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굴암 - 최재호작사, 이수인 작곡-테너 박인수 토함산 잦은 고개 돌아보면 쪽빛 동해 낙락한 장송등걸 다래넝쿨 휘감기고 다람쥐 자로 앞질러 발을 멎게 하여라 한 고비 또 한 고비 올라서면 넓은 한계 스러진 신라 천 년 꿈도 서려 감도는가 막달아 아늑한 여기 굴이 하나 열렸네 칡뿌리 엉긴 흙을 둘러 막은 십륙 나한 차가운 이끼 속에 푸른 숨결 들려오고 연좌에 앉으신 님은 웃음마저 좋으셔라
첫댓글 한 세대를 주름잡던 성악가들이 요즘 뵙기도 어려워 안타깝습니다세월이 그렇게 만들었네요.,,,,
맞아요 ....ㅎㅎ 그리고 새로운 새싹들이 또 성장을 하니 반갑기도 하지요`~!
첫댓글 한 세대를 주름잡던 성악가들이 요즘 뵙기도 어려워 안타깝습니다
세월이 그렇게 만들었네요.,,,,
맞아요 ....ㅎㅎ 그리고 새로운 새싹들이 또 성장을 하니 반갑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