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쏙~ 들어가는 팽이버섯덮밥 일본식 덮밥의 달큰하고 짭조름한 양념은 그대로, 돈가스 대신 섬유소와 수분 가득한 버섯을 듬뿍 올렸어요. 탱글탱글 식감과 양념장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현미밥을 절반만 넣어도 아쉬움이 없어요. 달갈노른자를 톡 터트려 촉촉하게 비벼요. 월간 이밥차재료(1인분) 필수 재료 팽이버섯(1봉), 양파(1/4개), 대파(5cm), 현미밥(1/2공기), 달걀노른자(1개) 선택 재료 시치미(약간) *Tip. 시치미는 고춧가루, 김, 깨 등 7가지 재료를 섞은 일본 조미료예요. 양념장 설탕(0.5)+맛술(1)+간장(2)+생강즙(0.3) 1.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낸 뒤 2등분하고, 2. 대파는 곱게 채 썰고, 대파는 얇게 송송 썰고, 3. 팬에 식용유(0.5)를 두르고 양파와 팽이버섯을 넣어 센 불에서 1분간 볶고, 4. 양념장을 부은 뒤 바글바글 끓으면 불을 끄고, [설탕(0.5)+맛술(1)+간장(2)+생강즙(0.3)] 5.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볶은 재료를 올리고, 6. 가운데 달걀노른자를 올리고 대파를 뿌려 마무리. *Tip. 취향에 따라 시치미를 뿌려도 좋아요.
모셔온 자료 입니다 |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