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은 동맹요청을 받아본건 처음이네요 ㄷㄷ
전 세계에서 성 요한의 깃발을 따르고 싶다고 하는 자들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는 전부 거절.
어차피 외교 봉신화도 안되고..
유럽국가는 뭐..아직 유럽까지 전력을 투사할 수 있을 만한 상황이 전혀 아니라서.
1661년의 세계입니다.

슬슬 인도를 통과하는중..
티무르와 국경이 닿기만 하면 페르시아와 발루치스탄을 예토전생 시켜서 아나톨리아까지는 일사천리로 갈 수 있을것 같네요.
방랑의 기사가 유럽에 다시 발을 딛을 수 있는 날은 언제인가..
첫댓글 완전히 프레스터 존의 왕국이네요 ㅋㅋㅋㅋ
그것이 바로 이번 플레이의 컨셉입죠 ㅎㅎ
ㅎㄷ...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