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럴수가! 자식한테 매맞고 버려지고







어느날 딸한테 빨래 널어달라하니 할머니 밀어서 넘어지게하고 쪽가위로 손등 찍음
하룻밤 자고 간다는데도 문알아줘서 옥상에서 주무심..
할아버지 66세
물,가스 다 끓김

8년동안 쌩까던 아들이 1년전에 찾아와서 자신의 어머니의(할어버지부인) 사망보험금으로 산 지금살고있는 아파트명의를 자기 부인 명의로 해달라고해서 해줌



할어버지는 월남전 참전한 해병대출신 국가유공자이신데 한달에 12만원들어옴




아들이 두명 있어서 기초수급자 혜택도 받지 못함

물에 설탕타서 드심




첫댓글 이시대의 어두운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