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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본 팔괘배열 추가 강론 2019년 11월 23일 업로드 날짜.
지구본 팔괘배열 추가강론 2019년 11월23일 업로드날짜
지구 생김에 대한 팔괘배열이나 문왕 후천 팔괘 배열이나 음양오행 육십 갑자의 이런 논리를 음양학적으로 더 이제 앞서 강론에 이어 추가 강론을 생각나는 대로 해본다면 이게 북대서양을 중심으로 해 본 다면 북대서양 중심은 북극해가 이어졌습니다.
북극해는 앞서도 강론했지만 그 야수라고 그랬는데 그게 따지고 보면 고양이 이렇게 북극해가 북극해 머리가 이렇게 이렇게 말하자면 이렇게 북대서양 머리가 이렇게 북극해로 이어지면서 북극해로 이어지면서 고양이를 그리는 이 야수(野獸)지.
고양이가 성질이 나는가 범 종류 그래서 야수나 야수 고양이 범 이런 종류가 썽가리가 나서 으앙 하는 모습이 수염이 고양이가 대략 수염이 나왔잖아 이게 이게 왜 요 고양이 북극 북극의 북극 방향은 우리 여기 대한민국에서 볼 적에는 지방 북방 일육수(一六水) 자(子)=[쥐]라고 그 먹이가 있는데 말하자면 사냥하는 사냥꾼이 있게 되는 거거든 사냥잡이가 그러니까 쥐를 잡는 건 고양이다.
이게 고양이 눈이고 이제 입으로 으앙 하는 거야.
고양이 생기고 또 인해합(寅亥合) 또 북극(北極)은 감수상(坎水象)으로서 거기는 건해(乾亥) 방쪽으로서 돼지방 돼지가 감수상(坎水象)을 또 짐승으로 표현할 적에 돼지라고 하지 돼지하고 합(合)하는 게 고양이까지 범 인(寅)의 합(合)이다.
이런 논리 체계에 그래서 여기서 이 몸이 이렇게 와가지고 실상은 북대서양은 야수(夜嗽) 고양이가 말하자면 먹이를 보고서 잡아먹는 형용(形容) 북방(北方)일육수(一六水) 자(子)는 쥐와 그걸 잡아먹느라고 하는 걸 말하잠 쥐잡아 먹는 사냥꾼 사냥잡이 고양이 성질 난 것으로 표시하는데 그 성질 내는 모습이 여기 이 짝의 방향이야 말하자면 러시아 방향으로 머리를 두고서 성질을 낸다.
아 이런 말씀이지 무슨 소설이나 이런 거 말이야 봉신방 같은 거 소설 나오는 거 그런 게 다 사람들 머리에 이렇게 회전이 돼가지고 들어가겠지 두뇌에서 작용하는 거야.
여기다가 그 신공인가 그 사람 뭐 이름 다 생각 나는 거기다 죄 허물 많다고 갖다 [북극해에다간]집어넣었잖아 여기다간.
여기다 그런 논리도 된다 이거지
이제 그래서 이걸 쥐 잡아먹는 걸 표현하는 거거든.
쥐가 너무 많기 때문에 북극에 일육수 북방 일육수 자축인묘진사오미 등등 하는 지지 자방(子方) 쥐다 이거야 쥐 잡아먹는 범을 고양이로 표현한다.
고양이 성깔 나는 걸로 표현한 거야. 그러면 남방은 뭐 남방은 왜 코끼리냐 이치가 그 반대를 말하는 거야.
이건 이제 저 북방은 여기 말하자면 이것은 물 아니야,. 그럼 여기 남극은 육지(陸地)다 이거 여기 반대 음양 대칭을 말하는 거야.
이게 지금 이렇게 돌려놨잖아[지금 도상학(圖像學) 지구의(地球儀)를 보고 강론중임] 이렇게 돌려서 여기는 지금 인도양이고 여기 지금 남대서양이고 그래서 여기 지금 여기 앞서 강론 북대서양 여기에 중심 을해 가지고 북극해(北極海)로 이어졌다는 걸 말하자면 그 반대는 여기 그럼 태평양이야 대서양 반대는 이렇게 대서양 반대는 여기 이렇게 반대 논리 한쪽으로 물론 조금 치우쳐서 대서양이 넓어지는 바람에 여-.
판게아가 저쪽으로 갈라져 양쪽으로 밀리는 바람에 대서양이 여기 중심인데 여기는 이제 우리 건방(乾方)에서 여기서 볼 적에 여 건해방(乾亥方)으로 해서 손사방(巽巳方)이 된다.
건좌손향(乾坐巽向)으로 이렇게 해서 이리로 손방(巽方)이 돼서 이걸 코끼리 말하자면 코를 그려놓으면서 손방(巽方) 뱀사자(巳字) 아래 우물 정자(井字) 한 가지 공자(共字)를 그려놓게 된다.
이거예요. 벌벌벌 떠는 거야. 이게 여기서 이제 손(巽)은 손사방(巽巳方)이니까 사신(巳申) 합(合)이 될 거 아니야 저쪽은 건해방(乾亥方)이니까 건해(乾亥) 임자(壬子) 해자축(亥子丑)이고 여긴 남방(南方)은 뭐야 이 말하자면 사오미(巳午未) 방 아니야 그러니까 여기는 이제 손사방(巽巳方)에서 뱀 방위(方位)니까 사신(巳申) 합(合)이 된다고 이게 이를테면 반대로 우리가 생각을 한다면 여기서 이게 육지가 아니고 반대로 헐렁 뒤잡혀서 이게 바다라 하면 이건 코끼리가 아니라 뭐여?
뱀을 상징하는 코끼리만 아니라 뱀 두마리 바로 원숭이가 된다. 남미(南美)대륙 생김이 날 덥다고 물속에 식히는 코키리 한마리도 되기도 하지만 아르헨티나 칠레땅 끝이 코키리 코끝이 되는 것이 아니야 ..브라질 페루 쪽이 코키리 너풀 거리는 귀가 되고 이걸 인제 길다란 코이므로 사(巳)로 본다는 거지, 그런데 이걸 브라질 베네주엘라 쪽으로 원숭이 얼굴 삼고 페루쪽은 원숭이 머리 뒤를 삼아선 원숭이가 지금 나무에서 외팔 그네를 뛰는 모습이라는 것, 그러니깐 아르헨티나 칠레 땅끝이 나무 잡은 외팔 손이 되는 것임]
이게 사신(巳申)합고 그러면 이 반대로 여기는 뭐 같아 그 반대로 우리가 생각을 해보면 이 북대서양 이 꼭대기에서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잡아먹는 걸로 으왕 하는 걸로 볼 적에 이 반대로 생각하면 여기 육지가 이 이게 땅이 받아가지고 이게 육지가 된다 하면은 반대가 된다 이런 말씀이지 여기 인해합(寅亥合) , 인해합(寅亥合) 말하자면은 쥐를 잡으면 인자(寅字) 이렇게 반대로 그려놨으니까 쥐를 잡아먹는 건 극(克)해서 잡아먹는 거 아니야 반대지 그러니까 여기서 반대를 보내면 여기는 쥐 생김이든지 돼지 생김이 그림이 생긴다.
아 쉽게 말하자면 반대로 육지(陸地)가 된다면 그런 논리가 된다 이런 말씀이에 여.
그러니까 그 반대 논리를 잘 깊이 한번 생각해 봐야 된다 이런 뜻이 저쪽 반대는 말하자면 코끼리가 아니고 말야 그 사신합(巳申合)이니까 원숭이 그림 영장류 원숭이 그림이 나타날 거다 이렇게도 보여지는 거지.
쉽게 말하자면 그러니까 음양 대칭 논리가 그런 논리다 이런 말이지.
여기서 이게 이게 일본(日本)이라고 하는 땅이 이렇게 지금 현재로 여기 보면 야수(野獸)의 우리[울타리] 망 역할을 하면서 우리 집 역할을 하면서 개줄이 터진 거야.
야수(野獸) 줄이 터져가지고 먹이체를 보고 적합이라고 하는 건 먹이를 말하는 먹이체가 있다는 걸 말하는 거거든.
이 묘술합화(卯戌合火) 이렇게 그걸 먹으려고 으앙 하는 게 이게 먹이체 묘술합화(卯戌合火) 우리 지구를 저기 말하자면 땅을 놓고도 우리 나라땅 인묘진(寅卯辰)이라고 말하자면 토끼나 이게 토끼로도 표현해.
토끼로나 호랑이나 호로병으로도 이렇게 표현이 되는데 야수(野獸)가 으왕! 잡아먹는 게 나오잖아[동해생김] 이 일본 땅이 그렇게 이제 개줄이나 그 망 터진 걸로도 보인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이게 이 용녀(龍女) 아니야 용여(龍女)가 명고옥(名古屋)[나고야시]이라고 여.
저녁에 그 달월(月)자(字) 달에 생기는 걸 말이에요.[지금 명고옥(名古屋)파자 분석을 하고 있음] 명자(名字)= 달 구멍이 월(月)구멍 여성 구멍 이런 뜻이겠지 그러니깐 입 구자(口字)형(形)은 구멍을 말하는 거야.
저녁에 열 구멍[십구멍 십공(十孔)여성을 상징함] 옥(屋)자(字) 분석 죽음이 다다른 것 여자가 거꾸로 엎어졌으니까 죽었다 이런 뜻이지.
이게 그런 명고옥(名古屋)이 줌을 좀 확대하니깐 왜 이렇게 특별나게 나오겠어 이름을 이렇게 나고야 오사카시 대판하고 이게 여성 얼굴 비녀 꼽은 여성 얼굴 여기다 입에다 이렇게 불을 뿜어 제키는 거 그걸 봐서 기장 쌀 기장 이삭 자루라고 그러잖아 기장 자루 이 수수 자루 쉽게 말하자면 붉은 수수 자루 수수 이렇게 자루 잘 익은 수수가 이렇게 뻘겋잖아.
그래 그거 불 나가는 거 입에다 그걸 머리에 이었다.[지금 일본열도 생김을 용녀로 형용 하여 강롬중임]
이 머리 위에다 이은 걸 이렇게 이었다는 걸 이 위에로 진것 처럼 생긴것 그걸 말하는 거야.[히로시마지역 광도 생김을 말함]
여기서 불을 붙이고 그냥 불을 붙여가 여기 갖다 임진록(壬辰錄)에 선조꿈에 대궐 문에다가 탁친다 한다는 뜻인데=[후쿠오카지역 설명] 이거 보면 가만히 보면 이게 저 기모노 입은 여성입니다.
이렇게 기모노 입은 여성이나 기모노 입은 여성이나 스모 선수가 이렇게 허리를 꾸부정 거리고 있어 또 말하는 그 곰이라고 하잖아.
구마모토가 곰이라는 뜻 아니야 여기 조선 팔도 이렇게 들어오려고 어그적 엉그적 걸어 여기 들어오려고 하는 모습을 그려놓거든요.
이렇게 둔갑으로 둔갑질이라는 것이지. 발 발이 세세하게 나오잖아요 여 [구마토 아랫지역 사람 발하고 똑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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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넘 왜놈 발 이렇게 개다짝 신은 발이 그대로 나오지.
허리를 꾸부적해서 여기 기모노를 기모노 입은 여성 기모노를 등에 자리를 지잖아요..
잠자리 하는 그 자리를 그리고 팔을 휘둘러가 들어오는 그런 그림을 그려놓고 있다 이런 말씀이지.
이래 세세하게 다 이렇게 보여줘 사람들한테. 근데 이걸 해석을 모르고 그걸 모르잖아 그게 왜 이게 왜 짐승이고 사람이고 뭐 이런 거 다 그려놓고 이렇게 줌을 잡고 줌을 넓히고 수축이나 줌을 확대나 축소나 이렇게 함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막 그림이 막 다 솟아나는 거야.
그래서 전부 다 만물을 지구상에 있는 만물상을 다 그려놓게 되는데 그려놓고 있다.
이거야
지도(地圖)상(上)으로 이게 평면(平面)화(化)된 가지 그러니까 면(面)의 세상에 활동하는 범위 활약상을 입방 입체의 공간으로 지금 우리가 놓고 있잖아.
입체의 공간에 가상 공간에 있어서 모든 인터넷이 가상 공간에서 모든 연극 활동 이런 게 막 보여주는 게 텔레비 아니야 그건 지금 실상의 면(面)이란 말이야.
그리고 이거 그와 마찬가지로 이런 면의 세상의 것이 발로(發露) 돼 가지고 그 기운이 발로 돼서 움직이는 게 지금 입체의 세상 가로 세로 높이 이렇게 부피의 세상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이런 데 다 여기 여기 뱃놀이 하는 거 아니에요[중국태호] 태호(太湖)라는 데서 태호라는 걸 한번 펼쳐볼까 태호라는 건 이게 말하자면 기생이 배를 타고서 가야금[고쟁(古箏)]을 키면서 거기 고쟁이지 고쟁을 키는데 벼슬아치 사모를 그려놔 사모관대 쓴 사람도 있더라.[정인(情人)기생과 놀이 한다는 취지 아 난봉꾼홍력이 건륭제가 연우강남(烟雨江南)이라고 강남을 유람하면서 기예 가진 여성들을 사귀잖아 그래 후궁 삼잖아 아 경인 방송 방영한것 에스비에스 전신 티브이체널 따라 잡은 것 황제의 딸에도 나오잖아 ]
이렇게 이게 이렇게 되는 거야. 이게 이렇게 그런 걸 보여주는 거예요.
이 사모관대 쓴다는 벼슬아치를 말하는 거 아니에요?
벼슬아치가 이렇게 있고 기생 기생이 앉아가지고 고쟁(古箏)을 팅탕탕 울리는 거야.
비파(琵琶)하고 고쟁을 끌어안고 있는 거야. 지상포금유봉모=池上包琴(지상포금)有鳳毛(유봉모)라 이거 배를 타고 이렇게 둥그런 배를 타고서 말이야.
이런 걸 다 이렇게 놀이한다는 거야. 하늘에는 천당이 있고 지상에는 소주 항주가 있으며 소주 항주에는 태호 서호가 있더라. 이거지
이렇게 여기는 이 밑에 이제 항주 위 아래는 그래 그런 그 놀이하기 좋은 거 그런 걸 상징하는 구나.
아 그런 것도 그려놓고 막 싸움질하는 것도 그려놓고 여러 가지 그려놔.
이 줌을 잡아놓고 이 지구의 역사나 세상 우주의 역사를 여기다 다 그려놨어.
이런 거 하나와 같이 다 무슨 걸 상징하는 그림이야.
전부 다 짐승이 날아가고 짐승이 뭐 활동하고 이런 거예요.
다 일일이 다 지금 의미 부여해서 풀게 되면 다 그렇게 보여진다.
이런 말씀이지. 이게 삽쌀개가[서해 요동만] 여기 중국을 보고 컹컹하고 짖는 거 아니야 이 길을 떠 여긴 토끼 대가바리야. 토끼귀가 짖는 삽살개 그러니깐 묘술합화(卯戌合火),거의가 묘술합화 그림으로 그려놓는다 병정(丙丁)꽃피는것을 도운다 전쟁상황도 축포 터지듯 꽃잔치 트루크에가 옛 국명 터키 소이 앙고라 토끼하고 이란 달팽이라 하기도 하지만 등골 사납게 성깔난 이리 늑대 개 술(戌)상징 그러니깐 묘술합화(卯戌合火) 그지역 중동 화약고를 유우라시로 연결전파시키는 요충지 역할]
서해요동만 이렇게 이렇게 이 토끼 대가리 토끼 대가 빠리 이게 너풀너풀한 토끼 귓바퀴로도 보인단 말이지.
바다 생김이 다 그런 거야. 이 줌을 잡음으로 인해서 돼지가 됐다가 이렇게 야수(野獸) 머리가 머리가 되고 이렇게 그렇게 되잖아.
이거 줌을 점점점 넓혀 봐. 여기 이제 이렇게 되면 돼지 머리가 여기 칵[원산만 들어온 것] 들여받는 거 아니야 여기서 조선 팔도가 이게 다 그렇게 전쟁이 난다는 걸 다 표현하는 거야.
여 이런 건 이제 여기 본 다면 원산만이 이게 미군이 미군이 미군이 말이야.
이렇게 말이 꼭대기에다 모자 막 위장막을 쓰고서 막 입고고서 이렇게 개구리 복을 입고 있어.돼지박은것을 줌을확함 원산만 들어온것이 미군을 그리며 강줄기들과 연결되는 모습이 철모에 위장막에다 나무잎 풀들 꼽는 형태 개구리 뒷다리도 보여줘 해병대 개구리 전투복 입는다고[이래선 강론 이미지 도상학(圖像學) 연게 지어선 보조를 맞춰선 정리르 해야지 무슨 뜻인지 알지 그냥 텍스트만 갖고는 이해 하려들면 제대로된 분석 정리가 안된다]
이 개구리 뒷다리만 보여주는 거야. 이렇게 막는데 미군의 얼굴 아니면 미군 철모 쓰고 이렇게 이러고서 여기 와서 활동했다.
이런 걸 다 표현해 주는 걸 말하는 거지. 이 땅 생긴 그림 그거 말이야.
양키군대 코제이 양키 군대가 와가지고
여러 가지 그림을 다 그려놓은 게 줌을 잡혔다가 넓혔다 하는 상간에서 여러 가지 그림을 그려놓는 거야.
그럼 대한민국 앞서도 강론을 했지만 중행독복(中行獨復) 노무현이 나오는데 여기 보면 이게 외발로 돌아가는 거 아니에요?
외발로 외발로 돌아가는 속이다. 여기서 지금 앞서도 강론을 했지만 누구야 그 말이야 곽상도가 여기 나왔잖아.
여기 여기 이제 김해 봉하마을에는 노무현 대통령이야.
[나중 오십억 클럽 주역]곽상도 그 발길질하는 거 아니 이게 발 아니야 이거 태권식 이단옆차기 곽상도 나온 대리 현풍면 이런 게 다 발길질하는 거야.
날랜 발길질 멋있게 치잖아 그러니까 발 가지고 논다 야 이 발 가지고 논다는 뜻이 아니야 낙동강흐름 사람 얼굴 실루엣 윗 입술 거덜먹 거리는 모습 방아쇠 당기는 손가락을 지어선 총구에 불음 뿜는 것을 본다면 더불당 아이들 총알 맞아선 맥을 못추는 것이 곽상도라 하는 무술(武術) 이단 옆차기 당하는 모습이다 그러니깐 곽상도란 무술 수박(手搏)이 매우 좋는 거지]이거 말하자면 그런 논리로 그려놓는데 여기 여기 명(名)이 달성군 현풍면이라고 그려논것을 본다면은 미리
어디 여기서 무준군 덕유산 적장산이 여기야 이 국립공원이 녹색그림이 박녀가 무릎 꿇고 살려달라고 저기 황해도 봉산군 초태민한테 비는 모습 아니야 봉산군 저기 최태민이한테 여성이 무릎 꿇고 말 여기 여기 여기 산 적장산(赤掌山)이거든 여기가 여기는 덕유산 공원이고 적장산 두 손바닥을 이렇게 양손바닥을 비는행위 싹싹싹 비는 형국인데 여기 그리고 양수 발전기 발전소 요새 있다지 아마..그리고 무릎 꿇고 비는 형태로 그려놨으니 어디 덕유산공원 그 그림이 좋은 그림이냐 이런 말씀이 이렇게 하면 이제 저쪽으로 촬영화면 밀음 안 보이지
황해도 봉산군 생김이 짱구 머리 해골바가지가 새파란 호수 생김이 이를 앙크렇게 해 가하고선 아글아글하는 모습 아주 무서운 해골 그림 유령 그림이지 그래 ‘원자경’사람 홀리는 유령종교를 만들잖아..
검사 출신 곽상도가 나오는 데는 여기 아니여.. 현풍면 이제 이렇게 경계면으로 볼 때는 이 말하자면 이 현풍면 소재지는 이 발 속에 들었어 이렇게 발길질한다는 근데 이게 키워놓으면 대리는 여기 걸쳐 있다고 또 이렇게 나와서 이것을 이제 말하자면 키워놓은 다면 이거 제대로 강론 못하게 무슨 방해 세력이 이렇게 많아[컴퓨터화면 다른 것 뜸] 이 발길질 하잖아요 이렇게 누구든지 한 번 걷어 차이기만 하면 용서가 없다는 얘기지 이게 이게 현풍면 그림이거든 이게 현풍면 그림이 이렇단 말이야.
그럼 대리 여기서 이제 요렇게 해서 [줌 확대이동] 요가 대리 아니에요 여기쯤 여기가 분명히 대리 속인데 여기 이 그림 저기 발길질하는 이 선 발 그리는 선 바깥에 나와 있어 대리는.. 근데 그 발 가지고 하는 그 기운이 이제 여기 다 포함된다는 게 줌 줄이니까 여기 한 군데 다 포함돼 있잖아 그럼 대리도 여기서 발길질하는 거야 뻥 치는 거 아니야 이렇게 뻥 내지르는 한 대 걷어차이는 사람은 그 발만 보이게 얻어터진 어른한 얼굴 짝에 발 날아온것 탁 친 것만 생각이 날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 발로 몸이 여기도 걸쳐 있어. 이 현풍은 이 안으로 해서 이렇게 이 발로 탁 치는 거만 확대 말하자면 그려지는 그린다 이거야.[현풍면 사람 얼굴쪽 팔쪽 그림은 작잖아]
발길 외발로 돌아가는 발길질 하는 모션 포지션만 멋있게 그려놓는다.
이런 뜻이지 다 그 발 가지고 한다는 뜻이야. 이게 여기서 태어나는 사람이나 운명들은 전부 다 발 가지고서 하는 논리 활약하는 것이다.
중행독복(中行獨復)으로 이런 논리 맞습니다. 그리 앞서도 이 곽상도 그림을 강론을 했지만 여.
얼마나 멋 들어져 이게 뭐냐[거기 낙동강 흐름 모양] 이게 복상씨야 사람의 목에 톡 튀어나잖아 이렇게 턱 요건 입술 여기 위 입술 새끼 손가락 손톱 같은 코 삐쭉 내민 거 이런 내용이에요.
이 짝에서도 맞물리는 형국 그래서 이게 아글아글 이렇게 고양이 귀가 있는 데는 언제든지 고양이 고양이 깃바퀴 이렇게 아글아글하는 식으로 이렇게 내려와가지고 서로 맞물려 가지고 있는 거거든. [정권 맡은 더불당넘들 생선가게 맡겨논 고양이가 되는 것 도둑 고양이 이단옆차기 윗입 술 거덜먹 거릴적마다 속사포가 되선 불을 뿜는 다는 것 ]
고양이하고 이렇게 이쪽에도 대구 북쪽에도 강흐름그 마(馬) 그림자이기도 하지만 고양이 그림자 쥐가 원체 많기 때문에 왜 쥐가 많을 수밖에 새파란 점처럼 껌뻑 껌뻑 껌뻑하는 그림인 게 다 호수(湖水)요 이런 거야.
이런 건 북방 일육수(一六水) 자(子)[쥐]를 수(水)라 하잖아.... 그 쥐를 잡아먹기 위한 고양이 이렇게 귀마퀴 된다 이런 말씀 마(馬)얼굴 그림자로도 되지만 여러 가지라도 그려놓고 풀이가 된다 이런 뜻이야.
이런 데 다 막 용이 숨어 있고 개가 숨어 있고 다 그러잖아.
여기 여기 말하자면 전두환이 나온 데 보라고.
마(馬)아래 몸둥이[저수지]도 보이고[낙동강과 합하는데] 합천군 여기 이게 여기 여기 좌쪽 합천 댐아니여 여러분들 이건 마(馬)로 나 여기서 쥐 커다란 쥐가[율곡면 내천리 생김 강물 돌아가는 모습] 이렇게 자(子).. 자(子)[쥐] 말하자면 하(下)에는 옥척도(玉尺圖) 기준 굵은선 임자(壬子)대칭 임오(壬午) 선상(線上)[납음 사람 얼굴 눈썹 상징이 세상을 유람하는 풍류객이 된다는 것 연우강남의 건륭제 삶과 같은 것] 하(下)에는 일월(日月)각(閣)이 돼가지고 길지가 있어 명당이 떨어진다고 여기서 내천리 여기서 태어났어 여기 쥐 귀바퀴 생김 있는 데서 쥐 커다란 쥐 한 마리가 있는 거야.
이건 마(馬)이지 낙동감 합수(合水)목(目) 마(馬)그림은 그 은저리 임자(壬子)대칭(對稱) 임오(壬午)를 상징하기 위해 돼지머리 임록재해(壬祿在亥) 저게 말하자 임오(壬午)라는 뜻이야.[저수지 생김 형(形)이 돼지 머리에 마(馬)몸둥이 꼬리]
이거 임오(壬午)라 이거 돼지 머리 왜 마(馬)머리를 그려 놓지 않고 왜 돼지 머리를 그려놨을까?
잘 봐요. 돼지 머리지 돼지 코 삐죽하고 돼지 귀바퀴 돼지 머리 이렇게 임오(壬午) 이렇게 말 꽁대기 이래 말 오자(午字) 임오(壬午)라는 뜻이야.
여기서 이게 임오(壬午)면 이거 내천리 임자(壬子)라는 건 확실하잖아.[합천강 흐름이 그렇게 나간다는 것임]
이렇게 임자(壬子)라는 건 확실하지. 여기 갑산(甲山) 여기 내천리 여기서 태어나 회룡고조형으로 여기 열두폭 병풍이 이렇게 이렇게 회룡고조(回龍高祖) 뒤를 감싸주는 거 있잖아.
그러니까 명산이라는 거지 명당이라는 거 이게 여기 돼지면 돼지 대칭은 뱀일것 처럼 질 거란 말이야.
이 사해(巳亥) 대칭이 될 것이고 신해(辛亥) 임자(壬子) 강맥 이렇게는 신사(辛巳)임오(壬午)라는 뜻이고 이렇게 그렇게 그려놓는 것을 말하는 거야.
이런 거
이렇게 생각나는 김에 이렇게 또 부언(附言) 추가로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원래 지구의(地球儀) 지구본 근본이 다 이렇게 짐승 논리 이런 만물을 형성하는 거 일일이 다 해설을 못해서 그렇지.
이런 건 바다 같은 건 가만히 본다면 다 그림이 그려져 이런 거.
이거 이제 영양떼 루우떼를 표현하는 모습인데, 아프리카에 사는 그런 걸 상징하는 걸 뿔따구 이렇게 들어가 있는 모습인데 바다가[사우디땅을 가운데두고 양쪽 바다 생김 뿔 모습] 근데 여기 그것만은 아니고 이거 캡쳐 줄이고 줌을 잡았다 넓혔다 하는 상간에 여러 가지 상황이 다 그려져 있고 역사의 누적 현상이 다 나온다.
그리고서 말하자면 이것은 전부 다 우주 형성 전 먼 세상 퍼들어진 거 그것이 함축성 있게 줄여놓은 현상이다.
천계(天界)라고 하잖아. 세상을 우리 다 천계라고 하지 시간과 공간계를 천계 그러 그 계(界)를 함축성 있게 줄여서 여기서 잘 표현한 모습이다.
물론 다른 여러 가지 만물상의 그림도 막 그려지고 다른 별에 가서 또 다른 그림으로 막 그려지겠지.
앞서도 여러분들에게 강론 드렸지 시간이 붕괴된다.
시간이 붕괴된다는 거야. 우리가 여기가 1초면 저긴 만 년이 되고 여기 10년이 되면 저기 100년이 되는 데도 있고 200년이 되고 여기 하루 여기 여기 여기 100년이 돼야 저기 하루가 되는 해가 있고 도리천 도솔천 이 중 저 말하자면 불가 용어(用語)를 끌어다 써서 뭣 하지만 그런 식으로 말들을 한단말이야 여기 100년이래야 저기 1년이 하루다.[시간이 뒤틀려 돌아가는 것을 말하는 것 시간관념이 붕괴된다 그렇담 공간인들 안 그렇겠어 그러니깐 우주라 하는 것이 손톱 밑에 때만큼도 안된다는 거다 어리석은 넘들이 빛만 갖고 광자(光子)만 갖고 우주(宇宙) 형용(形容)을 논해 검은 것도 별인데 빛만 갖고 우주를 밝히려다 보니 검은 것들이 별들이 수없이도 많은 줄 모르잖아 허블 망원경 웹 망원경 다 헛튼 수작들인 것 미친 넘들이 빛만 갖고 들여다 본다고 우주를 다 본다 하는가 분광기 적외선 자외선 빛 파장 온갖 저들깐에 신종 과학 용어등을 다 동원 하지만 그래갖고는 우주 한구석도 못보는 분석 어림 없는 거다 설사 빛으로 다본다한다 우긴다 해도 그게 어디 우주가 다 라 할 것인가 웃기는 거지 빛의 농간 장난에 놀아나는 거지 인간의 두뇌가 빛의 무대 설치 널판에 널뛰는 장난감 구경꾼 모이라 하는 마당굿만도 못한 게 과학 놀이다 [우주라 하는 것은 논리적인 떡주무르듯 하는데있는 거지 생각 멍때리는데 있는 것은 아니다 멍때리는 생각이 욕심 많은 떡무구리 개구리=참개구리 어머니와 같아선 개구리 새키가 경작하는 황소가 어마 어마하게 크다고 어미 한테 그러니깐 큰게 나만큼 크냐 하는 것 엄니 몸둥이 같고는 어림없다 하니간 바람을 자꾸 캥겨 넣으면 이만큼 크냐 그보다 크다 하니깐 또 바람을 한모금 캥겨 넣어 이만큼 크냐 함 아니그보다 더크다 하니깐 이만큼 이만큼 자꾸 하다간 고만 배가 풍선 터지듯해선 죽었다는 동화이이갸가 있다 분수 모르는 인간을 질타하는 말이다 고래적 시골 애들 보면 여름철로 갖고 놀이 할것이 마땅찮아 떡무거리를 붙잡아 놓고 갖 수확하고 버린 밀짚대를 끊어선 피리불고 놀다간 고만 개구리 똥구멍에다간 바람을 넣기 시작하는 것 배가 그만 남산만해 지는데도 자꾸후후 불어 넣는것 너블미기 율미기 먹이 참개구리가 저넘이 욕심이 너무 많아선 모둥이 살찌우다간 애들 한테 붙잡혀선 곤욕을 치룬다고 하였다 참개구리가 비가 오면 그렇게 고추 밭에 들어가선 바람이 조금 살랑여선 고추를 흔들어 놓음 고추가 먹이인줄 알고선 다 따버린다고 하잖아 그 내가 그전에 따는 걸 봣는데 펄짝 뛰어선 물고선 대롱대롱 메달려 그럼 고추가 뚝 떨어지는 것 흉년이 들려함 뱀이 곡물을 먹는다고 고추 농사 망추려면 개구리가 고추를 먹어치우려 하는것 아주 고랑에 풋고추를 수부룩하게 따논다고 ... 해가쨍쨍 날이들어야 날곤충이 날아당겨 앉음 먹이를 나꿔 채는데 비가지정거림 날곤충아 날아당기지않으니 배가 고프니 그따위 짓을 한단 말이지 그래선 고추 밭가에 독사 같은 뱀도 먹이따라 살게 되는 거다 ]
여기 200년이라함 저기 하루다. 그렇게 시간의 붕괴 현상은 무엇이냐 그러면 생각을 해 봐.
여기 여기 하루면 저기 100년도 된다는 거 아니냐 저 반대 상황 그러니까 시간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空)이라는 거야. 공즉 시공 색즉시공 그러니까 그래서 앞서 강론하는 게 일지 여기 10 곱하기 10은 100 10 곱하기 10은 천 천 곱하기 10은 또 만 이런 식으로 해서 돌아온다고 그랬잖아요.
10 곱하기 10은 100 10 곱하기 100 곱하기 1도 10은 천 천 곱하기 또 10은 만이다.
원위치 제로 그러니까 마는 제로 수량 수가 없는데 통했다 제로다.
이런 동그란 거 이런 식이지. 그러니까 시간이 붕괴되고 수리가 붕괴된다.
숫자가 붕괴되는 거야. 숫자가 붕괴되는 게 말하자면 우리는 여기 지금 현재 미래에 살고 있다고 한다면 과거는 아직 오지 않았어.
저쪽에서 저쪽에 있는 세상에 과거가 아직 오지 않은 것.
이거 과거라 하면 저게 아니면 미래의 세상이 아주 확 퍼진 거야.
그것이 지금 갇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시간이 붕괴돼 가지고 그렇게 돼 가지고 시간이 다 없어진 거예요.
멸한 거야. 시간이 심혈이다. 말하자면 생각을 해 봐.
여기 여기가 여기가 열흘이면 저기 하루 썼는데 여기가 열흘이면 저기 100일이 있었다.
그러면 저기가 저기가 하루인데 여기가 또 말하자면 100일이나 봐.
시간이 붕괴된 거 아니야 어떻게 시간을 말할 수가 있겠어 시간이 붕괴된 거야.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이게 점점 확대되고 한쪽으로 이렇게 보고 확대처럼 나간다면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지만은 이 생각을 해.
그 반대로만 생각을 해 봐. 뭐가 시간이 있겠어 이렇게 말하자면 가운테를 교차적으로 뚫고 나가던 잘룩한 장구 허리처럼 실패 개미 허리처럼 된 거나 마찬가지로 비대칭으로 이렇게 벌어진 건데 아 그 뚫고 나간 그걸 그 중심을 뚫고 나간 장구허리처럼 뚫고 나간 개미허리 뚫고 나가서 벌어진 걸로 이렇게 반사경으로 생각을 한다면 시간이 붕괴된 거예요.
전부 다 깊이들 생각해 보시기를 하길 바랍니다. 여기가 여기의 하루는 저기 이틀이다.
아주 간단하게 그런데 저기에 하루는 여기 이틀이다.
그럼 붕괴된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렇게 실패처럼 장구 허리처럼 이렇게 벌어진 거지.
여기에 하루는 저기에 말하자면 이틀이고 저기에 또 여기에 백일 여기 이틀이면 저기에서 나흘이다.
이렇게 해서 저쪽이 자꾸 커지는 걸로만 하면 아마 시간이 붕괴되지 않고 자꾸 조금 넓어져서 절로 나가는 걸로 되지만 그 반대로 생각을 하면 여기에 하루는 저기에 이틀인데 저기에 하루는 여기에 이틀이다.
이런 시간이 붕괴된 거 아니야 시간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우주는 그냥 공이야.
공의 현상으로 그냥 활약하는 거 있는 거예요. 그냥 무위유동(無爲流動) 하 말이야.
하염없이 무위자연하는 식으로 하염없이 움직이는 유동 속에 모든 소용돌이가 쳐가면서 감돌기 현상 소용돌이 치면서 살아 있다는 표현이다. [* 장구허리 모순 이론을 여러가지 혼합이론을 버무려 찹살엿 과놓은 것이라함 그걸 자꾸 쳐대면 허여 지잖아 그것을 엿을 켠다하는 거다 엿장수가 엿을 켜 카지고 가락엿을 만들어선 일률적으로 끊어놔 엿판에.. 그럼 엿내기 치잖아 누구 구멍이 더큰가 하고선각종 이념사상 이론이 엿구멍 큰것 내기하는 것 하고 같은 것 엿이라 하는 기존이 있는 것을 갖고선 너가 잘낫니 내가 못낫니 토토리 키재기 하 는것 각종 셈법 공식 법칙 제도 종교 숭상 신봉 기타등등 학설이다 주장이다 내일이면 그넘이 변동이 되선 쓰레기 처분 되는줄 모르고선 유행 한물 간것이 되는 것 을그렇게 처 음엔 야단법석 네어처 사이언스에 올리고선 권위를 삼는것 모래면 휴지조각이 되는 줄 모르고선 영원하게 갈것 처럼 말이다 ]
소용돌이가 꽈배기 틀리는 것처럼 우리가 현상으로 이 강사가 강론하지만 그것도 따지고 보면 직선이여.. 직선일 수도 있어.
이렇게 직선일 수 있지만 그것이 보기에는 직선이 아닌 걸로 해서 꽈배기가 되는 것이 이제 뒤틀린다는 거지 말하자면 아 그런 논리다 이런 말이야 이 자연적인 이런 것도 우리가 볼적에는 이 직선이지만 결국은 이렇게 굴(屈)을 굽혀 휘는 것으로 본다고 하면 천구(天球)나 윤전(輪轉)하는걸로 볼적에는 휘어서 돌아가잖아.
이를테면 아 여기서 지금 지구의(地球儀) 둥구런 구슬을 갖고 설명중임 이 대한민국에서 이게 사시(斜視)적으로 논다 봐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놀면 실을 갖다가 이렇게 이렇게 사시적으로 올라가면서 감아 봐.
또아리를 틀면서 뱀 또아리를 틀듯 이렇게 돼서 여기로 올라가서 실은 지금 몇 바퀴를 돌았어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런 걸로 한다면 직선으로 가면 이렇게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갔다고 해봐 하는 거나 여기서 이렇게 가는 것도 결국은 목적지 여기 말하자면 북극해에 가는 방법이 되는데 그런 식으로 사시적으로 돌아가는 걸로 그럼 몇 바퀴를 치면 또아리 뱀 또아리 틀듯이 몇 바퀴 치면 결국 여기에 도달하는데 그것은 점점점점 줄어들거나 이래 해야지 굴름 축(軸) 북극 지점에 가서 갖다 대는 거 아니야 막 이게 통이 나무 통나무처럼 연필대 처럼 됨 쭉 그냥 용수철로 자꾸 감아 올라가기만 할 내기지 여기 가운데 극지점으로 들어가지는 않는거 아니에요 축점으로 북극점으로 이게 구(球)가 됐으니까 그렇게 가서 갖다 대게 된다.
이런 논리지 이 산술법 수리원 고등 수학은 이 강사가 할 줄 모르지만 그런 논리 체계에 의거해 가지고 이 모든 삼라 만물과 우주 공간이 모든 것이 붕괴되는 현상, 무질서하게 붕괴되는 현상 속에 말이 뭔가 질서적으로 정렬하게 되어서 전개되어 보이는 것이지 실상은 다 붕괴된 거예요.
멸한 거예요. 멸한 걸로 보인다 이런 말씀이죠. 시간이 붕괴돼 가지고 없는 걸로 되는데 공간이 인들 있겠어 그거 없는 상황 속에서 모든 것이 드러나 보인다.
말하자면 제로 이전에 없는 상간에서 모든 것이 드러나 보여서 현 상태의 우주를 활성화시켜서 보여주는 것이고 감각이 느껴 보여주는 것이다.
느끼게 하는 것이다. 결국은 파괴되면 아무것도 없는 거지. 있는 것을 붓쟁이 화가가 자기 임의대로 생각대로 그린것에 불과하다 또는 초상화 그려 달라하는 자의 부탁 의중을 받아 갖고선 그려낸 것에 불과한거다 각종 천태만상 사상이념이나 물리학 과학 수학등등 기타등등이다
그런데 그것을 무슨 빅뱅 논리니 뭐가 작자라는 펑 터져가지고 이렇게 하면 무슨 무슨 각종 과학적 용어를 써가지고서 무슨 이렇게 이거 봐라[우주배경복사] 이런 논리에 의해서 우주가 폭발돼 가지고 빅뱅이 돼서 몇백 억 명 350억 년 전에 터졌다고 또 그때에 허황된 소리를 왜 하들 해제키느냐 이런 말씀이죠.우주(宇宙)배경복사란 것도 다른논리 찌거기로도 얼마든지 둔갑을 시킬수가 있는 거다 그럴사한 논리전개로 말이다
과학적으로는 그렇게 될려는지 몰라도 실상 이 철학적 논리 체계를 본다면 그건 나 아무것도 아닌 거예요.
무두가 전부 다 가시벽(假視壁) 현상을 일으켜 가지고 우리 인간들한테 보여주는 거예요.
그렇게 줌의 현상을 일으켜서 어디든지 여기가 중심이 될 수 있고 저기서도 있고 거기서 막 벌어지는 거야.
어디 가 있었어도 거기가 벌어져 보여. 저쪽에서 그건 모른다고 길이 점점 멀어지면 좁아지지 않아.
아주 시야가 좁아지잖아. 그와 같은 논리야 어디 가든지 자꾸 가면 거기서 폭이 확대가 되고서 저쪽 지나가는 바람에 점점 시야가 멀어져서 좁아지잖아.
그런 논리 가시벽 현상에 우주는 들어앉아 있다.무슨 밀도 강약 청탁을 논할게없다
쉽게 말하면 그래서 그래서 그걸 갖다가 정저관천(井底觀天)이 그러잖아.
좌정관천이 그런 논리로 해가지고 우주가 있는 거야.
이게 시간이 붕괴되고 말하자면 공간이 다 붕괴된 속에서 모든 것이 현상화되어서 드러나서 우리 눈에 비춰주고 감각을 귀에 들려주고 오감관에 들려 우리 오감관 아니고 육감관이고 무슨 다른 감관으로도 있잖아...
만물들이 텔레파시스 이런 거 여러 가지로 이런 여러 가지 상황을 여러분들에게 지금 생각나는 대로 강의해 드렷읍니다.
확실히 야수(野獸)가 돼 가지고서 고양이가 썽갈이 내는 거야.
쥐잡아 먹는 고양이 돼가지고 서 북극해(北極海)가 생겨 먹었다.
뭐든지 한참 생각하면 또 다 그렇게 나오지.
카스피해 생김 형용(形容) 아가씨가 고개숙여 거울 보면서 터키에 아제르바이잔 아제가 날 이렇게 훔쳐보잖아 이렇게 시리 말이 되는 거와 같이 뭐든지 다 우리나라 말씀과 영역이 다 통하게 돼 있다 이런 말씀이지 예 그러니까 이 대서양 논리 체계 근접한 것 같은데 이러한 야수(野獸) 얼굴 가졌으니 실상의 몸뚱이는 아무리 양고기를 판다 한다 할지 몰르지만 지금 개고기를 팔라 하는 말이야 그 사나운 놈들이라 이런 뜻에 해당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기 바이킹 족속이니 무슨 게르만족 아리안족이니 이런 무리들이 전부 다 그렇게 소이 대갈바리가 이렇게 말이야.
야수(野獸) 대갈바리 말하자면은 사나운 고양이 대갈바리를 하고 있으니 썩 좋은 건 못되 아 어제 길냥이 이 촬영도 내가 공원에 가서 했지만 시커먼 놈이 길냥이가 다섯 마리나 한꺼번에 있는데 어머니가 나는데 얼굴 그 검은 고양이 허연 배 이렇게 박힌 거 그런 건 좋은 고양이라 하잖아.
다른 얼룩얼룩하고 호랑이처럼 생긴 건 뭐 회색 고양이 이런 것은 좋은 고양이가 아니고 근데 그놈이 다 낳앗어 검은 고양이 얼룩 고양이 흰 고양이 다섯 마리인가 여섯 마리인데 이렇게 검은 고양이 이렇게 검은 고양이 네로처럼 검은 고양이가 한 마리 있는데 그놈이 또 애꾸눈이에요 이렇게 이렇게 참 이상하다.
그 만물 중에서도 그렇게 짐승들도 그런 게 있는 모양이야.
한 눈 깔이가 한눈이 아예 없어 애꾸눈이야 그래 아이 아깝구나 이거 어째 이렇게 뭐 가좀 불충가 돼서 태어났나 저거 뭐 하고 나아가지고 못을 잘못 찔러가지고 그리고 눈이 없어졌나 이런 이렇게 생각도 들고 이런 설명을 강론을 해라고 그런 걸 아마 보여 주는 것일 수도 있겠지.
나는 고양이 같은 경우는 요물이라고 그래서 아주 싫어하는 사람이야 그렇지만 어쩔 수 없지.
근데 요새는 좀 덜해 그놈들이 그게 기분 따라서 사람의 운명 따라서 왔다가 갔다가 해코지하고 그래 뭐 실물을 많은 실패를 하고 말이야.
손해를 그렇게 길냥이 고양이 때가 득실거리면서 왕앙거리는 서 막 잡아먹지 못해 우왕거리고 서로 싸움질을 하고 발정이 나가지고 지난접때도 그 잠잠하면 좀 덜하고 그래 그래 그만큼 고양이라 하는 게 영물로 보면 영물이라 하지만 요물로 생각되는 거야.
지금도 이 흑심을 가득 가지고 있는 놈들 이놈들 이놈들이 그리고 우리를 못 잡아먹어서 벨 육갑 발광들을 행하면서 공갈 협박해 가지고 여기다가 우리 우리를 순망치한(脣亡齒寒)으로 여기느냐 이러면 이게 정치적인 색깔을 또 강론하게 되잖아....
순망치한에 왜 우리 입술 역할을 하면서 우리가 입술 역할에 톡톡 입술 값을 받아야 되는데 도리어 바짓가랑이 잡히는 것 자꾸 물고 늘어지는 걸로 해서 사정을 하게 이게 얘네들 그럼 얘들 땅이 이게 여기 방위선이 양키들 방위선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이게 다 저들 땅이나 마찬가지 제네들 바다나 마찬가지라는 논리 아니야 그렇지 여기 와서 있으면서 왜 도리어 저희들한테 국익이 있으면서도 우리한테 덕을 주다시피 해야 하는데 왜 그렇게 못 잡아먹어서 야단들이냐 말이야.계속 지구 도상학 강론중
특히 일본 놈들하고 말이야 아주 나쁜 놈들이지 악질 적으로 그렇게 너무 그렇게 한다 이거지 [양키하고 아베 한패 지소미아로 우리를 저들 국방 안보 전초기지 선봉을 삼으려 드는 것 무슨엉터리 조약을 만들어선]왜 그리고 이번에 그렇게 그렇게 물러터지게 대처를 해 아마 표 많이 잃었을 거야.
이번에 그런 식으로 왜 그렇게 그런 식으로 한 번 한 방위로 나간다 했음 계속 그렇게 해야지 국민의 신임 그 신용을 얻어 가지고 되는 건데 결국은 그렇게 저들주장대로 되면 얼마나 실망이 크겠느냐 이거야 그-으 백성이 개 싸움을 우리가 한다는 식으로 온 국민이 말이야.
불매 운동이니 뭐 이렇게 불매 안 사고 안 가기 운동 온갖 다 해놨는데 우리를 대표한다는 우두머리가 그런 식으로 슬그머니 뒷구멍을 뺀다고 해...
못 당해내겠다고,,. 왜 못 당하네 죽지 않으면 살기로 강력하게 대처하지 못해.
걔네들이 바보야 얘네들이 똑똑 바보 아니기 때문에.. 베트남 민족이 살아 있어서 물리친 것이고 필리핀 두테르테 같은 거 막 사람을 쏴 죽이다시피 엄포공갈 펑펑 이런 데는 못 건드리잖아 왜 우리같이 그렇게 물러터지게 하느냐는 말야 대처를 하느냐 이거야 그게 다 그 꼭대기 꼭대기 위정자 해 먹던 무리들이 전부 다 저쪽 종 잡힌 식으로 정권을 잡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거야.
여기 베트남이 악어 처럼 붙어 생겨 있지만 여기 얼마나 외침 공격세게 나댐 그 베트공들이 저항 강력하고 나대여 그 오래된 전쟁을 하면서 그 열악한 환경 속에서 저들이 뒷꽁무니를 빼게 했느냐 말이야.
여기서 여기서 지금 중동 여기서 지금 석유 이권 때문에 여기서 죽어라 살아 여기서 싸움질하고 있지만은 결국은 여기 여기 회교(回敎) 아이들이 그렇게 만만한 세력들이 아니여 여기 개떡교 애들한한테 그렇게 종 잡혀서 죽을 애들이 아니다.
이게 결국 얘들도 승리한다는 소리가 나와 잘못하면 저렇게 만약에 얘들이 힘을 써서 승리를 하게 되면 저렇게 악질 적으로 어떤 핵무기개발 유태넘제공 힘을 얻어가지고 핵무기 만든 지구가 거의 폭멸한다는 뜻이 나와 얘들이 세력을 얻어 가지고 그동안 당했던 원한을 갚기 위해서 폭멸을 한다면 지구가 폭멸을 한다면 우주는 있겠어 다 폭멸하고 마는 거야.
그러니까 너무 그렇게 악랄하게 나대지 마라 저만 살라고 제가 왜 살려고 기축 통화해 세계에 말하자면은 장악해서 쥐락쥐락해 세계 경제권을 그건 옳지 않은 거 아니야 여기다가 동양인을 더군다 핵 마르타를 삼아서 폭탄 카드 집어넣고서 그러면서 세계를 위협을 하고 있느냐 이 말이야 정치적인 발언 하면 안 돼 이러면 전부 다 또 이 반대파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싫어해서 들고 일어난다 이런 말씀이지 이런 강론하다가 자꾸 또 그쪽으로 편에 들어가서 지금 그런 강론하려고 머리에서 열이 나면서 에너지가 막 발산되잖아 여기서 끝이야지 말이 더 하면 정말로 비판하는 세객(說客)되는 것 하마 많은 비판이 나왔잖아 그만 강론할까 합니다.
다음에 또 강론 드리겠습니다.
오타 교정이 여섯시간 이상 먹히네 ... 그래 한번 강론한 것 교정한다는 게 쉬운 작업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