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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은 강보규 입니다. 진주강 보배보 별규 (강보에 싸서 구유에 뉘인..) 올해 별똥별이 떨어진 방향은 수원에서 진주 입니다. (동방박사 이야기..) 제 고향이 수원이고 진주강씨 입니다. 참고로 저는 2014년 초부터 환청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정신분열증약 6개월째 복용중) 그리고 제가 어떤 단어를 언급하고 생각하면 그 단어가 다음날 뉴스에 나옵니다.(편집증적인 증상) 제 손바닥 중앙에는 십자가 손금이 양손에 각각 있습니다 제가 단순히 미친걸까요? 아니면 재림예수인가요 아니면 성경에 나오는 거짓그리스도 인가요.. 솔직한 심정으로 기대도 되고 미칠거 같습니다. |
이상 강보규님의 글 끝
이하 저의 답변 시작
ㅎㅎㅎ강보규님
이런글을 올리고도 강퇴당하지 않으리라고 보시는가요?^^
우린 정예 300명이 될 때까지 계속 자릅니다 ㅎㅎㅎ
강퇴하기 전에 먼저 간단하게 답변은 드리겠습니다.
이름을 보니
보배로운 별 즉 유명인사가 되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인데
저처럼 너무 나대는 이름이라
살아가는데 지장이 많을듯해요.
매우 건방진 뜻을 내포하고 있으니
님의 신세가 처량해질듯합니다.
뭐 겸손한 뜻을 갖고 있다고 다 좋은 건 아니긴 합니다.
노태우도 크게 어리석다라는 겸손까진 좋았는데
그뿐인 이름이라 말년에 비참해졌죠.
생명선에서 감정선으로 올라가는 십자가눈금은
한국,일본등 동양인에게 매우 흔한 손금이고요
그리고 사리판단안되는 님의 글을 보니
정신과 드나드는게 이상할게 없군요.
하지만 정신과약으로 마음의 병은 치료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재림예수니 적그리스도니 하는 것은
성경 한줄 제대로 읽어보지 않는 님께서 언급하실 문제는 아닙니다.
예수님은 본인께서 직접 다시 오시지 다른 사람을 통해 오시는게 아니니
님은 재림예수가 아니고 저도 아닙니다.
또 적그리스도는 이미 세상에 나와 있는데
그도 교황청소속이기때문에 님도 아니고 저도 아닙니다.
그럼 강퇴하겠으니 아고라에서 눈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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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ㅋㅋㅋㅋ 이럴려고 강퇴하지 말라는거였나...확실히 말세는 말세네요ㅋㅋㅋ 사족을 갖다 붙이자면 자신을 높이기 원하시는걸 보니 거짓 그리스도 맞는지도... 육적으로는 하나여도 영적으로는 여럿이죠 결국 영적간음자이니까...ㅋㅋㅋ
맛이 좀 간 사람이거나 우리 카페를 빈정거리는 인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