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행이 김승태 형님 차량 지원으로 순천만 습지로 변경하여 철새 탐방에 나섰다. 운좋게도 미녀 습지해설사를 만나 철새 습관 및 습지운영에 대한 설명과 함께 철새 탐방을 한다. 흑두르미, 오리류, 기러기류. 저어새등등 수천마리의 철새들이 청정지역에서 무기농 먹이를 즐기고 있는것을 보니 감탄이 절로난다. 다만 독수리도 왔다는데 볼수가 없어 아쉽다,
탐방후 박윤달회원이 찬조한 얼큰한 해물짬봉으로 하루를 마감한다
첫댓글 엘콘돌파사! 오리는 날개가 짧아도 열심이 잘 난다 두루미는 여유가 있고 아쉽게도 독수리는 고성으로 육식하러 몰려 갔다고한다 순천만 습지 볼수록 정이 든다
첫댓글 엘콘돌파사! 오리는 날개가 짧아도 열심이 잘 난다 두루미는 여유가 있고 아쉽게도 독수리는 고성으로 육식하러 몰려 갔다고한다 순천만 습지 볼수록 정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