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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티벳버섯 체험 일기* 티벳버섯의 배신
Venus 추천 1 조회 32 26.07.08 16:59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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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8 22:06

    첫댓글 많이 놀라셨겠어요.
    심장이 쿵~

    말씀 내용이 일리가 있어 보여요.
    저처럼
    염증이냐
    콜레스테롤 수치냐의 선택의 귀로에 서서

    그릭요거트라 중성지방을 올린듯 싶네요.

    제 경우는 유제품을 밥먹듯 먹어 티벳버섯유를 그냥 마구마구 하루에 거의 천미리도 넘게 먹었고 견과류에 청들 섞어서 못 먹어도 500미리 이상은 10년 넘게 내내 먹었더랬어요.
    하지만
    제 중성지방 수치는 늘 기준치 이하였어요.
    총콜이 400이 넘고 ldl이 300이 넘었어도요.
    오히려 저밀도가 200대로
    총콜이 300로 떨어질때 중성지방은 올라요.

    늘 왔다리갔다리였지만요.

    위암 전조증상 위축성 위염과 장화생상피 증상이 줄어드니
    (위장 관련 한약도 거의 같은시기 복용하긴 했어요.
    이번에도 한 3제 정도 먹었구요. 양방에서 듣기 싫어하는 효험들 한약과 티벳버섯유 ㅠㅠ)
    이번에는 티벳버섯 의심 순위 3순위 정도 넣고
    확 줄여 200미리 미만으로 먹은건 작년 11월부터구요.

    티벳버섯 발효가 양면이 존재하는듯 해서 저도 지금 시도중입니다.

    어느 의사분은 우유의 카제인을 나쁜 프로테인으로 정의하더군요.

    제 생각에 Venus님께서는 그릭 요거트 줄이시면 중성 지방은 확 줄거 같아요.

  • 26.07.08 22:11

    티벳버섯을 먹기전과 먹은 후의 효험들이 극명하니 더 고민에 빠집니다.

    ai는 티벳버섯유가 오히려 콜레스테롤을 낮춘다고 하는데
    제 경우는 낮추지는 않는듯 해요.

    올리는 요인인지는 지금 시도중이구요.

    Venus님과 제 경우의 결과치로 우리만의 결론이 나오지 싶네요.

    단순 결과치가 아닐수 있어서 단정은 어렵겠디만
    참고치 정도는 되지 싶어요.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26.07.09 08:36

    네. 그래서 티벳버섯 그릭요거트는 7월부터 딱 끊었구요.
    더불어서 나름 "3개월 혈관회복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오전, 오후로 나누어 운동하고 있어요.
    잘 실천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 해 볼 작정입니다. 그런 다음에 건강검진 재검 받아서 결과를 확인하려구요.

  • 26.07.09 07:47

    우왕 그릭도 많이 먹으면 안 되는거네요;;; 콤부만 그런게 아니였어;;; 마음에 세기겠습니다 과유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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