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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엽기 14살 소년의 방광 속으로 들어간 물고기
님은딴곳에 추천 0 조회 21,447 08.08.26 11:04 댓글 9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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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8.26 16:10

    루머죠?

  • 08.08.26 16:33

    루게레ㅜㄷ웩웨궤웽루루구룽겍

  • 08.08.26 18:52

  • 08.08.26 20:05

    저두 이거 봐뜸 !!!!!!!!!! 임신한것 같아서 병원에 갔는데 개구리라서 수술해서 개구리 출산 하셨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불쌍해여

  • 08.08.26 21:06

    오우 슈ㅣ발 ......올챙이세퀴.ㅠㅠㅠㅠㅠ

  • ............ 아나 내 몸에 개구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08.08.27 00:33

    으아아가거낭가ㅣ나ㅣ거ㅏㅇㅇ너ㅣㅁ너ㅑ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구리를 낳았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심으로 진짜 살면서 들어본 가장 끔찍한 이야기 중 베스트 5위 안에 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08.08.27 00:35

    헐........................

  • 08.08.27 10:08

    아오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끔찍하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08.08.27 18:32

    으으.....

  • 08.08.28 00:41

    거 거짓말일거야앙남ㄴㄹㄷㄴ호ㅜㅠㅜㅠㅠ

  • 08.08.26 13:07

    이게 그 칸디루어쩌구 소변보면 속으로 들어가는 그건가??악.......어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혐오다..

  • 08.08.26 13:23

    헉헉...수술해서 뺐음??? 대박 ㅠㅠㅠ

  • 08.08.26 13:36

    돌이 생겨서 결국 소변보면서 돌을 꺼내야 하는 그런 병도 있던데.. 고통이 이루말할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 저거 어떻게 꺼내지 근데..

  • 08.08.26 15:08

    요석 말하시나요???

  • 08.08.26 16:50

    임신의 4배 고통이래요 그게..ㅠㅠ 끔찍함..

  • 08.08.26 17:16

    결석이 생긴다고 했나... 아무튼 소변을 오래 참으면 그 병이 생긴다고 들은거 같음..

  • 08.08.26 17:43

    요로결석이요.........ㅜㅜ고통짱심하죠 저희엄마도 그것땜에 고생하셨어여 ㅜㅜ

  • 08.08.26 18:37

    마태오님ㅜㅜ 그런 부정확한 정보는;;

  • 08.08.26 20:10

    소변 참으면 ㅈㄹ 좋아진다던데

  • 08.08.26 20:55

    저 여잔데 고3때 요로결석때문에엄청고생하고 5년뒤...3달전에 재발해서 물마시고 줄넘기하고뛰면서 돌뺏어요...ㅠㅠ 제가 출산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진짜 고통이 장난아님..제가 맹장수술도 했는데 그거 보다 몇배심함..맹장은 수술하면 다시생기진않잖아요..ㅠㅠ글고 소변참으면 생기는건 아닌거 같은데..ㅎㅎ

  • 08.08.26 22:32

    요로결석이라고 합죠

  • 08.08.26 13:40

    서서 보는데 어케 들어가나요 ?;;ㄷㄷㄷㄷ 소변줄기를타고올라가나;??

  • 08.08.26 13:44

    뭐야.;;;;; 저 물고기 어떻게 꺼내지.;;;;;;;;;;수술이라도 해야 되는거 아닌가.;;;;;;;;;;;

  • 08.08.26 15:22

    응? 어떻게 들어갔지?

  • 08.08.26 15:36

    으...ㅠㅠ

  • 08.08.26 16:16

    저 물고기 치어때 요도로 쏙 들어가서 오줌과 ...ㅎㅎ 들을 먹고 자란거임 ^^;

  • 08.08.26 16:32

    우으응으구우우우우우우우ㅜ으응우우ㅜㅇ겍

  • 08.08.26 16:35

    헐.................?... 그럼 어떻게 꺼내요?

  • 08.08.26 17:05

    으...읭? 너...벗고 수족관 청소했어,,,?

  • 08.08.26 17:10

    222.....

  • 08.08.26 18:25

    옷입고청소하다가 소변보다가들어갓다는거아님??아님말구여 ㅠㅠ

  • 08.08.26 17:36

    헐..고기냔 꽤 큰데..어떻게들어갔지..소년인데....얼마나아팠을까..

  • 08.08.26 17:40

    엥??? 남잔데 어떻게 들어가??? 항문으로 들어간건가??

  • 08.08.26 17:58

    그.. 이 물고기가 암모니아를 좋아하는 물고기인데 처음에 태어났을 때 팬티를 통과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작다고 해요. 그 작은 물고기가 소년의 생식기를 통해 들어가서 방광 속에서 성장한 거라고 하네요.. 아무튼 이 남자애가 얼마나 아팠을지 모르겠네요ㅠㅠㅠ

  • 08.08.26 20:00

    열~~~~~~~~~~~~~~~~~~~~~~~~~~~~~~~~~~~~~~~~

  • 08.08.26 20:06

    헐 성장했대.........뭐먹고 자라요? 먹을게 있나? 살뜯어먹나여ㅠㅠ?????????

  • 08.08.26 22:02

    앞글읽어보니까 피를빨아먹고 산데요

  • 08.08.26 18:18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불쌍해.....근데 글쓴님의 말투가 좀 그런거같아요 ㅠㅠㅠ 웃을일이 아닌것 같은데 ㅠㅠㅠㅠ나만그렇게 생각하나ㅠㅠㅠㅠ

  • 08.08.26 18:32

    어떻게 꺼낼꺼야??큰일났다 진짜

  • 08.08.26 19:01

    소년인데 어떻게...?????????????????? ㄸㄲㅁ 으로 들어갔을리는없고 소면보다가라고했는디..

  • 08.08.26 19:53

    아마도 소변을 누고있는데 소변줄을 타고 역으로 올라와서 들어간거같군요...

  • 08.08.27 00:52

    222 우와.. 연어도 아니고... ㄷㄷ 아 징그러 ㅜㅜ

  • 08.08.26 21:09

    아 왠지 내몸에도 있을꺼같아 ㅡㅡ

  • 08.08.27 02:09

    왓더...............

  • 08.08.27 11:00

    기사를보자마자 그레이아나토미가 생각났다...

  • 08.08.27 20:18

    헐 대박.....

  • 아 어떡해 불쌍해 아 진짜 불쌍해 힘내라 소년아 ㅠㅠㅠㅠ 인생은 그렇게 힘든일만 있는게 아니야 즐거운날도 올거야ㅠㅠㅠㅠ

  • 08.08.28 01:08

    구멍이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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