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facebook.com/conts.kr/posts/686452828069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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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백린탄이라는 물질이 피부에 묻으면 5분이상 타들어간다는군요,,,
그러니까 물속에 들어가도 계속 탄다는 얄궂은 폭발물입니다...
아주 치명적인 살상 무기라는 말인데 이것은 연기만 마셔도 내장까지 타들어 간다는군요,,
그러니까,,산채로 태워서 죽이는 물질입니다..
일단 탄에 맞으면 살과 뼈가 타들어가며 물에 담궈도 꺼지지 않는 다는 말입니다..
인간이 만든 최악의 살상무기 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국제법상으로 사용 금지되어 있는 무기입니다..
이스라엘이 그것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세상에 요런 개같은 종자들이 있을까요....
요것을 가좌지구에 포격하는 인간말종 유대인입니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umi1056&logNo=220037627052
첫댓글 그렇군요..
징한 놈들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600만의 유대인 학살도 믿을수가 없고,, 다만 개독들은 이스라엘 아랍간,,
말하자면 유대인의 중동전쟁 승리를 여호와의 도움으로 신격화하여 성경귀절과 꿰맞추고 있습니다..
개독들은 1948년의 이스라엘 독립을 성서에서 말하는 신의 섭리로 이루어진 결과라고 호도하고 있습니다.
과연 하나님이라는 신이 그런방식으로 이스라엘 독립을 이루었을까요?
그리고 이어지는 중동전쟁에서의 이스라엘 승리,,, 그 모든것을 성경적이라고 씨부리고 있습니다..
여호와가 도운 전쟁이라고,,, 과연 여호와 하나님이 도왔을까요?
굉장히 나쁜놈들이네요
역사는 언제나 승자의 기록물일뿐...
힘에 논리에 의한 질서구현은 어쩜 당연하겠다지만...
유대악마들의 인류에 저지른 패악질은 인성을 마비시키고 인간을 좀비화하고 있다 할수있겠습니다.
인류의 본성인 홍익인간 정신이 구현되는
세계질서야 말로 진정 인간성을회복하고 안간답게살수있는 세계가 될것입니다.
히틀러가 처칠이나 루스벨트보다 천배이상 훌륭한 지도자로 자리매김되어야 겠네요.
타들어가는 고통을 생각하면 정말 기가찹니다. 하나님의 자손이라고 주장하는데 그렇다면 하나님이 시킨게 되죠. 참으로 잔악한 종족입니다.
예,,호이겐스님~~ 창조주의 섭리를 인간의 두뇌로 이해못하는것은 일견 납득이 갑니다만,,
그럴지라도 생명에게 가해지는 참혹한 행위들을 통한 창조주의 뜻은 어떤 설명으로도 용납할수 없는것이
보편적 인간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의 마음에서 거룩한 하나님을 연상하는데,,실제 하나님은 왜 이렇습니까..
유성님, 대량살상 무기에 대한 인식에서 유대가 그 새로운 주범을 자초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 없게 느낍니다. 참으로 악날하고도 잔인한 인종들인데 저것 또한 하나님의 뜻이라 할겁니다. 저자들이 내세운 교리에 따르면 "우주 창조자 유일신이신 하나님을 부정하는 세력은 악마요 마귀이니 모두 불태워 멸하라!" 즉 이스라엘 유대군이 아무리 사람을 많이 죽여도 늘 영광스럽고 정당하다 이런겁니다. 같은 기독교 끼리 전쟁이 벌어지면 상대를 이단시 하여 악마 마귀로 몰아세워 전멸시켜야 하는 것도 저들 살인마 인종입니다.
저들은 전 인류의 3분지2를 죽여도 하나님의 뜻리라고 정당시 할놈들입니다...윤선생님,, 도대체 사후에 천국이란게 있다면 이런 3류 소설같은 말을 믿는자가 천국의 주인공이란 말입니까?..조물주가 인생의 마음에 도덕심을 새겨놓은 이유는 도대체 뭐란 말입니까,,,도덕과 정의를 추구하는 삶이 조물주 하나님의 섭리와 배치된다는 말입니까?...참 모를일입니다...
@유성 ㅎㅎ 원래 신이란 존재 그 자체부터 미개 인간들이 문명사회로 진화되어 오면서 언어와 문자가 발전하게 되자 통치자들의 지배수단 즉 민초들이 절대순종을 하도록 한 수법에서 꾸며 만든 전래적인 무형의 힘으로 이용해 온 단어일 뿐, 각 민족별 토속신앙 전통문화에 속하지만 이것을 악용하여 거대 종교화 해서 세력권 행사나 전쟁에 동력을 삼고 있으니 현대 과학은 어리둥절합니다. 애당초 없는 무형의 대상을 믿으라니 정녕 과학적 사실이 무의미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