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면에서 인제읍으로 가는 길목에 "하루 밥상" 이라는
"강원도 토속 된장"인 막장을 활용한 "막장 보리밥" 식당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카페와 보리밥 식당을 겸하여 운영하는 독특한 곳 입니다.
하루 20인분만 막장 보리밥을 판매하고 있어서 미리 예약을
하거나 11시 오픈이니 일찍 가거나 해야하는 일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식당 사모님이 직접 기른 채소와 직접 담근 막장으로 가정식
백반 느낌으로 정갈한 한상을 받을수 있습니다.
5가지 나물과 4가지 밑반찬이 모두다 맛있고 정갈합니다.
비빔밥과 함께 나오는 콩탕이 또한 별미 입니다.
콩탕 때문에 또 가고 싶다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 입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나물들과 막장으로 비벼서 함께나온 밑반찬인
오이지, 깻잎 무침, 무 생채를 곁들여 먹으면 정말 환상적인
막장 보리밥이 완성 되는 한끼 입니다.
막장 보리밥을 맛나게 다먹고 한자리에서 커피 먹으며 바깥 풍경을
즐길수도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주변 사람들과 함께 다시 방문하여 맛있는 막장 보리밥을 먹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 "하루 밥상" 식당 전경 입니다.
* 막장 보리밥이 ₩10,000 입니다.
* 동네 주민들의 사랑방 입니다.
열심히 먹는중에 예약 손님들로 넓은 홀이 꽉 찼습니다.
* 전체 상차림 모습 입니다.
* 보리밥의 모습.
* 정갈한 나물들이 군침을 돌게 합니다.
* 무생채와 김치도 맛있습니다.
* 오이지를 또 보니 침이 나오네요, 깻잎 무침도 마찬가지 이고요
* 이것이 바로 콩탕 입니다.
구수하고 고소한 맛이 끝내 줍니다.
* 깨끗하게 비웠습니다.
* 착한 가격 이지요, 영업 시간은 11시 ~ 19시 입니다.
* 기린면 현리에서 5분 거리 입니다.
* 명진 농장 바로 옆 입니다.
* 다음 로드 뷰로 본 카페 전경
카페 이름은 "카페 피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