설 폭격, 역사적 기념물과 문화 유산의 파괴, 그리고 미나브의 아이들과 수많은 이란인들의 학살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슬픔에 잠기지 않았습니다. 이 반역의 피라미드 꼭대기에는 이란의 자유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 의향이 없다고 여러 차례 공언했으며 스스로를 미국인이라고 칭하는 인물이 서 있습니다. 메릴랜드 교외의 안락하고 안전한 곳에서 레자 팔라비는 이란 국민들에게 끊임없이 거리로 나가 죽이고 죽임을 당하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그의 개인적인 모순은 너무나 극명해서 2026년 4월 일시적인 휴전 이후에도 그의 지지자들은 안도감을 표하기는커녕 오히려 군사 공격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이 자칭 왕자의 지지자들은 이란 분할 가능성에 대한 윤리적 문제에 직면했을 때, 트럼프가 이란에서 원하는 만큼 돈과 석유를 가져가도록 내버려 두고, 마음껏 누리게 놔두자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이러한 집단의 언어적, 물리적 폭력은 이란 국경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영국, 미국, 캐나다의 수많은 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이 폭력적이고 모욕적인 집단은 거주 국가의 거리에서 반대 의견을 가진 이란인 가족들을 공격하는 행위를 일삼습니다. 이 폭도들이 외치는 구호에 담긴 노골적인 폭력과 증오는 너무나 위험해서, 주최국 시민들은 이제 이 위험한 인물들을 추방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호주와 미국에서 폭력 지지자들을 추방하라는 수만 명의 서명을 모은 인터넷 캠페인은 이러한 행태에 대한 대중의 분노를 보여줍니다. 이란 이슬람 공화국 검찰총장 역시 이러한 배신 행위에 대해 무관심하지 않고, 해외에 거주하는 이란인 중 자국에 대한 군사적 침략을 지지하는 자들의 자산과 재산을 이란 국민을 위해 몰수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3jI_vDQWNZ4
평양축구단 방한의미..미국과 갈라서는 유럽극우..#뉴스공장 #김어준 #트럼프 #북한 #호르무즈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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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pSCsYiHHUDU?feature=share
출처: https://youtu.be/W8tSbP1NoEw?si=dH5hMG8xhO1DxlAL
러시아와 중국이 움직였다…이란 재무장 본격 지원 - 중동전쟁 70일차 전황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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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9,090회 23시간 전 [뉴스속보] 2026년 중동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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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youtube.com/live/NvGZfAneUFc?si=k-U4WFqL9YREJMTe
이혁수 화났다 미국에 경고 (확전 시나리오 분석) 일모닝 특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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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딱 라이브를 응원해 주세요 …
출처: https://youtu.be/pMZYadSNSq4?si=EKL6Na_wbt9lyLYZ
모래가 고갈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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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모래고갈 #퍄퍄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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퍄퍄킴 역사
42.2만
출처: https://youtu.be/olI4ByW2FaI
[실시간] 호르무즈 후폭풍 - 전쟁, 민생을 집어삼키다 | 추적60분 KBS 2605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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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48,980회 최초 공개: 2026. 5. 8.
[1455회] 호르무즈 후폭풍 - 전쟁, 민생을 집어삼키다 / 2026년 5월 8일 22:00 방송 미국–이란 전쟁 발발 70일째. 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은 이제 우리 일상까지 위협하고 있다. 중동발 충격은 의료·건설·자영업은 물론 농어촌까지 산업 전반으로 번져가고 있는 상황. 미국 싱크탱크 CSIS는 비전투국 가운데 가장 큰 피해가 예상되는 국가로 대한민국을 꼽았다. 사용 원유의 약 70%를 중동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나라. 전쟁이 두 달을 넘긴 현재 우리나라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추적60분은 전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 곳곳을 들여다봤다.
출처: https://www.jajusibo.com/70138
한반도로 몰아치는 불길한 징조
이흥노 재미동포 | 기사입력 2026/05/11 [11:10]
| 전쟁을 일으킨 당사자들 미-이스라엘은 배짱을 내밀면서 이란의 항복만을 요구하고 있다. 일어나선 안 될 이놈의 전쟁은 단지 미국, 이스라엘 그리고 이란 3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 세계의 고통과 재앙을 안기고 있다는 데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지구촌에 떨어진 날벼락으로 한반도는 불안과 공포에 휩싸이는 가운데 서민들의 삶이 망가지고 있다. 거기에 청산되지 않은 잔존 내란세력이 더욱 기승을 부리며 날치고 있으니 심히 우려된다. 지금 최대 최고 우선 과제는 내란세력 척결 진작 청산돼야 했을 윤 어게인을 비롯한 잔존 내란세력이 미국의 도움으로 윤석열이 다시 돌아온다며 성조기를 휘날리면서 거리를 누비고 있다. 특히 대법원을 비롯한 법 집행기관이 윤석열 내란세력을 감싸고 정부 정책에 딴지를 걸고 있다.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이들이 미국 보수 네오콘세력과 내통하면서 고자질하고, 미국이 한국에 대해 부정적 시각과 견해를 갖도록 부추긴다는 것이다. 지난달 장동혁 국힘당 대표 방미 이후에 미국 공화당 의원 50여 명이 이재명 정부에 쿠팡 미 기업에 대해 차별한다는 항의서한을 보낸 바 있다. 실은 쿠팡의 국내법 위반에 따라 합당한 조치를 취한 것이기에 차별이란 억지이고 매우 부당한 미 의회의 개입이라고 봐야 맞다. 뿐만 아니라 정동영 통일부장관의 발언을 기밀 누설이라고 날조하고, 한미 간 기밀 공조까지 중단됐다는 소동을 벌이기도 했다. 문제가 된 기밀이라는 건 오래전부터 공개된 거라 더 이상 기밀도 아니다. 10여 년 이상 세상에 공개되고 있는 평안북도 구성 핵시설 발언을 기밀 누설로 몰고 가는 미국의 태도에도 문제가 있지만, 이를 확대 과장해서 소란을 피우는 야권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지 묻고 싶다. 자주를 질색하는 동맹파들이 남북대화의 걸림돌 남북관계 복원, 한반도 평화 번영 구축이 한국에 당면한 지상 최대 과제라는 걸 누가 감히 부인하겠나.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재명 정부를 적극 지지 응원하는 것이 도리다. 그런데 이것을 반대 저지하는 세력은 안에도 있고 밖에도 있다. 외부로부터 반대보다 내부 반대세력이 더 큰 문제라는 게 설득력이 있다. 아직 청산되지 않은 윤석열 잔존 내란세력뿐 아니라 친미보수우익이라고 불리는 동맹파들의 발목잡기가 문제다. 작년 미 대사가 정동영 통일장관에게 대북 접근에 관해 “미국보다 한국이 앞서가면 안 된다”라는 취지의 통보를 했다. 일종의 내정간섭으로 들릴 수 있는 발언이다. 거의 같은 시기에 안보실, 외교부, 미 대사가 막후에서 과거의 것과 동일한 제2의 ‘한미실무그룹을’ 모의하다가 발각됐다. 전 통일부장관 전원을 필두로 해서 반대 의견이 높아지자 슬그머니 없던 일로 끝나고 말았다. 외교부와 안보실은 미국말이라면 무조건 수용 복종하는 전통을 가진 검은 머리 코쟁이 집합체라고 불리기도 한다. 문재인 정권 당시 ‘한미실무그룹’은 외교부와 안보실이 주도적으로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2의 일제 총독부라고 비난받던 이 기구는 남북관계의 전면 차단과 봉쇄를 전문으로 했다. 그래서 셀 수 없이 많은 남북합의가 이행되지 못했다. 심지어 유엔 제재와 무관한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조차 입에 올리지 못했다. 한국이 대북 접근에서 미국을 앞서면 안 된다는 미국 요구를 그냥 무시하고 없던 일로 넘기려는 자세를 취하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깝다. 이는 미 대사의 결정 사항이 아니라 상부 즉 미 국무부의 지침이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다. 북미관계 진전에 따라 남북 접촉이 이뤄져야 한다는 미국의 주장은 북미관계 개선 때까지 한국은 손 놓고 기다리라는 뜻이다. 작년 취임 직후 첫 한미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분단 한반도 평화를 위해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고 세계사적 평화 수호자(Peace Maker)로, 나는 조력자(Pace Maker) 역할을 하겠다”라는 발언에 두 정상이 공감했다. 이 사실에 기초해서 보면 미 대사의“앞서가면 안 된다”라는 말은 두 정상의 공유된 뜻을 정면 내치는 일인 동시에 내정간섭이라고 봐야 옳다. 미 마가 네오콘의 북미, 남북대화 저지 공작의 일환일 수 있다는 점에서 절대 가볍게 넘길 수가 없다. 미 네오콘 호전세력과 동맹파의 공조가 심히 우려 미 마가 네오콘 호전 보수 우익의 기수라 불리는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이재명 정부, 특히 통일부와 잦은 시비질을 벌이고 있다. 그는 한·미·일 안보 공조 이름으로 한일군사동맹을 집요하게 추구하고 있다. 최근엔 한·일·필리핀을 묶어, 또 하나의 안보 체제를 구축하려고 안달이다. 그는 국방부가 한·미·일 연합훈련에 난색을 보이자 독단적으로 미 공군 전투기 편대를 중국 방공망 입구까지 출격시켜 7시간이나 대치를 했다. 자칫 전쟁으로 확대될 수도 있었다. 안규백 국방부장관의 항의에 그는 사과할 게 없다는 취지의 반응을 보여 한국민은 실망을 넘어 분노하며 그의 교체를 주장하고 나섰다. 곧이어 동해에서 미일 공군 전투기 출격 소동을 벌여 중러 공군기가 출격하는 소동까지 있었다. 최근 브런슨은 미 의회 청문회에서 한국의 전작권 이양에 대해 2029년 초에나 이양 조건이 충족될 수 있다며, 전작권 이양에 부정적 견해를 밝혔다. 전작권 회수에 “정치적 편의주의가 적용돼선 안 된다”라며 이재명 정부의 정책에 간섭했다. 유엔과 무관한 유엔사 간판을 내걸고 미 사령부는 한국 국회의 군사분계선(DMZ) 평화 이용법 제정까지 못 하게 간섭하고 있다. 남북 및 북미대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3월 한미연합훈련 유연성 발휘를, 특히 통일부가 요청했으나 브런슨은 흥정의 대상물이 아니라며 거절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연합훈련 유연성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라며 거부했다는 사실이다. 미 네오콘과 동맹파의 짝짜꿍이 심히 우려된다. 위 실장은 북한이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북한 비핵화를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제기하도록 훈수를 두는 것 같다. 작년 첫 유엔총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북한 비핵화를 언급했다. 곧이어 한·미·일 외교부장관 공동성명에서도 이것을 강조하도록 했다. 경주에서 열린 한중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북한 비핵화에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중국 측의 북핵 관점을 알고서 협조 요청을 하는 게 정석이 아닐까 싶다. 최근 한국은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이었다. 만약 내란이 성공했다면 멀쩡한 시민 수백, 수천 명이 처형, 투옥되는 인권 유린의 최정상에 올랐을 수 있었던 한국이 다른 나라의 인권에 시비를 건다는 건 어불성설이다. 또 지난 5일, 유엔에서 열린 ‘북핵 도전 : 핵 확산 금지 조약(NPT)의 온전성 수호’라는 회의도 공동 개최했다. 이 회의 쟁점은 ‘북핵, 미사일 고도화 북러 군사 밀착’이었다. 이미 물 건너간 북한 비핵화 시비질은 시대에 역행하는 행위다. 이스라엘 비핵화와 고도화에 대해서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북핵만… 강성, 반북, 반중 주한 미 대사 지명 한국계인 미셸 박 스틸이 주한 미 대사에 최근 지명됐다. 그는 남북·북미 대화를 결사적으로 반대하고 한반도 평화에 매우 부정적인 미 마가 네오콘 우익 보수 호전광으로 분류되는 인물이다. 동시에 ‘북중 강성 혐오자’로 널리 알려졌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해내외 우리 동포들은 일제히 들고 일어나 그의 지명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근본 이유는 바로 우리 민족의 운명과 직결되는 한반도 평화와 남북대화를 반대해서다. 무엇보다 미셸 스틸 지명자는 미 의정활동 중 같은 재미동포인 영 김 공화당 의원과 함께 ‘한반도 평화 법안 HR1841’ 추진을 가장 극성스럽게, 지독하게 반대했다. 이 평화 법안은 셔먼 하원의원과 엔디 김 상원의원이 적극 지지하고 재미동포 최광철 씨가 주도하는 ‘미주민주참여포럼’ (CAPAC)이 전폭 지원하고 있다. 이 법안을 발의한 셔먼 의원은 제재 일변도의 대북 정책은 실패했기 때문에 다른 새 방법, 즉 평화 법안이 대안이라고 주장한다. 이 법안의 요지는 ‘▲한반도 전쟁 종식 ▲평화 조약 체결 ▲북미 연락사무소 설치 ▲대북 여행 금지 해제’ 등이다. 많은 재미동포는 물론이고 한국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이를 반대하는 미국 강경 보수들의 주장은 종전선언이 한미동맹 약화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한국의 보수우익세력은 주한미군 철수와 직결된다며 위험하다는 주장한다. 하지만 서영교 민주당 국회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 일부와 진보 진영은 환영 일색이다. 지금 한국에서는 촛불행동과 자주진보 진영이 “브런슨 나가라, 미셸 박 오지 마!”의 구호를 외치면서 서울 거리를 누비고 있다. 시위 참가자들은 브런슨이 한국의 주권을 모독하고 내정간섭한다는 걸 강조 지적하고 있다. 미셸 스틸 주한 미 대사 지명자는 종전선언을 반대하고 대만 유사시 한국군 개입(참전)을 주장한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비난, 규탄하고 대사 지명 철회, 임명 동의 거부를 촉구하고 나섰다. 자주, 평화, 번영의 길로 기수를 트는 게 유일한 대안 미국이 미셸 스틸을 주한 미 대사로 지명한 건 단순한 외교적 인선으로 넘길 성질의 것이 아니다. 이재명 정부의 남북관계 복원 정책에 쐐기를 박는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가장 반북, 혐북, 기수로 악명을 날리는 사람이 엄선된 것이라고 봐야 맞다. 그는 잔존 내란세력, 탈북자 그리고 친미보수우익과 한패가 돼서 정동영 장관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매우 커 보인다. 동맹파들과 죽이 맞아 남북관계 개선에 소금을 뿌릴까 심히 우려된다. 내정간섭을 식은 죽 먹듯이 하는 브런슨과 한패거리가 되어 자주국방, 전작권 회수, 국가보안법 폐지에 난관을 조성할 수 있다. 다국적 군사훈련을 시도 때도 없이 연중무휴로 하고, 한일군사협력을 부추길 가능성이 커 보인다. 당면한 내란세력 척결이 하세월이다. 늦어질수록 내란세력의 훼방이 극심해진다는 데에 문제가 있다. 남북관계를 개선하려면 우선 최대 악법인 ‘국가보안법’을 조속히 폐지해야 한다. 이란전쟁은 전 세계에 미군을 끼고 있으면 안전한 게 아니라 더 위험하다는 값진 교훈을 안겼다. 지금 한국에는 자주화 운동을 가열차게 펼지면서 주한미군기지와 미군 철수 운동이 연일 세차게 일어나고 있다. 우리 국회에 간곡하게 두 가지를 요청한다. 하나는 미 의회에 계류 중인 ‘한반도 평화 법안 HR1841’을 적극 지지 응원한다는 차원에서 우리 국회의원의 압도적 다수가 지지 성명을 발표하기를 고대한다. 또 다른 하나는 미국에 있는 수십만 재미동포 이산가족들이 8년째 한을 풀지 못한 채 아픔을 달래고 있다. 대북 여행 금지 해제 조치를 취해 달라는 청원서를 다수 우리 국회의원의 이름으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조속히 전달해 주길 바라는 바이다. 대북 접근과 관련해 미국보다 한국이 앞서가면 안 된다는 미국(국무부)의 정책에 구애되지 말고 우리 스스로 남북 간 대화 통로를 먼저 열어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미국에 내밀 카드가 없고 끌려다니게 된다. 세계 5대 군사 강국이요, 경제 대국이라고 자랑하기 전에, 한반도 분단의 아픔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정상이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