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9일 저녁 일 끝나자 마자 "Feel"합주실로 달려갔드랬지요.ㅎㅎ
빨리 보고 싶은 맘에 가는 시간이 어찌나 지루하던지..;;;
도착을 했는데 다행이 합주 시작 전이더군요 ㅎㅎ 그 때 마침 카페에서 자주 뵙던 "내사랑쓰" 님 그리구 기타 한분 누구셨지?...;;
저의 81년 닭띠 맴버를 본순간 ㅎㅎ 처음 뵈었는데 낮이 익은 느낌의 편안함 이라고 할까요?ㅎㅎ
인사 후 장소를 옮겨서 라이브 공연장에 갔는데 'Black pearl"의 맴버 구성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
꼭 영화 "즐거운 인생"을 본듯한...+.+
"한림공파"형님도 어제 처음으로 뵈었고 (인사가 너무 늦은 감이 있어 죄송합니다.) "진아"님 "토우"형님(어제 연주하실때
보니 굉장히 신나신듯?ㅎㅎ 멋지셨어요~) "북쟁이형님" "다비"누님 ...
나머지 세분은 제가 잘;;; (다음에 뵈었을때는 꼭 잊지 않겠습니다. 이름은 한번 들으면 잊지를 않는지라 ^^;)
어제 6곡 정도들은거 같은데요. 이번에 처음으로 모여서 합주 하신다는 말씀에 깜짝 놀랬구요~
그리구 믹서로 인해 사운드가 흐트러짐에도 빛 나셨던 Vocal "진아님" 멋지셨어요~~~
어제 참으로 제겐 뜻 깊은 날이었습니다~~~^^ 어렸을적에 들끓던 기분이 다시 살아났다는!~~~
머지 않아 "Black pearl"의 더 멋진 합주를 보러 다시 한번 참석 하겠습니다~~~ "Black Pearl"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좋은 주말 되시구요~~~
첫댓글 영화"즐거운인생"보셨나여? 제겐 힘이된 영화...ㅋㅋㅋ
삶의 찌든때를 한줄 한줄 튕길때마다 날려버리죠...또 놀러오세요.
만나서 방가웠다^^*
건반누나는 아비님이 아니고 다비님이다^^*~~~~~~~~~~~~~~ ㅋㅋㅋㅋ
아...수정했습니다 ^^;; "공파"형님 어제 파워풀한 연주 멋지셨습니다~^^