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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모-미국이민 갈 사람 다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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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담/이민수기 ★ 미국에서 성공하기?
뱅뱅2 추천 2 조회 1,342 13.06.29 14:21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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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6.30 12:23

    칭찬의 말씀 감사해요, 답을 하자면 올라갈 수 있는 한계란 없습니다. 올라갈 수 록 더 윗단계로 갈 수있는 요소는 그 사람의 실력과 인적 네크웤에 달려있지 피부색에 있지 않습니다. 얘기하신 선례가 실력 때문인지 피부색 때문인지는 확실히 검증해 봐야하는 겁니다. 한국인으로 태어난것이 노력하지 않는 자의 익스큐즈가 되어선 안되겠지요. 소수인종이 백인을 제치고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예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가까이는 저의 회사의 시니어 디렉터가 홍콩에서 온 40대 여자이고요, 다들 잘아시는 레드불 만드는 회사의 CFO 바로 밑 단계에 계신분이 한국인 이시고, Five guys 햄버거 가계에 contoroller division에 디렉터가

  • 작성자 13.06.30 12:36

    또 한국분 이시고. 저 멀리는 미국의 대통령이 흑인이고, UN 사무총장이 또 한국인이라고 들었습니다...

  • 13.06.29 21:43

    살아있는 경험담. 그것도 전문 분야에서. 세상흐름이 어디로 가는지, 쥐업준비를 어찌 해야 하는지, 그러면서도 희망을 주는 좋은 글 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13.06.30 04:41

    부럽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나 자라서, 대학나온 애들도 (한국말은 더듭더듬합니다.) 잡을 못 잡아서, (잡을 잡았어서, 결국 자리를 못 잡고 밀려나서), 아버지 사업( 그로세리, 신발가게등)을 물려받는 애들을 많이 보았는데, 24살에 와서 바닥부터 시작해서 자리를 잡았다니 대단하십니다. 자리잡는 다는게 비빌 언덕이 있어야 하는 건데, 아주 잘 되셨네요.

  • 작성자 13.06.30 12:36

    오히려 나이가 들어서 와서 그런지 뭔가 절실하고 목표가 뚜렷했던게 약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6.30 12:28

    회계사의 평균 보수는 오히려 하위 순위의 잡보다도 작습니다. 대신에 안정적이지요. 시스템 디벨롭퍼나 엔지니어들의 연봉이 쎕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6.30 12:33

    맞는 말입니다. 얘기를 나누어 본 엔지니어분도 비슷하게 얘기하시더군요. 계속 새로운 것을 배우지않으면 바로 뒤쳐지는 게 이쪽 업계의 특성이랍니다. 코딩하는 속도면에서 40~50대 프로그래머들보다 5년차 프로그래머가 더 나을 수 도 있다라고 합니다.

  • 13.06.30 10:31

    귀한 말씀 감사 합니다.

  • 13.06.30 15:57

    뱅뱅님 안녕하십니까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질문 하고싶은게 많아서 그런데
    메일을 좀 알 수 없습니까?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3.07.01 02:40

  • 13.07.01 01:05

    평균의 사회 룰? 한국의 대기업? 대졸후 1년안에 취업안되면..거의 신입으로 들어가기 어려운 룰? 나이들어 다시 대학가서 자기 계발해서 일자리 찾는다 ? 오우 NO ... 미국사람이 혼자 한글 독학해서 .. 나라말싸미 둥귁에 다라..훈민정음 외우는게 빠를거 같습니다.. 와싱턴 DC 에 월마트 향후 10여개인지 추가로 늘린다고 DC 소상공인 데모한다는 뉴스도 작년인가? 본거 같습니다.. 상위 능력자들에게는 골라먹는 재미가 있지만.. 평균적인 능력자,,특히 이곳 한인 이민자들에게는 영어능통하고 미국의 4년제 대졸 졸업장에 대기업 입사지원 자격을 가진 회원수는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13.07.01 01:09

    뱅뱅님하고 .. 여기 회원님의 경우는 조금 .. 다른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각자의 상황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운전연수를 가끔 해달라고 하면.. 한 두어 시간은.. 이론교육을합니다.. 어떻게 해서 차가 굴러가는지 ... 지금은 수동보기가 힘들지만.. 왜 구라치 밟으면 끊기고 ,,띠면.. 푸더덕거리고, 반구라치 넣으라고? 등등.. 미국이민도 어려서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모를까 .. 3-40년 넘게 살고 있다가 .. 이민간 분들에게 ..인생의 방향전환은 항공모함이 ... 유턴?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짊어지고갈 여러짐들이 많아서...

  • 13.07.01 01:12

    미국에서 그냥 안정적으로 대기업 다니는 사람에게... 시급 1-20불 이야기하면..잘 모르더군요.. 연봉개념으로만 어느순간부터 일해서 ..내가 시급얼마즘 되는가 ..그리고 잘모르지만..401k 보너스, 의료보험 등등.. 그리고 모게지, 집사서 세놓을까? 부동산투자를 할까, 스탁옵션이 어쩌구 저쩌구 등등.. 미국에서 칼리지 졸업하고 대형 전자회사 as 정직원으로 일하는 분을 봤는데 약 25년정도 경력자인데 .. 한 6-7만불 ..받는다고 하더군요... 세금띠고 등등. .한 4-5천불 정도 받는다고 하더군요... 물론 케이스바이 케이스일거고,, 가차운 지인도 it족 컴퓨터 대기업에 몇년 일하니까 ..한 7-8만불 받는사람도 봤고 ,,제가보기엔.. 컴이나

  • 13.07.01 01:14

    컴퓨터스킬이나, 프로그램 능력이나.. 그냥 별로인거 같던데... 한국이나, 미국이나,,자리가 사람을 만드는거 같습니다...

    제생각은 ..또 돌아돌아.... 운7 기3 이라고생각합니다..

  • 13.07.01 01:19

    제가본 현실적인 이민 계획자는 ... 나이 만 20세 정도 ... 2명인데 1명은 용접학원을 국비로 무료로 수당받고 다니다..군대를 공병을 간다고 합니다..( 용접자격취득후) .. 법적으로용접 자격 인정 가능 ( 조리, 운전, 정비,등등 병과에따라) .. 그리고 해외 취업 ( 미국,캐나다, 호주쪽) 할거라고 합니다..제대하면..23-4살 정도... 한마디했습니다.. 영어공부 열심히 해라... 그러고 보니..영어 계획을 안세원다고 하네요..ㅎㅎ 다시 세운다고 하더군요..다른한명은 목수,인테리어 학원 다니면서 ( 국비, 수당 받는 교육) .. 군대도 목공쪽으로 우야둥둥.. 사단,연대급 공병이나, 자기 주특기 살릴쪽 ..삐대보고. . 아..아니 21-2살 .. 군

  • 13.07.01 01:23

    군대에서 영어공부 해서 ..캐나다 쪽으로 .( 지역까지 정해놓았더군요..ㅎㅎ 사스퀘추완주?인지 .. 온타리오 옆에 주인지 ... ) ... 벌써부터.. 취업이민 알아본다고 하더군요..그게 한 몇년전이니까..잘 되었으면..아마 캐나다 영주권 땃을건디...최근 1명... 호주에 어찌 한다리거쳐서 .. 광광비자 입국후 취업 ... 용접하나도 모르는데 ..용접쪽으로일하는데 1억 버냐? 하니.. 그건..호주 정식 으로 돈벌면 그정도인데 자기는 이리저리 띠고 손에 월 5천불 정도 .. ( 호주 서쪽 Perth 지역이라 호주는 방값을 1주일 단위로 렌트한다고 하네요.. 6개월 바짝하고 돈은좀 모았는데 호주도 일이 그리 많지않고, 외롭고, 사실 일도 힘도들고,

  • 13.07.01 01:25

    비자만료귀국해서 ..그냥 ..거제도 쪽에서 용접쪽 ..한 300벌이 ..하는게 이제 결혼도 준비하고, 돈도모으고 ... 한국에서 살려고 한답니다.. 신분문제 때문에 ... 힘도들고 마음고생이 나름 있다고 합니다... ( 총각 상태..ㅎㅎ) ..그리고 ..한국이 그립다고 합니다..ㅎㅎ 물론 먹여살리 가족이 없어서 ..상황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 작성자 13.07.01 11:04

    공수월, 빠이빠이님/ 어찌 제가 불루 컬러를 지양하라고 하며 또는 나이들어 다양한 경험과 자본을 바탕으로 비지니스를 하시고자하는 분한테 다시 학교로 돌아가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서 취직하라고 하겠습니까?

    그래서 본문에서도 명확하게 20대나 삼십대 초반정도에 분들에 한해서 얘기하고 있는 겁니다. 좀더 명확하게 말하자면 학생비자를 들고 자본도 미국의 학위도 없이 미국정착의 꿈을 가지고 오는 분들... 이런 분들에게 어떤 조언이 가장 좋은 것이겠습니까?

  • 작성자 13.07.01 11:36

    빠이빠이 님께서는 AS 즉 테크니션을 얘기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어카운팅 안에서도 북키핑, 택스, 오딧 등등으로 하위직종이 있고 그에따라 지위도 연봉도 일하는 스타일도 다 다릅니다. 가령 북키핑을하는 테이터 엔트리잡은 페이도 약하고 일의 강도도 강하고 직장내에 지위도 낮습니다. 마찬가지로 IT 분야도 같습니다. 테크니션은 IT 직군의 베이스와 같습니다. 그럼에도 시간당 20불부터 시작합니다. 바로 한 단계 위의 직종이 system administrator 라고 해서 4-50명짜리 오피스 하나당 한명씩 있습니다.

  • 작성자 13.07.01 11:15

    이들의 잡듀티는 시무실내에 컴퓨터 하드웨어 셑업, 시스템 셑업, 소프트웨어 셑업, 전화라인 셑업등등이 있지만 보통은 이미 다 셑업이 되있는 상태네서 유지보수만 합니다. 서버도 관리하고 특히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나왔을때 (즉 요샌 microsoft office2013 가 최신입니다) 이걸 다 교채하고 기존에 돌리를 소프트웨어들과 충돌이 없게 해주는 역할을 하지요. 아홉시 출근해서 보통은 아무일도 없이 체크만하다가 다섯시 칼퇴근합니다. 스타팅은 시간당 35불에서 50줄까지도 갈수 있고요, 풀배네핏에 한달휴가. 이 직업이 어찌 나쁠수

  • 작성자 13.07.01 11:17

    있습니까? 데이터 베이스를 만지는 친구들은 스타팅이 6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최소 7-8만, quality assurance/user acceptance 테스팅하는 친구들도 부르는게 몸값입니다.

  • 작성자 13.07.01 11:22

    돌아가는 상황이 이런데 어찌 제가 어카운팅과 IT 를 더블 전공이나 최소 하나를 부전공하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학비가 수만불인데 철학이나 히스토리 영문학 같은 걸 전공해서 인터내셔녈 학생이 어떻게 취직을 하고 스폰을 받습니까? 학교 다닐때 아는 동생이 사이컬러지를 전공한데서 극구 말렸지만 결국에는 그걸 택하고 사년내내 흐지부지 보내다가 작년에 한국 돌아가서 군대를 갔다는 소식을 들넜습니다. 또 다른 친구는 파이낸스를 전공해서 패니매라는 큰 회사에 인턴으로 들어가서 지금 취업비자를 따냈습니다. 미국회사는 취업비자라고

  • 작성자 13.07.01 11:26

    연봉을 차별지급하는 짓은 절대하지 않습니다. 정말 젊음 친구들이 뚜렸한 방향성과 목적을 갖지 않았다면 최소한 엄한짓하지말고 이거라도 하라는 뜻에서 써봤습니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13.07.01 11:46

    또 이렇게 전문직으로 제안하는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영어 입니다. 전문용어만 반복해서 쓰기 때문에 영어가 퍼펙트하지 않아도 문법만 맞으면 됩니다. 저도 나이가 들어서와서 발음과 억양이 완전히 한국식입니다. 그럼에도 전문성을 갖추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IT 분야는 또 인도 친구들이 엄청 많습니다 다들 영어가 엉망진창입니다. 가끔은 커뮤니케이션 자체가 안될때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쓰는 이유는 일이 전문성을 띄기 때문입니다.

  • 13.07.01 23:13

    공부에 큰 뜻이 없는 우리 아들이 대학에서 두번이나 전공을 바꾸길레, 제가 회계를 강력 추천해서 지금은 은행에서 회계하고 있는데, 이글을 보니까 제가 잘 한 일이네요.ㅎㅎㅎ

  • 15.08.30 17:51

    한국에서 USCPA를 취득하고 어카운팅으로 석사코스를 밟는게 현지 취업에 좀 더 나을런지요? 비용 문제로 인해 선택이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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