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암괴석 소금강으로 불리는 산~~~
봉화 청량산으로 떠납니다.
산우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산행일자 : 2026년 10월 11일 둘째 일요일
※산 행 지 : 봉화 청량산(870m)
※산행코스 :
A코스:안내소-축융봉-밀성대-산성입구-입석-응진전-풍혈대-어풍대-청량사-김생굴-자소봉-탁필봉-연적봉-뒤실고개-자란봉-하늘다리-선학봉-청량산(장인봉)-금강대-안내소(약14km)
B코스:입석-응진전-풍혈대-어풍대-청량사-김생굴-자소봉-탁필봉-연적봉-뒤실고개-자란봉-하늘다리-선학봉-청량산(장인봉)-금강대-안내소(약7km)
※산행시간 : 7시간 예상(A코스 기준)
※차량경유지 : 포항온천(06:00)-두산위브(06:03)-부산프라자(06:05)-창포사거리(06:07)-우현사거리(06:10)-양학육교(06:15)-운동장(06:30)-이동사거리(06:40)-동부교회(06:45)
***버스 위드투어 경북75바1058(26년부터 버스 변경입니다)
%%%산행공지는 3주전 월요일 정회원 우선예약 후 수요일 까페공지예정입니다&&&
※산행회비 : 정회원(40,000원) 일일회원(50,000원)
⇒회비입금계좌 : 하나은행 518-910626-03907 최제규(산으로클럽)
※준 비 물 : 식수 넉넉히, 장갑, 스틱 및 개인등산장비 필수
※공지사항
(1)저희 산으로클럽은 비영리 순수 동호인 산악단체로 회원님의 편리에 의해 운영진은
산행코스만 안내할 뿐 산행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일체의
법적 책임이 없음을 공지합니다.
(2)산으로클럽에서는 산행코스에서 이탈하거나 본인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시
민.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차량내 음주가무 및 고성방가 절대 금지합니다.
(4)3열까지는 지정석 및 멀미하시는 분을 위해 양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좌석은 사무국장 재량껏 임의배치하여 필요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6)조식 및 하산주겸 석식 제공합니다.
(7)산행2일전 취소시 산행비 이월은 1회에 한하며, 산행전일 및 당일 취소시 발전기금
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당일 세부계획***
9시~16시(산행) 16시~17시(하산주) 19시(포항도착예정)
***당일 사정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포항 산으로클럽 운영진
| 직 위 | 닉네임 | 연 락 처 | 직 위 | 닉네임 | 연 락 처 |
| 회 장 | 까 마 | 010-8925-6021 | 총산행대장 | 태 풍 | 010-2056-4122 |
| 부 회 장 | 나 무 | 010-4168-7534 | 산행1대장 | 키다리 | 010-4589-4086 |
| 부 회 장 | 청 수 | 010-6555-1218 | 산행2대장 | 치토스 | 010-8492-0204 |
| 사무국장 | 까만망또 | 010-6524-7756 | 산행3대장 | | |
| 총 무 | 이슬이 | 010-8033-5493 | 위드투어 | 전진수이사 | 010-2542-2915 |
청량산[淸凉山]
청량산은 경북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에 위치한 해발 고도 869.7m의 봉우리이다. 풍화, 침식에 매우 강한 중생대 백악기 화산암류로 이루어진 청량산 일대의 산지는 동서 방향의 능선을 따라서 선학봉, 자란봉, 연화봉, 연적봉, 탁필봉, 차소봉, 금탑봉 등 암봉과 단애가 매우 잘 발달한 절경을 이룬다. 청량산 능선의 남쪽 산록에는 청량사가, 청량산의 남쪽 건너편 산지에는 청량산성이 자리잡고 있으며, 청량산 일대는 1982년에 청량산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청량산은 과거에는 수산(水山)으로 불렸으나 조선시대에 들어서 청량산으로 명칭이 바뀌었다고 전해진다. 산세가 수려하여 소금강(小金剛)으로 불리기도 한다. 최고봉인 장인봉(丈人峰)을 비롯하여 외장인봉(外丈人峰), 선학봉(仙鶴峰), 축융봉(祝融峰), 경일봉(擎日峰), 금탑봉(金塔峰), 자란봉(紫鸞峰), 자소봉(紫宵峰), 연적봉(硯滴峰), 연화봉(蓮花峰), 탁필봉(卓筆峰), 향로봉(香爐峰) 등 12개의 암봉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그 가운데에서도 금탑봉 오른쪽의 절벽인 어풍대(御風臺)가 가장 뛰어난 절경으로 꼽힌다. 조선 시대의 이중환(李重煥)은 『택리지』 복거총론(卜居總論) 산수도에서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안동 청량산은 태백산맥이 들에 내렸다가 예안(禮安) 강가에서 우뚝하게 맺힌 것이다. 밖에서 바라보면 다만 흙묏부리 두어 송이뿐이다. 그러나 강을 건너 골 안에 들어가면 사면에 석벽이 둘러 있고 모두 만길이나 높아서 험하고 기이한 것이 형용할 수가 없다.”
청량산에는 27개의 절과 암자(庵子)의 유지(遺址)가 있고, 신라시대 이후 선현들이 수도한 유적이 다수 남아 있다. 원효(元曉)가 건립하였다고 하는 내청량사(內淸凉寺)와 외청량사(外淸凉寺),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는 유리보전(琉璃寶典), 신라시대의 명필 김생(金生)이 글씨를 공부하던 김생굴(金生窟), 최치원(崔致遠)이 수도한 고운대(孤雲臺)와 독서대(讀書臺), 고려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하여 은신한 곳으로 유명한 오마대(五馬臺)와 공민왕당(恭愍王堂) 등이 있다. 이황(李滉)은 도산서원을 근거로 하여 후학을 가르치며 학문을 연구하다가 수시로 청량산으로 들어가 수도하였다고 한다. 그는 청량산인이라고 불릴 정도로 이 산을 매우 사랑하여 이 산에 관한 51편의 시를 남겼고, 「청량산록발(淸凉山錄跋)」이라는 글도 썼으며, 또 청량산을 오가산(吾家山)이라고도 하였다. 이황이 거처하며 학문을 연구하던 자리에 후인들이 기념으로 세운 청량정사(淸凉精舍)는 지금도 남아 있다.
청량산 탁필봉의 남쪽 산록에는 청량사가 자리잡고 있다. 청량사는 663년(신라 문무왕 3년) 원효대사가 창건했다. 그리고 청량산 능선의 가장 남쪽에 위치한 금탑봉의 남쪽 아래에는 웅진전이 자리잡고 있는데, 청량사가 내청량이라면 응진전은 외청량이다. 응진전은 원효대사가 머물렀던 청량사의 암자이다.
청량산의 남쪽 골짜기 건너편 산지에는 청량산성이 있다. 청량산성은 공민왕 16년(1361)에 쌓은 산성으로, 홍건적의 난을 피해 공민왕이 청량산성을 쌓고 1년간 숨어 지냈던 곳으로 전해진다. 선조 28년에 관찰사 이권일이 봉화군수에게 명하여 산성을 크게 개축했다고 전해진다.
청량산 일대는 1982년 8월 20일 청량산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도립공원 면적은 48.76㎢이며, 청량산 12봉 및 12대(臺), 청량산 8굴 및 4우물, 청량사, 청량산성, 청량사 유리보전, 어풍대(御風臺) 등이 주요 관광 자원이다. 또한 2008년에는 봉화군에서 선학봉과 자란봉 사이의 깊이 50m 협곡 위에 길이 90m의 현수교(懸垂橋)를 건설하였다. 고공에 매달린 이 구름다리는 ‘하늘다리’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으며, 현재는 청량산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가 되었다.
@까만망또 죄송합니다.
게스트 신청 취소할께요.
@봉화 넵^^
참석하겠습니다.. ^^
운동장
통로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사정상산행취소합니다
넵~알겠습니다^^
탑승지/포항온천 입니다
넵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