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글 남겨 봅니다...^^
얼마전에 제초작업하고 마련한 강릉 TG 뱅장에 부직포를 까는 작업을 했습니다.
이 곳은 뱅장 이름 그대로 강릉 TG 앞에 있어요...^^
이 날은 부직포 까는 것이 우선이라 별다른 특이한 영상과 사진은 없습니다.
첫댓글 강릉 팀은 아니지만 약도가 있어서 도움 되시라고 올려 봅니다.....
어? 여기 비행하려면 최종성씨가 2만원 내라던데요ㅎㅎ
저도 현장에 있었지만 최종성씨의 말은 농담조로 얘기한거로 느꼈고 회원들이 힘을합쳐 정리하고 돈걷어서 부직포 깔았으니 그런말은 농담으로 얘기할수 있는거 아닙니까?저같으면 웃으면서 2만원 내거나 회원들한테 밥한번 사겠네요ㅎ
@이원표(Rotor Lee) 장황한 설명은 해명으로 들리네요. 그말이 농이라면 제 글도 농으로 보실순 없는지요.ㅎ 평소 종성씨와 사이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습니다. 첨보는 분께서 왜 이렇게 글을 쓰셨는지 좀 당황스럽네요.
외상도 가능해요.....ㅎㅎㅎ
첫댓글 강릉 팀은 아니지만 약도가 있어서 도움 되시라고 올려 봅니다.....
어? 여기 비행하려면 최종성씨가 2만원 내라던데요ㅎㅎ
저도 현장에 있었지만 최종성씨의 말은 농담조로 얘기한거로 느꼈고 회원들이 힘을합쳐 정리하고 돈걷어서 부직포 깔았으니 그런말은 농담으로 얘기할수 있는거 아닙니까?저같으면 웃으면서 2만원 내거나 회원들한테 밥한번 사겠네요ㅎ
@이원표(Rotor Lee) 장황한 설명은 해명으로 들리네요. 그말이 농이라면 제 글도 농으로 보실순 없는지요.ㅎ 평소 종성씨와 사이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습니다. 첨보는 분께서 왜 이렇게 글을 쓰셨는지 좀 당황스럽네요.
외상도 가능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