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마당에 올라온 사연이다. 을사년 정해월 심근경색으로 귀천했다고 한다..
일진세가 건궁이고 관성을 인성으로 받는 모습이다.
공직과 인연이 있는데 곤궁의 겁재가 있어서 좋은 자리로 나가기는 힘든 모습이다.
대운이 21~29로 진궁의 식신대운이다. 뜻을 펼쳐서 미래지향적으로 나아가려는 모습인데 손궁의 관성과 묘신원진에 귀문으로 마음과 같이 진행이 잘 되지 못한다.
25년 을사년은 23세다. 상관이 겁재와 동주한 해이다. 유술상해에 상관견관이다.
초요에 휴문에 천의가 있어서 사고와 질병 또한 조심해야 하는해이다.
2025년의 태을기문둔갑 년국이다.
태을기문은 포국에 있어서 음력생일을 사용하지 않는다. 그래서 윤달에 대한 걱정과 음력 30일에대한 우려도 없다.
바탕국이 형국인데 중궁의 상관생재가 인사형이고 섭제가 있다. 질병과 사고를 조심해야 하는 해다.
손궁의 편인이 인유원진이라서 마음과 뜻대로 되지 못한다.
일진궁인 건궁에 사문에 화해로 불리하고 중궁과 인사형이다. 10월과 11월의 시기다.
태을이 있어서 미리 살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25년 11월 을사년 정해월의 월국이다.
사주 감정을 하면서 월운까지 다 맞으면 참 좋겠지만 어려운 부분이다.
손님은 올해 몇월달은... 이런 구체적인 것을 요구하고 술사는 거기에 부합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일진궁인 건궁에 편인이 신해로 상천인데 사문에 화해다. 편인이 중궁의 상관을 묶어버리니 힘든 모습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