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일 오후에 노스욕에 갔는데 비가 엉청 오는거에요.
우연히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다가 심봉사 도로케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시식을 해보라고 꽈배기와 찹쌀 도너츠를 주시는데 제 입맛에는 너무 고급지고 너무 맛있는거에요.
특히 꽁짜로 주셔서 더욱 그런지 몇등분한것도 아니고 통째로 꽈배기를 콩고물에 묻혀 입안에 들어가는 순간 딸래미들 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주변 아는분들한테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비를 피해 기다리는동안 무료 냉커피까지 옆에 앉아 계시던 분에게도 서비스를 엉청 해주는데 정말 감사했어요.
무려 1시간 이상을 비를 피해 기다리는동안 너무 감사했고 장사 대박나기를 바랍니다.
고급진 고르케 꽈배기. 아마도 대박날듯해요.
정말 칭찬 합니다.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요.
사진 찍으러 다시 갈께요.
첫댓글 문 열자마자 갔는데 40분 가다렸네요.어이가 없어서..
뭘 하는지 비싸고.그정도 다른 한국 빵집이랑 크게 맛 차이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