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려쬐는 여름이었어요.
학교선생님을 학교건물 현관 같은곳에서 만나 들어갈 자리 있느냐했어요.
우리를 데리고 학교옆 쪽 야산 쉼터 쪽으로 데리고 갔어요.
그곳은 우람한 나무들이 있고 나무들이 오래돼서 몸통뿌리들이 흙밖으로 굵게 나와 있어요.
그늘도 있어 시원했구요.
자리는 없다했어여.
나오면서 남편한테 없으면 그자리에서 애기할일이지 날도 뜨거운데 왜 여기까지 굳이 데리고와서
애기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니
남편은 그분도 자리가 있는지 몰라서 누구애기 들어 보고 결정하려 한거라했어요.
그 학교의 누군가(꿈에선 이름 알았는데 깨고나니 잊었어요.초등학교 여동창 이름같은 생각도 드네요.)
양쪽으로 든든한 받침대 학생이 있어 없다 한거라고~
그 선생님이 핸드폰으로 없다는 전화 받고 우리한테 애기 한거라 했어요.
그애길 듣고 뒤에있던 다른 학부형도 이유를 듣고 그냥 갔다 했어요.
그 선생님은 솔밭공원쪽으로 MBC방송국옆 MBC고등학교 가면 있을지 모르겠다 하면서 가보라 했어요.
솔밭공원쪽으로 걸어 갔어요.
푸르른 솔나무들이 보였고
딸은 날도 뜨겁고 지쳤는지 잠이들어 제가 팔로 안고 걸어 갔어요.
무겁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고 키는 고등학생같지 않았고 안았을때 안고 걷기엔 조금 큰아이 느낌이었어요.
딸은 곤히 편히 잠들어 있었어요.
솔밭공원지나 길옆에 허름한 보통의 일반식당이 있어요.
직장에서 점심먹으러 다니는 식당 같았어요.
건물이나 식당 아줌마는 전혀 닮지 않았는데 거기라 느꼈어요.
식당 아줌마는 20일 확실하지?..하더라구요..우리가 단체로 예약을 해놓은것 같아요.
획실하다고 했어요. .무슨 변동사항이 있으면 전화로 알려 줬을텐데 굳이 물어보나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볼일보러 간다 애기 해줬어요.
그 식당 옆에 MBC방송국 있는듯했고 그옆에 고등학교가 있는듯 느낌이었어요.
MBC방송국이 솔밭공원 이쪽으로 이전했나 생각했어요.
지금은 다른곳에 이전해 있는데 말이지요.
# M과 무슨 관계 있는 꿈일까요?
- 실제 할일이 많이 쌓여 있어 아이를 안고 걸었으니 많이 쌓여 있는 일을 의미 하는지요...
첫댓글 꿈이 않좋은 꿈으로 보이지는 않는데 님의 어떤일하고 관련된 꿈인지 판단이 참 어렵네요 딸아이하고 아니면 남편하고
아니면 님의 하는일 모두관련된꿈처럼 보이는데.... 왜냐 하면 님은 님자신의 꿈은 물론 집안 모든사람에게 관련된 꿈을
꾸거든요 꿈꾼당사자가 님이니까 님의 일로 해몽해야 그래도 근사치에 가깝겠어요
헌데 그 큰나무나 또 출현한 소나무나 다 좋은 상징입니다 님의 딸이 학생이라고 했어요 딸이 쉬는동안(방학을 말함)
님의 하는일( 딸을 안고 간것이 조금 힘들고 바쁘다는 뜻으로)에 그래도 보람을 느끼고 좋은 결과를 알려주는
꿈으로 해몽이 되거든요 방송국도 소밭공원쪽으로 이전했냐 생각한것도 좋은 현
상으로 보여요 여론의 향방이 님에게 도움을 주는 그런 뜻으로 보여서요
한마디 더붙이면 이꿈은 꼭 님의 일이 아닌 집안 전체적으로 관련된 꿈으로 보여서
어렵습니다 제가 님의 가정모든것을 알수가 없거든요
그러나 결론적으로 꿈을 말하면 모두 좋은 결과 기대 됩니다
감사합니다..요즘 하는 일이 좀 밀려 바뻐요..그래서 어제(토요일)잠깐나가서 해당자료 출력해 놓고 왔어요..
천천히 해나가면 되는데 맘만 괜한 걱정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