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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지구본 또는 지구의의라고 하는 것인데 대륙과 해양 땅덩어리와 바다를 이렇게 구성된 것입니다.
https://tv.kakao.com/channel/3008658/cliplink/404082604
지구는 지구는 우주 형성의 축소판이요 축소판이요 그것은 우주가 이렇게 생겼다 하는 것을 표현해 주는 것입니다.
물론 달리도 이제 보는 관점마다 틀리고 그렇겠지 근데 이 지구의(地球儀)를 줌을 잡는 척도에 따라서 확대나 축소에 따라서 여러 가지 형상을 하는데 여러 가지 이렇게 그림이 그려져 나오는데 그 뭐 역사의 누적 현상이라든지 세상 형성의 누적 형상이라든지
왜 생성이라 하지 않고 형성이라 하는가는 항성(恒性) 우주 그를 말하는 것이에요.
무위자연(無爲自然) 무위유동(無爲流動) 누가 만들거나 창작하거나 이런 작자론이 아닙니다.
원래 나중에 가가지고 구체적으로는 살펴보고 연구 공부할 적인 생성 이렇게 말할 수가 있습니다.
전체적인 대 의미에서
우주 형성입니다. 그래서 이 강사가 우주 형성론이라고 이렇게 말을 책자에다가 했습니다.
처음부터. 그 우주 형상은 항성 우주지 누가 만들거나 말하자면 말하자면 이렇게 작자가 있는 것이 아니다.
절대작자가 있는 것이 아니다. 뭐 여러 가지 그 음양오행 무극(無極)
태극 음양 사상 오행 팔괘 이런 식으로 쭉 음양오행 논리를 펼쳐 볼 적에는 여러 가지 학설이 나오겠지 그렇지만 그 논리적으로 본다.
할지라 해도 이게 그 이치(理致)를 갖다가 이 다스릴 리(理)자(字) 기운 기(氣)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고 두 이자(二字) 이 기운 기(氣)자(字)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이기 이론이라고 그러기도 하고 이기(二氣) 이원론(二元論)이라고 하기도 하고 이기 일원론(一元論)이라고 하기도 하고 이기(理氣)합(合)일원적(一元的) 이원론(二元論)이라고 이강사 주장을 이렇게 하기도 했는데 여러 가지로 자기가 보는 관점에 따라서 여러 가지를 살펴볼 수가 있는 거예요.
예..
여기우주형성 지구환경 이 땅 생긴 거 봐 땅 생긴 판게아가 처음에 한 땅 덩어리인데 여기 이렇게 깨져가지고 여기 데리고 대양 육대주 5대양 6대주를 5대양 6대주를 이렇게 이렇게 만들었다.
이렇게 지금 벌어져 있다고 이렇게 말들을 하는데 지금 그것이 우주 형성이 그런 살아있다는 생명체 생동감 있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 앞서서 많은 선천(先天)괘(卦)
후천(後天)괘(卦) 선천수(先天數) 후천수(後天數) 논리에서 강론을 드렸어 이렇게 꽈배기 현상 감돌기 현상으로 이렇게 디엔에이 디엔에이가 그래서 사람 몸이 모든 만물의 디엔에이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여 이거 뒤틀리는 거 그래 그 끈 이론등 그 왜 뒤틀리는 논리 체계이냐 이렇게 해주면 그 생각을 해봐 움직인다는 것이 어느 한 편적으로 일률적으로 말하는 거 아니야
말하는 거는 아니잖아 상하좌우하고 육합으로 운전 활동하다 보니까 그 팔공처(八空處)가 생기면 14 일심(一心)이 되는 것인데 그리고 움직이다.
보니까 어느 어느 한쪽으로 지향성을 두고 간다 하고 시간 흐름이 누적(累積) 현상을 본다.
할 것 같으면 그렇게 사시(斜視) 감돌기가 되는 거예요.
앞 뒤로 가면서 위 아래로 가면서 옆으로 가야 된다 그러면 어느 자연적 사이 그 흐름이 되잖아
아니 앞으로 가면서 여기 말이야 좌로 간다든지 우로 간다든지 이렇게 하면 자 연적 앞으로 가야 되지만 글로도 자로 가야 되고 되기 때문에 사시가 그려지는데 그거면 입체를 그리려니까 천상 우로도 가든지 아래로 가든지 이렇게 된다.
이게 방향성을 갖고 그럼 그렇게 되면 자연적 감돌기 꽈베기의 용수철 형(形)이 제절로 나오게 된다.
이
이제 뒷걸음질 친다 해도 또 그렇게 미래 과거로 간다는 뒷걸음질 왼 새끼 꿈임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그렇게 뒤틀려 나가는 논리가 그렇게 된다.
이런 거지. 움직인다는 표현이 우주가 살아 있고 생동감이 있다.
그것을 무슨 아 지금 이 강사가 표현하기 좋게 여러분들도 그렇게 공부를 많이 하셨겠지만 이 세상이 디엔에이 고리 감돌기로 형상 이렇게 소용돌이 치는 거 아모라이트 형성으로 됐다.
이거 보기가 그렇겠지만 그것도 우리가 볼 적에 직선으로도 생각하잖아요.
뭐 빛은 휜다는 것만 아니야 악마(惡魔)가 주장하는 아인슈타인 놈이 악마넘 아니야 그놈이 저기 말하자면 핵무기 개발 시켜 가지고 세계를 패권을 한 거 절대 그 사람이 네들 좋지 않게 생각
노벨이나 아인슈타인 같은자들. ..우주를 파괴하러 나온 악마들이기 때문에
이게 구체적인 문제에 들어가가지고 이제 우주 생성 이렇게 막 그 우주 생성은 아무 별 볼 일 없는 우주 생성이라는 건 결국은 창조주(創造主) 개나발을 말하는 것이라는 창조주라고 있다는 또 작자가 절대 작자가 있다는 뜻이고 빅뱅 논리가 결국은 뭐여 그 말 둔갑이여 그 펑 터져 또 펑 터져 만들어졌다.
이런 뜻 아니에요. 그리고 그러면 다 그 말하자면 작자론을 추종하는 꼭대기 원조(元祖)로 올라가면
시초 아베마 이런 걸 논하는 거 보면 꼭대기로 올라가는 거 보면 전부 다 그 작자론을 주장하는 것 이거든 그러니까 이 강사는 그걸 인정하지 않는 거지 처음서부터 물론 나 같은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많아여.
그러니까
이 세상은 누가 만들거나 이렇지 않다. [그런것 주장 사상이념 그리는 화가 저질 붓쟁이에 불과한 넘들이다 붓쟁이 이전에 모든 각 무량 포인트들은 형용(形容)되어있는 것인데 그렇게 그리라하는 의뢰를 받고 그림을 그린것 불과한것들이 바로 작(作)을 주장하는 이념사상 펼치는 넘들이다 ]
빅뱅이 아니다. 이런 말씀이 어디든지 봐도 어디든 서 봐봐도 거기서 푹 터져 나오는 것처럼 보여져 우주 이렇게 그 상황을 본다면 거기서 벌어지으로부터 나오는 거 어느 데서 중심을 잡던 아니 그래 그렇게 돼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모든 것이 자기가 기준이고 생동감 있는 걸로 생각을 하면 된다 이렇게 뭔 설명을 하려면 전체적으로 서두가 길다고 많은 말을 해야 되기때문에 말을 하니까 이렇게 되는 것이거든 그 건곤(乾坤) 감이(坎離)부터 우리가 공부해 보기로 합니다.
그래 여기 시초를 잡을 수 없는것인데 어디저 시초를 잡고 연구하면서 공부하면서 이렇게 머리에 넣어보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다고 선천(先天)이 물러가고 후천(後天)히 말하자면 생성(生成)된 것이 지금 현재의 판게아 대륙 벌어진 현상이다.
이런 말씀이지 쉽게 말하자면 이렇게 됐어 이렇게 이렇게 이게 이게 이제 이 강사가 알기 쉽게 떨어졌는데
이렇게 여기 대한민국이 어디 뭐 자기가 대한민국 태극(太極)을 아무 데나 놔도 되는데 여기 지금 현재 울려 퍼지는 메아리 현상은 울려 퍼지는 태극(太極)을 여기다 갖다 놨잖아[우리나라] 여기 이제 말하자면 이렇게 말하잠 이제 이 강사가 이렇게 쭉 뛰어다 놓고 저쪽 공부하는데 필요한 용어(用語)들을 용어들을 이렇게 갖다 놓고서 여러분들과 같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이게 말하자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되는 거 아 니에요.
이렇게 이것을 이제 공부하기 위해서 이렇게 보여주는 건데 지금 현재로
이렇게 돼 있어 이 여기가 중심이라면 태극 중심이라면 남방이 이칠화(二七火) 후천(後天) 문왕(文王) 팔괘(八卦)를 벌려놓은 거야 감상(坎象) 북방 건방(乾方) 이거 태방(兌方) 곤신방(坤申方) 이렇게 서방 이거 다 곤신방(坤申方)에 해당하지 간방(艮方) 진방(震方) 여기 손(巽) 이런 식으로 우리 태평양이나 우리나라 땅을 중심으로 볼 때 이렇게 팔괘가 벌어진다.
이거야
그럼 우리 산 사람들이 물론 중국에서 나왔다지 실질적으로 여기서 우리 대한민국의 태극(太極)이 와서 심어져 있는 거 보면 대략은 저기 말야 동이지인(東夷之人)인 계통에서
아
말하자면 기마민족이야 고산족 이런 데서[홍산문화]
아
그 논리 체계가 말하잠 복회씨 논리 체계가 시작되었을 거라 이런 말씀이지 복희 팔괘 논리가 그래서 이렇게 지금 이걸 예전에 이런 건 사진을 갖다 놓고 보겠어....
영원히 하늘로 올라가서 세상 우주 지구 생긴 것이 아 이렇게 생겼다.
지구 것이 이렇게 생겼다는 것을 좀 내다 보고서 어 령령(靈靈)이 이렇게 인간한테 또 이렇게
주입식으로 가르쳐준 것일 수도 있고 그래서 용마(龍馬)도(圖)니 뭐 하도 하수(河水) 하도(河圖) 낙서(洛書)니 이렇게 말들 하는데 그 하도나 낙서 이런 것이 다 그렇게 우리 생김을 말해주는 거 아니야 그래 그 십진법 해 우리가 십진법을 쓰니까 그렇지 오진법도 쓸 수 있고 요 사진법 이 음양음양 그게 결국 음양(陰陽)인데
뭐 무슨 진법을 쓰든 간에 마찬가지인데 제일 지금 현재는 10진법을 쓰고 있잖아 전체적으로 십진법을 여기 또 십이(十二)진법도 있고 열두 십이지지(十二支地)를 논한다면 이 진법에도 십진법을 쓰고 있으니까 그렇게 수(數)를 벌려가지고서 계산하기 좋게 말들 하는 거지 여러 가지 진법도 여러 가지다
지금 생각을 하다가 자꾸 까먹어 이렇게 왔다.
갔다. 근데 이렇게 벌어진 이 논리 체계가 다 이 의미가 있다.
이 북방은 이제 쥐라 그래 하기도 하고 뭐 이제 돼지라기도 하고 이건 개여 이거는 말 마(馬) 건방(乾方) 여기 이렇게 이건 다 해방(亥方) 이게 이건 말하자면 닭방
[지금 지구의(地球儀)를 보고 여기저기 가리키면서 강론 중임]
양(羊)이라고[우리 땅에서 대충 서남쪽 방향] 하지 않아요. 역상(易象)에서 남방(南方)이 이칠화(二七火) 주작(朱雀)이고 세 종류 곤방(坤方)은 저 소 종류 이것은 손방(巽方)에서는 코끼리 종류 이사 강사는 봤습니다.
이건 용(龍)이라고 그래는 진용(震龍) 이렇게 이리 이제 팔괘를 벌려서 놓고 보는 것이거든
이제 이래서 이제 여기 왜 이렇게 되는가를 여기서 지구 형용(形容) 그림에도 다 보이지만 여기서 이제 그 만물상에 그 그림을 갖고서 아 그 그림이 나오기 때문에 예전에 그 영령이 하늘에서 볼적에 그림이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말을 한 거라 이런 말씀이지 예 그렇게 짐승 이름을 그렇게 갖다가
아
붙여논 곳이다.
이게 그런데 그렇기 때문에 이걸 왜 그렇게 되느냐면 이렇게 해서 생겨먹으니 이 형충파해(刑沖破害) 논리가 설명 안 할 수가 없는 거지 이 형충파해 논리는 다른 데에서 명리학에서도 많이 여러분들이 공부를 하잖아 형충파해(刑沖破害)가 이렇게 형충파해 육합(六合) 육파(六破) 육충(六沖) 이게 제일 중요한 게 원진론(元嗔論) 이런 거 귀문관살(鬼門關殺) 다 썩지를 못하잖아요.
명리 명리체계의 이 말들 다 어떻 용어를 다 갖다 쓸 수가 없어 무극(無極) 태극(太極) 양의(兩儀)
음양의 육십사괘 384효 여기서 이제 기본만 내 기본에 대한 것만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말해보는 거지.
이렇게 진오유해(辰午酉亥)가 자형(自刑) 자묘(子卯) 형살(刑殺) 축술미(丑戌未)가 형살(刑殺) 인신사(寅申巳) 삼형(三刑) 진진(辰辰) 형살(刑殺) 이렇게 형성하여 육충(六沖) 그렇게 되는 거 아닌가요 이런 말씀이지 예 육갑(六甲)으로 말한다면
육갑으로 말함 여기 건곤(乾坤) 감이(坎離) 진태(震兌) 간손(艮巽)이고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고, 갑을병정(甲乙丙丁) 무기(戊己) 경신(庚辛)임계(壬癸) 태평양(太平洋)이라는 게 다 육십(六十)갑자(甲子)라는 뜻이에여.
태평(太平)이라는 뜻이 하나의 커다란 육십갑자라 이런 뜻이에여. 클 태자(太字) 점을 떼어선평(平)자(字)위에 놓음 육(六)하고 십(十)이라하 는 글자 형태를 띤다 큰 대자(大字)라 하는 것은 꽁지 짧은새 제비나 참새 날아가는 모습 다섯 각(角) 큰대자(大字)형(形) 별뼈대 스타 항성(恒星)형성(形成)을 말하는 것 큰별 아래 점 작은 별 붙친것이 클태(太)이고 전복(顚覆)시켜 놓은 개 견자(犬字)이다 별세계가 모두들 상제님 심부름꾼 효천견(孝天犬) 종류들이다 이런 취지 그런 정기(精氣)를 받고 여러 천태만상 생태게가 형용 그려지는 거다
육십갑자 갑자을축병인.... 뜻이 그러니까 육십갑자로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자축인묘 진사오미신유술해 이렇게 이루어진다.
아 이런 것으로 우주는 그런 형상을 것을 이렇게 매겨 놓을 수가 있다.
이런 것을 이제
다 이렇게 말해준다 할 것입니다. 이 지구는 그런 음양오행 논리 우주 형성의 축소판인거야 줌을 잡았다.
컸다 해서 여러 가지 만물을 일으킵니다.
생김을 보여주면서 아 그렇게 그 축소판에서 말해준다 그래서 공부를 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쉽게 말하잠.
그래서 이제 이게 어딨어 아 여기 이렇게 지구(地球)잖아 이 형살(刑殺)을 맞고 있는 거야 이 자연적으로 토끼 토끼[캄차카 반도를 토끼귀로 해선 토끼 머리가 어퍼져있는 모습] 이렇게 이것은 이제 말하자면 이건 개고 개가 이 태평양을 등뒤로 하는 것은 여기[알래스카엥 커리지를 개머리로 해선 북미가 개 형상 암수 자웅(雌雄)이 접미(接尾)붙는 모습 암넘머리를 뉴욕 위에 퀴백주]
간산(艮山)이 이렇게 엎어져서[간산(艮山) 숫넘이 어퍼져선 진괘(震卦)를 그렇게 암넘 개 형(形)인데 부르길 진용(眞勇)으로 부른다 는것] 다시 진괘(震卦)를 이룬다 여기 진용(震龍) 진(辰)진유합(辰酉合)이기 때문에 이건 치킨[미국 지도가 각주 표시가 털뽑아논 닭]이요 이렇게 죽은 요리할 닭 저 이 솥에 이렇게 물 이 둥그런 지구를 가마솥이라 함 가마솥 속에 물을 담아놨는데 거기 지금 치킨 한 마리를 삶느라고 그러는 게 치킨은 유(酉) 닭은 용진(震)의 진유합(辰酉合) 그래서 껍데기를 말하는 게 진유(辰酉)라는 거야 진(震)이라하는 것은 여의주 용(龍)이 운우지정(雲雨之情)의 조화를 부리는 것을 말하는 것 운종룡(雲從龍) 풍종호(風從虎)라그러잖아
말야 닭 잡아놓은 것을 닭 한 마리 치킨과 치킨 다리[미국 동쪽 지역] 아니에여...
이게 치킨 다리 개짖어 대는것 볼 적에도 개 머리로 볼 적에도 있지만 치킨 다리에 치킨에 다가 여기다가 이제 그 닭 껍질을 말하잠 진유(辰酉) 하는 닭 껍질을 이렇게 잡아가지고 먼저 넣고서 이렇게 전체 북미 중미 형성된 그림이 닭껍질 처럼 되어진 모습
아
다 거기로 올려놓은 것을 말야 미국 살코기 치킨을 올려놓은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 여기서도 이렇게 짐승으로 여기 이게 나중에 다 설명할렴 한 정 없어 이 설명이라는 거 굵은 것만 설명한다 이거 이제 남미 형성 손사방(巽巳方)에 코끼리 두 마리[남극 포함] 이렇게 나오는 거 이렇게 이렇게 손사방(巽巳方)에 이제 여기서 이제
앞서도 설명하던 내 말하지만 이건 이제 진오유해(辰午酉亥) 자형(自刑)을 받은 거예요.
자묘(子卯)는 형살(刑殺)을 받고 이거 여기 우리 있는데서 남쪽 오스트리아 음역(音域) ‘오’라는 말 오(午) 자(字)르로서도 음역(音域)이 같지만은 여기 이제 파프와 뉴기니이아가 이렇게 마(馬)대가리 말= 마(馬)이 깨졌어 이렇게 자형살(自刑殺) 받아가지고 마가 말발굽이 있고 머리가 깨졌잖아 이거 여기 바다 할아버지가 보르네오섬 사이 잔섬 들중 두개 작은 섬들이 바다할아버지가 성깔이 난 눈모습 성깔이가 나선 나는 저 깨진마(馬) 안할 테니깐 왜 내게 자꾸 하라 하는가 하고선 그런것은 ‘할머니나 해라 해라’ 하는 그런 바다입니다. 오(午) 태양이 스트레스받아선 적도(赤道)부 근아래로 쳐진 땅이다 호주 오스트렐리아 뉴기니아등 그 잔섬들 하늘 태양이 깨진 모습 그림자 뜨거운 눈부신해가 그 쪽으로 진행해 나갈것 아닌가 그라니 할베가 성깔나선 그런말 한다하는 것 과언(過言)아니다 태양괘는 이괘(離卦)는 성운(盛運) 이별 헤어진다는 취지가 있다 합햇던것도 깨진다 헤어진다 이런취지
여기 말하자면은
안
할머니 바다 할아버지가 나와 가지고 여 바다 할아버지가 무섭잖아 여-.
바다 할아버지를 어떻게 보느냐 이게 눈이요 이렇게 바다 할아버지 눈 이렇게 마(馬) 머리가 깨져가지고서 여기[호주]서 빠져나오면서 깨져서 오오(午午)자형살(自刑殺)을 받아 깨져나오면서 말머리까지도 깨졌어 그래서 여기서 할머니 할아버지 눈을 이렇게 그려놓고서 사나운 그림을 그리 입을 이렇게 펴면서 썽가리가 나는 그런 그림을 그러면서 이게
그 키워놓으면 이렇게 여기서 이제 이 말하는게 나옵니다.
여기 이렇게 할머니나 해해라 해라 하는 바다다 이래 여 할마이 할마이 할마 해라 하는 바다다 이런 말씀이여요 이 강사가 이거 잘 보시오 할머니 해라 그랬잖아 여어-[우리 훈민정음은 세게 형용된 언어(言語)를 푸는 열쇠이다].
할머니 해라 할머니랑 그러고 할아버지 그러니까 이건
반대 말이면 할아버지 아니야 이치적으로 할아버지 그가 할머니라고 마(馬) 깨진 거 나 안 할 테니까 이런 뜻이다.
이게 다 전부 다 짐승 논리고 필리핀을 보고 뭐라 짖가리는 보르오네하고 섬이라고 여러분들한테 앞에서 많이 강론했습니다. [보르오네=부른다 노래부른다 소리질 러부른다 수왈라 거리면서 비율빈이 왜 저렇게 생겨 처먹엇나 하는 것 어린애 마음 치심망상 痴心妄想하다못해 반번상般飜詳溝라고 챔피언이 촌넘들 돌깡패들 한테 붙들려선 두둘겨 맞아선 개천에 배뒤잡아진 형국처럼 생겻고나 한다는 것]
뭐라고 수왈라 그리고 있잖아 여.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이걸 만들어졌다.
이렇게 여러 가지 형상을 그리는 거지
그렇게 우리가 여기서 이제 대한민국이 여기니까 이 쪽으로 이렇게 줌을 줄인다면.
이렇게 되면 이게 이게 양(羊)이기도 하면 영양이나 루우 때입니다.
이 아프리카 루 여기 이제 양(羊)은 여기 곤신방(坤申方)이니까 축미(丑未) 이게 여기서 오(午)가 돌아서면 이렇게 오미(午未)신(申) 이렇게 돌아서 여기 환자가
말이야 깨져서 벌어지다 보니까 똑같이 정확하게 이렇게 8괘를 벌리는 정확하게 말이야 360도 정확하게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니에요.
이게 찌부러지다시피 하고 육트리가 틀리다시피 율동을 하다시피 감돌기를 하다 보니까 자꾸 뒤틀린다고 그래가지고 판개아하고 위로가고 내려가고 해서
아 이렇게 정확하게 그 방(方)을 말하는 것만은 아니다.
이게 그렇지만 여기서 난방의 오(午)가 진오유해(辰午酉亥) 자형살(自刑殺) 받는것이기도하지만 여기도 축미(丑未) 충(沖)이기도 하지만 축술미(丑戌未)니까 형살(刑殺)을 받는 거예요.
여기 여기 있는 이 말하자면 이 판계아 전(前)에 선천(先天)이
깨져서 서북(西北)으로 서남(西南)으로 물러갔잖아 왜 그걸 여러분들한테선천괘 후천괘 선천수 후천수에 의해서 여러분들한테 강론을 드렸잖아
아
그러니 거기서 물러났을 적에 여기 뭐야 자축(子丑)하지 않아 그러니까 이 말하자면 물러나는데 그냥 안 물러난다고 그랬지 여러분들한테 두 잡혀서 이렇게 그래서 물러나면서 이렇게 여기 이제 곤신방(坤申方)이 원래는 따지면 선천(先天)괘(卦) 북방 일육수(一六水) 쪽에 거지 이렇게
했던 거지 여기서 뭐 그게 물러나면서 이게 양(陽)이 이제 축(丑)이 소가 여기 와 있잖아요.
이거 다 소 종류야 그래 축미충(丑未沖)이고 이거 여기 이제 이름이 소와 말이아 하는 소말리아 아니여[아프리카 소말리아 솔뿔 ] 요 소와 마(馬)리아 이 소 마리아 하고 여 소 목덜미고 여기 뿔따귀 난 거 육지로도 했지만은 이 바다를 가지고 지금 설명하라는 겁니다.[인도양 바다 인도 아프리카 상간 영양 얼굴 홍해 아덴만 염소 영양 뿔따귀 ]
요것이 이렇게 루 영양 때 뭐 뿔이여 루 뿔이고 이렇게 바다 물 때요 여기 이걸 양(羊)으로도 보고 그러니까 여기
그래서 태방(兌方)의 태방의 태(兌)는 원래 역상(易象) 계사전(繫辭傳) 양(羊)이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거든 여기서 이렇게 보면 멀리서 볼 적에 근데 여기 이제 닭으로 보잖아 여기도 이제 중국 땅으로 볼 때 닭으로 본다고 이게 닭도 서방 유자(酉字) 아니여 이렇게 이게 닭이다.
이렇게 또 다른 데에서 말하는 거야 또 우리땅 닭부리이에 해당한다 그러니까 뭐 진짜 일본은 닭이 먹이 쫓는 물고기에 해당한다 이렇게 이제 해석이 되는 거고
그래서 여기 이제 서방 남방 이제 선천히 물러갈 적에 뒤잡혀서 서북으로 이렇게 퇴각을 한 거 아니여 말이야 감이(坎離) 이감(離坎)이 축대(軸帶)가 돼서 서서 밀어낼 적에 그러면 이제 그래서 했는데 이게 어디로 여리로[서북으로] 갔잖아 이렇게 이게 건다.
건방(乾方) 이렇게 이쪽을 여기 남방 이칠화(二七火) 인오술(寅午戌) 이리로 몰렸다 하는 뜻에서 이게 그리[서북 건해방]로 가 있는 거거든 이렇게
범 인(寅) 마(馬)가 하늘 쳐다보고 히잉 운다.[러시아 서북 반도(半島)지형(地形) 이건 개꼬리이다. 이렇게 여러분들한테 설명드렸습니다.
뭐 여러 가지 뜯어내 보면 원숭이도 나오고 여러 가지로 해 갖고 지역 땅덩어리 나라 그 경계를 본다는 건데 여기서 이제 인오술(寅午戌)도 크게 보면 이렇게 되고 이건 이제 토끼 머리로도 보지 묘술(卯戌) 합한다고 이렇게 이거하고 이렇게 이렇게
어이가 무엇을 하고 그러는지 말을 하게 돼 있어요.
예 아 이게 이제 이건 토끼 저 이거 자기 몸돌 저 하늘 날아가는 을록재묘(乙祿在卯) 새가 여기 개 목줄 묘술(卯戌) 하 이렇게 묘신(卯申)합(合) 이렇게 여러 가지로 보이는 이거 원숭이 아니야 그러니까 이렇게 [세베르나야 제물랴 제도가 그육지쪽이 토끼 귀가 되선 그 아래 토끼얼굴 생김이 쳐다보는 섬 ‘스발바르’가 묘신(卯申)을경합(乙庚合) 토끼는 새 ,새와 원숭이가 천간에 올라감 경(庚)을경합(乙庚合)해선 새 주둥이가 개=술을 물어 올리려 하는 모습임]
그게 번잡한 이론이 된다고 한꺼번에 다 나오기 때문에 이거 새가 날면서 개 목 떨미 한 그 개를 물어 올리잖아 잡아 올리는 게 뭐 잡아먹을라 그러고 끌어 올리고 뭐 바다 고해(苦海)해서 구제해주려 끌어올린다 하고 여러 가지 핑계될 내기지 그걸 이제 여기서 여기서 쳐다보는 형국이 된다.
이 말이 저기 말하잠
토끼라는 토끼 귀바퀴 이렇게 생긴 거 보면 토끼가 이 눈 빠끔하면서 이렇게 쳐다보지 않아 이렇게 그렇게도 보고 개 또 마(馬)가 누워서 이제 눈으로도 보이기도 하고 여러 가지 형국인데 한 가지로만 보이는 게 아니야 이렇게 관점을 상황 봐서 여러 가지로 보이는 기다 그래서 이게 이제 인오술(寅午戌)이 여기 와 있다고 건방(乾方)이지 건(乾)은 서북 곤(坤)은 서남으로 물러간 모습이다.
쉽게 말하잠
여기로 물러간 모습이다. 그래서 이게 곤신방(坤申方)이 이렇게 미곤신(未坤申)으로 이렇게 돌아가는데 역시 신(申)이라 하는 것은 사신(巳申) 합(合)이고 형(刑) 사신(巳申) 파(破)고 그렇지 않아 어 사신(巳申) 형살(刑殺)이고 그러면 사(巳)는 이 뱀은 뭐 어떻게 생겼지 길면서 장신의 몸이면서
아
혓바닥이 갈라졌지 한 입에 두 말 한다고 그러니까 한입에 두 말 하는 논리적인 것을 말하는 거예요.
뭐 이미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게 아니라 빈덕쟁이 변덕쟁이를 뜻하는것만 아니라 논리적인 것을 잘 전개해 나가는 걸 말하는 거야 하나에서 둘 내고 둘에서 셋 넷 다섯 퍼지는 거 아니야 그래서 그 사신(巳申)이 이제 왜냐하면 이제
가로 왈(曰) 자(字)에다 일직선을 가운데 탁 그엇잖아 중심을 잡고 그러니까 납 신(申) 자(字)로 생각하지.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중 신(申)으로 어 지지(地支) 그럼 이제 한 입에 두 말 하는 거 가로 왈왈 말 한다는 거 아니야 왈왈 그럼 일찍선으로 그었다는 건 그 중심에서 볼 때 혀바닥을 위로했다.
아래로 했다 러블러블럭을 하는 걸 상징하는 거예요.
이렇게 바깥으로는 그려놓은 걸 가만히들 생각해 봐요 그 중심에서 햇바닥이 나왔다
발전자 중심 가로왈자 납신자 중심에서 혓바닥이 나왔다 하면은 그래서 말한다 할 것 같으면 혓바닥을 위로 했다.
내리 했다가 길게 빼줬다 하는 걸 갖다가 일직선으로 그어놓은 것이다.
이 입체 현상으로 그래서 뱀이 장신(長身)의 몸으로 뱀 사자 형으로 그렇게 그리기 많아 결국은 그 놈이 뭐라고 지꺼릴 적에는 혀를 너블 거린다 그래
말하자면 사신 합이라는 그런 논리 체계가 이 모든 논리적인 걸 전개하는 것이
있다.
말 납 신자(申字)로 되는 거 그러니까 음악 결국은 음악의 그 그걸 저기 추종하는 거 아니야 음악 노래 그게 만물의 소리 거기서 말야 언어도 구사되는 거 아닌가 그런 걸 상징한다 이런 말씀이지.일직선이 가수 마이크 대라 해도된다
이렇게 되면 이제 다 설명한 것이 되잖아 다 팔괘에 대해서 이렇게 되면 이제 여러분들한테 이 강사가 판결에 대해서 다 설명하는 거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
여기는 진방(震方)[북미중미]에 해당하고 이렇게 여기는 진방(辰方)에 해당하고
여기 남미는 손방(巽方)에 해당하고 여기는 진방(辰方)에 해당하며 여기 진방(辰方) 여기 이제 여기서 볼적에 여기서 이제 이렇게 그림을 이렇게 그렸지만 우리가 이렇게 말하자면 지구의(地球儀)를 놓고 볼 적에 이게 북미 알래스카 캐나자 쪽 간방(艮方)이야 다 아니 개 개무리 있는데 거기다 간자(艮字)를 써놔서 그렇지 이게 이제 이렇게 볼 적에는 여기서 우리가 여기서 볼적 간방(艮方)에 해당한다 이거지 여기서 볼적 이렇게 간방(艮方)에 해당한다 이런 말씀이 여기서
여기서 볼적
그렇게도 온다. 하필 또 이렇게 볼 때는 여기다 묘술(卯戌) 합(合)하느라고 하면 이 토끼 몸둥이라 하면 이게 원래 이렇게 해도 토끼 몸 둥이가[러시아 동쪽 알래스카대칭 하는곳 베링해를 가운데 두고] 되고 이 전체로도 토끼 몸둥이가 되는데 이렇게 볼 적에는 이렇게 묘술합화(卯戌合火)하느라고 토끼 묘(卯) 개 술자(戌字) 이렇게 머리를 쭉 내밀은 걸로 보인다.
이런 말씀이오 이게 계축(癸丑) 간방(艮方)에 해당한다
북방 일육수(一六水)는 이제 여기 여기 이제 감방(坎方)에 해당하는 거지
[지금 지구의를 보면서 여가저기 가리키면서 강론중]
여기 남방 이칠화(二七火) 이 방에 해당하는 거지 말 깨진데 이 자형(自刑)을 받아가지고 어떻게 이제 이렇게 말하지 형살을 맞았다는 뜻이야
여러 가지 지금 도상학(圖像學)강론중 그림을 그려놓고 여러분들한테 설명을 하는 거예요.
여기 이제 이것은 무엇이냐 아니 다 짐승들이여 이렇게 이건 야수여 묘술합화(卯戌合火) 이건 토끼 이건 삽쌀 개가 이 장을 보고 짖잖아 중국을 벗고 개 역시 개야 이렇게 묘술 이렇게 다 묘술합(卯戌合)이요 바다를 건널 고해 도탄을 건넬 수 있는 것 우리나라를 중심라여 동해(東海)는 야수(野獸) 서해(西海)는 토끼 몸 그래선 묘술합화(卯戌合火)라는 취지
상징하는 것은 거의 다 묘술합화(卯戌合火)로 그려놓습니다. 야수가 저 오오츠크해를 몸둥이 뒤로 하여선 우리나라를 입을크게발려선 먹으려 하는 모습 오오츠크해는 개몸둥이 둣부분도 되지만 캄차카반도사이에 있는 바다 개꼬리부분이 어떤 치마벌려 입은 여성이 살려달라고 팔손으로 메어달리는 모습이기도 하여 ㅋㅋ 지구환경이 여러가지 그림이려져 지구환경 생태계 애환(哀歡)이 다 그려지는 거다
서해바다토끼 머리 토끼 머리에 귀바퀴가 너블너플하는 것을 이렇게 개가 삽살개가 있잖아 중국을 보고 컹컹 짖는 거라고 그려놔 동해(東海) 이건 야수(野獸)야 그럼 이제 야수고 야수가 뒷발 무릎 하 있는데 여기서 야수가 입을 벌리고 조선 팔도를 먹으려 하는 거야 이 묘술과 합해서
그럼 이것은 뭐 일본은 야수(野獸) 막 그러니까 야수 무리 개 집 개 집을 말하는 거예요.
이건 개집과 개 고리가 터져 가지고 왕- 그냥은 표현이 안 되냐 개를 이렇게 줄에다 매 놔 놨는데 이렇게 이것도 개지만 그게 줄이 터지면서 먹을 것이 있으니까 합해서 먹으려고 왕하고 입을 벌리는 것이 개줄이 툭 터지면서 개머리 개가 이렇게 [알래스카 열류산 열도인가 점점히 박힌 섬 그 위성지도 바다속 대륙판 겹쳐 밀어내는 곳에 그줄이 형성되는 모습 아닌가 그게 개줄 아닌가 사술(장신 巳戌)워진이(利)라고 개줄에 해당하는 거다
야수가 쭈글트리고 앉아가지고 쭈구리고 있는 그 머리 입을 딱 벌리면서 조선을 먹으려 하는 거지 그냥 블라디보스톡 바다가 개 귀바퀴 귀바퀴가 쯤에 해당하는 거지.
그러니까 여기서 이렇게 해놓으면 잘 설명이 안 될 것 같으니까 보이면서 지구를 보고 설명하기 그러니까 여기서 말하자면
이렇게 이렇게 이게 이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죠.
왕- 그러잖아 왕- 하면서 잡아먹으려고 이 개 집이 일본 열도는 말하자면 개 집 개 망보는거에 해당하는 개 목걸이 줄이 터져가지고 잡아먹으려는 거 난 이것이 뭐 왜 이렇게 생겼는가 사뭇 그렇게 의심을 이해를 못했는데 저 오늘 저녁에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게 개 목걸이나 개 목줄이 터져가지고 그런 걸
여기 가서 어떤 사람이 이렇게 살려달라고 왕 여기 여성이 치마폭 넓힌 여성이 이렇게 손을 잡고 있는 모습 아니 개꼬리에 해당하는 것이- 잡고서 이렇게 붙어가지고 올라가려는 거지 야수가 으왕-하고 조선을 잡아먹자 하니깐 어떤 여성이 놀라가지고선 개꼬리 부분 되어선 ㄱ 캄차가 반도 사이 바다 손팔이 되어선 메달리는 모습 아닌가 .
바다 그림을 설명하는 겁니다. 지금 바다 그림 바다하고 육지하고 다 그런 거예요.
여러 가지로 그림이 그려져 이 줌을 잡았다.
넓었다 하면 여러 가지 형이 이게 개 꼬리 여 개 줄목이 여기 이렇게 앞으로 끌어댕기는 거 개 줄목이 이렇게 나오잖아요.
여기 여기 여기 이렇게 이걸 열어보면 다 그렇게 나오게 돼 있어요.
이렇게 개 줄목 이렇게 돼가지고 있는 건데 이 개 줄목을 끌어당기는 거야 이렇게 잡고
요새 사람이 개 끌고 댕기잖아 공원에 이렇게 그러니 그 개 길목에 끌고 너 당근 먹는 게 토끼 당근 먹는걸 개는 쳐다봐 토끼를 쳐다보고 있는 완전 개가 이렇게 완전 개 한 말이지 뭐 이렇게 태평양을 등 뒤로 한 그러면 이제 이런 게 자꾸 꼽사리를 낀다고 이거 나도 한 다리 끼어 달라고
여기서 이게 이게 그렇게 미국 치킨이 몸이 이게 개가 등뒤로 돌렸으니 개가 간산(艮山)이 이렇게 산에다가 뒤로 개가 머물러 있는[북 대평양을 등뒤로 해선머물러있는 상태] 형국이도 뒤로 벌렁 나 자빠지니까 진괘(震卦) 진용(震龍) 그러니까 비 우자(雨字) 아래 용 진자(辰字)를 그려놨는데 용(龍)은 진유(辰酉)합(合)이야 비라는 거 우수(雨水) 이렇게 말하자면 수건 건(巾)자(字) 아니야 개 개가 죽었다.
뒤를 넘어서 죽었다. 이러면 그 죽어 조상조자(弔字) 아니야 개가 이렇게 그 아래 뚝뚝뚝뚝뚝 물 떨어지는 걸
서점 내에서 이렇게 그리는 게 비우자기 이 비우라는 우수 그러니까 물에 잠긴 말하자면 아 진동할 진짜인가 물에 잠긴 용 그러니까 용이라는 건 키터리부터 용진 자를 봐 그리고 옷의자 털나하게 그러니까 익룡에 해당하는 거 이렇게 세 종류
어 그러니까 진유학 달고 유자 그게 그 말을 하자면 닭 치킨를 잡아가지고 온 모습이 된다.
이런 말씀이지 이 닭달이 확실하지 이렇게 이런 거 여러 가지 살짝 묻은 거고 이런 식으로 이게 풀리게 나간다.
이런 말씀이죠. 닭을 솥에다 넣고서 한 마리 잡아놓고 푹 삶아 먹으려고 개다 하고 다 하고 그렇게도 보여지는데
이거 상황 판단에 따라서 줌을 잡고 넓히는 상황이라서 우주 우주 형상이 다 그런 논리 우주 형성 생긴 거지 줌을 잡았다.
컸다 하는 데서 여러 가지 형상 이게 태평양 육십갑자 큰 대자라고 하는 것은 사람인 자 의자 하나 한결같이사람이 벌어지듯 합니다.
이렇게 이렇게 이제 이렇게 사람 벌어지듯 하는 거야 이렇게
한결같이 사람 걸어지듯 하는데 클 태 자 밑에 점이지 그 점을 갖다가 평활평자 위에다 올려놓으면 여섯 六 대지 그러면 그다음에 십(十)자(字)가 돼야 그래야 평활 평자가 되죠.
60갑자로 우주 형성은 육십갑자로 이루어진다.
태평양 우주 형성은
말하자면 60갑자로 일하는데 지데 물 숫자 수변의 염소 양자 염소 수변을 염소 양 짧아라 이런 뜻이지 대양이라는 야 그건 뭐냐 양양자라고 이게 물고기가 꼬리를 치고서 탁탁탁
활동한다는 뜻이야 양(洋)이라는 뜻이야 이게 물고기 양(洋) 어릿어릿 할 양(洋)자(字) 힘차게 움직일 양자라는 뜻이에요.
그게 어리 양자 물수 변에 염소 양자 하는 거 말하자면 염소 양자(羊字)라는 것은 이렇게 일일이 이걸 다 써가지고 설명을 해야 되는데 말이 길잖아 이렇게 되면 여기서 이제 이렇게
염소양(羊) 이렇게 이것은 이렇게 새가 위로 해서 날개를 날아가는 모습이에요.
이게 힘차게 그래서 여기가 이렇게 이렇게 되지 이렇게 스무 마리 스무 마리 되라는 뜻이야 이게 이게 20을 누워 초두(艸頭) 이십(二十)을 넣은 거 아니야 이렇게 이걸 눞인 거야 이렇게 이렇게 날아가는 게 그가 스물 하고 합한 걸 말하는 새가 누은 스믈을 달고선 날아간다 이게염소 양(羊)자형(字形)이다
스물스물 1만 만(萬) 자(字)를 여러분이 생각해 봐요 이거 만(萬)이라는 거 ‘제로’라는
야
이제 이 껍질 초두(艸頭)아래 갑자(甲字)가 아니야 이렇게 이렇게 갑자 서부터 이렇게 일만 만(萬) 자(字) 이렇게 되면 이렇게 하면 뭐요 이렇게 여기 들 입자(入字)더라 들어간 거 이렇게 들입자(入字)야 이게 이게 이렇게 네 이 안에 들어갔다. 그릇 감(凵)자(字)어퍼논 멀경(冂)안에 누인 초두(艸頭) 스믈이 들 었다 그게 갑자(甲字)이다
이거 안에 이렇게 십십이 들었다. 십십이 또 이렇게 서서 들었다.
누워있어 누워서 들었는데 그럼 뭐예요.
십서부터 이제
일십백천만 하면 다시 원위치로 온다는 거야 이게 둥그렇게 이렇게 논리체계 생각을 해봐 10 곱하기 10은 백 ,백곱하기 10은 천 천 곱하기 또 10 하면 만(萬)이지 이거 만이니까 원위치로에 온 거지 동그랗게 제로 제로 된 거는 우주 만물은 제로로 됐다.
이게 이거 수(數) 꼭대기 20하고 이 속에 들어간 것
하고 해서 40이다. 40이고 만(萬)을 주기(週期)로 해서 원위치로 오는 것이다.
천(千) 자형(字形)프러스 더하기 부호(符號)를 사시적 기울겨 놔라 이런 취지야 그럼 곱셈 부호(符號)지 십에서 백을 곱함 천(千)아니야 천(千)자리지 그러니깐 십에서 십을 곱함 백(百) 백에서 십을곱함 천(千) 마지막 십을 곱함 만(萬) 이렇게 되는 거다
이런 논리지 이게 사시(斜視)적으로 휘어 둥그렇게 돌아오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게 그 곱하는 거예요.
십에 에 십에 영점 자리 짜리 십이 십 단에서 사시적으로 오면 천이 되고 100에서 조차 그러면 만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사시적으로 보면 그렇게 그러니까 원위치를 원위치으로 맞는 거야 만 만(萬) 수(數)는 제로서 부터 시작하니깐 만곱하기 제로함 제로지 뭐 ㅋㅋㅋ 생각을 해봐 이치가 안그런가를 우주(宇宙)는 그래선 제로 공(空)으로 이뤄진거다
만이 곧 제로라는 거야 그러니까 제로 제로가 이렇게 제로 이 뚱 그런 거 이렇죠 제로 만(萬)이라는 거 일이갈 말하자면 뭐
아
불가(佛家) 표시 그 만 자들이 다 1만 만(卍)을 표시하는 거에요. 반대 나치당이고 부처를 둘러 엎엇다 하니간 나치가 이차대전 패망아니 할수가 없는 거다 불성(佛性)은 대달(大達)각성(覺醒)을 말하는건데 그걸 둘러버엎음 혼몽할수밖에 더있겠어 서천에 게신 고타마 싯탈타가 남의 사상이념 둘러엎지 말라는거지 좋을 것 없다고 ...
그런데 이렇게 일만 만 자 원위치 제로라는 거 또 제로 동그란 거 말하는 거라 이거 그러니까 만 십 백 천 만 이렇게 이렇게 해서 원위치로 온 걸 말한 거라 이런 거 여러 가지로 이 설명이 되는 거지
그런데 이게 그래서 태평양이라는 그 의미가 그렇게 부여되는 건데 이게 의미 부여하면 다 여러 가지로 부여가 되겠죠.
그 야수가 그렇게 이걸 잡아 거죠. 여기가 묘술합화(卯戌合火) 묘술합화 이제 여기서 이것도 이제 이렇게 야수가 말하자면 주려는 거야 여유 이게 북극(北極)해(海)도 어 북극해도 야 잘 봐 야수지 개가 왕-해서 이렇게 여기 이제 떼어다 놨습니다.
처음에 그 그림을 떼어다 놨어 야수가 왕 그래야지 이게 야수가 앙- 그리는 거야 이 썽갈이를 내가 썽갈를 내가지고
자
북극곰에 해당하는 야수지 그래 야수 성갈 나가지고 봐 북극해가 성깔 나가지고 그리고 이거 눈에 해당하고 주둥에 해당하는 수염에 수염 터럭이 나온 아 그렇게 보인다. [사나운 고양이가 러시아 땅을보고 으앙 하는모습]
거의가 다 그런 식으로 짐승이 그 짐승 만물상이 에 우주를 형성해가지고 그것의 기운을 쐬서 나온 것이 바로 생태계 및 인간(人間) 풍수(風水)다 그중 인간이 그런 기운을 받고서 활동한다 이거야
에너지가 넘쳐가지고 활동할 때가 있다.
활동하고
뭐 성질 낸다고 순한 동물도 있고 또 그렇겠지 근데 거기가 성질내 버리는 게 많아 중국 말로는 생기(生氣)라고 그러지 성깔이 부린다는 걸 날생자(生字) 기운 기(氣)
이게 성깔 부리는 거야 여기서도 정식을 놓고 이걸 다 설명한다고 이것도 개가 머리처럼 생겨 다 설명하려고 이건 태평양이 아니라 이건 대서양 쪽이야 대개 나눈다면 태평양 대서양 두 가지로 나눌 수 말하는 거야 여기 인도양 여기 남극 지구 남극은 이렇게 생겼어 이렇게 놓으면 이제 이렇게 말하잠.
코끼리 두 마리가 코끼리가 말이야
더워가지 섬 같더니 북극해 남극해 거기 차가운 데로 가서 앉아있는 저기 서있는 모습이 여긴 춥소 덜덜덜덜 떨려 덜 떨리 거기 시원하오 거긴 뜨겁소 이렇게 되는 거고 여기서 덜덜덜 떨면서 분명이 가만히 보시오 이거 지금 떨고 있잖아요 어.
추워가 덜덜덜덜 떨고 있는 여 덜덜덜덜덜 떨고 있는 코끼리 여기 맘모스 겠지 이제 그렇게 자꾸 돌아가면
세월이 가고 하면서 거기 판게아 움직이고 땅덩이 여기 있던 게 이 사있는데으로 몰리던가 아니면 이쪽으로 자기장(磁氣場)이 저기 이 극점이 자꾸 옮겨 가면서 아 여기 따시 했던 것이 추워서 덜덜덜 떠는구나 이런 논리체계이죠.
여기는
여기 아 여긴 더워 죽겠어 이렇게 이래서 남미 나는 물속에 들었어 이렇게 이렇게 되는 걸 말하는 거지 이것도 코끼리 이게 코끼리 숫 놈이라면 이거 남 놈이겠지 그래서 코끼리 손사방(巽巳方)하면 손자(巽字)를 본다.
할 것 같으면 그렇게 코끼리 뱀 사자 뱀 코끼리가 여기서 원숭이처럼 앉아 있으면 다 코가 너블너불을 한다는 뜻이야 뱀 같은 코가 그래서 뱀 사자 우의 우물 정자(井字) 우물 한 가지 공자(共字) 활동한다는 우물 정자(井字) 위에다가 말하자면
코 뱀 사자 두 마리를 올려놓은 거지 손(巽) 사방(巳方)하는 코끼리 손방이다.
이야 그거 원래 손신(巽辛)이 그 동궁(同宮)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정음(淨陰)정양(淨陽)론에서 말하자면 이렇게
손방(巽方)이 이렇게 손자(巽字)가 여기 손자(巽字)가 이 한 가지 공자(共字)가 이 뱀 뱀 두 마리가 들어 앉아 있는 거야 올라 앉아 있는 거 아니야
[코끼리 코가 뱀처럼 길다는 취지
여기가 여기 지금 그렇게 돼 있다. 이게
응
여기서 이제 이렇게 여기 손방(巽方)이 이렇게 뱀 두 마리가 들어가는데 이 코가 러블러블 한다고 여기도 뱀 코처럼 나왔는데 예 그런 거 뭐 상징하는 거지 여기서 여기 [우리땅]방에서 이렇게 그음 여기 손방(巽方)에 해당한다 이런 뜻이지 물론 이 중 태평양을 중심에서도 보고 기도 하고 그러니까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서 말할 수가 있는 거 이게 판게아가 뒤틀려 나가는 감돌기 하는 바람에 정확하게 문왕팔괘(文王八卦) 같이 거기가 꼭 여기서 남방 이칠화(二七火) 남방 말하자면 이상(離象)이니 북방 감수상(坎水象)이니 이렇게 만 말할 수가 없다.
이거야 그게 자꾸 뒤틀린 것을 표현해 주는 것을 것으로 그림이 그려지고 지구(地球) 생김이 활동성으로 그려놓기 때문에 예..
한꺼번에 다 강론이 안 되는 기야 이게 이게 촌철 살인이 안 되는 거야 이게 생각나는 대로 자꾸 설명을 하는 거지
그래 진오유해(辰午酉亥) 자형(自刑)이고 이건 저게 형살을 맞은 모습이 다 여러분들이 루우라 하기도 하고 말이야 마(馬)리라 하기도 소 라 하고 해서 축미(丑未) 형살를 받아서 일로 옮겼다는 것을 잘 설명해 준다 그러니까 서남으로 곤방(坤方)이 물러가고 곤신방(坤申方)이
북방에 있던 게 뒤 잡혀서 물러가고 그러니까 건오(乾午)가 1 2 3 4 5 6 7 8 해서 S=에스 자형(字形)을 그린다 이 이렇게 1 2 3 4 5 6 7 8 역상(易象)을 차례대로 놓으면 복희 선천 팔괘가 그렇습니다.
1 2 3 4 5 6 7 8 에서 에스자 잖아 그러면 남방 1이 건(乾)인데요.
북
북방이 말야 팔(八)이 곤(坤)이고 이 건곤(乾坤)으로 이렇게 축대(軸帶)가 돼가지고 아 윤전(輪轉)을 시키던 것이 윤전은 이 적도가 윤전되는 대학 아니야 여기서 이제 축(軸)이 이렇게 내려온다면 이렇게 그러면 그 촉이 그렇게 돌아가지고 노쇠하니까 흘러당 이렇게 뒤잡히면서
아
감이(坎離) 이감(離坎)이 벌떡 일어서서 이감(離坎)이 벌떡 일어서가지고 축대가 되면서 돌아가면서 앞서도 많이 강론 들였지 그 선천 괘 한 개 후천 팔괘 그게 축대가 되면서 돌아가면서 이 놈이 어딜로 물러가느냐 두 잡혔으니까 천상간 인오술(寅午戌) 남방 이리로 서북 이리로 물러나 갔다.
여기서 볼 적에 이렇게 서 우리가 여기서 중심인 태극을 하고 벌써 이리로 물러나가고
말하자면 남방은 이칠화(二七火) 말야 축(軸)점(點)은 일로 물러가고 서북으로 물러가고 북방축점 팔(八)곤괘(坤卦) 일육수(一六水)는 뒤잡혀가지고서 이게 서남(西南)으로 물러간 것이 된다.
이게 미곤신(未坤申)방위로 몰려가는 것이 된다.
그래가지고 형살를 받는 모습이 된다.
이런 뜻이지 그래가지고 다시
아
남방 이칠화(二七火)라 하는 이괘(離卦)가 여기를 을 축점을 축대 굴대축이 되고 북쪽으로는 말하자면 일육수 감(坎)이 축대가 되었는데 축대가 된 형상으로 그려놨다.
감이(坎離)가 아 이감(離坎)이 축대가 된 형상으로 그려놨는데 그것도 영원할 수가 없어여.
또 이렇게 이제 다시 진태(震兌)가 또 되는 게 벌떡 일어나서 축대가 되면은
다시 서남서북으로 또 남방이 이칠화(二七火)는 저 서북으로 물러가게 잡히니까 서북으로 물러가게 되고 북방 일육수 감상(坎象)은 다시 서남(西南)으로 물러가게 된다.
아 이렇게 해서 벌떡 일어서서 다시 뭐 진태(震兌)가 진(震)이 말하자면 남방에 축대가 되고 태(兌)가
저 서방에 축대가 돼가지고 휘휘 돌아간다.
그것이 말하잠 그 여기 역(易)은 가만히 있는데 자기장(磁氣場)이 그렇게 돌아가는 거기 때문에 축(軸)이 말하자면 그렇게 원래 매겨진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로 해서 이렇게 에스자 형으로 이렇게 선천(先天)곤(坤)은 원래 건(乾) 생김은 제위치 가만히 있는 거예요[아 천왕성이 구십도 기울어 돌아가듯함이 뭐야 외부 유성충격이라 하기도 하지만 굴대축이 어떤 사유에 으해 누워돌아 가는 거지 팔괘가 돌아간 거는 아니라하는 거다 . ]
그렇지만 이 지구의 자기장(磁氣場)이 돌아가면서 자꾸 축대가 이렇게 움직이는 거예요.자기장이 남북극이 확 교체 되게 되있다 임계점이 지남 초전도 현상이 일어나듯 그렇게 상전벽해 식으로 그렇게 갑자기 확 뒤잡히는 거다 서서히도 바꾸지만 임계점이 지나면 그렇게 되는 거 이걸 모르면 덩덕쿵 물방아 보면 알잖아 물이 가득 담김 그 무게로확 쏠리어선 확 시이소 위상이 뒤잡히는 것 그러다간 물을 쏟는 것을 겪고 난다음 다시 원위치로 쾅하고 되잖아 그래선 방아를 찧게 되는 거다 아 엉덩방아도 발 미끄러움 찢찮아 여라기지 사유로 인해선 그렇게되는거다 한가지 이론만 아니다
저게 뭐예요. 천왕성 천왕성 해왕성
끝에 이제 천왕성이 지금 누워서 이렇게 돌아가잖아 이렇게 이렇게 그런 식으로 자꾸 이 저기 이 지구 환경이 이 우주의 영향을 받아가지고 그 축점이 자꾸 돌아가가지고 그렇게 누워서 돌아간단 말이에요.
그러면서 자꾸 이 지구가 축지점이 자꾸 변형이 되면서 자기장(磁氣場)이 바뀌면서 언젠가 남이 북쪽 북이 되고 북이 남쪽이 돼서 자기장이 바뀌었다고 그러잖아 사람들도
그런 식으로 자꾸 돌아가는 거예요. 어 영원한 게 없는 거예요.
지금도 자꾸 눈꽃만큼 티끌만큼 자꾸 움직이잖아 안에 그 축이 그냥 그 그대로 그대로 가만히 있는 거 아니에요.
가만히 있다고 생각하면 제일 어리석은 거지 축지점이 자꾸 옮겨가요 이게 지금 지구가 이게 저 태양을 볼 적에 삼백육십 삼백육십오일 이렇게 회전을 하는데
사계절이 생기는 거는 사시적으로 약간 눕혀서 돌아가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가을 늦가을 이 잖아 춘추분 도수라고 그래잖아 그러면 거의 햇빛 반반 비슷했다.
이게 점점점점점 햇빛 쏘여옴에 지구가 뒤로 벌렁 자빠지면서 돌아가 말하자면 점점 서늘해 절(節)이 바뀌는 는 쪽으로 가기 때문에 차가운 겨울이 되고 여름철은 또 태양 앞으로 눞여가지고 말하자면
말하자면 머리를 바짝 불에다간 갖다 돼는 것 같이
해가 점점 심하게 낮짝을 때리는 바람에 지구 면 잘 지구 면을 이렇게 해 햇빛이 쏟는 바람에 뜨거워지고 그런 논리지 그래서 그것이 불알이 처지듯 해 말이야 여기 태극을 그렇게 해서
아
동지에 가면 동지 까지만 확 차거워 졋다간 거기서 부터 하마 따시어 지는는 게 아니라 그 세력이 불알 처지듯 해가지고 섣 달 말하자면은 1월 달까지 이렇게 막 춥고 막 이러잖아 그러면서 점점 이제 그 사그라들면서 일양(一陽)이 이렇게 동지에 생하는 모습이 점점점점점점 커져가지고
태극 형상에서 하지 지나서 불알이 쳐지듯 크게 해서 세력을 칠팔월 떨치다가 다시 이제 하지(夏至) 일음(一陰)이 생하는 바람에 이렇게 점점점점 커지면서 말하자면 결국은 또 동지 달 섣달이 오면 또 불알이 처지는 거 아니야 그래 그렇게 태극을 그리는데 그것이 수화(水火)로 따지고 보면 가만히 생각을 하면 태극 그리는 이렇게 태극이 이렇게 그려져 나가는 것이 거의 용수철 에스자 에 쓰자형 이렇게 용수철 에스자형으로 그려놓게 된다.
아
그것이 용수철을 이렇게 펴보여서 펼쳐 보여주는 것이다.
이런 말씀이여 감돌기가 그게 무진장하게 그렇게 자꾸 계속 끊임없이 그렇게 음양 음양으로 사계절 논리 의거 해서 우주가 이렇게 활성화 돼서 활동성 있게 움직인다.
활약한다 이것을 표현해 주는 것이라고 할 것입니다.
다시 지도보며 도상학(圖像學)
이런 것도 다 이거 다 짐승 상징이야 이것도 다 줌을 키워보면 그 이 카스피해 아가씨의 거울을 본다하잖아요.
여기 조지아라는 날이고 아주 이 말도 나빠 이런 게 이런 거 조지아가 뭐야 이제 여기서 터키 서 이렇게 턱을 바쳐가지고서 이렇게 여기 몰래 훔쳐보는 거예요.
아르제비나
아르 아르제 바이라이라는 게 아재비가 보이잖아 이런 뜻이거든 따지고 보면 아르제 아제르바이잔 아제가 보이잖아 여기서 거울에 비쳐 보이 훔쳐서 보는 게 망원경 갖고서 터키가 턱을 받쳐가지고 이렇게 훔쳐서 보는 거예요.
여성을 이렇게 가슴베기 여러 가지 이게 다 짐승 종류입니다.
이 바다 일일이 다 해석을 안 해서 못 해서 그렇지 이건 말 말나가라고 태양이 나가는 길이라고 그래서 말라가라 그러잖아요. 말오자(午字)
여기서는 여기서 말 나가잖아요. 말 말이 말은 태양오(午)를 상징하잖아 태양이 동쪽에서 서쪽으로 해도 지구가 동쪽으로 윤전을 하기 때문에 이게 여기 말라가는 길이다.
이게 이렇게 쭉 적도부근 적도부근은 이 아래지 그렇지만 우리가 볼 적에는 여기가 말하자면 말라가[스페인지명]쯤 스페인 여기쯤 되는 데가 말하잠 서쪽에 해당하는 거예요.
우리 땅덩어리에 서 버지기는 이렇게
그렇게 보인다. 여기서 볼 때 이렇게 이렇게 물론 이게 이게 지구가 지구의가 지구본 동그래서 반드시 똑같은 서쪽이 아니지 여기서부터 이렇게 우리는 서쪽을 보지만 여기서 이렇게 뚝 끊어서 보면 이게 서쪽으로 보이지 않아 그렇게 된다.
이거지 이게 우리가 이렇게 볼 적에는 이게 봐 이 저위로 올라가 있잖아 이렇게 여기서 이렇게 볼 적에는 이렇게 이렇게 되면 이게 정서가 어떻게 되겠어 이렇게 생각을 해봐요
이게 우리 서쪽은 여기 중국이라. 하잖아요.
중국이 중국 이렇게 또 이러면 중국을 해서 이렇게 돼서 이렇게 돌아가야 되는데 돌아가서 스페인이 저 위에 올라가 있는 거 아니야 이렇게 포루투칼 스페인이 여기 여기가 있는 거 아니여 이렇게 여기 이게 안 맞는 거 아니냐 말이야 그러니까 그게 한쪽 골수에만 박혀가지고 생각할 건 아니다.
이거지 예..
이게 황량한 땅이야 이렇게 여기는 불모지이 여기 여기 옛날에 여가 말하자면 이 강사는 이게 적도 부근이 아니었나 아니면 여기 바닷속이 아니었는가 [고비사막서부터 신장을 지나 아라비아 사하라 사막까지 형세]
그래서
판게아가 움직이고 이렇게 해가지고서 땅이 솟아나는 거 그래서 충돌을 하고 판게아가 땅이 충돌을 하고 그래서 여기서 이제 중국의 사상으로 볼 적에는 남방 이칠화(二七火)가 금화교역(金火交易)으로 돼가지고 이 감상(感傷) 이게 이제 전체 우주 상황이 그렇게 형성된다는 뜻이 되겠지만
이 금화가 교역이 돼서 이 짝이 높아지고 여긴 낮아졌다. 히말리아 부탄 까지 차마고도 거기 높은데가 됫다 이칠화(二七火)
이렇게 이리 보는 거지 여기 땅도 네팔 에게 여 네팔 쪽이 넓어졌다.
이칠화(二七火)가 높아졌다. 사구금(四九金) 쪽으로 그러니까 서남쪽으로 높아진 것이 되는 모습이지 여기서 이제 이게 이게 팔이야 부처님 팔처럼 팔이 나가 가지고 부탄 손바닥이 돼 있고 그래
이렇게 팔이 이렇게나 손바닥 위에다가 부탄이라는 걸 올려놓고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돼 이름도 그래 내 팔 아니야 너 팔이라 왜 니 팔이냐 내 팔이냐 하는 팔 그거 다 우리나라 말로 다 통화가 돼 있어[훈민정음 우주세상을 푸는 열쇠이다] 이게 팔이라는 뜻이 이렇게 여기서 쭉 팔이 나가지 손 위에다 이렇게 올려놓은
한꺼번에 다 해설하려면 말이 길다고 이거 하나하나 다 끊어서 말레이시아가 왜 이렇게 생겼으면 베트남이 왜 이렇게 생겼으면 이런 거 다 먼저 다 해서 강론을 다 들였습니다.
이게 이제 베트남 악어(鰐魚)처럼 생긴 거 뭐 캄보디아 거짓양자 보이스피싱 주범 양(羊)처럼 생긴 거[ 봉화놀이 양치기 소년 늑대가 온다 것 말하는 자미 만포선 길손에 가사 아니냐 ] 다 이런 짐승 이런 거 보이 아가리 쫙 벌려서 범 아구리[버마 범아구리] 미얀마 이렇게 입을 딱 벌려 잡아 먹으려는 형국이 아흥!하면서 그래선 아웅산이라 그러잖아 전두환이 갔다가선 내각을 다 잡혀 먹혓어
여러 가지로 나온다고 그랬지요. 이번에는 너무 지루 말하지 강론이 기르면 안 될 것 같음에 여기서 끝일가 하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팔괘 배열이 우주 형성 원리를 함축성 있게 줄여놓은 것이 지구(地球)인데 거기다가 놓고서 그렇게
문왕팔괘 문왕 후천 8괘로 변화가 된 거 판게아 이동으로 인해서 한 거에 대해서 여러분들한테 같이 연구하고 공부해 봤습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우주 생성은 우주 형성은 생성이 아니라 우주 형성은 원래부터 우주 항성(恒星) 우주인데 그렇게 살아 있다는 표시로
말하자면 복희팔괘 선천 팔괘가 움직여가지고 이렇게 지금 현세의 입체적인 상황을 우리들에게 보여준다는 것을 이 함축성 있게 지구(地球)로 바짝 줄여서 놓은 것이다.
여기서 그것을 우리가 지금 풀어가지고 연구해서 공부해보는 것이다.
이렇게 이번에는 여기까지 강론을 해봤습니다.
이렇게 공부해 봤습니다.
육합(六合)이라는 것이 여 육합(六合)이는 그 육합(六合) 육파(六破) 이런 거 다 강론을 해봐요 육합(六合)이 왜 육합(六合)은 서로 짝짓기가 되지만 육파(六破)라는 건 여성이 이렇게 암놈이 뒤로 가 있기 때문에 짝짓기가 안 된다 그래서 파격(破格)이다.
여섯 육(六) 하는 이렇게 육파(六破)를 본다. 하면 육각(六角)형(形)을 그려
육각형을 그리면서 그게 지옺자 형상(形像)을 그려 그래 여섯 육자(六字) 위에 훈민정음 초성(初聲)지옷을 올리면 남성이란 말이 되잖아 [좃]사내 말하자면 남성을 갖다 그 한국 한국말로 자지를 다 여섯 육자 하는 거 아니야 그런데 그렇다면 그것이 그래 그것을 그리워한다고 합이 안 되니까 아 여성이 뒤에 남성 앞에 가 있어야지 합이 돼서 짝꿍이 짝짓기가 되는데 뒤에 가 있으니까
그걸 그리워서 그렇게 육각형 뿔을 돌고서 그것을 상징하는 거야 돌면서 빙글거리고 이 강강수월래(强羌水越來) 탑돌이 모습을 그려놓은 거지 육파(六破) 원리요 여러분들 가만히 깊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육각형(六角形)은 훈민정음(訓民正音) 초성(初聲) ㅈ=지옷을 맞물려 논 형국 어느 방향에서 봐도 그렇다 이거야 그래선 내앞으로 누워진 형세는 지옷의 그림자 육각형 이니깐 한문 육(六)위에다간 ㅈ=지옷을 올려 놓음 ‘좃’의 자(字)가 되는 거지 부산(釜山)하는 육두문자 도량단위 육두(六斗)사승(四升)하는 이치와 같은 거다 넉사자형(四字形) 부푼 고딕체’ 갓들은 것 전체 고딕체 부푼 부풀어 오른 지옷형을 커다란 말처럼 북두(北斗)처럼 되어버린 육(六)머리 위에 올려놓음 역시 좃 남성 남근석(男根石) 발기된 성향을 그리는 거다 도덕경 육장 곡신불사(谷神不死)가 되는 거다,
[넉사자형(四字形)은 요철(凹凸)맞물림 형(形)이고 엉덩이 항문에서 가래떡 변(便)나오는 모습이기도 하고 한거다, 되박을 말이 이긴다 해선1212군사반란 투스타 소장이 북두(北斗)[북두성이 말처럼 크다] 전두환(全斗煥)이가 날 되=승(昇)자형(字形)[태양 작은 되박만 하다] 게엄사령관 별넷 정승화(鄭昇和)를 체포 눌러잡앗다 그러나 전두한이는 죽어서도 묻힐곳이 마땅찮고 정승화는 이등병 강등 되엇다 원상복귀 되었다 아무리 작아도 태양은 태양이고 ,아무리키운다해도 별은 밤에 빛나는 별일 뿐이다] 쿠테타 원흉 매국너 박정희도당도 투스타로서 쿠테타 성공 17년 독재 했으나 역시 끝이 좋치 못했다 하극상(下剋上)하는 것이 절대 좋은 것 아니다 그 뭐 나라를 세울만한 자질이나 역량이나 풍수 받침이 안되기 때문에 처단 당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민족중흥 웃기고 자빠졋네 민주주의를 도륙 낸넘 네넘 아니더라도 우리는 이만큼 자본주의를 택하는 이상 발전햇을 거다 민족성의 근기를 봐선 말이다 친일 친미 패당이나 박정희 향수병에 젖어 있지 자 이외에 정신바른 가진넘은 원흉으로 여긴다 이런 발언이 좌빨 성향 발언같아 좌빨 넘들을 편드는 것 같지만 나는 좌빨넘들 범죄인 집단도 싫다 허물 면피 하려고 대통령 자리 도피처 삼는 넘들 언제가는 그 말하잠 응징을 받게 되어 있는 거다 국회의원 해처 먹는 넘들도 그 허물 면할려고 불체포 특권 이용할려고 한자리씩 죽을때 까지 꿰차려 하는 것일수도 있다 팔십이 처먹어도 그 자리 못 내어 놓는 인간들 그런 넘들인 거다 뭔가 캥기는 면이 있어 죽을 때 까지 해먹으려 드는거 코로나 정국에 마스크 쓰게 하는 것은 남 못살게 굴던 관직 특히 사법계통 허물 많은 넘들 안면 가리게 도움주려 하는 것 하고 같은 거다 복수 당할가봐 얼굴 가리게 하는 것 수원을 막결하라 로봉협처면 난회피 니라 너 이놈 잘 만낫다 하고선 그만 함정에 빠트리고 돌우박을 냅다 줄 것인데 살아 나오지 못하는 거다 인정을 쓰는 자는 그런 직업을 선택하지 않는다 사람 핍박 잡아 넣고 스티커남발 콰태료 딱지 남발 하는 직업이 좋은 것 아니다 .. 이래 지구환경 이야기하다간 다른데로문맥이 틀려 객설이 많아졌네 ]
그 인해(寅亥)파(破) 사신파(巳申破) 인해합(寅亥合) 사신합(巳申合) 이것은 합파(合破)논이 겹해 있는 거예요.
인해합(寅亥合) 인해(寅亥)파(破) 이렇게 사신합(巳申合) 사신파(巳申破)
그러면 그것은 파도 되고 합(合)도 된다.
합의 될 적에는 그런 논리로 합의되는 게 아니라 자축(子丑) 상간과 오미(午未) 상간을 이렇게 축(軸)으로 놓고 일직선(一直線)상(上)으로 해서 나비 나래 접듯이 이렇게 하기 때문에 합이 되는데 이게 합파(合破)론(論)으로 합을 겸한 파는 인해(寅亥) 사신(巳申)이다
어떻게 관점을 놓느냐에 따라서 그 합도 되고 파도 되고 그런다 이게 합적인 파적인 합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합적인 파가 아니라 물론 합적인 파로 보이지만 바로 합하는 것이다.
파로 합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정상적인 말하자면은 합은 못 되는 것이다.
아 이런 것이지 파(破)로 합(合)하는 걸 그렇게 표현하는
그러니까 6파라는 건 암놈이 뒤에가 있다는 것만 생각을 하면 돼 그래서 짝짓기 안돼 형살론이라는 건 태극(太極)상(上) 논리에서 뭐 그렇게 된다고 여러분들한테 예전에 강론들이었습니다.
왜 형살(刑殺)이 일어나는가 그건 태극상 양가(兩家)가 형성돼
아
동남 동북 동북에 한 집이 되고 서남 서북의 한 집이 돼 그러니까 서방과 남방이 한 집이 되고 북방과 동방이 한 집이 돼 하나의 집이 돼서 거기서 그렇게 알력갈등 형살 논리가 일어나 신자진(申子辰) 사유축(巳酉丑), 인오술(寅午戌) 해묘미(亥卯未) 그 논리 체계 의해서 그렇게 형살를 하게 된다.
진오유해(辰午酉亥) 자형(自刑)을 하게 되고
이렇게 역상과 함께. 강론 잠깐 이렇게 지구의(地球儀)를 보고 지구를 보고서
아
우주 생성 우주 형성, 생성이 아니라 우주 형성 논리에 대하여 8괘 배열에 대하여 공부해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