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문을 통하여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의 목자라
(요한복음 10:1~2)
참된 목자가 되시며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지나간 밤에도 주님의 거룩한 품속에서 평안히 쉼을 누리게 하셨다가 오늘도 참으로 소중한 또 하루를 허락하사 은혜로 오늘을 맞이하게 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허락하신 이하루도 먼저는 요한복음 말씀 중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문을 통하여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의 목자라"
이 은혜롭고 복된 말씀을 오늘의 묵상 말씀으로 허락하사 하늘의 신령한 만나로 삼게 하여 주심을 더욱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의 묵상 말씀은, 예수님께서 자신을 '양의 문'이자 '선한 목자'로 비유하신 핵심 말씀이며 정식으로 문을 통해 들어오는 이는 양들을 돌보는 참된 목자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며, 담을 넘어 침입하는 자는 양을 훔치고 해치는 절도와 강도 곧 거짓 선지자를 뜻하는 줄을 믿사옵나이다.
예수님은 정당하게 문을 통해 자기 양을 부르시며, 양은 그 음성을 듣고 따르는데 오직 예수님이라는 '문'을 통해서만 영적인 생명과 구원에 이를 수 있고 문이 아닌 다른 곳으로 넘어가는 자들은 양의 생명을 노리는 도둑과 강도요 이는 당시 양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을 취하던 종교 지도자들을 향한 책망의 메시지임을 깨닫사옵나이다.
존귀하신 주님! 오늘의 묵상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목자 되시는 우리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주님의 귀한 자녀들에게 오늘도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며 또한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